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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knight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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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고대제국빨로 세계정복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sdcknigh..
그림/삽화
빵쟁이
작품등록일 :
2020.10.04 21:04
최근연재일 :
2020.11.23 22:00
연재수 :
5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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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7
추천수 :
371
글자수 :
25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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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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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4쪽

12화 다시 전방요새로

DUMMY

12화. 다시 전방요새로.


전방부대로 철수한지 어느덧 15개월이 지나 다시 전방요새로 들어가야하는 시기가 왔다. 현재 전방요새에 있는 병사들로부터 대밀림이 안전해졌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는 했지만 병사들은 대밀림에 다시 가야한다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하지만 루이는 포션팩토리로 가는 거리가 짧아진다고 잔뜩 기대하면서 상점지역에서 생필품과 간식거리를 잔뜩 사서 전방요새로 교대하러 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며칠 후 전방요새로 향한 루이의 대대는 문제없이 교대를 했다. 전에 있던 병사들은 몬스터가 너무 없어서 약초만 캐다가 복귀한다며 약초포대를 하나씩 들고 경계요새로 복귀했다. 루이는 자신으로 인해서 병사들이 제대비를 벌지 못할까봐 걱정이 되었다. 대밀림 남동부는 바쿠가 모든 몬스터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에 몬스터가 전방요새 근처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했다. 물론 포션팩토리도 주변에 아무도 접근하지 못하도록 몬스터마을들로 둘러 쌓게 하였다. 루이는 자신이 이런것도 고민해야하나 하는 고민에 빠졌다. 자신이 처음 전방요새에 왔을 때 보다 너무 많이 성장해버렸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루이는 양쪽 다 이득이 되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고민 끝에 바쿠에게 전방요새 병사들과 거래를 하게 했다. 거래품목은 특수포션. 이렇게 되면 루이도 특수포션을 유통시킬 수 있다. 그리고 병사들은 특수포션을 가지고 나가서 상점지역에서 비싸게 팔 수 있을것이다. 특수포션은 대밀림에서만 얻을 수 있으니까. 그리고 검은공포는 거래를 통해서 식량을 얻을 수 있다.


루이는 괜찮은 생각이라고 생각하면서 포션팩토리로 가서 쥐포스에게 계획을 설명해 줬다.


-장하십니다. 루이님. 훌륭한 계획이에요. 역시 팩토리마스터가 될 남자~!


“그러니까 특수포션을 많이 만들어놔. 그래야 식량을 싹 쓸어오지.”


-걱정마세요. 몬스터블러드나 많이 가져오세요. 열심히 만들어 놓을께요.


“알았어. 그럼 나는 바쿠에게 다녀올게.”


루이는 포션팩토리를 나와 검은공포가 주둔하고 있는 곳으로 갔다.


“바쿠 나 왔어.”


“루이대장 왔구나. 어서와라. 같이 사냥가자.”


“그럴까?”


“가자.”


루이는 바쿠와 사냥을 하면서 인간들과 특수포션을 거래하라고 말했다.


“킁. 원하는 것은 뺏어야 하는데. 루이대장의 말이니 알았다. 인간과 거래한다.”


“고마워. 바쿠"


사냥을 하고 돌아온 루이는 마을에서 고블린, 놀 오크들의 피를 뽑았다. 루이는 피를 뽑는 몬스터들에게 육포를 한개씩 주었는데 너도나도 나서서 피를 뽑겠다고 해서 말리는데 진땀을 뺐다. 저녁에 쥐포스에게 몬스터블러드를 주고 경계요새로 복귀했다.


다음날


바쿠는 검은주먹 오크 1000명과 함게 경계요새 앞에 서서 외쳤다.


“나는 검은공포의 대전사장 바쿠다. 나는 인간과 거래 원한다. 인간대장은 나와라~!”


경계요새는 갑자기 나타난 대부대를 보고는 혼란에 빠졌다.


대대장인 크리스는 자신을 나오라고 하는 바쿠를 보며 나가야하는지 고민에 빠졌다.


바쿠는 혼자서 성문 앞까지 가서는 다시 외쳤다.


“인간대장과 거래를 원한다. 들어가겠다~!”


크리스는 혼자 온 바쿠를 성문을 살짝 열어 들어오게했다.


“내가 이곳의 지휘관이다. 무슨 거래를 하려는 것이냐?”


바쿠는 붉은 액체가 들어있는 유리병 하나를 보여주었다.


“이것은 오크포션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먹으면 오크처럼 두려움이 없어진다.한번 마셔봐라.”


“응? 오크포션이라니?”


크리스는 생각을 하다가 옆에 병사 하나를 불러서 오크포션을 마셔보게 했다.


“모스리, 이걸 마셔봐라.”


“네? 제가요?”


지목당한 병사는 울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오크포션을 원샷했다.


