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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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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 결국 연중했다.

결국 공모전 작품을 연중했다.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일단은 여전히 독자의 니즈를 읽어내는 생각이 부족했음을 느낀다.


게다가 무리한 연참도 있었다. 많이 지치게 되었다.


좀 더 정비해서 생각을 해서 글을 써야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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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9 내 일상 | 조작은 죄다. 19-05-20
» 내 일상 | 결국 연중했다. 19-05-15
7 내 일상 | 결국 다시 시작. 19-04-19
6 내 일상 | 평정. 19-04-07
5 내 일상 | 요즘 글 쓰면서 느끼는 것. 19-04-06
4 내 일상 | 13년만의 유료작 완결. 18-12-29
3 내 일상 | 과한 악플. 18-07-30
2 내 일상 | 사람은 그럴 수 있다. 17-12-20
1 내 일상 | 마음. 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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