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망상 한 컵 망상 망상 한 수저

표지

신시의 문을 넘으니 형사가...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공포·미스테리

연재 주기
parkpd
작품등록일 :
2022.05.10 07:56
최근연재일 :
2022.09.23 18:30
연재수 :
31 회
조회수 :
1,479
추천수 :
113
글자수 :
146,448

작성
22.05.10 07:58
조회
144
추천
7
글자
9쪽

프롤로그

본 콘텐트에 등장하는 명칭, 브랜드, 단체, 공공기관, 종교, 인물, 건물, 배경, 법문 등 모든 것들은 창작으로 현실과 관련 없는 내용으로 구성 되어있고, 실제와 다르며, 콘텐츠에 등장하는 모든 내용이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DUMMY

프롤로그. 신시의 문 앞에 서다.

신시의문.jpg

멀고도 또 아주 먼 옛날 태초기 환인들이 이 땅에 내려와 세상을 풍요롭게 하던 시대.

신시에는 환인들과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환인들이 사는 곳을 담로라 불렀고, 사람들이 사는 곳을 누리라고 불렀다.

담로와 누리를 통칭하여 신시라고 불렀다.

담로01.jpg

환인들은 신시를 지켜보며,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갔다.

하지만, 환인들 사이에서도 인간의 존재를 두고 서로 의견이 대립하는 일들이 끊임없이 발생했으며, 그로 인해. 환인들은 서로 반목하다 전쟁이 발생하였다.


전쟁은 삼 일 밤낮으로 일어났는데, 너무나 강력한 능력을 지니고 있던 환인들이라, 일반적인 싸움으로는 전쟁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긴 전쟁으로 신시대전쟁이라 불리었고, 그 전쟁에서 환인들의 피해와 피로가 누적되어 정신적인 피폐함으로 인해, 환인들은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될 능력을 사용하여 신시를 폐허로 만들어 버렸다.


그 엄청난 힘을 경험하게 된 환인들은 신시대전쟁 이후 절대 사용하지 말 것을 맹세했다.

그 능력은 '각'이라는 것으로 지금의 핵폭탄보다 더 큰 파괴력을 가진 능력이었다.

각_환인능력.jpg

‘각’으로 인해 신시가 황폐해지자, 반목하던 환인들도 서로 화해하지 못하고 신시를 떠나기 시작했고 그 수가 점점 많아져만 갔다.


환인들이 떠나자, 결국 소수의 환인들과 그들의 후대 환웅들만 남게 되었다.

신시에 남은 환인과 그들의 후손인 환웅들은 신시대전쟁 이전 풍족했던 신시로 다시 복원하고자 힘썼다.

그렇게 셀 수 없는 무수한 세월이 지났다.

부분적으로 회복이 더딘 지역이 있었으나, 많은 곳이 회복되었다.


환인은 자신들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환웅에게는 '각'의 능력을 쓰지 못하도록 봉인하고는 남아 있던 환인들도 극소수의 환인과 환웅들만 남기고 신시를 모두 떠나버렸다.


극소수의 환인과 환웅들만 남아 풍요로운 신시를 만들기 위해 힘썼지만, 선대 환인의 능력보다 떨어지는 능력으로 인해 회복의 속도가 빠르지 못했다.

그 느린 시간이 흘러 흘러, 그렇게 또 시간은 흘러 흘러, 이천년의 세월이 흘렀다.

신시풍요.jpg

신시풍요01.jpg

환웅들은 바삐 움직이며, 풍요로운 신시를 만들기 위해 힘썼다.

환웅들은 옛 모습을 되찾아가는 신시를 보며, 즐거워했다.

즐거움도 잠시, 신시를 풍요롭게 만들면 만들수록 환웅에게 거슬리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사람들이었다.

사람들은 환웅이 만든 풍요로운 신시에서 살면서, 이따금 신시를 망치는 짓을 저질렀고, 그런 사람들이 불필요한 존재로 보기 시작하는 환웅이 생기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질서보다는 숲을 탐했으며, 바다를 탐하고, 먹을 것을 탐하고, 사람이 사람을 탐했다.

그러다, 보니 매일 매일 싸움과 전쟁이 일어났다.

싸움과 전쟁이 일어날 때마다 숲과 들이 불타 없어지고, 힘들게 키워낸 동물들이 그 불로 인해 타죽거나, 살 곳을 잃었다.