병사는 처음에는 자신이 마신게 이상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모든 두려움이 없어지면서 자신에게 이것을 마시게 한 대대장에게 한마디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생각나는 대로 퍼부었다.


“야이 크리스 양아치야! 네가 대대장이면 다야! 나한테 이런걸 마시게하다니. 앙? 내가 만만하냐?!”


크리스는 오크포션의 효과에 깜짝 놀랐다.


자신이 지목한 모리스는 대대 안에서 소심하고 겁쟁이로 소문나서 항상 다른 병사들에게 놀림을 받는 병사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평소에도 부당한 지시를 내려도 아무말도 못하고 따랐었다.


“오크포션과 무엇을 거래하길 원하나?”


“오크포션과 식량 바꾸고 싶다.”


“좋다.”


“오늘은 오크포션 10병 주겠다.”


바쿠는 성밖으로 나와서 무리로 들어가더니 오크포션 10병을 주고는 돌아갔다.


바쿠가 돌아가고 나서 전방요새는 난리가 났다. 크리스는 서둘러 바쿠와의 거래내용을 적은 서신과 오크포션 5병을 경계요새로 보냈다. 그리고 아까 오크포션을 마시고 간덩이가 부은 모리스와 면담에 들어갔다.


크리스는 오크포션의 효능을 확인했기 때문에 다음 거래를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고 있을때 의외의 일이 일어났다. 머리피부가 검은 고블린들이 오더니 경계요새에서 100m정도 떨어진 곳에 뚝딱뚝딱 목조건물을 짓더니 안에 들어가 앉았다.


병사들이 조심스럽게 접근하자.


고블린들이 소리쳤다.


“키에에~ 오크포션 판다. 어서와라~”


“키키~ 빨리와서 싸게 준다.”


병사들은 혼란스러운 상황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에 빠져있을 때


겁쟁이라는 별명에서 부은 간덩이 모리스가 된, 한번 오크포션을 먹었던 모리스가 고블린에게 다가갔다.


“내 육포와 교환하는게 어때? 이거 맛있다고.”


고블린은 육포를 살펴보고 냄새를 맡아보더니.


“키이익~ 더내놔라. 부족하다.”


사람들이 알기에 고블린은 겁이 많고 약삭빠르며 손재주가 있다고 알려져있다.


하지만 여기 앞에 있는 검은머리 고블린은 겁이 없는지 인간부대 앞에서도 겁없이 흥정을 걸었다.


“키~ 더 내놔라. 아니면 안판다.”


그러면서 고블린은 병사의 짐을 뒤지더니 육포가 들어있는 주머니와 돈주머니등을 뺏더니 거스름돈을 주면서 오크포션을 주었다.


“킥~ 여깄다. 오크포션.”


흥정이 아니었다. 강탈이었다.


지금 이곳에 와있는 고블린들은 루이의 시세교육을 마친 루이의 경제DNA를 물려받은 고블린들이었다.


고블린들은 청출어람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고있었다.


“키엑~ 없으면 가라.”


가진게 값어치가 안되면 고블린들은 병사를 내쫓아 버렸다.


병사들은 처음에는 왜 고블린들이 오크포션을 파는지, 인간들의 화폐를 어떻게 아는지, 물건들의 시세를 어떻게 알고 있는지등 여러가지 이해못할 것들이 있었지만 다른 병사들이 경쟁적으로 오크포션을 구매하자 자신도 맹목적으로 구매를 시작했다. 고블린들이 받는 것을 계산한 보급병들은 대략 2골드 정도면 오크포션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실제로 돈 2골드를 주고 구입한 병사도 있었다.


병사들은 그곳을 고블린상점이라고 부르기 사작했다.


고블린들은 처음에는 식량만 받았지만 나중에는 약초, 돈, 가죽등 돈이 되는 것은 다 받았다. 물론 호구병사를 만나면 놓치지않고 양심껏 조금 더 물건을 받아냈다.


경계요새에서도 전방요새로 식량을 운반하는 운송병들에 의해서 오크포션의 존재에 대해서 알게된다. 크리스가 한달 전에 전령을 통해서 오크포션과 바쿠와의 대화내용을 보고했을때는 지휘관들 중 아무도 마셔볼 엄두를 못내서 그냥 보관만 하고 있었는데, 전방요새에서 실제 효과를 본 병사의 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실제로 오크포션 1병을 사서 가지고갔던 운송병은 3골드에 사서 오크포션에 관심이 있던 상인에게 7골드에 팔면서 더욱 오크포션 구매에 경쟁이 붙는다. 탐욕스러운 고블린들은 수요가 급격하게 오르기 시작하자 서서히 가격을 올리기 시작했다. 물론 더 탐욕스러운 루이의 지시를 받아서. 희소성을 위해서 하루에 파는 오크포션은 10~20병으로 제한했다. 그래서 어느덧 한달이 지났을때는 오크포션 1병의 가격이 5골드가 되어있었다.


