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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knight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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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고대제국빨로 세계정복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sdcknigh..
그림/삽화
빵쟁이
작품등록일 :
2020.10.04 21:04
최근연재일 :
2020.11.23 22:00
연재수 :
56 회
조회수 :
19,350
추천수 :
371
글자수 :
250,257

작성
20.10.2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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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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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글자
11쪽

29화 제 1차 대밀림 정복

DUMMY

29화. 제 1차 대밀림 정복.




루이가 대밀림 정복을 시작할 때


차나 제국의 수도 그레이트시티, 포션연합의 본부 바빌론.


바빌론의 최상층에는 11명이 회의를 하고있었다.


상석에는 포션연합의 연합장이 앉아있었고 나머지 장로들이 좌우 5명씩 앉아있었다.


"대밀림은 요즘 어떤가?"


"마이스 제국의 멍청한 지부장 하나가 괜히 건드는 바람에 일이 커져버렸습니다."


"대밀림에 나라를 건국했다지?"


"네. 루고스 왕국이라고 합니다."


"포션을 만든다는 게 신경쓰이는군."


"네, 하지만 마기와는 상관이 없어보입니다. 몬스터들의 특성을 사용한 것뿐입니다."


"그래, 그리고 혹시 그럴일은 없겠지만 그쪽의 경계를 강화하게."


"네. 알겠습니다."



대밀림 남서쪽 고블린 마을에서 폭음이 들려왔다.


"항복해라! 아니면 이렇게 될 것이다!"


루이가 [파이어애로우]를 앞에 있는 바위에 날렸다.


콰광~


바위는 멀쩡했다.


"키키키~ 뭐냐?"


고블린들이 비웃었다.


"흠흠"


루인는 검을 꺼내 휘둘렀다.


바위가 수십조각으로 갈라졌다.


"키잉~ 항복한다."


"좋아. 그럼 일단 보물창고로 안내해봐."


검은공포의 강함은 압도적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몬스터 마을들은 무력시위만 해도 항복해버렸다.


하지만 가끔 그렇지 몬스터들도 있었다.


바쿠와 오우거가 대치하고 있었다.


"우콰아~ 콰아~"


"오우거. 너 바쿠에게 뭐라고 하는 거냐?"


=자기를 이기면 항복하겠다고 한다냥~


콴트가 통역을 해줬다.


"콰하하~ 좋다. 넌 이제 바쿠의 부하다~!"


"우콰!우콰!(약골 오크 내가 이긴다.)"


바쿠는 빠르게 달려들어 주먹을 날렸다.


오우거가 맞받아쳤지만 뒤로 10미터나 밀려났다.


"우콰~우~(뭐냐?)"


퍽!


바쿠는 밀려나는 오우거에게 달려들면서 턱에 어퍼컷을 날렸다.


오우거 콰라차차는 기절해버렸다.


"콰하하~ 나 바쿠가 이겼다. 오우거 이제 내 부하다~"


콴트의 통역 덕분에 바쿠는 오우거들을 부하로 만들 수 있었다.


그리고 말이 완전히 말이 통하지 않는 존재들도 있었다.


쉬쉭~


병사들이 아이언스테이크 수십 마리를 둘러싸고 공격했다.


그 중 10m 크기의 우두머리 아이언스네이크가 잔뜩 경계를 하면서 머리를 부풀렸다.


"피해라!"


캡틴프록은 병사들에게 소리쳤다.


곧 아이언스네이크의 입에서 녹색 물줄기가 뿜어졌다.


캡틴프록이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우두머리 아이언스네이크의 뒤로 돌아가 머리를 반으로 잘랐다.


우두버리가 쓰러지자 곧 다른 아이언스네이크들도 정리가 됐다.


"후~ 다행이군."


캡틴프록은 우두머리 아이언스네이크의 몸속에서 마나석을 수거했다.


검은공포는 3달 만에 대밀림 남서쪽의 절반 정도를 정복했다.


