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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하늘의 노래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로맨스

렌아스틴
작품등록일 :
2012.11.21 04:54
최근연재일 :
2018.01.18 02:11
연재수 :
64 회
조회수 :
2,497
추천수 :
156
글자수 :
233,968

[로코물/모험물/마법물/치유물/신마용족물] 순진하고 귀여운 사제님과 못 말리는 마법사님(이라고 쓰고 마족님이라고 읽는다)의 풋풋하고도 아슬아슬, 달콤살벌한 사랑 이야기. 자꾸만 만나고 싶고, 보고 싶고, 닿고 싶은 그대를 위해 부르는 노래./5인 파티로 숲을 탐험하러 갔는데, 숲 속에서 누군가 이상해졌다. 으아니, 지금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그런데 이 인간(?), 보면 볼수록 계속 빠져든다? 아, 안 돼! 어째서야! / 이 글은 픽션으로 등장인물의 모습은 나이와 무관, 지명 및 인명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 저작권을 소중히 여겨주세요 / 자유연재, 주로 주말에 올립니다.


달빛하늘의 노래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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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1.27 연재 다시 시작합니다. 17.11.27 16 0 -
공지 공지사항입니다. +4 17.05.23 96 0 -
64 원하는 것 18.01.18 6 0 8쪽
63 순진한 사제님 18.01.15 7 0 7쪽
62 기시감과 미안함 18.01.14 7 0 9쪽
61 벚꽃과 기억 18.01.13 12 0 9쪽
60 오늘부터 금주 18.01.12 10 0 9쪽
59 기밀과 이유 18.01.11 10 0 8쪽
58 눈물과 진심 18.01.10 9 0 8쪽
57 혼자가 아닌 18.01.09 10 0 8쪽
56 마법과 키스 18.01.08 13 0 8쪽
55 빛나는 안광 18.01.07 11 0 9쪽
54 사제의 의무 18.01.06 11 0 9쪽
53 매료하는 눈동자 18.01.05 10 0 10쪽
52 우울과 환희 18.01.03 10 0 8쪽
51 고위 마법사 18.01.02 15 1 10쪽
50 튤립과 사제 18.01.01 15 1 10쪽
49 혼미한 의식 +2 17.12.25 16 1 7쪽
48 상실과 고독 17.12.19 12 0 8쪽
47 의문의 연속 17.12.18 12 0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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