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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나무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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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오랜만에...

오랜만에 끄적임을 뒤적이다 보니 

신기한게 있네요. 무려 조회수가 천회가 넘는 구간이 있더라구요. 우오오오 하며 봤더니

딱 두가지였습니다.


이무기라는 글이 들어간 제목의 글과 

비가오네요 라는 평범한 글입니다.


역시나 이무기와 같은 환상종에 대한 관심이 높구나 하는 생각과

비가오네요. 같은 말을 일상적인 것에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 의아해 하게되네요. ㅎㅎㅎ


비가오네요. 단순히 비라는 단어에 끌린 것일까요? 아니면 말을 거는 듯한 행동이 궁금증을 

유발한 것일까요?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나저나 이놈에 수정은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단순 오탈자 고치는데도 한세월이네요. 계속 들락날락 하며 고치는데 아마 조회수의 대부분은 제가 차지하고 있지 않나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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