루이는 몬스터들의 보물창고를 신나게 털고 있었다.


마나석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보라색 마나석을 발견한다.


"어? 이건 기록석인데?"


쥐포스가 말하기로 기록석은 고루드 제국만이 만들 수 있다고 했다.


루이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슬라임]으로 감정을 했다.


[마틴이 남긴 기록석]


"마틴?"


루이가 기록석을 사용했다.


"나는 마틴이라고 한다."


"포션연합의 초대 연합장이다."


“이것은 나의 기억이다.”


(엥? 포션마스터 마틴님?)


루이는 포션엽합에서 일하면서 마틴의 업적에 대해서 프랑크아저씩에게 귀에 딱지가 내려앉게 들었었다.


기억 속에서 마틴은 실수로 포션을 동료에게 쏟았고 동료는 흉측한 마족의 모습으로 변하더니 액체가 되어 사라졌다.


다음 기억은 마틴이 사람들에게 마족의 존재를 알렸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다.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 마틴은 해답은 대밀림의 비석에 있다는 생각에 비석들을 열심히 연구했다. 그리고 마침내 비석에 특정 장소의 위치가 나와있는 것을 발견하고 대밀림으로 떠난다.


하지만 운이 없게도 마틴은 대밀림에서 히드라를 만나게 된다. 간신히 비석에서 찾은 장소로 도망칠 수 있었지만 독에 중독되어 죽어가면서 기록석에 기록을 하는 것으로 내용은 끝났다.


루이는 놀 족장에게 물었다.


“이거 어디서 났어?”


“왈왈~ 그거 저기 벽있는 데 없는 곳에서 주었다.”


“벽 있는 데 없는 곳?”


“왈~ 그렇다. 따라와라.”


놀 족장이 루이를 안내했다.


놀 족장이 벽앞에서 멈추지 않고 다가가서 놀 족장의 몸이 벽 속으로 들어가버렸다.


“아 환영마법이구나.”


루이도 따라서 들어갔다.


갑자기 [슬라임]이 부르르 떨었다.


[고루드 제국 103 보급창고에 도착하였습니다.]


[고루드 제국 103 보급창고의 관리자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고루드 제국 103 보급창고의 관리자권한을 가져옵니다.]


상태창처럼 보급창고의 내용이 보여졌다.


[고루드 제국 103 보급창고]

-----

상급 힐링포션 100리터

중급 힐링포션 3000리터

하급 힐링포션 1만리터


[블랙포스] 3대


완전군장 1만개

(제국 보급용 검, 제국 보급용 단검, 보급식량, 제국 병사복, 제국 방어구 세트, 침구세트)

-----


[[블랙포스] 3대와 자동으로 계약이 되었습니다.]


[103 보급창고가 텔레포트 포인트에 등록됩니다]


[주변 보급창고, 102, 105 보급창고의 위치를 저장합니다.]


루이는 고루드 제국의 보급창고를 찾은 것에 놀랐다가 정신을 차렸다.


"놀 족장, 여기 사람 시체 하나 없었어?"


"왈~ 저기 구석에 있다. 지독한 독 때문에 뼈도 녹았다."


보급창고 안으로 더 들어가니 벽을 기대고 있는 해골 하나를 볼 수 있었다.


정말 지독한 독에 당했는지 허리 아래로는 뼈가 없었다.


"마틴님의 공로는 제가 잘 기억할게요."


루이는 마틴의 뼈를 조심스럽게 수습하여 아공간에 넣었다.


"마틴님의 기록대로라면 대륙에 마족들이 있다는 건가?"


충격적인 내용이긴 했지만 루이가 당장 할 수 있는 건 다른 보급창고를 찾는 것뿐이었다.


루이는 검은공포는 계속 진군하게 하고 혼자서 보급창고를 찾아 돌아다녔다.


나무들로 숨겨진 작은 동굴안으로 들어가자 [슬람임]이 부르르 떨렸다.


