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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Herring's Lake

내 일상


[내 일상] 01/02/2014 예술이라고?

그런데 사람들은 이걸 알까?

누드가 있는 클레식중 특히 로코코 시점에서 나온 그림들은 (painting) 대부분 성욕을 채우기 위한 거였다는 거... 아름답다, 순수하다, 예술적이다를 떠나 그걸 주문한 자들은 누드를 원했고 그것도 죄의식이 들지 않기 위해서 누드 인간이 아니라 누드 요정이나 누드 신들을 원했다는 것.


즉 소프트 포르노 라고 부를수도 있다는 거...


그래서 모네Monet가 Luncheon On the Grass를 그렸을때 반응이 격렬했지. 이건 예술도 아니다, 그냥 포르노 라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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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 내 일상 | 01/02/2014 예술이라고? *3 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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