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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달의 서재입니다.

작가 프로필

저는 경기도에 사는 평범한 40대 중반의 前 회사원입니다. ^.^

사표를 던지고 글 써보겠다고 뛰어나온지 몇 달 지나니, 출판사와 연이 닿고 있네요.

살 빼라는 마눌님의 말씀에 런닝 머신위를 걷다가 생각했죠.

그냥 걷는 것은 정말 재미없구나.


그래서 퇴근하는 길에 판타지 소설을 빌려와 런닝 머신위에서 한권씩 읽게 됐죠.

시간이 지나니 도서 대여점의 거의 모든 판타지를 읽게 되고, 읽었던 책들만 남더군요. 결국 ‘에이 내가 써보지 뭐.’ 이러다 보니 문피아에 올려보고 싶은 습작이 몇 개 생겼습니다.


필명은 ‘푸달’입니다.

모든 게임의 아이디가 ‘푸른달빛의카퍼’이고 그걸 줄이다 보니 ‘푸달’이라는 어리바리한 이름이 되네요.


읽다가 재미없으면 쓱 지나쳐 그냥 잊어버리십시오.

혹시나 소파에 누운 채 읽다가 낄낄거릴 정도라면 저에게는 최고의 찬사입니다.

제 글은 그 정도의 가치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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