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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종말

웹소설 >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잣나무열매
작품등록일 :
2022.04.09 21:39
최근연재일 :
2022.06.12 23:59
연재수 :
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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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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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글자수 :
18,151

작성
22.04.0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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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쪽

평화로운 일상 속에 찾아온 무언가

DUMMY

2015년 5월 11일 평소와 다를 게 없는 일상이다.


은은하게 비춰지는 아침햇살에 맑은 공기를 마시며 등교를 하고 쉬는 시간에는 친구들과 잡담을 나누고 점심시간에는 친한 친구끼리 옹기종기 모여앉아 급식실에서 밥을 먹고 하교 후에는 운동하러가는 그런 평범하면서도 평화로운 일상


나는 어렸을 적부터 체구가 좋은 편에 속했고 운동하는 것을 상당히 좋아했었다.


특히나 극진공수도를 초등학교 시절부터 해 왔기에 해외에서 열리는 규모가 큰 대회에서도 쿠미테(대련)부문의 수상 경력이 있을 정도의 실력이 있는 편이고 헬스장은 중 1때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고2인 지금까지 다니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운동이 취미이자 일상


성적은 평균이지만 운동에 관련 된 것들은 항상 최상위권 에서 살다시피 했다.


간혹 몇몇 사람들은 재미없고 힘든 운동을 왜 하냐고 하기 도 하지만 나에게는 성취감 있고 행복한 취미이다.



“야. 강진태 너 어디 가냐 오늘 도장 올 거지?”


‘아. 오늘 헬스장 가려고 했는데’


“오늘 도장에서 뭐하는데?”


“어디보자 오늘 일정이, 카타(품새) 한데”


“카타? 하, 왜 하필이면 오늘이지 카타는 자신 없는데.. 오늘은 네가 나 몸살로 아파서 못 간다고 적당히 둘러주면 안되냐?”


“아니 뭐래··· 네 몸을 봐 퍽이나 믿겠다. 잔말 말고 도장와라 자신 없으면 같이 연습하면 되잖아. 왜 굳이 빠지려고 해 그냥 못하면 연습을 더 하면 되지”


‘그래 잘못한다고 게 속 미룰 수는 없지’


“알았어, 네가 카타 잘하니까 잘 알려주면 오늘도장 갈게”


“오케이 그럼 일찍 가서 먼저 몸 풀고 연습하고 있자.”


“그래 그러자”


방금 전 까지 나랑 대화 나눈 이 사람의 이름은 김원주 나랑 어린이집 시절부터 친하게 지내온 소꿉친구이다. 나와 같은 시기에 운동을 시작했고 현재도 같이 도장을 다니고 있다.


일찍 도장에 도착한 원주와 나는 탈의실에서 도복으로 갈아입고 몸 풀기를 위해 50바퀴의 달리기와 유연성 스트레칭을 하고나서 곧바로 카타 연습에 돌입했다.



“어디서부터 모르는데?”


“나 족기 태극 안한지 좀 되서 그거 자세전부 까먹었고 얀쯔 자세가 잘 안 잡혀서 그것 좀 자세하게 알려주라”


“그래 그럼 먼저 자세부터 잡아봐”



내가 자세를 잡자 원주가 웃음을 참으며 말하기 시작했다.



“야, 너는 쿠미테 에만 신경 쓰고 지내니까 카타 자세가 이 모양이지.”


“앞으로는 카타도 신경써”


내 동작 중 어색한 부분을 원주가 하나하나 집어줘서 부족한 부분과 모르는 부분을 조금씩 개선해나갔다.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보니 어느 세 2시간이라는 시간이 흘러있었다.

곧 있으면 시작시간이다. 일찍 와서 원주랑 카타 연습을 했고 부족한 부분도 원주의 도움으로

개선이 많이 진행이 된 터라 걱정은 없었다.


곧 도장에 수련생들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모든 수련생들이 도착한 후에 수련생들과 잠깐의 몸 풀기와 30분의 연습시간을 가진 후 바로 관장님이 나오시고 그룹을 나눠서 카타를 진행했다.


“넌 그냥 연습 안했지? 넌 오늘 자세 잡힐 때 까지 집 못갈 줄 알아라.”


“자세 순서가 잘못됐잖아! 다리 간격을 좀 더 벌리고 팔도 좀 더 들어”


“너는 좀 더 자세에 힘을 싣고”


퍽!


“억!”


“힘 풀고 있으면 안돼. 복부에 힘줘야지”


관장님은 수련생들의 자세들을 한명한명 꼼꼼히 봐주시면서 수련생들의 자세 중 부족한 부분을 가르쳐 주시면서 상당히 엄격하게 평가하셨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


“자세가 전보다 많이 개선이 되었네, 열심히 연습했나 보구나.”


