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그렇게 그냥의 서재.

표지

독점 방패의 박수무당 (2022)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공포·미스테리

공모전참가작

그렇게그냥
작품등록일 :
2022.05.12 00:03
최근연재일 :
2022.06.10 06:30
연재수 :
42 회
조회수 :
2,647
추천수 :
138
글자수 :
255,241

작성
22.05.28 20:00
조회
37
추천
2
글자
15쪽

시즌0: 33. 악신: 귀천 (완결)

DUMMY

방패의 박수무당!

시즌0: 33. 악신: 귀천


“환영!? 이야기 해주셨다면 이렇게 힘들지 않았을 것을 왜 이야기 해주지 않으셨습니까?”

“환영을 시키는 아기를 통해 너희들과의 연을 끊으며 업을 씻어 내려고 하였다. 그러나 너희들은 지금의 결정을 내릴 줄은 아무도 몰랐다! 너가 도깨비에게 기억을 돌려놓지만 않았다면 아무 문제가 없었을 것인데...”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저의 목숨으로 아기의 업을 씻어 낼수 있도록 도와주실 수 있습니까? 저의 실수로 일이 이렇게 까지 되었으니 제가 모두 씻어 낼 수 있는 기회를 주실 수 있습니까?”

“너의 목숨으로 아기의 업을 씻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악신은 말없이 가만히 있었다.

할머니의 손짓 하나에 검은색 옷을 입을 사람들이 무릎을 꿇어 앉혀 검은 막대기로 몸이 속박된 상태였다.

“너라면 어떻게 하겠느냐?”

할머니의 되물어 보지만 아무 대답하지 않고 고개만 숙이고 있었다.

“신계에서 죄로는 너 가 가진 힘으로 신과 도깨비 사이에 아기를 가졌으며! 금지된 힘으로 도깨비의 기억을 되 돌렸으며! 신과의 약속을 어기고 힘을 나쁜 일에 사용하였다.”

악신은 화를 내는 건지 참회의 눈물을 흘리는 건지 어깨가 들썩 거렸다.

“인간계로 넘어와 너에게 남아 있는 힘으로 많은 령들을 걷어 들여 불쌍한 짐승들을 이용해 너의 군대를 만들었다. 그리고 가장 큰 범죄는 신계와 인간계의 벽을 무너뜨려 질서를 어지럽혔느니라! 이런 너의 죄를 너의 목숨을 소멸시키는 것만으로 씻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너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어깨를 들썩이던 악귀는 검은 눈물이 흐르는 얼굴을 들었다.

“그럼 절더러 어쩌란 말입니까?”

“너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너의 처우에 대해서 해결하기로 결정할 터이니 먼저 너의 생각을 이야기 해보거라!”

“저라면...”

말을 이어가지 못 한 채 검은 눈물만 계속 흘리고 이었다.


밤하늘을 가르는 번개가 한줄기 날아와 할머니 주변에 떨어진다.

번쩍이는 번개가 떨어진 가운데 검은 옷을 입은 자들이 나타난다.

악신을 속박하던 자들은 인사를 하며 사라진다.

속박하던 자들이 사라진 자리에는 흰 띠가 악신의 몸을 묶고 있었다.

검은 옷을 입은 자가 도깨비아기를 안고 있었다.

앞에 검은 항아리가 하늘에서 떨어진다.

검은 항아리에 조심스럽게 아기를 넣는다.

악신은 흰띠에 묶여 옴짝달싹 못해서 악신은 검은 눈물이 흐르는 눈알만 빠르게 굴리며 주변을 살핀다.

악신은 지금의 상황을 파악기도전의 몸이 가시덤불이 온몸을 덮는다.

그리고 칼로 날개의 뿌리까지 뽑아낸다.

악신은 고통속에 소리를 질러보지만 가시덤불이 입마저 옥죄고 있어 소리가 흘러나오지 않는다.

그리곤 눈을 가린 자가 품속에서 큰 책 한권 꺼낸다.

책을 첫 패이지 부터 '챠르륵' 소리가 나듯 넘어간다.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덤불의 가시는 점점 커지고 깊어진다.

가시는 몸을 뚫고 나와 반대쪽 까지 튀어나온다.

튀어나온 가시에는 검은 피가 뚝뚝 떨어진다.

넘어가던 책이 멈춘다.

아기를 항아리에서 꺼내 들고 책을 바라본다.

책은 천천히 넘어가기 시작한다.

할머니는 넘어가는 책장을 손으로 잡는다.

