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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위의 꿈, 환상이 숨 쉬는 공간 파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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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루스 소식] [papy! 권왕무적 이벤트!] 권왕무적 9권 출간 및 거듭나기 이벤트



질풍노도처럼 강호를 질주하는 고집불통 사나이 아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사는 한 남자의 이야기.

그 두번째 거대한 막이 열립니다!

초우 신무협 장편소설

권왕무적 9권

- 13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Attached Image          

장르문학의 질적 향상을 위해 스스로 더욱 더 마음가짐을 다잡는 계기를 만들고자, 이번 권왕무적 9권 출간에 즈음해서 오탈자 찾기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커다란 자신감으로 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부족함이 있어 걱정도 되지만, 이번 오탈자 찾기 이벤트를 통해 저희를 담금질 하고, 좀 더 열심히 하라는 독자님들의 충고와 격려를 얻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오탈자 찾기 이벤트는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권왕무적 9권을 보시고 오탈자를 찾아 밑에 댓글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오탈자를 찾으시는 모든 분들께 선물을 드립니다.

(단, 중복되는 것은 먼저 댓글을 달아주신 분만 인정합니다. 그리고 통용되는 것이나 작가분의 의도적인 단어 사용에 대해서는 댓글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ㅠㅠ 떨립니다. 비난이 아닌 비판이나 격려로 생각해 주시기를…….

선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등수는 추첨을 통합니다.)

1등(1명) : 작가 사인이 들어간 권왕무적 전질 + 도서상품권 1만원권 두 장

2등(2명) : 작가 사인이 들어간 권왕무적 전질 + 도서상품권 1만원권 한 장

3등(모든 분) : 도서상품권 5천원권 한 장

기간은 03월 26일까지 입니다.

Happy! papy! 행복한 꿈, 파피루스가 함께 합니다!


댓글 213

  • 001. Lv.1 홀리데이

    06.03.11 14:27

    으음..댓글 꼭;; 그걸로 달아야 하나요!!?
    축하드리고 싶은데!!!!!
    우엥 ㅠ_ㅠ 축하드립니다!!
    되도록 댓글이 많이 안달렸으면 좋겠군요!!
    댓글이 많으면 그만큼 허술했단 뜻이 되잖아요..
    제 바람입니다!...

  • 002. Lv.23 가상인

    06.03.11 14:31

    오오, 출간 축하드리며 완전 감사드립니다!! +_+
    흐음... 그런데... 빨리 봐야겠군요 +_+

  • 003. Lv.1 사혈(死血)

    06.03.11 14:34

    오탈자가 오타란 말인가요??

  • 004. 배추용가리

    06.03.11 14:56

    제..젠장!!!!!
    10시 30분에 빌려서 집에가야겠군..

  • 005. 메로나

    06.03.11 15:11

    오탈자..에휴..힘들겠네요..젠장
    어쨌든 권왕무적 9권을 본다는 사실에 만족할랍니다. ^^

  • 006. 玉面鬼客

    06.03.11 15:53

    나왔군요;ㅁ;

  • 007. Lv.1 공공의벗

    06.03.11 16:28

    정말 궁금한데 백야님의 약왕천하는 더 출간이 안되나요?--;

  • 008. 아운

    06.03.11 17:09

    오예~~ㅋ

  • 009. Lv.1 뉴피넛

    06.03.11 17:26

    9권 드디어 나오는군요
    명왕수사 고구를 이겼을까..궁금한..;;

  • 010. 오탈자

    06.03.11 17:38

    (글이나 인쇄물 따위에서)잘못되거나 빠뜨린 글자
    라고 하네요..

  • 011. Lv.7 카이네드

    06.03.11 18:15

    출간축하드리구요^^ 오타는 찾아도 늦을듯..
    (근처에 책방이 없어 사서 봐야하는 입장이라..)

  • 012. Lv.84 엘리야0216

    06.03.11 18:19

    과연 책방가서나 빨리 빌려볼수 이/ㅆ을까??ㅎㅎ

    예악해놀까..ㅎㅎ

  • 013. Lv.70 윤경석

    06.03.11 18:43

    13일에 오면 바로 겟해서 찾아봐야겠어요

  • 014. Lv.1 가망성

    06.03.11 18:55

    학교 끝나고 책방가면... 저녁 9시경... 아마 겟하긴 어려울듯...
    축하드려요~

  • 015. 조선[화령]

    06.03.11 19:12

    오탈자가 뭐죠..?