환웅들은 그런 미개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지켜볼 수 없다고 판단했고, 몇몇의 환웅은 사람들을 학살하기도 하였으며, 반대로 신시의 원래 주인은 사람들이라며, 사람들의 학살을 막고자 하는 환웅들 간의 의견 충돌로 인해 다툼이 일어났다.

다툼이 반복되다 보니, 싸움으로 번지기 시작했다.


단순한 의견대립으로 담로에서 일어난 싸움이, 격하게 번졌고, 환인들의 신시대전쟁처럼 환웅도 신시에서 싸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싸움은 길지 않았다.

대부분의 환웅들은 잔인함을 이유로 사람들을 학살하는 것을 반대했기 때문이었다.


결국 환웅들의 담로 회의에서 학살은 피하자는 최종결과가 나왔지만, 사람들을 신시에서 멸하고 싶어 했던 소수의 환웅들은 이 싸움으로 인해 담로에서 쫓겨나 누리로 추방되었다.


추방된 환웅은 미개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싫었다.

그리고, 자신을 누리로 쫓아버린 담로의 환웅들도 싫었다.

그래서, 추방된 환웅은 계략을 꾀했다.

사람들을 이간질하여, 사람들끼리 서로 죽여 멸하게 하고, 사람들이 환웅을 환멸 하도록 만들겠다는 생각이었다.


누리로 추방된 환웅은 자신을 스스로 사람들과 다른 존재임을 알리며, 사람들보다 뛰어난 위치에 있는 하늘에서 온 고귀한 천인이라 말하며, 누리를 세상이라 칭했다.

그리고, 그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들 사이로 들어갔다.

그렇게 사람들 사이로 들어간 천인은 사람들을 선동하기 시작했다.


천인의 선동으로 사람들은 부족, 씨족들이 무리 지어 타 부족과 씨족 간 전쟁을 했고, 거주 하던 땅을 빼앗아, 자신들의 땅으로 취했다.

또한, 정복한 부족과 씨족은 노예와 인신공양의 희생양으로 삼았다.

신시화재.jpg

신시화재01.jpg

세월이 지나면서 사람들의 잔혹성이 높아지고 서로 풍족한 땅을 차지하기 위해 부족 간의 다툼이 많아짐에 따라, 사람들을 좋지 않게 바라보는 환웅의 수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천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사람들의 부족 간의 싸움이 줄어들기는커녕, 세가 불어난 부족들이 더 많은 땅을 차지하기 위해 타 부족들을 굴복시키며, 힘이 강해지고 있었다.


더욱 흉폭한 짓을 일삼는 사람들을 보다 못한 환웅들은 이대로라면 사람들이 신시를 망칠 것이라는 여론이 높아졌다.

하지만, 신시의 주인은 어디까지나 인간들이라며, 다시 인간들을 멸하자는 의견이 우세한 가운데 인간의 멸족을 반대는 세력의 환웅도 나섰다.


그들은 인간들을 멸하기를 원하는 환웅에게 의견을 내는데 그 내용이 사람들에게 현명한 왕을 만들어 사람들을 다스리게 한다면, 사람들도 지혜를 얻고 세상 속에서 평화롭게 살 수 있을 것이라 주장했다.


환웅들은 모여, 이 의견을 긴 시간을 갖고 논의했으며, 결국, 인간에게 현명한 왕을 내리자는 주장을 받아들였다.

그리곤 인간들의 왕을 만들 환웅으로 한 환웅이 지목되었다.


열두 담로를 책임지고 있는 태환웅이었다.

태환웅은 아들을 불러 인간들의 왕을 만들 것을 명하지만, 태환웅의 아들은 미개한 인간들의 왕을 만드는 것이 싫었다.


태환웅의 아들은 미개한 인간들이, 신시를 망치고 서로를 못 잡아먹어 안달 난 그들의 짐승과 같은 미개한 행동을 쭉 지켜봐 왔기에, 그들의 왕을 만드는 것을 반대했고, 그들과 섞이는 것도 싫어했다.

그런, 아들에게 태환웅이 인간들의 왕을 만들라고 하자, 아들은 수없이 태환웅과 대립하게 되었고, 그러다 명을 거역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는, 담로를 떠났다.

