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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삼원님의 서재입니다.

표지

독점 재앙급 핵 먼치킨

웹소설 > 일반연재 > 퓨전, 판타지

대삼원.
작품등록일 :
2018.11.16 16:12
최근연재일 :
2019.01.07 20:48
연재수 :
48 회
조회수 :
1,412,745
추천수 :
38,652
글자수 :
197,741

작성
18.12.23 19:03
조회
20,443
추천
681
글자
8쪽

#5-신의 대행자(12)

DUMMY

“······좋아.”


주원이 고개를 끄덕였다. 이렇게까지 말을 하는데 거절한다면 바보나 마찬가지. 하지만 그것보다 앞서, 해결해야만 하는 의문이 있다.


“그런데 하나만 물어도 되나.”

“말해 봐.”

“나는 어느 정도지?”


파울로와 흑호를 만나면서 생겨난 의문. 주원은 분명 강하다. 한 행성을 통째로 멸망시킬 수도 있을 정도로. 하지만 파울로와는 승부를 내지 못했고 흑호에게는 반항조차 하지 못했다. 자연스레 순례자라는 존재들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흠. 뭐라고 해야 할까. 일단 지옥급 정도가 아니라면 널 상대할 수 있는 놈은 두 손으로 꼽을 수 있을 거야. 아니, 그것보다 적으려나.”

“그렇다면 지옥급은 이기지 못한다고?”

“기습한다면 승리. 하지만 분석할 시간을 주면 질 확률이 높지. 네 능력은 굉장히 강하지만 그게 전부이고 지옥급 이상의 순례자들은 수백 년을 살아온 능구렁이들이 대다수니까.”

“망할.”


까득. 주원이 이를 갈았다. 맞는 말이었다. 방사능은 막대한 위력을 지니고 있었지만 그것을 사용하는 주원 자신은 약하기 그지없다. 만약 파울로의 경우에도 방심하지 않고 멀리서 공격을 해왔다면 이길 방도가 없었다.


‘아직 부족해.’


주원은 오기가 차오르는 것을 느꼈다.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기 위해서는 아직 더 나아가야만 했다. 주원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던 흑호가 말을 이었다.


“그런데 너, 목적은 있어?”

“당연하지.”


주원이 즉시 답을 했다. 목적이 없었다면 어떻게 그 고통들을 참아내고 수십 번의 죽음에도 꺾이지 않았겠는가. 더는 바보같이 살지 않는 것.


동시에,


“내 뜻대로 사는 것.”

“흐음······.”


흑호가 고개를 갸우뚱해 보였다.


“그래서 네 뜻이 뭔데?”

“그건······.”


곧바로 답을 하려던 주원의 입이 얼어붙었다. 그러고보니 그는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인가. 무엇을 위해 시련들을 헤치고 나아가며 무엇을 위해 고통들을 감수했는가. 지금의 그는 그저 눈앞의 욕구만을 채울 뿐, 그 뒤는 생각지 못했다. 아니, 어쩌면 자신도 모르게 외면했을지도 모른다.


“······.”


떠올려보니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처음에는 두 번째 삶과 새로운 기회라는 말에 혹해 순례자의 길을 택했다. 순례자가 되고 나서는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신비들과 덮쳐오는 고통들로 머리가 꽉 차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나는, 뭘 위해서 순례자가 되었지?’


뚜렷한 목표도 없이 걸어온 길. 지난 몇 달을 되돌아본 주원은 이를 악다물고 말았다. 생각이 없었던 자기 자신이, 게임이라도 하는 듯한 기분에 취해있었던 것이 더없이 부끄럽고 한심하게 느껴졌다.


흑호는 그를 조용히 지켜보았다. 주원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뻔히 들여다보였다. 그녀 또한 그랬으니까. 그때는 그저 더 높이 올라가는 것만을 생각했지만 결국 남는 것은 지독한 허무감과 고독뿐.


“네 번째 시련이라고 했나?”


흑호의 물음에 주원이 입을 열었다.


“맞아.”

“그럼 다음 시련이네. 좋아. 내 무공을 가르쳐주는 것은 조금 뒤로 미루지.”


순례자의 삶에서 수많은 고초를 겪었기에 그녀는 신념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그녀는 아쉬운 마음을 애써 접었다.