[고루드 제국 102 보급창고에 도착하였습니다.]


[고루드 제국 102 보급창고의 관리자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고루드 제국 102 보급창고의 관리자권한을 가져옵니다.]


[고루드 102 보급창고]

-----

상급 힐링포션 80리터

중급 힐링포션 2000리터

하급 힐링포션 5000리터


[블랙포스] 5대


완전군장 5000개

(제국 보급용 검, 제국 보급용 단검, 보급식량, 제국 병사복, 제국 방어구 세트, 침구세트)

-----


[[블랙포스] 5대와 자동으로 계약이 되었습니다.]


[102 보급창고가 텔레포트 포인트에 등록됩니다]


[주변 보급창고, 100, 101 보급창고의 위치를 저장합니다.]


루이가 마지막 보급창고를 찾아냈다.


[고루드 제국 110 보급창고에 도착하였습니다.]


[고루드 제국 110 보급창고의 관리자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고루드 제국 110 보급창고의 관리자권한을 가져옵니다.]


[고루드 제국 110 보급창고]

-----

상급 힐링포션 70리터

중급 힐링포션 500리터

하급 힐링포션 100리터


[블랙포스] 9대


완전군장 4000개

(제국 보급용 검, 제국 보급용 단검, 보급식량, 제국 병사복, 제국 방어구 세트, 침구세트)

-----


[[블랙포스] 9대와 자동으로 계약이 되었습니다.]


[110 보급창고가 텔레포트 포인트에 등록됩니다]


[더 이상 저장할 위치가 없습니다.]


보급창고에 있는 보급품은 대부분 비슷했다.


루이는 한 달 동안 주변을 돌아다니며 100~110 보급창고 찾았다.


하지만 다른 보급창고의 위치는 정보가 없어 캡틴프록과 합류했다.


이미 바쿠와 캡틴프록은 대밀림 남서쪽을 대부분 점령하고 대밀림 서쪽의 해안지대를 향해 진군하고 있었다.


"루이주군 오셨군요. 이곳은 대부분 정리가 되었습니다."


"루이대장, 잘 왔다. 바쿠 부하들 많아졌다."


바쿠가 부하로 만든 오우거들을 루이에게 자랑했다.


"우콰!우콰~(대장 이거 먹는건가?)"


"그래 우리 루이대장이다."


"콰우우~(잘먹겠다.)"


하지만 말이 통하지 않았다.


오우거 콰라차차가 루이의 머리를 향해 입을 벌리다.


하지만 콰라차차는 놀란 루이에게 어퍼컷을 맞고 기절해버렸다.


콰라차차는 일어나자마자 바쿠에게 죽도록 맞았지만 왜 맞았는지는 콴트가 통역을 해주고 나서야 알았다.


해안지대는 절벽이라서 몇몇 몬스터들의 항복을 받아내는 것으로 대밀림 남서쪽의 정복은 끝을 내려고 했다.


캡틴프록의 기억이 돌아올 때까지는.


"앗!"


바다를 보던 캡틴프록이 갑자기 머리를 흔들면서 혼란스러워 했다.


"왜그래요?! 캡틴프록님?!"


캡틴프록이 갑자기 소리쳤다.


"이 절벽 밑에 그놈이 있습니다. 나의 원수~!"


캡틴프록은 갑자기 달려나가 절벽 밑으로 뛰어내렸다.


루이는 어리둥절해 하다가 바쿠에게 기다리라고 하고 캡틴프록을 따라갔다.


중간중간 발디딜 곳을 밟으며 내려가면서 캡틴프록을 찾았다.


절벽으로 내려가니 위에서는 보이지 않던 동굴이 보였다.


"아니! 저건~!"


마틴의 기억에서 봤던 히드라였다.


기록석에서 봤을 때보다 작아 보였지만 히드라가 맞았다.