뒤늦게 전방부대 지휘관은 전령을 보내 최대한 오크포션을 확보하라는 명령을 내리지만 그때는 이미 고블린상점과 거래한 병사가 오크포션을 제국의 인맥을 등에 얻은 대형상단에게 팔고 있었기 때문에 대형상단들의 반발로 통제가 어려웠다. 현재는 대륙 3대 상단의 하나인 마일로 상단의 상인들이 오크포션이 시장성이 있는지 조사하기 위해 들어와있었다. 각 상인들은 재빠르게 오크포션의 정보를 자신의 인맥을 통해 높은 귀족들에게 보고했고 대륙의 권력자들이 오크포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흐흐흐. 좋아좋아.”


루이는 아직 열지도 않은 고블린상점 앞에 길게 줄을 서서 오크포션을 기다리는 병사들을 흐믓하게 바라봤다.


경계요새의 병사들은 가지고 있는 식량을 모두 고블린과의 거래로 오크포션으로 바꿨다. 그래서 평소에는 잘 먹지도 않던 맛없는 군대밥을 먹어야 했지만 누구도 불평하지 않았다. 가끔 이번이 대박의 기회라고 생각했는지 꼭꼭 숨겨두었던 몬스터젬이나 비싼 약초를 파는 병사도 있었다. 경계요새의 병사들은 대부분 초반에 구매를 하였기 때문에 전방부대로 철수만 하면은 많은 돈을 쥘 수 있을것이다. 병사들은 누가시키지 않아도 밖으로 나가서 약초를 채취하기 위해서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었다.


루이는 지난 한달간 고블린상점에서 오크포션을 파는동안 포션팩토리에서 고블린들이 보내오는 약초를 열심히 자르고 엑기스를 만드는 가내수공업을 하고 있었다.


“에잇! 이제 안해! 아니 못해! 너무 힘들어! 해를 본지가 언제야~!”


-무슨 소리에요. 이렇게 밝은데요. 이 빛은 제국의 기술로 만든 빛으로 실제 태양과 같은 파장을 가진···


“아 몰라~! 밖에 나가고 싶어~ 손이 초록색으로 물든 것좀 봐~”


-그럼 경지 좀 높이고 마석 좀 많이 구해와요. 명색이 포션팩토리인데 손으로 약초즙을 내고있는 루이님을 보는 저의 마음도 아프네요.


“뭐라고! 지금 누워서 지금까지 자다가 그런 소리가 나오냐!”


-전 잔게 아니라 지금까지 몬스터블러드를 가공하는 공정을 제어하고 있던거라고요.


“웃기시네. 내가 너 코고는거 들었다.”


-윽. 잠깐 잔 거에요. 그리고 저는 이렇게 일을 많이 해놨다고요.


쥐포스의 옆에는 녹색, 노랑색, 붉은색 특수포션이 담긴 대형유리병이 수십개가 놓여있었다.


특수포션 몇 만병은 나올 양이었다. 하지만 검은공포에게 주어야 하는 특수포션과 팔아야 할 오크포션을 생각하면 몇 달이면 없어질 양이었다.


“아무튼 이렇게는 안되겠어.”


루이는 자신이 언제 익스퍼트 상급이 되고 라인을 가동할 정도로 마석들이 언제 모일지 모르는데 그때까지 이렇게 약초를 가공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몬스터들에게 약초가공을 맡기기로 했다.


놀은 후각이 예민하니 약초찾기를, 고블린은 손재주가 좋으니 약초가공을, 오크는 셋 중에서 가장 힘이 좋으니 약초 엑기스를 만드는 일을 맡기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이제 자신이 약초가공을 안해도 된다는 생각에 루이는 경쾌한 발걸음으로 밖으로 나갔다.


-훌륭한 생각입니다. 루이님. 역시 사람은 굴려야 한다는 말이 맞아요.


루이는 몬스터들을 모아서 포션팩토리 입구 근처에 약초가공소를 짓기로 했다.


고블린에게 건물을 짓게 시켰더니 하루 만에 그럴싸한 목조건물을 지었다.


루이는 약초를 창고에 넣어 두고는 놀을 불러서는 앞으로 가져오는 모든 약초를 창고에 넣으라고 지시했다. 그리고 고블린들에게는 약초를 자르고 말리는 일과 가공된 약초를 잘 보관하는 일을, 오크들에게는 약초 엑기스를 내는 일을 시켰다.


처음 며칠간은 체계가 잡히지 않아서 루이가 잘못된 부분을 고쳐주느라 고생했지만 몇번 수정을 하니 순조롭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좋아. 키르르 네가 이제 부터 이곳 약초가공소의 관리자야.”