“오쓰”



관장님이 내 자세를 보시곤 자세가 좋아졌다고 하셨다. 아무래도 원주와 일찍부터 도장에 와서 연습한 성과가 빛을 바랬나보다.



‘벌서 4시간 동안 카타만 하니 피곤하네.’


“원주야 너 덕분에 카타 실력도 늘고 오늘 도와줘서 고마워”


“다음에도 모르면 또 도와줄 테니 자신 없다고 이번처럼 포기하려고 하지 마”


“그래 고마워”



그렇게 오늘도 평소처럼 운동을 끝마치고 집에 도착했다.


집에 도착해 현관문을 열자마자 부모님께서 환하게 웃으시면서 날 반갑게 반겨주셨다.



“어, 아들 운동 잘하고 왔니?”


“오늘은 학교 끝나자마자 원주가 카타 연습하자고 해서 학교 끝나자마자 도장에 가서 연습 했어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기특해서 보기 좋구나.”


“뭘 이정도 가지구요 하하 감사합니다.”


“얼른 옷 갈아입고 씻고 있어 너 올 동안에 엄마가 초밥 만들고 있었어.”


“초밥? 와 엄청 기대된다. 빨리 씻고 올게요!”


“하하하 초밥이 그렇게도 좋나,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으면 더 자주 해줄걸 그랬네!”


“앞으로 많이 사와서 자주 만들어줄게 아들”


“감사합니다. 그럼 씻고 올 게요”


“어, 그래라”


땀이 많이 나서 적당히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온몸에 로션을 바른 후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고 식탁으로 향했다. 부모님이 수저와 젓가락을 놓으시며 날 기다리고 계셨다.


거실에 뉴스가 틀어져있어 잠깐 스쳐가면서 들었을 뿐이지만 뉴스의 상황은 꽤나 심각해보였다.


‘저게 뭔 일이야 꽤나 심각해보이네··· 불안하게’


“아빠 저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이에요?”


“글쎄다··· 자세한건 잘 모르겠는데 중국에서 바이러스 실험을 하다가 운반 도중에 유출 돼서 이렇게 된 거라는데 자세한건 잘 모르겠구나. 인터넷에 한번 검색해봐”


“나중에 한번 찾아볼게요.”


“와 근데 오늘 초밥을 먹게 될 줄은 몰랐는데”


“너 해주면 좋아할 거 같아서 마트 갔을 때 연어 회 팔 길래 너 만들어주려고 사서 만들어봤어 맛있어 보이지? 얼른 먹어봐”


“하하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엄마가 해주신 연어 초밥을 한참 먹고 있을 때쯤 TV에서 다시 바이러스에 대한 뉴스가 나오기 시작했다.


속보입니다, 중국에서 유출된 바이러스로 인해 해외에서도 바이러스의 감염력이 높아

감염자가 크게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에 정부는 해외입국을 막기로 했으며

방역에 힘쓰겠다고 합니다.


“바이러스가 상당히 심각한가보네···”


“그러게 말이야 번지는 속도가 영 심상치 않네.”


“아빠엄마 바이러스 때문에 해외는 큰일 이라는데 우리도 마스크라던가 방독면 같은 거 준비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우리도 빨리 사두죠”


“그거라면 걱정 마라 방독면은 그전에 몇 개 사 둔거 있고 마스크는 아까 대량으로 주문했어.”


“휴 다행이다”


일단 국내에는 아직까지 감염자가 없다는 것과 우리가족은 재앙으로부터 빠르게 준비하게 시작했다는 점이 조금의 위안이 되긴 했지만 내면에 있는 불안감은 잠재울 수 없었다.


“잘 먹었습니다.”


초밥을 다 먹은 나는 내가 사용한 접시를 싱크대에 넣고 방으로 돌아왔다.


기사를 통해 간단하게 알아본 결과 중국 사설 연구소 측에서 연구하던 바이러스가 지금으로부터 한달 전 4월11일 타 연구소로 운반하던 도중 실수로 유출 되어 현제 바이러스가 유출된 국가와 타 국가들 까지 줄지어 감염자가 크게 번지고 있는 상황이라 한다.


도대체 그런 연구를 왜 해서 모두에게 피해를 입히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았다.


아직 국내에는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기에 바이러스가 번진다고 해도 전처럼 조금 번지다가 말겠지 설마 크게 번지기야 하겠어?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바이러스가 퍼진 해외 국가들의 상황은 보통심각 한 게 아닌 거 같아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이 정점을 찍을 때쯤 원주에게서 문자가 왔다.



