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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의 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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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아닌 사람들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사실은 나도 아버지를 말리고 싶었습니다. 아버지는 가족보다는 나라를 생각했고 그걸 위해 헌신했습니다. 그로 인해 아버지는 높으신 분들의 비위를 크게 거슬려 자신의 목숨은 물론 동료들도 잃었습니다. 왜 그때는 평화에 젖어 아버지를 말리지 못했을까요. 나는 왜 내 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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