담로01.jpg

담로02.jpg

아들이 담로를 떠나 세상으로 나가자, 태환웅은 아들에게 여러 가지 능력을 못 쓰도록 봉인했다.

그러자, 아들은 배가 고파왔고, 목이 말라 왔다.

아들은 세상에 나와 처음 느껴보는 허기와 고통이었다.

아들은 어쩔 수 없이 허기를 채우기 위해 먹을 것을 찾아, 헤매야 했고,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깨끗하지 못한 물도 마셔야 했다.

이때 환웅의 아들이 세상으로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천인은 왕을 만들지 못하도록 아들을 죽이고자, 사람들에게 소문을 퍼트렸다.


천인은 사람들 사이로 들어가 원숭이 족의 왕이 되었는데, 인신공양을 요구하고 그들의 살과 피를 뜯으며, 세상에 군림해 살아가고 있었다.

천인은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부족들을 선동해 세상에 모든 부족을 다스릴 왕이 나올 것이라는 소문을 내어 환웅의 아들을 죽이면 자신의 뒤를 이을 왕이 될 수 있다고 공표했다.

그러자, 많은 부족이 환웅의 아들을 죽이려 추적자들을 보내 아들을 쫓았다.


한순간에 쫓기는 신세가 된 아들은, 이 사실을 알게 되고, 다시 담로로 향했다.

하지만, 추적자들은, 태환웅의 아들을 가만두지 않았다.

사람들의 탐욕이 태환웅의 아들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추격해 왔다.

추격대를 따돌리고 따돌려도 끝이 없었다.

생명의 위협을 셀 수 없이 받으면서 힘겹게 담로로 향하던 중 곰의 부족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게 된다.


태환웅의 아들은 봉인된 능력으로 인해 힘도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쫓기고 쫓기며, 천신만고 끝에 곰부족의 도움으로 간신히 담로에 도착해 태환웅의 아들은, 모든 능력이 돌아오고, 아들은 아버지 태환웅에게 자신이 보고 겪은 것을 말하면서 인간을 더욱 환멸 하게 된다.


반대로 태환웅은 아들을 살려준 곰부족을 생각해 보라며, 그런 부족까지 멸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짓이라며, 아들을 설득하지만, 아들은 설득보단 자신이 인간에 손에 죽을 뻔한 순간만을 떠올리며, 인간을 더 혐오하게 되어 버린다.

신시추격자.jpg

신시인신공양.jpg

신시인신공양01.jpg

그 후로도 태환웅은 곰부족 같이 선량한 부족들에게 지식을 주어 올바른 길로 인도하며, 더욱 번영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뜻을 전하고 설득하지만, 아들은 자신을 죽이려 한 인간의 왕을 만드는 것이 너무나 혐오스러워 생각하는 것조차 싫었다.

하지만, 태환웅은 뜻을 구피질 않았고, 아들은 아버지 태환웅의 명은 거역할 수 없음을 알았기에, 결심할 시간을 줄 것을 요청한다.

그러자, 태환웅은 아들을 신시의 문으로 안내하고, 태환웅은 아들을 신시의 문을 통해 새로운 세상으로 보내게 된다.

담로01.jpg

신시의문.jpg




콘텐츠에 사용된 이미지는 콘텐츠를 즐기시는 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전개내용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비라이센스 이미지로 어디까지나 참고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작가의말

신시의 문을 넘으니 형사가 됐다.

프롤로그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콘텐츠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단체, 종교, 명칭 등 모두 허구이며, 창작된 것으로 실제와는 관련이 없음을 밝힘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2

  • 작성자
    Lv.28 ST아리리
    작성일
    22.05.25 17:04
    No. 1

    우와,,, 상상력 대단하시네요..

    그 능력은 각이라는 것으로... 에서 '각'이라는 것으로 이렇게 하는것이 어떨런지요..

