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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PM 각설 잡는 품바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parkpd
작품등록일 :
2022.07.18 08:34
최근연재일 :
2022.11.23 14:47
연재수 :
26 회
조회수 :
846
추천수 :
45
글자수 :
139,735

작성
22.07.23 22:00
조회
70
추천
4
글자
12쪽

첫번째 타령 – 귀물잡는 남매.

본 콘텐트에 등장하는 명칭, 브랜드, 단체, 공공기관, 종교, 인물, 건물, 배경, 법문 등 모든 것들은 창작으로 현실과 관련 없는 내용으로 구성 되어있고, 실제와 다르며, 콘텐츠에 등장하는 모든 내용이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DUMMY

<귀물잡는 남매.>

10PM가로배너04.jpg

3층 건물에 중국집이 1층에 자리하고 있는 곳에 세계는 문을 열고 들어선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여느 중국집과 다르지 않다.


중국집 특유의 냄새가 세계의 코끝을 강타한다.

세계는 중국집 안쪽으로 들어가더니,


“아버지 저 왔어요.”

세계가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온 것이었다.


세계를 반기는 세범.


“이제 퇴근해 형?”


“아버지는?”


“주방에.”


세범은 세계에게 대답하고, 주평을 부른다.


“아빠, 형 왔어.”


세범의 말에 얼굴을 내미는 주평.


“어, 큰아들 왔어?”


“네, 아버지, 오늘 저녁은 뭐예요?”


“뭘 물어 똑같지.”


“네네, 전 씻고 올게요.”


세계는 씻으러 위로 올라가고 주평은 요리를 시작한다.

세범은 씻는다는 세계를 보며,


“또, 나갈 건데 뭘 씻어. 밥 먹고 준비하면 되지.”


세범의 말에 주평이 웍을 손목으로 흔들면서,


“세범아. 세계를 도와주지 못할망정 그런 말 하면 안 돼.”


세범도 순간,


“아, 아빠 죄송 함돠.”


“담부터 그러지 마라. 형은 그래도 목숨 걸고 일하는 사람이니까.”


“알았어요. 아빠. 내가 도울 일은 없어?”


세범도, 보던 TV를 뒤로하고 주방으로 들어간다.


TV에선, 뉴스가 방송되고 있었다.

뉴스 속 여성 리포터는


“여기는, 어젯밤 소란이 일어난 건물 옥상입니다.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남녀 둘이 검으로 괴물과 싸움을 벌였던 곳으로 이곳에는 이처럼 칼로 벤 듯한 자국들이 즐비합니다.”


리포터는 옥상 벽 쪽으로 이동하더니,


“이것은 어젯밤 괴물이 흘린 체액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검에 상처를 입어 흘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TV속 리포터는 괴생물체와 싸움이 있었다는 장소에서 상황을 추측하며, 열심히 설명하고 있었다.


세계는 샤워를 마치고 아래층으로 내려왔다.

세계가 내려오자, 상을 보는 세범.

평소 음식 투정이 없던 세계지만, 일주일 내내 먹던 음식이 또 나오자,


“정말, 매일 먹던 거네? 볶음밥 정말 지겹다. 아버지, 좀 다른 거 없어요?”

주평은 주방에서 나오면서,


“그럴 줄 알고 라조기 하나 했지.”


“오, 아빠. 센스. 완전 감사. 맥주는 없어?”


갑자기 의자에 앉아 맥주를 찾는 세인.

그런 세인을 보며 질색하는 세계.


“야, 퇴근했으면 먼저 씻어야지, 이게 뭐야. 씻고 와서 밥 먹어.”


“싫어. 귀찮아. 보아하니, 오늘도 그놈들 나올 것 같은데. 아빠. 맥주. 맥주.”


“야, 넌 그놈들과 싸우러 간다면서 뭔 맥주야.”


“아, 진짜. 아빠도 가만있는데, 왜 오빠가 난리야. 무슨 시아버지야?”


“술 취해서 제정신으로 그놈들과 싸울 수 있겠냐고, 너 하나 때문에 나도 문제 생기면 어쩌려고.”


