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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knight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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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고대제국빨로 세계정복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sdcknigh..
그림/삽화
빵쟁이
작품등록일 :
2020.10.04 21:04
최근연재일 :
2020.11.23 22:00
연재수 :
56 회
조회수 :
20,039
추천수 :
371
글자수 :
250,257

작성
20.11.13 22:00
조회
204
추천
4
글자
8쪽

45화

DUMMY

45화





티그리마와 대화를 마친 연합장은 포션연합의 본부인 바빌론으로 돌아갔다.


“크하하~! 멍청한 도마뱀 녀석!”


“연합장님! 루시퍼님으로부터 마법통신이 왔습니다!


“뭐?! 루시퍼님께서!”


연합장인 헤몬은 서둘러 달려가 마법수정구에 절을 했다.


“마왕군 총사령관 루시퍼님을 뵙습니다!”


“헤몬 일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느냐?”


“티그리마는 저희의 계획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절대 실패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넵! 믿어주십시오! 루시퍼님!”


“뭐 이제 우리를 막았던 고루드제국도 없으니··· 어서 중간계의 공기를 마시고 싶구나.”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



헤몬은 10명의 장로를 불렀다.


“방금 루시퍼님의 연락을 받았다.”


“오~ 루시퍼님~!”


“7장로 마기포션을 개발하는 일은 어떻게 되었나?”


“연합장님.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


“루시퍼님의 기대를 충족하려면 일을 서둘러야 한다.”


포션연합은 마기를 담은 포션을 개발하고 있었다.


“현재 마지막 실험을 진행중입니다.”


“나머지 장로들고 최대한 7장로를 도와라!”


“넵!”




[마계게이트 봉인지역] 앞


[게이트 오염도가 0%가 되었습니다.]


[지속적인 정화작업으로 봉인지역의 반경이 조금 줄어듭니다.]


계속되는 반복 노가다.


그동안 봉인지역 크기를 30% 줄였고 [코라] 50대를 찾았다.


[게이트 오염도가 0%가 되었습니다.]


[지속적인 정화작업으로 봉인지역의 반경이 조금 줄어듭니다.]


[고루드제국 11수호가디언 중 7번 고요의 섀도우를 감지했습니다.]


[고요의 섀도우의 사용자권한을 가져옵니다.]


[사용자가 올이터의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위권한을 사용합니다.]


+처음뵙겠습니다. 황제시여.


허공에서 검은 타이탄이 나타나며 예를 취했다.


“네가 고요의 섀도우야?”


+네.


*섀도우 오랜만이군.


+올이터 오랜만이다.


“섀도우 아공간에 들어가 있어.”


+네.


섀도우가 아공간으로 사라졌다.


“드디어 한 대 찾았네.”


루이가 봉인지역을 정화하며 가장 우선으로 찾는 것은 11수호가디언이었다.


수호가디언들은 각자 하나의 기능이 특화된 고루드제국 최고의 정예 타이탄이었다.


“고요의 섀도우는 침투, 암살에 특화되어 있지.”


“봉인지역을 50% 줄일 때까지 얼마나 나와줄지가 관건이네.”


루이는 다시 봉인지역의 정화를 시작했다.


며칠 후


루이는 샤를에게 루이시티로 와달라고 연락을 했었다.


그래서 루이는 봉인지역에 있다가 샤를이 도착했다는 소식에 서둘러 루이시티로 왔다.


“루이오빠~”


“응. 샤를 오느라 힘들었지?”


“아니~”


“코라왕국에서는 잘 지내고 있어?”


“응! 오빠가 다녀간 이후로 귀족들도 얌전해졌고 아바마마도 열정이 넘치셔.”


“밖으로 나가자. 보여줄게 있어.”


루이는 샤를을 데리고 공터로 나갔다.


“아공간 오픈”


아공간에서 검과 방패를 든 백색의 타이탄 [코라] 50대가 나왔다.


“샤를 [코라]는 이지스가 사람들만 명령할 수 있는 이지스가 전용타이탄이야.”


“정말?!”


