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quddnwjd 님의 서재입니다.

전체 글


[내 일상]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1. 집중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읽어보는 집중력이 있어야 한다.

대부분 처음부터 일정 단락을 나눠서 한번 읽어보고 진도를 나간다.

그럼 더 이해하지 못한다.


무조건 처음부터 끝가지 이해 여부는 상관없이 한번 쭈욱 읽어봐야 한다.

그런다음에 한단락씩 분석해서 이해하고 끝까지 다 분해해봐야 한다.


그런다음에 다시 한번 세부적으로 이해한것은 한번더 읽어보고 이해가 안된 부분은 참고서들을 활용해서 이해 될때까지 다양한 응용문제들을 해석해 가면서 비교 분석해야 한다.


이해 안되는 부분을 이해 될때까지 열번 백번 해 봐야 아는 것이다.



2. 주석달기

대부분 교과서에 주석을 다는 것을 끔찍하게도 무서워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공부 잘 하는 사람들은 교과서에 온갖 주석이나 원본출처 등등 다양한 표시를 한다.

특히 이해된것은 그냥두고 이해 안되는 부분을 한번 칠하고  그러고도 틀린부분을 덧칠하고 하는 방법으로  눈에 띄이게 만들은 부분은 그 사람이 제대로 이해 못했거나 자주 틀린 부분을 표시한 교과서가 된다.


나중에 교과서 한번만 처음부터 끝까지 돌려보면 이해 안되는 부분과 자주틀린부분만 찾아서 일독하면서  정리가 쉽고 빠르게 복습이 완료된다.


이런방법으로 문제지를 써도 충분히 통용된다.

그럼 공부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된다.



3. 노트쓰기

대부분 필기에 전부 쓰려 애 쓰는데 간단하게 잘 외운것은 그냥둔다.

원본노트는 모든 필기가 들어있어야 정상이지만  암기노트는 원본노트와 비교할수 있는 자료로 만들어 둬야 한다.

그러고 나서 암기노트에 빠진 원본노트에서  자료들을 발췌해서 덜 외어진 분야들을 따로 수첩에 기록해 두면 완벽한 암기에 준하는 수준으로 기록이 된다.

그리고  수첩을 살펴보면서  다시 한번 덜 외어진 부분들만  별도로 컨닝페이퍼 만들어 두면 그 만드는 과정에서 더 극심하게 많은 것을 외어둘수 있게 된다.

시험볼때만 컨닝페이퍼를 안보거나 소지 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다.

즉 시험보기 직전까지만 컨닝페이펴를 보고 외우고  시험볼때는  책상과 멀어진 곳에 보관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원본 노트 작성하기.

암기 노트 작성하기.

덜 외어진 노트 작성하기.

이해 안된 부분 노트 작성하기.

자주 틀린 노트 작성하기.

위에서 비교분석해서 정리하는 안외어지거나 자주틀리거나 이해 안되는 부분을 총정리한 컨닝페이퍼 작성하기

시험보기 전까지 컨닝페이퍼를 보다가 시험시작전에  책상과 먼곳에  보관하기.



공부는 끈기다.

하지만 효율성도 무시 못한다.


올바른 방향으로 공부하는지 안하는지 제대로 판단하는 근거는 사람마다 다 다르다.

애초에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초등학교 교과서부터 다시 공부한다.

한국의 교육제도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연관되어서 순차적으로 익히도록  프로그램이 만들어 졌다.

즉 중학생이 진도를 못 따라가면 초등학교 교과서부터 다시 공부해야  1년 늦어도 남들과 같은 수준으로 올라설수 있다.


고등학교 수준을 올리기 위해서는 애초부터 초등학교 교과서를 다시 정독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중학교 과정을 다시 복습하고 고등학교 1학년 교과서를 살펴야 한다.


아예 일자 무식도  한글을 깨우치고 나서 초등학교 과정부터 다시 공부 해 보면 불과 3년도 안되는 시간에 고등학교 수준으로 지식이 확올라간다.

아이들의 주의산만함과 성인의 집중력은 차이가 있어서 불과 1년만에 초등교과서를 뗄수있고, 중학과정도 1년만에 정리 할수 있으나  고교과정은 적어도 2년정도 걸린다.

여기서 함정은 하루 12시간 앉아서 꾸준히 공부했다는 조건이다.


하루 6시간만 공부하는 노력이라면 최소 6년에서 8년의 소요시간이 걸린다.



암기천재처럼 한번읽으면 전부 기억하는 그런 수준의 사람만이 2년만에 8시간 공부하면서 전부 뗄수 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최소 하루 8시간 노력해서 5년을 써야  백지에서 고졸수준으로 지식이 올라간다.


특히 운동선수처럼 체력이 받혀주고 암기력이나 머리좋은것들은 불과 3년만에 백지에서 고졸수준으로 쉽게 따라간다.


농담이 아니라 운동선수들도  머리가 좋아야 더 좋은 활약을 펼칠수 있다는 것이 함정이다.

머리 나쁜놈이 지능적은 운동능력을 보여주는 경우는 만에 하나뿐이다.


머리좋은 놈이 운동능력도 좋고 외모도 더 좋은게 함정이고 현실이다.


극과극 체험처럼 머리 나쁜놈이 운동능력도 딸리고 외모도 딸리는게 대부분이다.



공부도 유전자 탓이 70%는 차지 한다.

30%가 노력을 잘 해서 이뤄진 결과물이다.

특히 성공하는 1% 인간들은 재능에 효율적인 노력이 병합되어서 1% 범위에서 사는것이다.


댓글 0

  • 댓글이 없습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글목록
번호 제목 작성일
23 내 일상 | 반려동물을 구입하기전에 알아야 할 사안들.. 22-04-29
22 내 일상 | 사유지 무단 침입에 대한 처벌이 강력해질 필요가 있다. 22-04-28
21 내 일상 | 가성비 맛집 식당 찾는 방법. 22-04-28
20 내 일상 | 엎어치기는 살인 행위가 가깝다. 22-04-27
19 내 일상 | 쉽게 알아 보는 투석식단. 콩팥(신부전)병 식단. 22-04-27
18 내 일상 | 남자가 알고 싶지 않은 여성의 본심 22-04-27
17 내 일상 | 인테리어 하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안들.. 22-04-25
16 내 일상 | 지성인이 맹신을 하게 되면 벌어지는 현실.. 22-04-25
15 내 일상 | 친분있는 사람이 돈 빌려 달라고 할때. 22-04-24
14 내 일상 | 소비심리 3가지 22-04-24
13 내 일상 | 조선의 식문화가 발달한 근본. 22-04-23
12 내 일상 | 한국 공무원은 일 하기 싫어 한다. 그럼에도 빨리 빨리 일 처리 되는 것은 신기한 현실.. 22-04-22
11 내 일상 | 농민들이 밭떼기를 선호하는 이유. 22-04-21
10 내 일상 | 중국을 꺼려 하는 이유. 22-04-20
9 내 일상 | 자녀가 늘지 않는 근본 22-04-19
8 내 일상 | 건망증 환자가 되면 벌어지는 일상.. 22-04-17
7 내 일상 | 알고 싶지 않았던 불편한 진실.. 22-04-17
6 내 일상 | 말수가 줄면 어투가 어눌해 진다. 22-04-16
5 내 일상 | 마음이 심란할때 마인드 컨트롤 하는 방법. 22-04-16
4 내 일상 | 문제인이 욕먹은 근본.. 22-04-13

비밀번호 입력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