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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knight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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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고대제국빨로 세계정복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sdcknigh..
그림/삽화
빵쟁이
작품등록일 :
2020.10.04 21:04
최근연재일 :
2020.11.23 22:00
연재수 :
56 회
조회수 :
19,446
추천수 :
371
글자수 :
250,257

작성
20.11.14 22:00
조회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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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글자
9쪽

46화

DUMMY

46화





루고스제국 선포식에 참여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루이의 말에 정신없이 빠져들었다가 정신을 차렸다.


그리고 경악했다.


“뭐야? 지금 제국선포식을 하자마자 선전포고를 한거야?!


“그것도 마이스제국, 차나제국과 한 번에 전쟁을 하겠다고?!”


“한 마디로 대륙을 정복하겠다는 거잖아!”


루이가 말을 이었다.


“코라왕국의 영토를 코라령으로 명칭을 바꾸고 로한 이지스를 코라령의 영주로 임명한다.”


“동시에 로한 이지스를 루고스제국 방위군의 총방위사령관에 임명한다.”


“황제께 영광을!”


로한이 무릎을 꿇으며 대답했다.


“옛자바왕국의 영토를 프록령으로 명칭을 바꾸고 캡틴프록을 프록령의 영주로 임명한다.”


“동시에 캡틴프록을 마이스제국 정벌군의 최고지휘관에 임명한다.”


“황제께 영광을!”


캡틴프록이 무릎을 꿇으며 대답했다.


“바쿠를 차나제국 정벌군의 최고지휘관에 임명한다.”


“황제께 영광을!”


바쿠가 무릎을 꿇으며 대답했다.


“오늘부터 일주일간 축제다~!!!”


“와~!!!”


사람들의 함성을 받으며 루이는 다시 성으로 돌아갔다.


마이스제국과 차나제국의 귀족과 상인들은 여러 번 놀랄 수 밖에 없었다.


“마이스제국이 고루드제국의 가신 가문 중 하나였다는 소리는 뭐야?”


“차나제국의 황제가 드래곤이라니?!”


“본국에 연락을 해야겠어!”


그들은 그동안 황제들의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루이의 정보와 연결했다.


“마이스제국의 황족들이 대대로 이름을 숨기는 것이 이것 때문이였나?”


“차나제국의 황제가 티그리마라는 이름을 대대로 쓴 것도 사실은 황제가 드래곤이었다면 말이 되겠어.”


제국선포식이 끝나고 차나제국과 마이스제국의 사람들은 본국에 마법통신을 넣고 서둘러 돌아갔다.


차나제국 안


“이것들이 미치지 않고서야?!”


“저희가 나서지 않아도 마이스제국에서 알아서 해결할 것입니다.”


“무슨 수로 이곳을 공격하겠습니까?”


“이곳을 오려면 마이스제국이 무너졌을 때에나 가능한 일입니다.”


차나제국 귀족들은 루고스제국의 선전포고에 천하태평했다.


“그것보다 황제가 드래곤이라는 소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쉿! 입 조심하시오!”


귀족들은 대대로 설마설마하면서 황제가 드래곤이 아닐까 의심해왔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두려움때문에 공식적으로는 모두 쉬쉬해왔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럴수가 없었다.


마이스제국 안.


“이 미개한 놈들이 미친 것이 틀림없습니다!!!”


“당장 군대를 보내야합니다!”


“일단 루고스왕국놈들의 국경지대로 군대를 보내야합니다.”


“어리석은 놈들 결국 스스로 무덤을 파는군.”


마이스제국의 귀족들은 루고스왕국이 자바왕국의 영토를 꿀꺽한 것을


배아파하고 있었는데 루고스왕국에서 먼저 전쟁을 선포하자 기뻐했다.


그리고 자신의 영지에 병력을 준비하라고 연락을 했다.


모두 자신이 어디의 영지를 가져갈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뿐이었다.


3달 후.


제나영지 앞 평원에는 마이스제국 타이탄 3000대와 병사 30만이 모여있었다.


“괜찮은 전략이 있는 분은 말씀해주시지요.”


마이스제국의 총지휘관 에릭 공작이 전략회의를 시작하며 말했다.


“전략이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압도적인 병력으로 밀어버리면 그만입니다!”