“응. 샤를이 계약을 하고 코라왕국으로 가져가서 이지스가 사람들에게 계약을 인계해줘.”


“응! 알았어~!”






순식간에 6개월이 지나있었다.


“이제 보름 후면 제국선포식이네.”


“그래도 성과가 꽤 있었어.”


루이는 봉인지역을 정화하며 지난 6개월을 회상했다.


“11수호의가디언 중 3번, 5번, 9번, 10번과 [코라] 50대를 찾았고”


샤를은 한 번 더 루이시티에 와서 [코라] 50대를 가져갔다.


봉인지역의 중심부로 갈수록 좋은 것들이 많았다.


“최상급 마법갑옷인 [말릭의 수호]도 5벌 정도 찾았지.”


[말릭의 수호]는 9서클의 대마법사 말릭이 설계 한 갑옷이다.


드워프들이 설계대로 갑옷을 제작하면


그 후 제국의 7서클 이상의 마법사 10명이 붙어 마법부여 작업을


1년정도 해야 완성되는 갑옷이었다.


뽈뽈~뽈뽈~


[게이트 오염도가 0%가 되었습니다.]


[지속적인 정화작업으로 봉인지역의 반경이 조금 줄어듭니다.]


[띠링! 봉인지역 원래 크기의 50%가 줄어들었습니다.]


“일단 정화작업은 여기까지만 해야지.”


[봉인지역이 비좁아 집니다.]


[일주일간 일시적으로 봉인지역의 안정화를 위해 1280명의 마족을 내보냅니다.]


봉인지역이 10% 줄어들 때마다 마족의 수가 4배씩 늘어났다.


[전투준비를 하십시오.]


[10분 후에 10명의 마족을 내보냅니다.]


그리고 한 번에 출몰하는 마족의 수도 늘어났다.


[고루드제국 11수호가디언 중 1번 지혜의 위디아를 감지했습니다.]


[지혜의 위디아의 사용자권한을 가져옵니다.]


[사용자가 올이터의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위권한을 사용합니다.]


루이의 앞에 갑자기 지팡이를 든 타이탄이 나타났다.


+황제께 영광을.


“네가 지혜의 위디아야?”


+그렇습니다.


“드디어~!”


루이가 가장 나오기를 기대했던 타이탄은 11수호가디언의 수장 1번 지혜의 위디아였다.


위디아는 수호가디언 중 유일하게 마법을 사용할 수 있었다.


그것도 마나만 충분하면 무려 9서클까지.


그리고 루이에게는 올이터라는 훌륭한 마나통이 있었다.


11수호가디언은 올이터와 함께할 때


최강의 전력을 낼 수 있게 만들어졌다.


[마족들이 출몰합니다.]


“올이터 소환”


[공격가능합니다.]


+[스페이스 프레셔]


꽤나 강한 중급마족이었지만 9서클 마법은 버티지 못했다.


*뭐하는거냐?! 위디아?!


+황제의 적을 말살했다.


*그건 내 밥이었다.


+음··· 미안하군.


*거기다 너 내 마나까지 써가면서 9서클마법을 썼잖아!


11수호가디언의 수장이라는 이름에 맞지 않게 올이터에게 식충이라는 구박을 듣고 위디아는 의기소침하게 아공간으로 사라졌다.


[2번째 마족들이 출몰합니다.]


봉인지역에서 검은 연기가 뭉치더니 사람의 형상들을 만들어갔다.


“드디어~ 나왔다~!”


[공격가능합니다.]


“[포식]”


올이터가 주먹을 뻗자 주먹에서 검은 기운이 나와 10명의 마족들을 삼켰다.


마족들이 발버둥치는지 검은 기운이 요동쳤다.


[올이터가 마나를 19800p 사용합니다.]


[올이터의 마나가 56000p 충전되었습니다.]


*요즘은 배가 아주 든든하다. 계약자여.


“많이 먹어둬. 앞으로 쓸 일이 많은 테니까.



루고스제국의 제국선포식 전날.


“위디아와 섀도우, 하데우스와 블랙피닉스 이렇게 팀으로 움직여줘.”