  • 016. Lv.81 血天修羅

    06.03.11 20:19

    권왕무적 9권!! 기대합니다.^^

  • 017. Lv.4 사각Soul

    06.03.11 20:40

    아 그게 오탈자구나 ..^^:;;

    내가 잴 잘찾는거내..ㅋ ㅋ

  • 018. Lv.23 등룡

    06.03.11 21:14

    권왕무적 전질이라 함은...
    이번에 출간되는 9권까지를 뜻하는지
    아니면 완결편까지를 뜻하는지...
    궁금합니다.

  • 019. Lv.15 염환월

    06.03.11 21:42

    오탈자는 틀린 글자죠. ^^;;
    어쨌든 권왕무적 오탈자 찾기 이벤트 보기 좋네요. ^^
    평소 오탈자를 조금...(<-이녀석도 많이 봤다.. ㅠ_ㅠ)

  • 020. Lv.1 홀리데이

    06.03.11 21:58



    추첨이면!

    책을 늦게 빌려서 댓글을 늦게 남겨도!

    가능성이 있는것인가요?
    학교에서 너무 늦게 끝나서 말입니다 ㅇ_ㅇ;;

  • 021. Lv.1 절대매니아

    06.03.11 22:25

    허어..;이런

  • 022. l엿l마법

    06.03.11 23:00

    커억 ㅡㅡ;; 요즘 어머니께서 판타지나 무협지는 못보도록 감시중인데...
    들키지 않고 볼 수 있는 수가 없나...

  • 023. 무명잡배

    06.03.11 23:51

    허헙... 오타 많이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13일이라니 기대되는군요~ 명왕수사 고구랑 어떤 결말이 ㅎㅎ
    안그래도 녹림투왕 7권 사려고 했는데, 같이 사야겠군요~ ㅎㅎ

  • 024. Lv.9 샤이리오

    06.03.11 23:58

    일부러 틀리게 해두셔도 괜찮은데.. ^ㅡ^

    여튼 증판되길 바래요오~

  • 025. Lv.1 물망아

    06.03.12 01:31

    권왕무적 평소에 오탈자가 무척 많아서...
    이번에는 신경 써서 완벽히 잡았다는 자신감의 표현이기를 바랍니다.
    부디 찾을 수 없기를...

  • 026. Lv.8 火靈

    06.03.12 01:55

    오탈자가 없다면 당첨자도 없겠군요^^;;
    부디 당첨자가 안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9권 정말 기대 되네요^^//

  • 027. Lv.79 나우(羅雨)

    06.03.12 02:23

    ㅋㅋ 저도 내심 찾을 수 없길 바랍니다. 출간 축하드려요~

  • 028. Personacon 하날나래

    06.03.12 04:49

    이것도 갈등생기네.. 쭉.. 소장한 입장에선 오탈자가 반갑지만은 않는데.. 또 싸인본이 들어간 전질이라니.. 욕심도 생기고. ㅠ.ㅠ
    암튼.. 이번만큼은 오타가 없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소장해 놓고 매일 볼때마다 속쓰립니다. ㅠ.ㅠ

  • 029. 명왕수사 고구마

    06.03.12 13:02

    정말로 나오는군요.. 아 내일이 정말 기대됩니다..

    너무나도 기다렸던 권왕무적9권.. 녹림투왕이 나와서 좀더 있어야
    될줄알았건만 나오다니 넘 행복합니다..

    작가님 건필하시고 9권출간 축하합니다

  • 030. Lv.1 木眞弓

    06.03.12 13:29

    오탈자 이벤트라....쩝 이것보다는 간략하게나마 감상문으로 하시는게 오탈자 없는건 기본 같은데...이게 또 이벤트 거리가 되다니..........
    앞으론 오탈자 말고 다른걸로 하심이 좋을줄 아뢰오...........
    나머지는 9권 읽고 올리겟사와요.

  • 031. Lv.29 독거노인

    06.03.12 14:02

    저는 고3인데 다른 책은 다 포기해도 권왕만은 포기 못 할 것 같아요...

    너무 너무 기대 됩니다...

  • 032. Lv.1 초향(草香)

    06.03.12 19:34

    일단 왕축하 드리구요 녹림투왕에선 발견헀는데... 쩝

    13일이라.... 저녁시간 열나게 달려 보겄습니다 쿠쿠

  • 033. Lv.74 삼이

    06.03.12 21:03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 034. 풍림화산

    06.03.12 22:15

    와.드뎌 나오는군요. ㅠㅠ
    그런데 녹림투왕 8권도 같이나오나요??

