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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lyeal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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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 평온한 휴일

사실 공모전에 참여하기는 무척 오래간만이다.

이곳 판타지 문학이나 무협 시장은 낯설어서

곰모 요강을 몇번이고 읽었었다. 

혹여 실수할까봐서..


공모에 참가하고서 느끼는 점은 

우선 재미있다.

조금 더 조회수가 올라갔으면..하는 내 바람도 재미있고

그 수효가 몇 수십 단위인것도 재미 있다.

아기자기한 그 앙증맞은 느낌이 귀엽다.


또 한가지는 무척이나 치열하구나..하는 생각.

수많은 공모 작품들을 보며 감탄 중.

저렇게 많은 수의 작가와 그 글을 읽는 독자들.

다 귀엽다.


모처럼 느껴보는 신선함이 있다. 

이 신선함을 자양분삼아 내 본업을 더 충실하게 해야겠단 자극.

내 본업에선 나도 잘나가는 사람인데

이곳에선  완전 꼴찌 인생..

언제 또 이런 걸 체험해보랴..

와이프가 매일 놀린다.

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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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6 내 일상 | 공모전 심사 19-04-17
» 내 일상 | 평온한 휴일 19-04-14
4 내 일상 | 한담 19-04-12
3 내 일상 | 마감 19-04-06
2 내 일상 | 오리엔테이션 19-04-05
1 내 일상 | 새로운 방 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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