“키엑. 알았다. 루이대장. 내가 이곳 관리한다. 키이키이~”


키르르는 괴상한 웃음소리를 내면서 웃었다.


대밀림 약초가공소가 순조롭게 돌아가기 시작하자 루이가 없어도 특수포션들이 제작되어 차고차곡 쌓여갔다.


하지만 다른 곳에서 문제가 생겼다.


-유리병이 떨어졌어요.


그동안 포션팩토리에 있던 유리병을 사용하였는데 재고가 똑 떨어졌다.


사용한 포션병을 다시 수거해오라고 하였지만 중간에 파손되는 것도 많았다.


루이는 다시 마법가내수공업을 해야했다.


유리병을 만드는 마법은 1클래스 [변형]마법으로 쉬운마법이었다.


모래를 가져오는 것은 검은주먹 오크들에게 시키고 루이는 하루종일 유리병을 만들었다.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변형], ··· ,[변형]


하지만 루이가 하루에 1000병을 만들어도 나가는 것이 더 많았다.


쥐포스에게 대신 만들어 달라고 했지만 쥐포스는 현재 도플블러드 가공, 몬스터블러드 가공, 포션팩토리 관리등 할 일이 많아서 어렵다고 했다. 가능은 하지만 그렇게되면 마석을 쓰면서 일해야 한다고 해서 포기했다. 그러다 루이는 콴트도 마법을 쓴다는 것을 깨닫고 콴트를 불렀다.


=불렀냥? 루이주인.


“응. 콴트. 너 다른 마법도 쓸 수 있어?”


=당연하다. 나는 마법천재 고양이 콴트다~


“그럼 [변형]마법으로 유리병 좀 만들어줘"


루이는 유리병을 보여주면서 콴트에게 부탁했다.


콴트는 유리병을 쓱 보더니 분홍젤리 발바닥으로 모래를 꾹꾹 눌렀다.


뿅!뿅!뿅!뿅!뿅!뿅!뿅!뿅!뿅!뿅!


한번에 10개의 유리병이 만들어졌다.


“오~ 콴트 대단하다.”


=당연하다. 나는 대단하느니라.


콴트는 양발을 휘두르며 마구마구 유리병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오른발 꾹! 뿅!X10


왼발 꾹! 뿅!X10


.


.


.


=루이주인. 이제 자리가 없다. 유리병을 치우거라.


“...”


루이는 편해진것 같은데 뭔가 알수없는 분노를 느꼈다.


고양이가 싫어하는 것이 뭔지 알아내고 싶어졌다.


루이는 유리병을 옮기는 것을 고블린들에게 맡김으로써 간신히 가내수공업의 지옥에서 탈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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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6화 샤를 이지스 20.10.19 301 5 12쪽
26 25화 중앙!돌파! 20.10.16 308 5 10쪽
25 24화 바쿠와 우릉이 20.10.15 328 6 9쪽
24 23화 루이와 복숭이의 모험 20.10.14 326 8 9쪽
23 22화 루고스 헌혈원 20.10.13 334 7 9쪽
22 21화 쿠르르의 지름 20.10.12 344 7 10쪽
21 20화 포스시티 20.10.11 362 7 13쪽
20 19화 루고스 왕국 20.10.10 367 8 10쪽
19 18화 포션연합의 마수 20.10.09 389 7 10쪽
18 17화 포션팩토리 가동! + 고블린포션 출시! +2 20.10.09 399 7 10쪽
17 16화 캡틴프록 20.10.08 419 8 9쪽
16 15화 검술 [퍼펙션]과 아이언골렘 [아이언맨 23호] +2 20.10.08 448 9 15쪽
15 14화 집착과 불안 20.10.07 447 8 15쪽
14 13화 대밀림의 지배자 20.10.06 459 8 14쪽
» 12화 다시 전방요새로 20.10.06 468 9 14쪽
12 11화 검은공포 20.10.06 493 9 15쪽
11 10화 세력확장과 블랙피스트 20.10.05 509 12 13쪽
10 9화 최면천재 콴트 헬 데스 20.10.05 523 12 12쪽
9 8화 레드마켓 20.10.05 531 11 10쪽
8 7화 힐링포션 완성! 20.10.05 556 11 12쪽
7 6화 슬라임 20.10.05 571 11 15쪽
6 5화 수련과 힐리포션 20.10.04 587 12 10쪽
5 4화 마이티마우스 20.10.04 627 13 15쪽
4 3화 루이의 쇼핑날 20.10.04 629 13 11쪽
3 2화 신병훈련소 + 1년 후 20.10.04 672 14 12쪽
2 1화 루이 입대하다. 20.10.04 803 12 9쪽
1 Prologue 20.10.04 1,044 12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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