“야, 너 그거 들었냐? 지금 중국에서 바이러스 유출 돼서 쫙 퍼지고 있대!”



“ㅇㅇ나도 봤음 해외상황은 상당히 심각한 거 같던데?”



“└이제 우리나라에 퍼지는 건 시간문제 같은데 이제 어떻게 함ㅠㅠ??”



“나도 그게 걱정임···”



“다른 나라는 지금 의료체계 붕괴되고 난리에 감염자들도 통제가 안 된다는 모양인데 과연 정부가 대처하고 잘 막을 수 있을지···”



└우리나라도 다른 국가들처럼 입국제한하고 그러고 있다는데 솔직히 지금 바이러스 번지는 기세 봐선 그걸로 도 막기가 힘들 거 같아 보임ㅋ



“에휴 그러게 바이러스 같은걸 뭐 하러 연구해 가지곤 이 꼴을 만들어 놓는 건지 ㄹㅇ이해가 안 됨 생각할수록 화만난다.”



└그러게 그런 연구를 왜한지도 의문이고 이쯤 되면 고의적으로 유출 시킨 게 아닐까?ㅋ


“아니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런 심각한 바이러스를 연구하고 있던

연구원들도 이해가 안감”


└에휴 그래도 사태가 심각하게 터져버린걸 어떻게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국가가 잘 막아주길 바래야지


ㄹㅇ그랬으면 좋겠다.


대화를 마친 후 넷 상의 반응이 궁금해 뉴튜브 등등의 여러 가지의 커뮤니티들을 검색했다.


뉴튜브 에서는 뉴튜버 들이 그 나라 현지 상황에 대해 번역해서 보도하거나 바이러스가 퍼진 국가들의 의료업계 종사자라고 밝히는 사람들이 당국의 감염자수 조작에 대해 폭로를 하는 영상을 주제로 다룬 영상들이 다양한 주제로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었다.


그중 유저들의 활동이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의 바이러스에 대한 반응은 반반 정도의 비율로 갈리고 있었다.


한쪽은 바이러스의 무서운 전파력과 감염 후 발생하는 환자의 이상상태에 대한 주의와 경각심을 가지고 있는 유저로 구성되어 있었지만.


다른 한쪽은 유출된 바이러스를 감기나 독감 같은 취급을 하거나 크게 위협도 안 될 텐데 뭐 하러 걱정 하냐는 유저들로 가득했으며 심지어는 마스크나 방독면을 구매하고 쓰고 다니는 이들을 조롱 하는 유저들이 다수였다.


아니 바이러스 쫄리는 거 나만 그러냐...

└ㅋㅋ감기 같은 바이러스랑 별반 차이도 없을 텐데 괜한 걱정이다

└무슨 근거로 감기랑 동급으로 칭하는 거임?ㅋ

└어차피 치사율도 높지 않은데 그냥 감기랑 같은 수준 아니냐

└나도 쫄림..


‘감기랑 동급이라니 전 세계가 난리인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솔직히 나도 바이러스 사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나 아직 국내에는 감염자가 없기도 하고 특히나 넷 상 에서 돌아다니는 정보들의 정확한 진위 여부는 알 수 없었다.


의료 업계 종사자의 폭로라고 올라온 영상들도 그게 사실인지 조작된 영상인지 알 수 없다고 판단이 들기도 하고 넷 상에는 단순한 조회 수를 목적으로 하여 거짓된 정보를 진실인거 마냥 올리는 유저들이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 걸러 듣는 게 좋다. 라고 생각한다.


그렇다 해도 사태가 심각한 것은 변하지 않지만 말이다···


바이러스 관한 글이나 영상은 이쯤보고 잠시 내가 평소에 구경하는 운동 커뮤니티에 들렀다.


그곳의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바이러스에 걱정하는 유저들이 많았고 주로 바이러스가 크게 퍼지게 되면 헬스장과 체육관의 운영에 문제가 생겨 운동수행에 해가 될까봐 겁이 난다는 글이 지배적 이였다.


집에다가 홈스장 만들어야 될 각?

해외 헬스장 근황

감염되고 운동하면 근손실 오냐?

국내에 감염자 생기면 헬스장 봉쇄됨?


“어딜 가나 바이러스 얘기만 나오 네 바이러스 찾아보느라 시간도 많이 됐는데 이제 그만보고 씻고 자야지.”