치아드 백작가의 차남 그림이 말했다.


“맞습니다! 그냥 밀어버립시다!”


그림의 말에 동조하는 귀족들은 대부분 귀족가들의 장자가 아니었다.


그말은 물려받을 영지가 없다는 뜻이었다.


전공을 세워 영지를 얻겠다는 생각뿐인 귀족들의 주장에


에릭 공작은 착잡했다.


‘전쟁을 경험해보지도 못한 작자들이.’


하지만 에릭 공작도 마이스제국이 루고스왕국같은 곳에 질 것 같지는 않았다.


지금같은 시대에 전쟁에서 병사의 수가 많음은 크게 의미가 없었다.


타이탄의 수가 곧 군사력이라고 봐도 무방했다.


그렇게 봤을 때 루고스 왕국의 알려진 타이탄 수는 다 합쳐도 2000대가 되지 않았다.


거기다 전 병력을 제나영지에 두지 못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타이탄의 수가 아무리 많아도 1500대를 넘지 못했다.


‘거기다 대부분이 솔저급이겠지.”


마이스제국의 타이탄들은 절반정도만 솔저급이었고


나머지는 제너럴급 20대, 나이트급 300대, 파이터급 1200대였다.


‘타이탄의 수나 질이나 질 수가 없다.’


에릭 공작은 귀족들이 전공을 다투면서 같은 편끼리 싸우지 않도록


병력을 균형있게 10개로 나누어 공격을 하기로 하고 회의를 마쳤다.


다음날.


예비대로 뺀 500대의 타이탄을 제외한 2500대의 타이탄들이 땅을 울리며 제나영지로 진군을 시작했다.


“전투준비~!”


제나영지의 성문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타이탄들이 전투준비에 들어갔다.


“소환!”


라이더들의 타이탄 100대와 700대의 [블랙포스],


“[코라] 소환!”


이지스가의 사람들이 소환한 백색 타이탄이 100대였다.


그리고 나무고렘과 함께하는 몬스터 특무단, 검은별 1000명이 전투준비를 했다.


“전군 돌진하라~!”


제나영지의 성벽에서 캡틴프록이 외쳤다.


그리고는 성벽에서 뛰어내리면서


“소환!”


타이탄을 소환했다.


거대한 방패와 검을 든 금빛의 타이탄.


11수호가디언 중 번 10, 대지의 라이푼.


루이가 캡틴프록에게 하사한 고루드제국의 플래티넘급 타이탄.


+잘부탁한다. 마스터.


라이푼은 순식간에 진영의 맨 선두에 섰다.


그리고는 혼자서 적 진영을 향해 뒤어들었다.


+대지의 표효!


라이푼을 중심으로 반경 1km 땅이 원형으로 땅이 무작위로 무너지고 갈라지면서 타이탄들이 균형을 잃고 넘어졌다.


“어?!”


넘어지기는 했지만 큰 피해가 없음에 의아해하던 라이더들은


곧 라이푼을 뒤따라 돌진하는 루고스제국의 타이탄들에게 속수무책으로 파괴되었다.


라이푼은 아군이 없는 곳에서 대지의 표효를 쓰며 마이스제국의 진영을 무너뜨렸다.


“금빛 타이탄이 저 기술을 못쓰게 혼전을 유도해라!”


마이스제국의 타이탄들은 일부러 루고스왕국의 타이탄들과 섞였다.


“그렇게 나온다면.”


라이푼은 거대한 방패를 옆으로 들고 적타이탄을 향해 돌진했다.


“막아랏!”


쾅!


라이푼의 돌진에 타이탄 5대가 전력으로 막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방패로 인해 밀린 타이탄들에게 라이푼이 붉은 마나를 담은 검을 휘둘렀다.


콰광!


한 번의 칼질로 5대의 타이탄을 전투불능으로 만든 라이푼은 다음 사냥감을 찾아 움직였다.


본진에서 전투를 보고 있던 에릭 공장은 급격히 무너지는 마이스제국의 진영을 보면서


“별동대는 저 금빛 타이탄을 제압하라!”


5대의 제너럴급과 100대의 나이트급 타이탄으로 이루어진 별동대에게 라이푼의 제압을 지시했다.