“헐, 지가 약한걸, 날 탓하네. 그러기에 수련 좀 열심히 하지, 할아버지가 전수해준 술법도 제대로 사용도 못 하고, 뭐야. 그러고도 오빠냐?”


세계에게 속사포처럼 쏘아붙이던 세인, 세범이 맥주를 가져다주자,


“크아. 역시, 이 맛이지, 퇴근 후 마시는 시원한 맥주. 이 맛이, 최고지 최고야.”


세인이 마시던 술잔을 뺏는 세계.


“야, 이게.”


술잔을 다시 뺏는 세인.

그리곤, 단숨에 마셔 버린다.


“캬~~~, 이번 주에 마신 술 중에 최고로 맛나네. 하하하하하.”


세인은 웃으며, 세계를 째려보고, 라조기를 하나 집어 먹는다.


“역시, 아빠 요리가 최고야. 최고.”


세인은 일어나며,


“아빠. 씻고 올 테니까, 음식 하나도 건들지 마. 알았지? 세범. 세계 너도.”


세인의 말에 세계는 화를 내며,


“야, 오빠한테 세계가 뭐야 세계가.”


세인은 화를 내는 세계를 뒤로하고 위로 올라갔다.


“아오, 저 기지배. 버릇이 일도 없어. 아. 미치겠네.”


세계의 말에 세범이.


“그러게, 왜 누나보다 약해 빠져선, 매일 구박받냐, 오빠가 돼서.”


“야, 신세범. 너까지 그러냐?”


“나야, 상관없지만, 형이 누나한테 구박 받는 게 당연한 것 같아서, 누나보다 약한 건 사실이잖아.”


“야, 품바도 등급이 있는 거야. 그냥 강하다고 다 강한게 아냐. 최고 귀물은 품바등급이 높아야 잡을 수 있는 거야. 단순하게 힘만 쎄다고, 발만 빠르다고 잡을 수 있는게 아냐.”


“그래도, 힘도 세고, 발도 빨라야 잡을 수 있는 거 아냐?”


세범의 말에 기죽은 세계.

세계를 달래는 주평.


“큰아들, 왜 그래. 누가 뭐래도 우리 큰아들이 제일의 품바지. 자, 한잔할려?”


반사적으로 잔을 받는 세계.


“아버지.”


잔을 내려놓고 주평에게 핀잔을 준다.


“아버지까지, 나 이따 나가야 한단 말예요.”


“그래 나가야지.”


세인이 언제 내려왔는지, 한마디하고, 세계가 내려놓은 잔을 집어 들며 한 번에 마신다.


“캬~~~ 역시, 언제 마셔도 맛있어. 죽인다. 세범아. 라조기 말고 없어?”


그러자, 세범이 주방으로 들어가더니 뭔가를 만드는지 뚝딱뚝딱거리기 시작한다.

세계는 볶은 밥을 다 먹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위층으로 향한다.


세인은 세범이 가지고 나온 탕수육과 함께 또 맥주를 마신다.


세인을 보고 있던 주평.


“세인아, 이제 그만 마셔. 시간도 다 되어 가는데.”


“알았어. 이것만 마실게. 근데 엄마는 오늘도 늦어?”


그러자 세범이


“응. 요즘 신사업 때문에 우리 이사님이 바쁘시데.”


“무슨 신사업?”


“그것까지는 나도 잘 몰라.”


“근데, 세범이 너 복학 안 해?”


세인의 말에 주평도


“그래, 세범아. 복학 안 할 거냐?”


“아유, 복학은 무슨 복학, 그냥 아빠 뒤이어서, 중국집 할래. 내 적성엔 이게 딱 맞아.”


“야, 그래도, 방송학과 들어간 게 아깝지 않아?”


“아깝기는 무슨.”


그러자, 세인이 세범의 머리를 한 대 쥐어박고,


“누가, 너 배우는 게 아깝대? 들어간 돈이 아깝다는 거지.”


세인의 말에 세범은


“아, 너무하네, 탕수육을 그냥 뺏어 버린다.”


“아, 야. 왜 그래. 탕수육은 사랑이잖아. 어떻게 사랑을 뺏니. 글지 마.”


