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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룬의 서재입니다.

방명록


  • Lv.21 켄치
    2021.06.02
    17:47
    생에 첫 추천글이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혜성을 언급하셔서 반가운 마음이 두배로 들었습니다. 저도 바로 오랜만에 찾아 들었습니다. 풀콤보는 한 번도 해본 적 없지만 ㅠㅠ 항상 행복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적게 일하고 많이버세요ㅠㅠ
  • Lv.65 마루룬
    2021.06.02
    17:58
    저도 나이들어서 풀콤은 꿈도 못꿉니다; 그냥 4키 하는 평민입니다 평민 ㅎㅎ
  • Lv.14 굴P
    2021.02.08
    19:56
    안녕하세요! [먹지 않는 자들] 을 쓰고 있는 굴P 입니다.

    먼저 감사의 말씀부터 올립니다. 늘 그렇듯 서재에 들어갔더니 문득 못 보던 추천글이 떠있는 걸 보고 서재를 잘못 들어왔나? 하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취미로만 혼자 쓰던 작품을 이렇게 공개적인 곳에 써보기 까지 많은 고민과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심 끝에 작년 공모전부터 시작한 첫 작품입니다. 예상했던 만큼 공모전에선 큰 관심은 못받았지만 기왕 시작한 작품. 애착도 크고 끝까지 연재하고 싶어 지금까지도 쓰고 있습니다.
    그런 작품에 첫 추천글이 생겨 마음이 즐겁습니다. 글을 쓰는 맛도 더 나고, 기분 좋은 일주일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애착도 고민도 많은 작품. 끝까지 써내려갈 수 있도록 화이팅하겠습니다. :)
  • Lv.65 마루룬
    2021.02.08
    19:58
    아이고 어서오세요 작가님.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이후 연재도 순탄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Lv.36 유나파파
    2021.01.25
    22:24
    추천글 감사드립니다. 충~ 성~
  • Lv.65 마루룬
    2021.01.25
    22:35
    오홍홍홍..
  • Lv.36 유나파파
    2021.01.13
    10:04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Lv.65 마루룬
    2021.01.16
    11:39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Lv.25 GreatB
    2020.11.11
    18:16
    흑흑 추천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없진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미련 하나는 두고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 물론 농담이고 앞으로도 열심히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Lv.65 마루룬
    2020.11.11
    21:56
    죽으면. 곤란. 다음편. 기대.
  • Lv.22 사월사일.
    2020.07.07
    04:22
    안녕하세요. 엔토마 님. '슬기로운 의원생활.'을 쓰고 있는 사월사일입니다.

    쪽지가 막혀있는듯하여,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어제 추천란에 올라온 추천글 잘 읽었습니다. 우연히 들어갔던 게시판에 제 소설이 올라와 있어, 깜짝 놀랐네요. 제 소설의 첫 추천글을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꼭, 제 소설이 누군가가 시간을 들여 리뷰를 쓸 만큼의 가치가 있는 글이라는 생각이 들어 무척 기뻤습니다.

    안 그래도 요즘 소설의 유입이 생각보다 적어 고민이 많았습니다. 엔토마 님의 추천글로 조금이나마 더 많은 독자들에게 제 소설이 알려질 수 있게 되었네요. 이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보답하겠습니다.
  • Lv.65 마루룬
    2020.07.07
    22:46
    어메?! 쪽지 차단한적이 없는데 왜 그랬을까요?!?
    여튼, 재미있게 보고 있는 글인데 묘하게 사람이 잘 안늘어서 추천글을 써 보았습니다.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이네요.
    이후 진행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Lv.36 유나파파
    2020.06.20
    22:07
    주말 잘 보내십시요.
  • Lv.65 마루룬
    2020.06.21
    20:25
    작가님도 좋은주말 되십셔!
  • Lv.60 일르릅
    2020.06.12
    13:52
    다른 독자님 댓글을 보고 엔토마 님께서 추천글 써주신 걸 알았습니다.
    미흡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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