마이스제국의 본진에서 백여대의 타이탄들이 라이푼을 향해 달려갔다.


+대지의 가시!


라이푼이 발을 굴렀다.


촤악! 촤악!


별동대의 발에서 돌창들이 솟아오르기 시작했다.


돌창들은 서로 엇갈리게 나오며 타이탄들을 구속했다.


전력으로 달리고 있던 타이탄들 중 몇대는 넘어지면서 다리가 파손되었다.


돌창에 구속된 별동대로 라이푼이 달려오며 검을 휘둘렀다.


“막아랏!”


제너럴급 타이탄 5대가 라이푼을 막기위해 앞으로 나섰다.


“어떻게 저런 타이탄이 루고스에?!”


에릭공작은 제너럴급 타이탄 5대가 간신히 막고있는 라이푼을 보면서 경악했다.


“제너럴급을 모두 저기에 투입해라! 여기서 밀리면 끝이다!”


에릭공작이 라이푼에 집중하는 사이.


마이스제국의 타이탄들은 점점 밀리고 있었다.


“멍청한 몬스터들~!”


타이탄을 향해 달려오는 몬스터들을 보며 그림은 비웃었다.


“박살을 내주마!”


오크 하나가 타이탄의 주먹을 정면으로 받았다.


쾅!


오크가 타이탄의 주먹을 버텨냈다.


“카쿠가 이긴다~!”


“뭐야?!’


그림이 당황하는 사이.


카쿠는 빠르게 움직여 타이탄의 무릎에 주먹을 날렸다.


쾅!


타이탄의 무릎관절이 부서지며 타이탄이 균형을 잃고 쓰러졌다.


쿵!


“어?! 어!”


그림이 당황하는 사이 카쿠는 타이탄에 올라타 조종석을 향해 주먹을 날릴 준비를 하고 있었다.


“안돼!!!”


쾅!!!


조종석이 우그러들며 타이탄은 전투불능이 되었다.


“뭐야?! 루고스왕국이 어떻게 이렇게 많은 나이트급 타이탄이 있는 것이냐?!”


“라이더의 실력이 너무 뛰어납니다. 우리가 밀리고 있습니다.”


“저 백색 타이탄의 방어를 뚫을 수가 없습니다.”


“후퇴해야합니다!”


공포에 빠진 귀족들은 뒤를 돌아보며 막무가내로 달리기 시작했다.


“적군에게 뒤를 보이지마라!”


“천천히 퇴각해라!”


전쟁의 경험이 있는 지휘관들이 소리치며 귀족들을 독려했지만 패닉에 빠진 귀족들은 도망갈 생각뿐이었다.


“총지휘관님! 퇴각해야합니다!”


“아니. 어떻게 이런일이!”


에릭 공작은 루고스의 압도적인 기세에 서둘러 퇴각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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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54화 20.11.22 136 3 7쪽
54 53화 +2 20.11.21 145 4 8쪽
53 52화 +2 20.11.20 141 4 7쪽
52 51화 +2 20.11.19 159 4 7쪽
51 50화 20.11.18 160 4 9쪽
50 49화 20.11.17 166 4 9쪽
49 48화 20.11.16 186 3 9쪽
48 47화 20.11.15 189 4 9쪽
» 46화 20.11.14 187 4 9쪽
46 45화 20.11.13 194 4 8쪽
45 44화 20.11.12 202 4 8쪽
44 43화 20.11.11 213 4 9쪽
43 42화 20.11.10 215 5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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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40화 20.11.08 251 4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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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37화 20.11.05 270 4 7쪽
37 36화 20.11.04 273 4 7쪽
36 35화 20.11.03 270 3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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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33화 20.11.01 270 4 7쪽
33 32화 모든 걸 먹는 자, 올이터 20.10.28 289 4 10쪽
32 31화 루고스 왕국의 외교사절단 20.10.26 280 5 11쪽
31 30화. 침입 +2 20.10.24 289 5 11쪽
30 29화 제 1차 대밀림 정복 20.10.22 299 5 11쪽
29 28화. 루이 제대하다. 20.10.21 311 5 11쪽
28 27화. 드워프와 만나다. +2 20.10.20 308 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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