“다음 시련에서 많은 걸 보게 될 거야.”

“마치 다음 시련이 뭔지 알고 있다는 듯한 말투인데. 시련은 제각각이라고 하지 않았나?”

“맞아. 모두 다르지. 다만 예외는 있어.”


주원이 눈썹을 찌푸렸다. 무슨 말을 하려는 것인지 도통 감이 잡히지 않았다.


“엘리시움. 우리는 순례자들의 쉼터를 그렇게 불러.”


풋내기 티를 벗은 순례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곳. 파울로나 흑호가 주원이 풋내기임을 알아챈 것도 그 존재를 알지 못했기 때문. 그곳은 수많은 순례자들이 모여들어 다음 시련을 위해 쉬어가기도, 혹은 나아갈 의지를 잃은 자들이 정착하기도 한다.


“심연급 순례자라면 네 번의 시련을 거친 뒤 엘리시움으로 가게 돼. 다섯 번에 한 번 꼴이지. 악몽급은 열 번에 한번. 나머지는 잘 기억이 안 나지만 말이야.”

“대체, 엘리시움이 뭐길래······?”“말했잖아. 쉼터라고. 제각기 다른 길을 걷는 순례자들이 모여드는 별이야. 이를테면 순례자들의 도시라고도 할 수 있지.”


처음 듣는 이야기에 주원은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 온갖 별들을 건너다니는 이들이 모여드는 도시. 그것은 무언가 설레임 마저 품고 있었다. 주원의 눈빛이 조금이지만 풀어지는 것을 보며 흑호가 싱긋 미소를 지었다.


“아직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것 같은데, 다른 순례자들을 만나보면 조금이지만 얻는 것이 있을 거야. 순례자들은 원래 고독한 법이지만 엘리시움에서만큼은 아니거든.”


후후. 웃음을 머금은 채로 흑호가 품에서 무언가를 꺼내 들었다. 흑요석으로 만들어진 작은 패. 그 위에는 호랑이의 조각이 새겨져 있었다. 그것을 주원에게 건네며 흑호가 말했다.


“그리고 이건 선물. 네가 내 후인이 되기로 한 증표라고 생각해. 팔아먹을 생각은 하지 말고.”

“······그럴 생각 없다.”


주원이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그런데 왜 나한테 이렇게까지 해주는 거야?”


그는 깨달았다. 왜 흑호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것에서 거부감을 느꼈는지를. 그는 타인을 믿지 못하고 있었다. 대가 없는 호의는 없음을 일찍이 깨달은 탓에 그녀의 호의가 어색했고, 동시에 불신감을 부추겼다.


주원이 침을 꿀꺽 삼켰다. 믿어봐도 될까. 이번에는 조금 다를 수 있을까. ······배신당하지 않을 수 있을까. 독기와 퉁명스러움으로 애써 감추었지만 가슴 속의 상처는 아직 아물지 않은 듯했다.


“시끄럽고 받기나 해. 나는 네가 꽤 마음에 들어. 그래서 잘해주고 싶어. 끝!”


피식. 주원은 쓴웃음을 짓고 말았다.


* * *


흑호는 곧 다시 보자는 말과 함께 발라를 떠났다. 고기꼬치 수십개를 자신의 인벤토리에 챙겨 넣은 다음에. 주원은 파울로가 사라진 가리우스 제국의 수도를 찾아갔고, 일은 굉장히 수월하게 풀렸다.


“구원자시여!”


자신을 레스모라고 소개한 제국의 대신은 주원을 보자마자 넙죽 엎드려 감사를 표했다. 그가 파울로를 내쫓은 것을 어떻게 알았나 의문이 들었지만 대지신 발라로부터 신탁이 내려왔다는 말에 수긍을 하고 말았다.


그리고 며칠 동안 주원은 온갖 호사를 누리며 여독을 풀고, 남은 악마들을 정리하려 제국 곳곳을 쏘다녔다. 약 이 주 정도가 지났을 때, 제국은 서서히 제 모습을 되찾아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파울로에게 세뇌당했던 황족들과 관료들은 제정신을 찾지 못했다.


그리고 오랜 회의 끝에, 그들은 발라 최초의 공화정이 탄생했음을 선포했다. 물론 주원이 살짝 귀띔을 해 준 덕이었다. 살아남은 관료들은 의원이 되어 내각을 구성했고, 주축은 레스모가 맡게 되었다.