검은 옷을 입은 자들이 할머니의 손을 때어 내려한다.

검은 옷을 입자들은 할머니의 손을 막기는 하지만 때지는 못한다.

할머니의 눈에서 불꽃이 일렁인다.

일렁이는 불꽃에 검은 옷을 입은 자들은 눈치를 보는 듯 하였다.

한명이 정중하게 할머니에게 다가가 인사를 올린다.

“이제 그만하죠! 더 이상 관여하실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자리는 어떤 자리냐?”

“이 자리는 질서를 어지럽히는 자에게 징벌을 위한 자리입니다.”

“그렇다면 벌은 어떻게 집행해야 하느냐?”

“지은 죄에 따라 벌을 행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내가 죄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 중이었지 안는냐! 그런 자리에 너희가! 감히 너희 따위가!”

“죄는 신계에서 조사가 끝이 이미 다 적혀 있습니다. 저희는 그 죄에 대해 문책하려 왔습니다.”

“이 자리에 책임을 위임받은 자는 나이니라! 어디 내가 확인하지 않은 이따위 종이를 들이 미느냐?”

“이 종이에 적혀 있는 근거로 신의 대리인으로 임명 되셨습니다. 기억나십니까? 그리니 이책이...”

“건방진 녀석들! 내가 임명된 순간부터 내가 판단한다! 꺼저라 이놈들아!”

할머니의 손을 잡고 있던 검은자가 갑자기 몸에 검은 불꽃을 일어난다.

“그만하시죠!”

단호하게 할머니에게 이야기를 하였다.

“저는 신이 임명해주신 힘으로 당신을 지금부터 직책에서 해임하겠습니다!”

“이런 건방진놈! 어디서 내 앞에서 힘을 논 하느냐!”

“여기 까지 생각하시고 힘을 쓰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대우는 여기까지 입니다!”

“좋다! 이놈아! 나랑 한판 해보자는 거냐? 좋다! 지금 당장 이 자리에서 누가 위인지 아래인지 다시 알려주마!”

할머니의 옷이 바뀌기 시작한다.

푸른빛으로 보이던 갑옷이 점점 실체화되기 시작한다.

실체화된 갑옷의 등에서 깃대가 솟아오르기 시작한다.

깃대가 높게 솟아오르며 두 개의 깃발이 펄럭였다.

깃발에는 '백만대장군', '감찰대대장'이라는 적혀있었다.

검은 옷은 입은 자들은 할머니에개 머리가 숙여지기 시작한다.

“저희의 무례함을 용서해 주십시오. 하지만, 저희들의 입장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받은 명을 수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건 내가 마무리하고 직접 이야기 드리겠다! 너희들은 빠지거라!”

사라졌던 악신을 상대하던 네 명의 검은 옷을 입은 자들이 완전무장한 상태로 나타났다.

“꼭! 이렇게 까지 하셔야 되겠습니까?”

무장한 자들 뒤로 무서운 얼굴을 한 붉은 옷을 입은 자가 나타났다.

헛기침을 한번 하자 할머니는 머리를 숙이고 검은 옷을 입은 자들은 무릎을 꿇는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할머니의 어깨에 손을 얹는다.

할머니의 무장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무장한 자들도 함께 사라진다.

그리곤 가슴에서 두루마리 하나가 빠져나와 얼굴앞에 촤르륵 펼처진다.

무서운 얼굴의 자는 두루마리를 툭 치니 연기처럼 사라진다.

“이제 그만 하거라! 신계에서 죄가 중하니 신계로 가면 소멸되기 전 모진 벌을 받을 것이다! 너의 생각을 받들어 여기서 벌하고자 하니! 여기까지 하자!”

할머니는 몹시 화가 난 듯 얼굴이 붉어지며 이야기를 이어간다.

“굳이 저 놈의 죄를 묻는다면 하나! 자신의 인간으로서의 삶에 대해서 확인한 것이 죄요. 둘째! 신으로 살며 인간의 기억을 살려 낸 것이 죄요. 셋째! 사랑으로 인해 아기를 만들어 낸 것이 죄요. 넷째! 자신의 아기를 지키기 위해 잘못된 방법을 택한 것이 죄입니다!”

“인간계와 신계의 질서를 어지럽힌 것이 가장 큰 죄! 이니라!”

“그 죄를 벌하기 전 한 가지를 제안 드립니다. 아기를 인간계에 보살피겠습니다. 만약 질서를 어지럽힌다면 제가 벌 하겠나이다!”

