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quddnwjd 님의 서재입니다.

전체 글


[내 일상] 이슈와 화제를 살펴본 공통점

1. 쉽다.

누가 봐도 아 그거 할 정도로 특성이 명확하다.

사람으로 치면  외모가 남들과 확연하게 달라보인다.

그리고 억양이나 표정 기타 다양한 모습들이 남들과 다르다.

한마디로  보라색 바탕에  혼자만 빨간색처럼 확 눈에 들어올 정도로 쉽다.


2. 편하다.

식당에 들어갔는데 단순한 백반집인데 반찬이 5가지 정도로 편하다.

과도하게 20여가지 반찬내어주고 고가를 받는 식당이 아니었다.

분노나 다양한 감정들이 아니라  호감을 얻기 쉬울 정도로 아주  편하다.

이른바  미모의 여성이나  5살이하 아이  그리고 귀여운 동물을 본듯하게 편하다.

어떠한 부담감이 생기지 않는다.


기부강요나 선행강요  기타  넌 이런저런것들을 해야 해 하는 강요가 없어서 편하다.



3. 확 와 닿는다.

남의 일이다.

그런데 내 일에서 변화가 가능한 화제를 제시하고 있다.

사람이 다치면 바로 구조대 부르고  신고하고 조치하는 모습이 나도 저렇게 다치면 구조해 줄겅 하는 믿음이 생긴다.

불나면 주변에서  다 나서서  불이야 소리치고 대피하라고 권고하고 신고하는 그 정신 하나가 나도 불난 상황에서 대피 가능하게 만들어준다.


이런 저런 다양한 활동들이 위급시에 날 살려줄 희망이 될거라는 믿음


반대로 불 났는데 아무도 신경안쓰고 구조대도 안와서 다 죽고 난뒤에 1시간 뒤에  구조대가 출동한다면  정말 불나면 다 죽는구나 하고 변하게 된다.

나만 살면 되 하는 심리가  다양한 구조활동이나 다양한 신고활동으로 선순환들이 이어진다.


도시 구석 구석에 달린 씨시티브가 범죄율을 낮추는데 상당한 공로가 있다.

증거불충분이 될 가능성이 한없이 낮아진다.

과거 씨시티비나 블랙박스가 없던 시절에 사고 나면 거의 대부분 쌍방과실로 결론이 난다.

하지만 씨시티브와 블랙박스로  가해자 피해자 구분이 명확해지고 과실비율도 명확해 지며,  거의 대부분 사건에서 증거물들이 명확해서 가해자의 온갖 거짓말이 밝혀진다.


범죄의 90%는 블랙박스와 다양한 녹화장치로 다 밝혀진다.


심지어 공직자들의 온갖 뻘짓도 다 공개된다.



핵심은 그거다.

이슈와 화제는 자신과 무관한듯 하지만 영향을 주는 특이한것들이 대부분이다.




댓글 0

  • 댓글이 없습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글목록
번호 제목 작성일
5 내 일상 | 마음이 심란할때 마인드 컨트롤 하는 방법. 22-04-16
4 내 일상 | 문제인이 욕먹은 근본.. 22-04-13
3 내 일상 | 바뀌었으면 하는 공무원 공기업 인사제도.. 22-04-12
2 내 일상 | 바뀌었으면 하는 교육제도.. 22-04-11
1 내 일상 | 다이어트 방해요소들.. 22-04-10

비밀번호 입력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