그리고 새로운 나라의 이름을 짓는 날, 레스모는 구원자에게 물었다.


“구원자님을 상징하는 단어 하나를 말씀해주십시오. 저희 공화국의 이름으로 삼아 길이길이 기억되게 하고 싶습니다.”


주원은 잠깐 생각하더니 한 단어를 내뱉었다.


“핵nuclear.”


뉴클리어. 그것은 발라의 사전에는 존재하지 않는 말이었고, 시스템의 번역을 거치자 조금 다르게 들렸다.


발라 최초의 공화국, 누클레이의 탄생이었다.


* * *


[시련 클리어. 정산을 시작합니다.]

[대지신 발라가 굉장히 흡족함을 표하고 있습니다.]

[클리어 등급 SS랭크.]

[영혼의 격이 상승합니다.]


작가의말

ㅜㅜ더 재미있는 글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54

  • 작성자
    Lv.39 푸딩왕
    작성일
    18.12.23 19:03
    No. 1
  • 작성자
    Lv.58 청늪
    작성일
    18.12.23 19:05
    No. 2

    누클레이 제국..

    찬성: 16 | 반대: 0

  • 작성자
    Lv.29 vremea
    작성일
    18.12.23 19:06
    No. 3

    핵 제국 ㅋ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28 파괴와절망
    작성일
    18.12.23 19:12
    No. 4

    핵 공화국ㅋㅋㅋㅋㅋㅋ

    찬성: 18 | 반대: 0

  • 작성자
    Lv.58 베유
    작성일
    18.12.23 19:22
    No. 5

    미뤄졌지만 결국 무공 익히게 되겠네
    작가가 생각한거는 핵능력을 극대화시키고 보조하기위해 무술이라는 카드를 쓴거겠지만 무리하게 심연급의 이상한 캐릭터를 등장시키서 억지로 무공을 대단하게 만듬
    결국 무공이 메인, 핵능력이 보조로 100% 바뀜

    찬성: 36 | 반대: 18

  • 작성자
    Lv.49 치질나무
    작성일
    18.12.23 19:29
    No. 6

    아니 왜 좋은 설정 갖다버리고 ㅋㅋ 무공이 아니라 차라리 제어법이라고 하던가 또 오기로 밀어붙히고 안 팔리면 징징대겠지

    찬성: 37 | 반대: 4

  • 작성자
    Lv.58 베유
    작성일
    18.12.23 19:30
    No. 7

    나중에 전개되는거 보면 빙공, 염공, 뇌공 처럼 그냥 조금 특이한 기운을 다루는 무공인 핵공이 될거임 ㅋㅋ

    찬성: 19 | 반대: 0

  • 작성자
    Lv.86 세메크
    작성일
    18.12.23 19:31
    No. 8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khg7403
    작성일
    18.12.23 19:31
    No. 9

    ㅁㅊ...ㄲㅜㄹ잼

    찬성: 0 | 반대: 5

  • 작성자
    Lv.40 궤도폭격
    작성일
    18.12.23 19:32
    No. 10

    걍 바다에 몸만 담그고 있으면 한 행성이 박살나는데.. 그리고 자폭만 해도 한 나라가 없어지는데..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Lv.62 굴려야제맛
    작성일
    18.12.23 19:46
    No. 11

    그런데 무공 말고 더 나은 근접 전투 먼치킨이 되는 방법이 있었을까? 헐크같이 방사능으로 육체가 변이되거나 하면 인간의 형태에서 벗어나는거고. '인간'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능력'을 쓰는 '먼치킨'이 되려면 무공이 적당하기는 한듯함. 다만 주와 객이 전도될게 걱정될 뿐이지. 컨셉을 잃지 않기를

    찬성: 11 | 반대: 1

  • 작성자
    Lv.34 대박당첨
    작성일
    18.12.23 19:51
    No. 12

    흑호 등장부터 완전 산으로 가는 느낌..
    건필하십셔

    찬성: 11 | 반대: 1

  • 작성자
    Lv.60 하얀사자
    작성일
    18.12.23 19:59
    No. 13

    이사람 전과라도 있나? 독자의 시선이 왜그리 부정적이지?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Lv.23 데드플래그
    작성일
    18.12.23 20:00
    No. 14
  • 작성자
    Lv.26 mandia34..
    작성일
    18.12.23 20:04
    No. 15

    하차 괜히 무공나오고 조회수가 떨어졌는지 생각해보셨으면..