캡틴프록은 히드라의 머리를 잘라내었지만 히드라의 머리는 금방 재생되었다.


"[블랙포스] 소환"


루이는 [블랙포스] 20대를 소환하여 캡틴프록을 도왔다.


[블랙포스]들이 캡틴프록과 함께 히드라의 머리를 박살내기 시작하자 모든 머리를 잃은 히드라는 금새 쓰러져 버렸다.


쿵!


히드라의 몸체가 쓰러졌다.


+히드라 제거 완료. 히드라젬(2000P) 1개 수거완료. 대기상태에 들어갑니다.


"캡틴프록 괜찮아요?"


"루이주군, 감사합니다. 드디어 원수를 갚았습니다."


"원수라니요? 뭔가 기억이 났어요?"


"저놈이 제 동료들을 모두 죽였습니다."


"다른 건요?"


"음.."


"너무 무리하지는 마세요."


쾅~쾅~


바다 쪽에서 발소리가 들려왔다.


물속에서 더 거대한 히드라가 이쪽으로 오고 있었다.


마틴의 기억보다 작은 히드라의 크기에 의아해했는데 어미가 따로 있었던 모양이었다.


루이는 [블랙포스]를 추가로 30대 더 소환하고 히드라의 제거를 지시했다.


50대의 [블랙포스]가 히드라에게 달려 나가는 모습은 장관이었다.


전투는 땅이 울릴정도로 거칠었다.


루이는 보급창고를 찾으면서 총 70대의 [블랙포스]와 계약을 했다.


그래서 [블랙포스]가 밀리면 남은 20대를 몽땅 투입하려고 했는데 다행히 크게 밀리지 않았다.


쿠웅~!


결국 [블랙포스]들이 힘이 다한 히드라의 머리를 모두 잘라내었다.


+히드라 제거 완료. 히드라젬(3000P) 1개 수거완료. 대기상태에 들어갑니다.


루이는 모든 몬스터의 시체는 돈이 된다는 지론에 따라 히드라의 시체를 적당하게 잘라 아공간에 넣었다.


먼저 잡은 새끼 히드라의 시체가 없어지자 뒤로 커다란 문이 보였다.


"루이주군, 여기 문이 있습니다."


"응? 문이라고? 설마?"


루이가 문 앞에 서자 [슬라임]이 부르르 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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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54화 20.11.22 135 3 7쪽
54 53화 +2 20.11.21 145 4 8쪽
53 52화 +2 20.11.20 140 4 7쪽
52 51화 +2 20.11.19 159 4 7쪽
51 50화 20.11.18 159 4 9쪽
50 49화 20.11.17 166 4 9쪽
49 48화 20.11.16 185 3 9쪽
48 47화 20.11.15 186 4 9쪽
47 46화 20.11.14 185 4 9쪽
46 45화 20.11.13 193 4 8쪽
45 44화 20.11.12 200 4 8쪽
44 43화 20.11.11 212 4 9쪽
43 42화 20.11.10 214 5 8쪽
42 41화 20.11.09 220 4 8쪽
41 40화 20.11.08 250 4 7쪽
40 39화 20.11.07 252 4 8쪽
39 38화 20.11.06 272 5 7쪽
38 37화 20.11.05 269 4 7쪽
37 36화 20.11.04 272 4 7쪽
36 35화 20.11.03 268 3 8쪽
35 34화 20.11.02 266 5 8쪽
34 33화 20.11.01 268 4 7쪽
33 32화 모든 걸 먹는 자, 올이터 20.10.28 287 4 10쪽
32 31화 루고스 왕국의 외교사절단 20.10.26 278 5 11쪽
31 30화. 침입 +2 20.10.24 286 5 11쪽
» 29화 제 1차 대밀림 정복 20.10.22 297 5 11쪽
29 28화. 루이 제대하다. 20.10.21 309 5 11쪽
28 27화. 드워프와 만나다. +2 20.10.20 306 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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