하데우스는 마나포로 무장하여 화력이 뛰어났고


블랙피닉스는 하늘에서의 공중전과 폭격에 특화되어 있었다.


+알겠습니다.


다음날이 되었다.


루고스왕국 전역은 일주일 전부터 축제분위기였기 때문에


수도 루이시티로 들어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다른 제국들의 황족이나 고위귀족들은 참석하지 않았지만


루고스제국의 국민이나 코라왕국의 사람들과


여행차 방문한 귀족자제나 눈동장을 찍으려는 상인들이었다.


“와~ 시골이라고 생각했는데. 성이 우장하게 잘 지어졌어.”


“드워프들의 작품이래.”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은 잘 정돈된 루이시티를 보면서 놀라고 있었다.


황제즉위식이 시작되었다.


캡틴프록과 바쿠가 성문 앞에 섰다.


“루이황제폐하께서 입장하십니다.~!!!”


캡틴프록이 마나를 실어 외쳤다.


드르륵~


성문이 열렸다.








올이터가 천천히 걸어나왔다.


그뒤를 이어 2대의 수호가디언이 경호를 하면서 따라나왔다.


모두가 올이터 위의 루이를 바라봤다.



“모두들 들어라~!”


“나는 대륙을 지배했던 고루드제국의 후계자로서, 그리고 루고스제국의 황제로서 이 자리에 섰다.”


“오늘 이자리에서 파렴치한 자들의 실체를 낱낱이 알리려한다.”


“먼저, 마이스제국은 원래 고루드제국 4대 가문 중 하나였던 곳으로!”


“고루드 제국을 배신하고 스스로 제국을 세웠다.”


“그런 신의없는 자들이 만든 마이스제국을 본 루고스제국은 두고볼 수가 없다.”


“또한 차나제국은 예전부터 인간들을 괴롭히던 광룡 티그리마가 황제로 있는 곳이다.”


“인간을 괴롭히던 존재가 인간의 제국을 만들어 인간들을 다스리다니!


“이것이 우리 안에 갇힌 돼지와 다른 것이 무엇인가?!”


“본 황제는 대륙에 신의와 자유를 되찾기위해 이자리에 섰다.”


“루고스제국은 마이스제국과 차나제국에 전쟁을 선포한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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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부 완료 공지 20.11.23 155 0 -
56 55화 아포칼립스의 징조. 20.11.23 151 4 6쪽
55 54화 20.11.22 147 3 7쪽
54 53화 +2 20.11.21 156 4 8쪽
53 52화 +2 20.11.20 152 4 7쪽
52 51화 +2 20.11.19 170 4 7쪽
51 50화 20.11.18 169 4 9쪽
50 49화 20.11.17 175 4 9쪽
49 48화 20.11.16 196 3 9쪽
48 47화 20.11.15 198 4 9쪽
47 46화 20.11.14 196 4 9쪽
» 45화 20.11.13 205 4 8쪽
45 44화 20.11.12 211 4 8쪽
44 43화 20.11.11 222 4 9쪽
43 42화 20.11.10 225 5 8쪽
42 41화 20.11.09 233 4 8쪽
41 40화 20.11.08 262 4 7쪽
40 39화 20.11.07 262 4 8쪽
39 38화 20.11.06 282 5 7쪽
38 37화 20.11.05 279 4 7쪽
37 36화 20.11.04 281 4 7쪽
36 35화 20.11.03 277 3 8쪽
35 34화 20.11.02 275 5 8쪽
34 33화 20.11.01 277 4 7쪽
33 32화 모든 걸 먹는 자, 올이터 20.10.28 296 4 10쪽
32 31화 루고스 왕국의 외교사절단 20.10.26 287 5 11쪽
31 30화. 침입 +2 20.10.24 298 5 11쪽
30 29화 제 1차 대밀림 정복 20.10.22 307 5 11쪽
29 28화. 루이 제대하다. 20.10.21 319 5 11쪽
28 27화. 드워프와 만나다. +2 20.10.20 315 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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