    찬성: 6 | 반대: 1

  • 작성자
    Lv.38 aslooefl..
    작성일
    18.12.23 20:41
    No. 16

    마법나와도 핵마법 무공이면 핵공이 될것같은 주인공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77 clouded
    작성일
    18.12.23 20:43
    No. 17

    충분히 재밌게 잘 쓰고 계십니다
    그럼 건필하세요

    찬성: 1 | 반대: 3

  • 작성자
    Lv.28 사사꾸
    작성일
    18.12.23 20:48
    No. 18

    이번엔 뭐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날으는늑대
    작성일
    18.12.23 20:52
    No. 19

    짧어....누클레이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후파후파·X
    작성일
    18.12.23 21:04
    No. 20

    그냥 무공이라고 하지말고 핵융합반응로급 단전이나 반물질폭탄급 장풍쏘는징면을 넣어서 흑호를 좀 쎄게 보여야 하는데.... 그냥 무공이 핵을 막는거같으닌깐 독자들이 어이털리는듯

    찬성: 18 | 반대: 0

  • 작성자
    Lv.16 takebae
    작성일
    18.12.23 21:08
    No. 21

    무공을 왜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무공을 배우면 이점이 얼마나 생기는지 생각을 안하는 건가? 이새끼 무공없으면 1:1 개썰리는데 그거라도 배워서 매꿔야지

    찬성: 7 | 반대: 11

  • 작성자
    Lv.16 takebae
    작성일
    18.12.23 21:09
    No. 22

    그리고 시간도 멈추는 새끼가 방사능좀 흡수한다고 이상할게 어딨는지 이해가 안되네 오히려 방사능을 흡수하는게 더 쉽지

    찬성: 1 | 반대: 10

  • 작성자
    Lv.63 마패
    작성일
    18.12.23 21:38
    No. 23

    제목은 먼치킨인데 가서 또 자기보다 쎈놈들 보면서 자괴감 느끼는 그런쪽으로 가려나..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3 조빔
    작성일
    18.12.23 21:39
    No. 24

    작가님 잘 보고 있는데요 ^^ 참고로 흑호 등장 부터 좀 고구마 몇개 먹는 느낌 입니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7 n1365_lu..
    작성일
    18.12.23 21:50
    No. 25

    작가 왜케 멍청하냐 전편에서 네번째 시련이구나 해놓고 몇번째 시련이냐고 물어보네 으이구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99 무명산인
    작성일
    18.12.23 22:16
    No. 26

    윗분중 누가 핵공이라 했는데, 흑호의 무공에 합쳐지면 쓸만하지 않을까요? 강해야 멋대로살지. 하는짓도 소시오패스도 아니고 지극히 정상인데. 흑호도 손가락 꼽을만큼 강하다는데 안배울 이유가 없네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4 고대독뱀
    작성일
    18.12.23 22:31
    No. 27

    좀 많이 짧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끓인환타
    작성일
    18.12.23 22:34
    No. 28

    나는 네가 맘에들어 그래서 잘해주고 싶어 끝!....일리가 없죠? 사랑고백도 이런식으로는 안할듯...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2 찻잔속풍경
    작성일
    18.12.23 22:45
    No. 29

    흑호와의 관계는 작가님이 알아서 하겠지만...
    흑호는 극양과 극음을 가진 음양이 조화된 무공을 보유한듯 하나 주인공은 극열에 해당하는 핵을 가졌지에 마땅히 극음이랄 만한걸 보유하는건 좀 이상함.
    고로 정신체에 개털리는걸 보완시켜 주는 선에서 끝내고 몸좀 튼튼하게 하는 하기위해 굴리는 선에서 멈추는게 주인공이 가진 방사능의 의미가 보존이 될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아임갓
    작성일
    18.12.23 22:48
    No. 30

    보통 이 제목 보고 들어온 독자들은 새로운 능력으로 씹 강한 주인공 보러 온거지 무공에 탈탈 털리면서 무공 배워서 능력 보조하는 주인공 보러 온게 아님.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53 차민
    작성일
    18.12.23 22:49
    No. 31