“그 정도로 저놈의 업을 씻어 내기는 힘들다!”

“업을 씻어 낼 때까지 끊임없이 윤회시켜 인간의 삶을 살게 하는 것이...”

말을 끊으며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놈!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느냐? 너의 그런 생각으로 인해... 지금 너 자신을 보거라! 이런 일 하나하나가 다 너의 업이 되는 것을... 더는 너의 업을 쌓지 않게 벌하고 가려니 너는 가만히 지켜 보거라!”

“제발... 저는...”

더 이상 할머니의 말을 이어가질 못한다.

할머니는 강하게 소리를 지르려고 하지만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바닥에 붉은 원이 만들어지며 의자가 올라온다.

그리고 의자 양옆에 이미터가 넘는 자들이 눈을 가린 채 서 있었다.

그리고 그 옆으로 붉은 도깨비들 무서운 얼굴을 하고 서있다.

할머니가 잡고 있던 책이 의자 앞으로 날아간다.

무서운 얼굴을 가진 자는 의자에 앉는다.

멈췄던 책이 다시 넘어간다.

넘어가는 동안 얼굴이 점점 굳어지다 눈을 감고 고개를 끄덕인다.

검은 항아리 속 도깨비아기가 항아리 위로 날아오른다.

아기의 몸에 덤불이 감싼 후 가시가 쏟아 나기 시작한다.

아기는 울음을 소리가 아니라 비명에 가까운 소리가 나왔다.

비명을 지르던 아기가 항아리 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곤 항아리에 봉인지가 붙는다.

붙는 봉인지 수가 점점 늘어나자 할머니는 항아리에 손을 댄다.

도깨비들은 어느새 할머니에게 나타나 금방이라도 목을 자를 듯 목을 칼은 댄다.

덤불에 감싸져 있는 악신은 덤불 틈으로 지금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

가시덤불 틈으로 검은 눈물이 쏟아져 내린다.

순간 하늘에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린다.

나는 방패를 우산삼아 할머니 뒤로 가서 씌워준다.

책이 마지막 장이 넘어가니 책이 덮혔다.

무서운 얼굴을 한 아저씨는 뭔가를 고민한 듯 다시 책을 펼처 몇 장을 찢었다.

찢겨진 몇 장이 불꽃에 사라진다.

항아리의 크기가 조금 작아진다.

“저놈의 지은 죄를 봐서는 더욱 혹독한 죄를 묻고 싶으나! 인간계에서 저지른 죄를 감형해 주겠느니 업을 다 씻을 때 까지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거라!”

도깨비들이 검은 상여를 끌고 내려온다.

검은 상여에 책을 둔다.

그 위에 가시덤불에 싸여 덤불인지 악신인지 모를 덤불을 상여에 싣는다.

그 옆에 도깨비아기의 항아리를 올린다.

항아리에서는 아직까지 아기의 울음소리가 흘러나온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에 몸이 젖을수록 몸과 마음이 무거워진다.

할머니는 이제는 돌릴 수 없다는 걸 인정하는 것 같았다.

손을 모으고 무서운 얼굴을 한 아저씨에게 인사를 올린다.

무서운 얼굴의 아저씨는 붉은 의자에 털썩 앉아 손짓을 한다.

상여는 검은 천으로 감싼다.

아저씨가 앉아 있던 붉은 의자와 함께 서서히 사라진다.

그리곤 검은 상여는 출발한다.

도깨비는 상여를 들고 한걸음 내딛는 순간 어디선가 날아든 검은 비수들이 상여에 꽂혀 검은 천이 찢어진다.

그리곤 출발하던 상여가 바닥에 딱 떨어졌다.

도깨비들은 큰 칼을 들고 상여를 방어하는 자세를 취한다.

남아 있던 검은 옷을 입은 자들도 공격 자세를 취한다.

“푸하하! 인간들아 니들이 모시는 신이라는 것들을 보아라! 자기들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모두 남 탓하지 않느냐? 저런 신을 계속 모시고 싶으냐?”

나는 어디서 들려오는지 알 수 없는 소리의 주인을 찾아 이리저리 찾아보지만 보이지 않는다.

할머니는 이제 서야 목소리가 나오는지 소리를 지른다.

“어떤 놈이냐! 어떤 놈이기에 무례한 말을 뱉느냐?”

“오호라. 너였구나! 한때 백만대장군! 신계에서 신들의 시기로 버림받은 반신반인 아니지 이제는 버림받은 신이 인간계에 붙여둔 껌딱지!”