세인은 미소지며, 왼손으로 머리를 귀뒤로 넘기며 얘기하자,

세범은 더 봐줄 수 없다는 듯 주방으로 들어가 버린다.

그리곤, 주평도 시계를 보더니,


“이제 슬슬 문닫을 시간이네.”


“아빠, 나도 올라갈게.”


“그래, 오늘도 무사귀환.”


“오늘도 무사귀환.”


주평의 말을 반복하고, 세인은 위층으로 올라갔다.

위층에 올라오니, 세계가 좌선하고 한 것 기를 모으고 있었다.


세인은 세계의 옆으로 가서는


“참, 이렇게나 세고 좋은 기력을 갖고 있으면서, 왜 그렇게 싸움은 못 하는지. 쯧.”


세계가 아무런 반응이 없자, 그대로 위층으로 올라가는 세인.

세계는 수련에 여념이 없다.


시간은 흘러 PM10시가 되자, 세계와 세인은 언제 옷을 갈아입었는지, 검은색 옷을 입고 검 한 자루씩 들고는 옥상에서, 귀물들의 사악한 기운을 읽고 있었다.

그리곤, 세계가 눈을 번쩍 뜨며,


“저기다.”

*


세계가 먼저 하늘을 날 듯 건물들 사이로 뛰어오르자, 세인도 세계의 뒤를 따른다.


어느 정도 이동하니, 괴생명체가 사람을 씹어 먹고 있었다.

생긴 건, 외눈박이 삽살개처럼 털이 온몸을 덮고 있었고, 곰 같은 앞발과 뒷발에 발톱이 발만 한 길이였다.

사람을 갈기갈기 찢어 씹어 먹고 있었다.


귀물도 세계와 세인의 기척을 느꼈는지, 세계와 눈이 마주치자, 먹다 말고, 세계에게 말을 건다.


“니놈은 아주 맛있겠구나.”


귀문을 넘어온 지 얼마 안 된 귀물인 듯 했다.


“너, 귀문을 넘은지 얼마 안 됐구나.”


세계가 말하자, 귀물은 그저 웃었다.


“으흐흐흐흐흐흐흐.”


세계는 검을 빼들고 귀물에게 돌진했다.

그러자, 귀물도 앞발톱과 뒷발톱을 세워 세계의 공격을 막고 역공을 했다.

검을 4개들고 싸우는 검객과 같이 빈틈이 없었다.

세인은 싸움에 나서지 않고, 옥상에서 세계와 귀물이 싸우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귀물의 움직임을 파악하려는 듯, 귀물의 움직임을 꼼꼼히 살폈다.

그리곤, 얻은 답.


“저, 귀물, 멍청하구나, 뒤가 완벽하게 비었네.”


세인은 귀에 꽂은 인이어를 한번 터치 하더니,


“오빠, 그렇게 계속 싸우고 있어. 내가 끝을 낼게.”


세인의 목소리를 들은 세계.


“어, 어떻게 하게?”


“오빤, 지금처럼 싸우고 있어.”


“아, 알았어.”


세인은 귀물의 뒤로 뛰어내리더니, 바로 귀물의 등에 검을 꽂아 넣었다.

그러자, 귀물이 세계 쪽으로 넘어진다.


세계는 잽싸게 피한다.


세인 덕에 귀물을 해치운 세계와 세인.

뒤처리하기 위해 세계가 기를 모으며, 경을 외는데,

귀물의 몸에서 희미한 빛이 점점 거세지더니, 눈이 부실 정도의 빛이 일고 귀물이 사라졌다.


귀물이 사라지고 나니, 세계는 외는 경을 멈추고, 귀물이 사라진 자리엔 귀물이 쓰러진 모양처럼 그을린 흔적이 남았다.


세인은 세계를 보며,


“끝났어?”


“응. 이제 가자.”


“저, 시체는,”


“저건, 경찰들이 알아서 할 거야.”


“그래. 오늘도 쓸데없는 희생만 생겼네. 저러기 전에 찾아낼 순 없나?”


“그러게, 귀문이 있는 곳만 밝혀내면, 좀 더 수월할 텐데.”