    단어가 너무 유치함 흑호랑 주인공이랑 대화수준이 뭐 저따위인지 깊은 깨달음을가진고수인데 유치원생인듯 거의 말하는게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9 A스피어
    작성일
    18.12.23 22:49
    No. 32

    난 여기까지... 수고했습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37 구웅호
    작성일
    18.12.23 22:57
    No. 33

    성좌+초능력+무공 여기에 +마법 하면 재앙급 스까능력자가 되겠네요.
    성좌가 우라늄 관련이라고 핵분열에만 관련 되었다고 하기보단 차라리 소설적 허용을 넣으실거면 성좌가 우라늄과 과련되지만 핵분열은 기본에 핵융합도 포함되어서 말 그대로 핵, 뉴클리어가 되어야지 이렇게 이것 저것 다 섞으면 핵폭탄이 아니라 폭탄주밖에 안될것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충신이짱짱
    작성일
    18.12.23 23:39
    No. 34

    갑자기 무공이라 좀 이상해진거같아욤 흑흑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99 사자다
    작성일
    18.12.24 00:03
    No. 35

    재밋게 잘 보고 있습니다. 영체 타격이 안되는게 문제긴 하네요. 핵으로 영체 타격방안이 없나.. 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사자다
    작성일
    18.12.24 00:03
    No. 36

    핵이라는 소재가 너무 신선하고 좋았는데 ㅜ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2 내가왔다
    작성일
    18.12.24 02:02
    No. 37
  • 작성자
    Lv.43 ganadara
    작성일
    18.12.24 02:03
    No. 38

    뭣하러 방사능 능력쓰는지 모르겟네 어차피 무공이 짱인대 차라리 천마신공같은거 배워서 무신된다음 시간멈추고 다 뚜까패는게 좋을듯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72 호랑무늬곰
    작성일
    18.12.24 02:41
    No. 39

    핵공화국;;;;;;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깨작슨
    작성일
    18.12.24 05:04
    No. 40

    참신했던 소설이 쓰레기가 되가는 과정입니다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30 b3102198..
    작성일
    18.12.24 08:49
    No. 41

    않이 적어도 감마선 폭발을 난사할 정도는 되야지 너무 약하군 약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소리안남
    작성일
    18.12.24 09:42
    No. 42

    핵제국 좋네요...헬조선이 아닌게 어디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0 estortiy..
    작성일
    18.12.24 13:05
    No. 43

    음 그냥 재밌는거같은데 대부분 안좋아하시네
    전 재밌게 잘봤구요 연줄만 안해주시면 되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6 빛나는기둥
    작성일
    18.12.24 15:06
    No. 44

    작가님 가는데로 갑시다 좀.
    감 놔나 배 놔라 하지말고..싫음 걍 쿨하게 선작 해제하고 떠나던가.
    아님 자기가 글 쓰던가..

    무공이던 마법이던 염력이던 뭐던 재미 없음 걍 쿨하게 안읽으면 되지,
    저렇게 해라 이렇게 해라 말들이 원..

    댁들이 작가 하던가 그럼..ㅡㅡ

    찬성: 1 | 반대: 8

  • 작성자
    Lv.95 도수부
    작성일
    18.12.24 15:45
    No. 45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동그란과자
    작성일
    18.12.24 17:18
    No. 46

    윗분 이해를 못하시네... 무공배워서 쌔지는게 중요한게 아님, 주객이 완전히 뒤바뀐거라고요 ㅡㅡ 핵 먼치킨이었는데 핵이 쩌리가 되어버린 소설을 누가봄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46 빛나는기둥
    작성일
    18.12.25 01:51
    No. 47

    완결난 것도 아니고 초중반정도인데 뭘 믿고 핵이 쩌리됐다고 단정하시는지..
    같은 심연급이라도 이제 막시작한 초짜랑 수백년이상 단련한 숙련자랑 비교하는 자체가
    이상한거 아님? 핵이건 무공이건 같은 심연급이고 단련 기간 자체가 비교불가인데..