하늘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의 큰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아직까지 예전의 신이었던 힘을 사용하고 있느냐? 나와 함께 인간계에서 신처럼 살아보지 않겠느냐?”

“뭣이라? 인간은 태어나서부터 죄를 짓는 것 이고 신은 그런 인간의 죄를 치유하고 보호하는 것이 신의 일이다! 신이 아니라도 인간으로도 할 수 있거늘”

“그래서 네가 버림받은 것이다! 나와 함께 인간의 죄를 씯어 주고 인간을 신으로 부터 해방시켜 주는게 어떠냐?”

“내이놈! 닥처라! 인간도 신이요 신도 인간이라! 서로의 업의 굴래를 벗어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어떤 놈인지 모르겠지만 당당히 내 앞에 나타나거라!”

검은 옷을 입자들 가운데 한명이 검은 두루마기를 벗어 던진다.

그리고 빠르게 할머니 옆으로 날아온다.

“얼굴을 보고 싶다고? 어떠냐 나의 얼굴을 보았느냐?”

할머니는 얼굴을 보고는 놀란 듯 들고있던 신장대를 부들부들 떤다.

“그러길래 나랑 함께 하자고 하였지 않았느냐? 나의 말을 들었더라면 너희 힘도 육체도 모두 지킬 수 있었지 않았느냐?”

“내이놈!”

신장대를 이용해 옆에 서있는 자를 향해 날린다.

피식 웃으며 신장대를 손으로 밀어낸다.

“겨우 이런걸로? 너의 힘을 모두 쏟아 내는것을 보았다. 이건 이제 종이조각에 불과 하다.”

밀려난 신장대를 들고 부들부들 떨고 있는 할머니의 목을 터트릴 듯 말 듯 누르고 있었다.

“어이 거기 신들의 개들아! 이놈이 내 손에 죽는다면 너희들도 같이 죽겠지? 너희들의 임무중 하나니까! 살리고 싶으면 무장을 풀고 조용히 사라져라!”

검은 옷을 입은자들과 도깨비는 공격자세를 풀지 않는다.

“지금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어떤 비 인줄 아느냐? 너희들이 아무리 신들에게 다급한 연락을 막는 비다. 이놈들! 현장 경험이 이렇게 없으니 쯧쯧!”

갑자기 검은 상여에 불이 붙으며 검은 천들이 타버린다.

도깨비는 상여를 지키기 위해 부채를 꺼내 바람을 잃으켜 불을 끄려고 한다.

“깨비들아 그불 끄면 이놈 죽는다. 너희들의 바람보다 내 손이 더 빠를탠데... 모르면 확인해 보시던지!]

“뭐하냐? 나는 상관없다. 상여를 지켜라! 신계의 법이니 지키거라! 나는 상관없다!”

“아우 시끄러! 넌 지금 인간이야! 목 부러지면 너는 죽어! 일단 입을 닫고 불구경이나 해! 오랜만이지? 눈 크게 뜨고!”

상여가 활활 타고 악신을 감싸고 있는 가시덤불과 아기가 들어있는 검은 항아리가 보인다.

어디선가에 날아온 자들이 악신의 가시더불을 들고 웃으며 날아간다.

대치중인 무장한 자들은 날아가는 자들을 따라 날아간다.

빗방울이 점점 가늘어 지며 그치려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불쌍한 이놈 잘 모시고! 오늘 잘 놀다 간다. 너는 힘 찾아서 신으로 다시 살고 싶으면 연락하고!”

손을 내밀자 아기가 들어 있던 항아라가 점점 작아진다.

작아지는 항아리를 지켜려는 도깨비들이 잡으려 날아가 보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리곤 천천히 이자의 손위에 올라온다.

할머니는 마지막 남을 힘을 짜내어 신장대를 눈에 박아 버린다.

나는 다 찌그러진 방패를 이용해 몸을 날려 밀처 낸다.

청록씨는 어느 순간 나의 옆에서 언월도로 그의 목을 겨누고 뛰어들지만 피했다.

하늘에서 푸른 문이 서서히 열리기 시작한다.

할머니는 피식 웃는다.

“내가 백만대장군이다! 애들이 굼떠서 그렇지 이 녀석들이 도착했구나 한판 붙자 이놈아!”

항아리를 가저 가기 위해 항아리를 향해 팔을 뻗어보지만 그 사이에 도깨비와 검음옷을 입은 자들이 항아리를 둘러싸서 지킨다.

