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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lyeal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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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 한담

토사곽란

이틀을 시달리고 나니 안 아프기만 해도 행복했었다는 사실을 새삼 실감한다.

예전 별 거 아닌 시시한 질병을 가지고 병원에 갔을 때

그냥 마구 웃고 떠들고 했다.

그 병원에 입원한 중한 환자들은 나의 경박을 보고 어떤 기분이셨을지..

아프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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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6 내 일상 | 공모전 심사 19-04-17
5 내 일상 | 평온한 휴일 19-04-14
» 내 일상 | 한담 19-04-12
3 내 일상 | 마감 19-04-06
2 내 일상 | 오리엔테이션 19-04-05
1 내 일상 | 새로운 방 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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