  • 035. 가시지기

    06.03.12 23:05

    근처 책방이 문을 닫아서 책을 볼수가 없어요. ㅜ.ㅜ 결국 나에겐 해당되지 않는 이벤트,...흑흑

  • 036. Lv.1 시버비나

    06.03.13 07:54

    혹시 수정이....완벽해서 오자나...탈자가 없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설마...사람인데..실수가 있지 않을까요?

    "이번엔 인공지능 슈퍼 컴퓨터가 수정 햇지...ㅋㅋㅋ" (퍼~~~억)

    ^^

  • 037. 강유(姜留)

    06.03.13 13:55

    180쪽 다섯번째줄에 '그의 모든 것에는 자심감이 넘쳤다' 라고 돼있네요. '자심감' 이거 '자신감'의 오타 맞죠 ? ;; ... 처음엔 정신없이 읽느라 모르고 지나칠뻔 했는데, 두번째 읽으면서 찾았어요=_=; 내심 오타가 없길 바랬으나 작가님 사인본이 욕심나서 쿨럭쿨럭 ;; .. 처음 참가하는 이벤튼데 좋은 결과 있었으면 ..

  • 038. Lv.78 불멸유령

    06.03.13 13:57

    드뎌 나온건가요???
    그럼 오늘 책방(비디오 대여점)에 가면 볼 수 있는 건가요?? +__+

  • 039. Lv.8 火靈

    06.03.13 14:03

    39페이지 밑에서 일곱번째 줄
    명왕수사의 아득한 기억 속에서 누나가 울고 있었다

    누나가 아니라 여동생 인것 같네요!

  • 040. Lv.1 뉴피넛

    06.03.13 15:28

    201p 바등거리나...이 말이 잇는데 혹시 바둥이 아닌지?

  • 041. dmsco05

    06.03.13 15:31

    259페이지에 해가 자나서 는 해가 지나서 인것 같네요. 다른 것은 그전에 비해 완전 무결...좀더 찿아보고요

  • 042. Lv.1 단장

    06.03.13 15:51

    268페이지에 정찬이 놀라서 고개를 숙여 그의 주먹을 피하는 순간 이번에는 정찬의 발이 상계학의 얼굴을 걷어찼다.
    이게 아니라 상계학의 발이 정찬의 얼굴을 걷어찼다. 이거 같네요.

  • 043. Lv.1 뉴피넛

    06.03.13 16:02

    239p 대사막의 이야기에 세명의 살수들은 지금까지 함께 있었으면서도 자신들은.....아부분은 실제로는 두명뿐이엇죠. 마지막 살수는 9권에서 처음 만났으니..

  • 044. Lv.65 三智仙人

    06.03.13 16:02

    162페이지 7째줄에 흑칠랑의 말중에 네가 무서워서 ~~가 아니고 내가 무서워서 ~~ 아닌가요?

  • 045. Lv.1 뉴피넛

    06.03.13 16:10

    249p 그렇다면 실험을 햇다는 말은 무엇일까?-> 시험이죠..

  • 046. 취담

    06.03.13 16:31

    헛 그랬군요

    그럼 83쪽에 주변의 선천지기가 활성화 되면서...
    이부분은 선천진기 의 오탈자 같아요

    그리고 158쪽에 도망하는 자들을 상대하라고 하였는데

    도망가는 자들인것 같아요

  • 047. 아이건...

    06.03.13 16:39

    아...이건 너무 불리하넴...;;;
    책방에 책이 들어와야 답을 맞추지...
    별서 다 나왔네..쩝..책은 안들어오고..작가님사인본은 가지고싶고..
    책방들어오는 시간좀 고려해서 문제를 내주세요 다음부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048. Lv.1 뉴피넛

    06.03.13 16:40

    몇군대 더 잇긴하던데..다른분들이 찾으셧네요
    전보다 오타가 줄긴 햇지만..그래도 생각보다 좀 많네요.
    초우님과 파피루스 분들 조금만 더 분발을 하셔야 할듯 ㅋ

  • 049. Lv.8 火靈

    06.03.13 16:54

    다시 보니 한군데 더 있군요!

    21페이지 밑에서 네번째 줄

    단 이 합에 패할 수도 있었다

    단 일 합 인것 같네요!