“오늘은 저놈만 대려가마 다음에 아기 찾으러 갈태니 잘 보관하고 있거라!”

웃음소리와 함께 연기처럼 사라지며 검은 옷만이 하늘에 날리며 바닥 떨어진다.

그리곤 마을에 전체에 웃음소리만 남았다.


-끝-


시즌0 완결! 시즌1은 계속 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방패의 박수무당 (2022)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시즌 0가 완결 되고 시즌 1이 시작되었습니다! 22.05.30 27 0 -
42 시즌1: 8. 답사 22.06.10 26 1 15쪽
41 시즌1: 7. 답사준비 22.06.09 28 1 12쪽
40 시즌1: 6. 영상분석, 장승마을 06~마지막 22.06.08 28 2 13쪽
39 시즌1: 5. 영상분석, 장승마을 02~05 22.06.07 28 2 13쪽
38 시즌1: 4. 미인 보람: 너튜브 보람, 장승마을11~13+후기 22.06.03 28 2 11쪽
37 시즌1: 3. 미인 보람: 너튜브 보람, 장승마을08~10 22.06.02 29 2 12쪽
36 시즌1: 2. 미인 보람: 너튜브 보람, 장승마을01~07 22.05.31 41 3 13쪽
35 시즌1: 1. 미인 보람: 기자 보람 22.05.30 39 2 11쪽
34 시즌1: Prologue 22.05.29 40 2 11쪽
» 시즌0: 33. 악신: 귀천 (완결) 22.05.28 38 2 15쪽
32 시즌0: 32. 악신: 귀천 22.05.27 37 2 12쪽
31 시즌0: 31. 악신: 귀천 22.05.27 37 2 14쪽
30 시즌0: 30. 악신: 귀천 22.05.26 40 2 14쪽
29 시즌0: 29. 악신: 귀천 22.05.26 40 2 15쪽
28 시즌0: 28. 악신: 귀천 22.05.25 40 2 15쪽
27 시즌0: 27. 악신: 귀천 22.05.25 40 2 12쪽
26 시즌0: 26. 첫 임무: 귀천 22.05.24 40 2 15쪽
25 시즌0: 25. 첫 임무: 귀천 22.05.24 43 2 13쪽
24 시즌0: 24. 첫 임무: 마음의 준비 22.05.23 43 2 13쪽
23 시즌0: 23. 첫 임무: 마음의 준비 22.05.23 44 2 13쪽
22 시즌0: 22. 첫 임무: 방패 단련 22.05.21 46 2 13쪽
21 시즌0: 21. 첫 임무: 방패사용 22.05.20 50 3 13쪽
20 시즌0: 20. 첫 임무: 첫 답사 22.05.20 50 2 14쪽
19 시즌0: 19. 첫 임무: 첫 답사 22.05.19 49 2 13쪽
18 시즌0: 18. 무당생활: 귀력과 귀안 22.05.19 52 2 13쪽
17 시즌0: 17. 무당생활: 귀력과 귀안 22.05.18 51 2 12쪽
16 시즌0: 16. 무당생활: 지하의 창부들 22.05.18 51 2 13쪽
15 시즌0: 15. 무당생활: 일상생활 22.05.17 58 2 14쪽
14 시즌0: 14. 무당생활: 가족 소개 22.05.17 58 2 13쪽
13 시즌0: 13. 무당생활: 새 출발 22.05.16 59 4 12쪽
12 시즌0: 12. 처음만남: 결심 22.05.16 61 2 13쪽
11 시즌0: 11. 처음만남: 방문 22.05.15 61 2 15쪽
10 시즌0: 10. 처음만남: 군인아저씨 22.05.15 68 4 15쪽
9 시즌0: 9. 처음만남: 노숙자 22.05.14 72 4 13쪽
8 시즌0: 8. 악신: 귀천 준비 22.05.14 79 6 14쪽
7 시즌0: 7. 악신: 귀천 준비 22.05.13 83 4 12쪽
6 시즌0: 6. 악신: 귀천 준비 22.05.13 94 3 13쪽
5 시즌0: 5. 악신: 답사 후기 22.05.12 107 3 11쪽
4 시즌0: 4. 악신: 답사 22.05.12 138 7 15쪽
3 시즌0: 3. 악신: 답사준비 22.05.12 144 6 16쪽
2 시즌0: 2. 악신: 손님 22.05.12 180 14 16쪽
1 시즌0: 1. 악신: 예지몽 22.05.12 307 21 18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비밀번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