“에이, 몰라. 돌아가자. 여기 기분 나빠.”


“그래. 돌아가자.”


세계와 세인은 서둘러 그 자리를 떠났다.

세계와 세인이 자리를 떠나고 누군가 그곳을 둘러보는데,


“품바 둘이 신나게 놀다 갔구나.”


여자 그림자가 한마디하고 자리를 떠난다.


세계와 세인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세계는 강렬한 기운을 느낀다.

멈춰서는 세계, 세계 때문에 같이 멈추는 세인.


“왜. 또 있어?”


“아니, 그건 아닌 듯한데,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아, 뭐가 이상한데.”


“모르겠어, 뭔가 이상한데, 말로 설명하기가 뭐라 말하기가 힘드네.”


“책 좀 읽어라, 책 좀. 그렇게 무식해서 어따쓰냐. 세계야.”


“야. 세인이 너, 오빠한테.”


세계는 세인에게 말을 다 하지 못할 만큼 큰 기운을 느낀다.


“세인아 이번엔 긴장해야겠다. 기운이 크다.”


“아휴, 어째 일찍 끝났다 했다. 어디야.”


“따라와.”


세계가 큰 건물들 사이로 이동하자, 세인도 이제 느껴지는지,


“아, 이거 만만치 않은데? 쉽지 않겠어.”


“그래, 이번 건 정말 만만치 않겠어.”


세계와 세인이 기운이 느껴진 곳에 도착하자, 설인처럼 생긴 3m는 되어 보이는 귀물이 방황하고 있었다.


아직, 희생은 없어 보였다.


“오빠. 세계야. 긴장해.”


“그래, 이번 건 힘이 많이 들겠어.”


설인처럼 생긴 귀물이 세계와 세인을 발견하자, 세계에게 공격했다.


세계가 검으로 귀물의 공격을 막아내자, 힘에 밀리는지 뒤로 밀려 나갔다.


“히 힘이 대단하네.”


세계가 몸에 기를 모아 귀물에게 정면으로 검을 휘두르자, 검을 모두 막아내고 주먹으로 세계를 공격하자, 이번에도 뒤로 밀려나는 세계였다.


세인이 귀물과 싸우는 세계를 보고


“오빠, 좀 전에 물리쳤던, 귀물하고 패턴은 같은 것 같아.”


“그럼, 아까처럼 뒤에서 치는 작전으로 해 볼까?”


“응. 그놈의 시선을 계속 끌어줘.”


“오케이.”


세계는 이번에도 정면에서 검을 휘두르며, 귀물과 싸웠다.

이번에는 귀물의 주먹질에도 뒤로 밀려나지 않고 버티면서 검을 휘두르며 싸웠다.

그러자, 세인이 귀물의 뒤로 들어가 검으로 찌르기 공격을 했다.

하지만, 귀물은 세인의 공격을 알아차리고 세인에게 주먹질을 가했다.

귀물의 주먹을 검으로 막아낸 세인 하지만, 세계가 그랬던 것처럼 뒤로 밀려 나갔다.


“오빠, 이놈은 좀 똑똑한 거 같은데?”


“그러게, 아까 그놈의 아빠쯤 되나 보다.”


“참나, 말하는 뽄세 하곤, 그게 개그냐? 책좀 보라고 바보 오빠야.”


“알았어. 알았어. 그나저나, 오랜만에 놀아볼까?”


“그러게, 몸 좀 풀겠는데?”


“준비됐냐. 세인아.”


“응. 준비됐어.”


“좋아. 한바탕 놀아보자.”


세계와 세인은 검에 기를 모았다.

각설잡는품바커버010.jpg




콘텐츠에 사용된 이미지는 콘텐츠를 즐기시는 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전개내용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비라이센스 이미지로 어디까지나 참고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콘텐츠를 애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작가의말

안녕하세요

ParkPD입니다. 