    뒤에도 각이 한두번 나온것 같던데,,,, ^^

    어설픈 피드벡이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6.25 08:39
    No. 2

    제가 댓글을 엄한 곳에 작성해 놓았 었네요 이제야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ㅜㅡ
    말씀 주신 의건으로 글을 작성해놓았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올서리
    작성일
    22.06.06 10:37
    No. 3

    흥미롭네요~
    작가님도 유래와 기원에 관심이 많은 듯 합니다.
    건필하시고,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6.06 10:43
    No. 4

    네, 맞습니다.
    하지만 지식이 부족하죠,
    사료들도 부정확한 것들이 대부분이라.
    그래서, 판타지 소재로 더 적합한 듯 합니다.
    무궁무진한 소재가 태초기 개천 시기의 내용인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luvsong
    작성일
    22.06.10 17:18
    No. 5

    신비로운 이야기 상상력이 대단하세요~! 흥미진진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6.10 18:04
    No. 6

    댓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쭉 완재하는 그날까지
    힘내 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뾰족이언니
    작성일
    22.06.25 00:12
    No. 7

    작가님 정말! 존경스럽네요. ^^!!

    뭔가 신비롭고.. 설명이라기 보다는 눈 앞에 무언가 펼쳐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ㅅ.ㅊ)/ 꾸욱 누르고 천천히 정주 해야 하겠습니다.

    "건필!! 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6.25 08:44
    No. 8

    형사 세계, 신시의 문을넘어 형사가 됐다, 존재를 보는 세계, 이 세작품은 서트입니다 신적인능력자, 신이만든 능럭자, 인간이 만든 능력자, 하지만 직업은 형사 ㅎ
    따로따로의 스토리가 완결이 되면
    그 다음에 연결되는 스토리로 섯이 동반 등장합니다 ㅎ
    그때까지 열심히 할테니 많은 응원과 애독 부탁드립니다 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3 힘이여솟아
    작성일
    22.08.06 20:27
    No. 9

    한줄 띄우기 한다음 문단을 나누시는데
    이게 전혀 다른 내용이라 문단을 나누는게 아니라 연결되는 설명을 문단을 자꾸 나누니까 몰입감이떨어져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8.07 11:11
    No. 10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미천한 필력으로 웹소설을 작성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재밌는 소재로 글을 작성하면, 다들 좋아 하실 것이란 생각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핸드폰으로 볼때도 그렇고, PC로 볼때도 그렇고, 이게 인쇄물과 전혀 다르더라구요.
    느낌이란게,
    그래서, 글이 눈에도 잘 들어 오지 않고, 말씀 처럼 집중은 둘째치고, 눈에 피로만 주니까
    어찌 할 바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 다른 분들 작품을 좀 참고 해보니, 모바일용에 맞춰 작성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듯 하여, 최대한 글과글 사이를 띄우는 방법을 택했는데,
    이게 또 말씀처럼 이어지는 문단과 문단의 전달내용이 왜곡도 되어, 감정 전달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날카로운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꾸깃쿠크
    작성일
    22.08.10 19:58
    No. 11

    다른 작품들 보고 왔습니다. 천천히 읽어 보겠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parkpd
    작성일
    22.08.11 10:07
    No. 12

    응원감사합니다.
    아직 필력이 미천하지만, 재밌게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열필하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신시의 문을 넘으니 형사가 됐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1 30. 녹음파일을 찾아라. +2 22.09.23 14 1 10쪽
30 29. 5억원의 제안. +4 22.09.15 17 1 9쪽
29 28. 제안. +2 22.09.08 18 1 10쪽
28 27. SNS. +2 22.09.01 23 1 9쪽
27 26. 답답한 수사. +3 22.08.25 27 1 9쪽
26 25. 호구 새끼. +4 22.08.18 24 2 9쪽
25 24. 실패. +2 22.08.11 20 1 9쪽
24 23. 구조. +4 22.08.04 25 4 9쪽
23 22. 깨어나다. +2 22.07.16 32 2 9쪽
22 21. 사경(死境) +6 22.07.09 29 5 9쪽
21 20. 제기. +6 22.07.02 37 4 9쪽
20 19. 아르바이트. +6 22.06.25 42 5 9쪽
19 18. 스타캅스카페. +8 22.06.18 37 6 9쪽
18 17. 인간방식 수사를 해봐야겠군. +5 22.06.12 52 4 10쪽
17 16. 원점. +7 22.06.11 36 5 9쪽
16 15. 트럭 +12 22.06.05 57 6 11쪽
15 14. 아는사이? 무슨사이? +12 22.06.04 58 7 11쪽
14 13. 신녀 +10 22.05.29 53 7 12쪽
13 12. 대한의 집으로, +4 22.05.28 47 5 10쪽
12 11. 시간이 흐르다. +6 22.05.24 56 4 11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비밀번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