    찬성: 1 | 반대: 5

  • 작성자
    Lv.52 matsu
    작성일
    18.12.25 21:27
    No. 48
  • 작성자
    Lv.38 깨작슨
    작성일
    18.12.28 13:24
    No. 49

    누가봐도 개연성이 갑자기 시궁창으로빠지니까 이난리가난거잖아. 소설 처음읽나. 아님 수준이낮은건가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4 사이다황
    작성일
    18.12.29 13:07
    No. 50

    그냥 스킵이답이다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5 오들이햇밥
    작성일
    19.01.02 21:43
    No. 51

    '재앙급 핵 먼치킨'이란 강려크한 제목을 보고 들어온 사람들한테 이런 X 같은 전개를 해 버리네. 다음 편부터 조회수가 2000 가까이 깍여 버렸네. 제목에 낚여서 시간 낭비해 버렸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5 오들이햇밥
    작성일
    19.01.02 21:54
    No. 52

    진짜 제목 통수 X 같다. 먼치킨은 개뿔ㅉ 주인공이 발리는 거 보려고 '재.앙.급. 핵. 먼.치.킨.'을 봤던 게 아니건만. 차라리 '핵. 먼.치.킨.'이라고 제목에 안 써 놨으면 아무런 말을 안 하지. 제목 보고 들어왔는데 이게 뭐야? ㄹㅇ 통수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0 밍크곰
    작성일
    19.01.06 05:16
    No. 53

    초반에 운좋게 목숨 여러개 얻었던게 애초부터 불안정한 핵기술 다룰수있게되기까지 시간을 벌려고했던거같은데 꼭 무공아니어도 반쪽짜리 핵기술사용하려면 뭐든배워야했을텐데 예정된 전개를 이제와서 뭐라들하시네 쩝 왜화내는지 모르겠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11.03 14:42
    No. 54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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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급 핵 먼치킨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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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짤막한 후기 +142 19.01.07 11,507 279 1쪽
47 #7-또다른 끝을 바라며(완) +59 19.01.07 10,488 403 6쪽
46 #7-끝은 모두에게 같을 수 없다 +60 19.01.07 11,817 454 11쪽
45 #?-끝은 언제나 갑자기 찾아온다. +228 19.01.06 15,524 520 9쪽
44 #?-찬양, 경배, 복종. +145 19.01.03 18,073 622 8쪽
43 #6-엘리시움(7) +39 19.01.02 16,909 592 9쪽
42 #6-엘리시움(6)-수정- +54 19.01.01 17,555 591 9쪽
41 #6-엘리시움(5) +34 18.12.28 18,698 653 9쪽
40 #6-엘리시움(4) +11 18.12.28 15,931 549 9쪽
39 #6-엘리시움(3) +58 18.12.26 18,699 707 10쪽
38 #6-엘리시움(2) +41 18.12.25 18,718 646 10쪽
37 #6-엘리시움(1) +56 18.12.24 19,069 683 12쪽
» #5-신의 대행자(12) +54 18.12.23 20,444 681 8쪽
35 #5-신의 대행자(11) +65 18.12.22 20,409 677 9쪽
34 #5-신의 대행자(10) +127 18.12.21 21,506 753 10쪽
33 #5-신의 대행자(9) +60 18.12.20 22,151 733 13쪽
32 #5-신의 대행자(8) +39 18.12.19 22,554 729 9쪽
31 #5-신의 대행자(7) +58 18.12.18 23,621 764 9쪽
30 #5-신의 대행자(6) +33 18.12.17 23,808 768 9쪽
29 #5-신의 대행자(5) +21 18.12.17 23,637 663 9쪽
28 #5-신의 대행자(4) +42 18.12.15 26,891 789 12쪽
27 #5-신의 대행자(3) +41 18.12.14 27,483 744 10쪽
26 #5-신의 대행자(2) +25 18.12.13 28,503 848 11쪽
25 #5-신의 대행자(1) +71 18.12.11 30,443 889 11쪽
24 #4-지저의 제단(6)(수정) +103 18.12.10 29,935 946 9쪽
23 #4-지저의 제단(5) +59 18.12.09 29,571 852 10쪽
22 #4-지저의 제단(4) +75 18.12.08 30,026 842 10쪽
21 #4-지저의 제단(3) +31 18.12.07 30,661 794 8쪽
20 #4-지저의 제단(2) +34 18.12.06 32,350 845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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