일어나서 씻고 간단하게 아침밥을 먹고 부모님차를 타고 등교하는 중에 부모님 차에 있는

네비게이션 에서 뉴스가 틀어졌다.


뉴스의 내용은 국내에서도 감염자가 발생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방역에 힘쓴다는 내용이었다.


긴급속보입니다. 현제 국내에서도 감염자가 발생하기 시작했으니 마스크를 쓰시고 특별히 주의를 요하는 바입니다.


이젠 국내에서도 감염자가 번지기 시작 했구나··· 하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만

한편으로는 살면서 바이러스 유행이 돈다고 해도 딱히 오랫동안 유지되었던 적도 없었고 금방 지나간 게 다수였기 때문에 설마 오래가기야 하겠나 싶기도 했다.




그렇게 학교에 도착하고 교실에 도착했을 때 반 친구들의 바이러스에 대한 걱정이 섞인 대화가 오고 가는 등 했지만 그래도 분위기는 평소와 다를 게 없었다.


수업을 마치고 쉬는 시간이 되자 반 친구가 깜짝 놀란 표정을 지으며 말을 걸어왔다.


야, 진태야 그거 들었냐?


“어떤 거?”


“우리나라에 퍼진 바이러스 변종이 현재 퍼진 바이러스 중 가장 강력한 변종 바이러스래”


“뭐? 그런 소리는 못 들어 봤는데 사실이야?”


“어. 이거 새벽에 기사 뜬 건데 거기에 그렇게 나와 있었어.”


“아니··· 그전 바이러스도 전파력이 어마무시 한 거 같던데 거기서 또 변종까지 나왔다고?”


“그럼 그 변종 바이러스가 어느 정도로 위험한지는 아직 안 나온 거야?”


“아직 신규 변종이라 그런지 위험성은 완벽히 밝혀진 게 없다는데 확실한건 전파력이 기존 바이러스보다 강력한 바이러스라고 했어”


“그럼 기존 바이러스는 그나마 사망률은 낮다는데 이번 변종 바이러스는 좀 다르려나?”


“글쎄 그건 모르지···”


“하 짜증나네. 생긴 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변종 이래··· 앞으로 바이러스 때문에 공공장소 규제하면 헬스장도 못가고 도장도 못 가게 될 텐데.”


“슬프지만 어쩔 수 없지 뭐, 바이러스로 인해서 전 세계가 난리인데 우리나라라고 해서 안전지대가 되거나 하지는 않을 테니까, 감염자들을 최소화 시키려면 규제는 당연시 될 거고.”


“아니 근데 뭔가 이상하지 않냐, 정부도 아니고 사설 연구소에서 만든 바이러스가 이렇게 나 전파력이 강하고 위험한 바이러스를 연구하고 있었다는 게 상당히 의문인데 그런 게 말이 되는 거야?”


“뭐, 나도 그게 의문이긴 하지만 일개 학생인 우리가 거기까지 알지는 못하니 진실은 거기서 연구하던 사람들만 알겠지 뭐”



그렇게 대화가 끝나고 수업에 임했지만, 도무지 바이러스에 대한 걱정 때문에 수업에 집중이 되지 않았다. 어떻게든 머릿속에서 지워내려고 나름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


확실히 뭔가 이상하긴 했다. 원래 바이러스가 이렇게 빠르게 번지나? 대체 무슨 바이러스를 연구했길래 이정도로 감염률이 높고 전파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빠른 걸가? 정말로 고의적인 유출이고 생화학 테러인걸까? 많은 의문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주변에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친구들이 몇몇 있었기에 내 의심은 점점 깊어져만 갔다.


작가의말

반갑습니다. 최대한 열심히 연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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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

  • 작성자
    Lv.14 카쿠시
    작성일
    22.04.10 02:17
    No. 1

    앞에서 일상이 강조되니 오히려 무언가 일이 생길거라는 불안감이 커지는 느낌이네요. 앞으로 바이러스 때문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잘 읽었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스톰브링어
    작성일
    22.04.10 07:08
    No. 2

    선작 추천했습니다. 재미있어요. 코로나 펜데믹 시대에 어울리는 작품이네요 기대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쓰나미923
    작성일
    22.04.10 18:37
    No. 3

    서재방문 감사합니다. 재밌는 글 잘 읽고 추천 선작하고 갑니다.화이팅하세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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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가온 위협 +1 22.06.12 10 0 6쪽
3 호기심 +2 22.05.15 10 1 9쪽
2 계속된 정부의 규제와 늘어가는 감염자 +2 22.04.09 41 3 11쪽
» 평화로운 일상 속에 찾아온 무언가 +3 22.04.09 37 3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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