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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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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2.08.21.] 소중한 팬 아트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숙임입니다.


지난번 <서브 남주가 파업하면 생기는 일>의 공식 일러스트 및 디자인을 서재로 옮긴 것과 같이, 독자님들께서 보내주신 팬 아트 또한 이곳으로 일괄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문피아의 서재 편집기와 연재용 편집기가 다르고, 다수의 이미지를 관리하기에는 서재 쪽이 훨씬 효율적이기에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독자님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저에게 개인적으로 팬 아트를 보내주신 독자님 가운데, 공개를 허락해주신 분들의 작품만을 모은 것입니다.



(2020.06.29.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먼저 예서귀여워님께서 보내주신 멋진 팬 아트입니다.

타이틀까지 넣어주신 정성과 애정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늘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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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2. 갱신되었습니다.)


예서귀여워님께서 세드리크와 크리스텔이 추가된, 그리고 예서의 테두리가 통일된 버전의 새로운 팬 아트를 보내주셨습니다.

장식 하나하나, 머리카락 한 올 한 올과 홍채의 빛깔까지 정성과 시간을 쏟아주신 것이 보여 무척 감격했습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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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1. 갱신되었습니다.)


헤릿새엄마님께서, 예서와 요한 경과 헤릿이 담긴 멋진 한 폭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쥘리에트의 어느 밤에 충분히 있었을 법한 일을, 몇 걸음 옆에서 지켜보는 기분이라 무척 행복했습니다.

마음 따뜻한 경험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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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1. 갱신되었습니다.)


제발쉬어라님께서, 멋진 색감을 자랑하는 크리스텔과 요한 경의 그림을 보내주셨습니다.

눈길을 끄는 두 사람의 존재감과, 기억에 남는 표정들이 더해져 더욱 소중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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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저의 17년 지기 친구가 올해 만우절 기념으로 그려준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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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서가 몹시 귀엽고 깜찍합니다.

새우는 누구냐고 물어보았더니, ‘대충 너라고 하자’는 식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고호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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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상 | 예서 친구의 생일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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