첫번째 타령<귀물잡는 남매.>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8

  • 작성자
    Lv.41 뾰족이언니
    작성일
    22.07.23 23:24
    No. 1

    세계와 세인 앞으로의 활약 재미있게 지켜보겠습니다. 건필하십시오. ㅊ.ㅊ)> 꾸욱.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7.24 11:40
    No. 2

    첫 댓글 감사합니다.
    이번 작품도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 k5546_wi..
    작성일
    22.07.24 16:52
    No. 3

    품바를 판타지로 해석한건 정말 처음 같습니다. 멋진시도 기대됩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7.24 17:31
    No. 4

    기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해 열필 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꾸깃쿠크
    작성일
    22.08.20 22:38
    No. 5

    건필하세요 작가님~^^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8.21 00:41
    No. 6

    응원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스팀펑크
    작성일
    22.08.22 14:10
    No. 7

    세계관이 뭔가 몽환적입니다. 사진을 봐서 그런가?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8.22 14:48
    No. 8

    안녕하세요.
    세계관이 좀 오버한 경향이 있기는 합니다. ㅎㅎㅎ
    흔히 거지라고 생각되고 있는 각설이나 품바를 억지로 가공해서 해석한거라,
    상식에서 벗어난 이질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몬스터 헌터물이나, 오컬트 퇴마물 같은
    판타지 액션 히어로 물로 봐주시면, 편합니다.
    직업이 검, 경이라 형사물에 좀 더 충실한 면이 있습니다만,
    편하게 요괴 때져 잡는 형사물로 보시면 가볍게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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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스물다섯 번째 타령 - 민재의 외침. 22.11.23 11 0 12쪽
25 스물네 번째 타령 - 연쇄 살인 사건? +4 22.10.16 23 1 15쪽
24 스물세 번째 타령 - 새로운 시도? 잘될까? +4 22.10.14 21 1 13쪽
23 스물두 번째 타령 - 모습을 드러낸 영웅. +2 22.10.02 24 1 16쪽
22 스물한 번째 타령 - 슈트와 서민재. +3 22.10.01 34 1 12쪽
21 스무 번째 타령 - 기자와 완벽치 못한 거래 +4 22.09.25 20 1 12쪽
20 열아홉 번째 타령 - 강력한 서장과 귀물 사건 전담팀. +2 22.09.24 16 1 12쪽
19 열 어떫 번째 타령 - 서장과 대면한 세계. +2 22.09.18 18 1 12쪽
18 열일곱 번째 타령 - 새로운 검을 쥔 남매 +4 22.09.17 18 1 12쪽
17 열여섯 번째 타령 - 엄마의 비서는 오퍼레이터. +2 22.09.12 20 1 12쪽
16 열다섯 번째 타령 - 바보 오빠와 대책 마련. +5 22.09.10 19 2 12쪽
15 열네 번째 타령 - 영상. +2 22.09.04 15 1 12쪽
14 열세 번째 타령 - 여느 때와 같은. +2 22.09.04 20 1 12쪽
13 열두 번째 타령 - 민재. +2 22.08.28 18 1 12쪽
12 열한 번째 타령 - 귀환. +2 22.08.27 20 1 12쪽
11 열 번째 타령 - 옷에 담긴 의미. +6 22.08.21 29 3 12쪽
10 아홉 번째 타령 - 한낯의 대숲에서 귀물퇴치. +2 22.08.20 22 1 12쪽
9 여덟 번째 타령 - 뉴스와 할아버지. +6 22.08.14 33 2 12쪽
8 일곱 번째 타령 - 강력5팀은 유능한 서장이 싫어. +2 22.08.13 22 1 12쪽
7 여섯 번째 타령 - 둔한 세계, 똥의 위기. +4 22.08.07 24 2 11쪽
6 다섯 번째 타령 - 꽐라가 된 여형사. +6 22.08.06 35 1 12쪽
5 네 번째 타령 - 신세계 반점과 강력5팀. +8 22.07.31 48 3 12쪽
4 세 번째 타령 - 비밀스런 여형사. +10 22.07.30 55 2 12쪽
3 두 번째 타령 – 똥이라 불리는 형사. +8 22.07.24 50 2 12쪽
» 첫번째 타령 – 귀물잡는 남매. +8 22.07.23 71 4 12쪽
1 프롤로그 - 품바의 탄생. +8 22.07.20 101 4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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