  • 050. 취담

    06.03.13 17:09

    146 쪽 하나더..
    지르고, 찌르고 , 휘두르고..
    이건 사전을 보니..지르다의 쎈말이 찌르다 라고 있던데..
    이것도 오타인지.

  • 051. Lv.70 윤경석

    06.03.13 17:13

    찾았는데 위에서 했던거군요 -_ㅠ;;
    몇번씩 참가하는분들 미워잉~

  • 052. Lv.1 무정혈

    06.03.13 17:14

    p39/ 아득한 기억속에서 누나가--> ~ ~ 여동생이
    p140/목숨이 두려워 동료를 팔아--> ~ 아까워 ~ ~
    p200/오호연환중첩장의 절기가--> 로호연환중첩권의 ~
    p208/아미티불, 교두님의--> 아미타불 ~
    p215/음모의 주체자로서는--> ~ 주제자로서는
    p259/비록 해가 자나서--> ~ ~ 지나서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53. Lv.70 윤경석

    06.03.13 17:29

    212페이지 7째줄,
    한참을 걸어서 거대한 파오 앞에 나타났다. -->뭔가 좀 어색하네요
    한참을 걸어가니 거대한 파오가 앞에 나타났다. -->가 맞을듯하네요.

  • 054. 파피루스

    06.03.13 17:36

    37 강유님, 오타 맞군요...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39 화령님, 오류군요. 그걸 왜..... 죄송합니다.

    40 뉴피넛님, 맞춤법 통일안에 따르면 틀리지만, 대사 속에서는 맞춤법에 맞추지 않고 작가님의 단어사용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했습니다.

    41 dmsco05님, ㅠㅠ 장님이었단 말인가... 왜 그것을... 죄송합니다.

    42 단장님, 오류입니다.

    43 뉴피넛님, 틀린 말은 아니지만 적절한 표현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건 명확한 오탈자는 아니니....;;

    44 삼지선인님, 이건 화령님의 말대로 오탈자가 아닙니다.

    45 뉴피넛님, 잘못된 표현입니다. ^^;

    47 취담님, 선천지기는 선천진기와 함께 쓰일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망하다도 좀 어색하지만 틀린 것은 아닙니다.

    50 화령님, 그건 제가 이해를 잘못한 거 같군요..;;

    51 취담님,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동작의 섬세한 구분을 위해 일부러 그대로 남겨두었습니다.

    지금까지 오탈자를 지적해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이를 계기로 더욱 노력하는 출판사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댓글로 사과의 말씀과 해명을 드리겠습니다.

  • 055. Lv.8 火靈

    06.03.13 17:45

    파피루스님 확인 댓글이 올라와서
    별 생각없이 제가 쓴 댓글을 지웠더니
    파피루스님이 앞에 써놓은 번호가 안맞네요^^;;
    지우지 말걸 그랬나 봅니다.
    혼란을 주게 된건 아닌지...(^^)(__)

  • 056. Lv.1 무정혈

    06.03.13 17:57

    p200/오호연환중첩장의 절기가--> 오호연환중첩권의 ~(흐 저도 52번에 오탈자가 있네요....)
    p269/상계학은 다신 한 번 주먹을--> ~ 다시 ~ ~ ~
    p283/금룡단의 단주인 북궁명이--> ~ 부단주인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57. Lv.60 월야객

    06.03.13 18:42

    위에서 많아들 찾으셔서 안나온걸로....
    249페이지 6번째줄---그렇다면 "실험"을 했다는말은....=>"시험"으로

  • 058. Lv.5 파풍[破風]

    06.03.13 20:33

    ㅎㅎ
    276쪽에 위에서 2번째줄
    " 잘잘못 " 이 아니구 -->그냥 " 잘못 " 같네요.ㅎㅎ

  • 059. Lv.12 천하天下

    06.03.13 20:38

    16p
    폭행 --> 성폭행 아닌가요?

  • 060. Lv.12 천하天下

    06.03.13 20:41

    20p
    우화등선이 아니라 열반 아닌가요??

  • 061. Lv.12 천하天下

    06.03.13 20:56

    45p
    8번째 줄에서 허접해본인다는 말이 나오네요..

  • 062. Lv.1 무해

    06.03.13 20:58

    126페이지 4째줄

    "죽어도 그냥 죽이지 않겠다" 이건

    "죽여도 그냥 죽이지 않겠다" 이게 맞는 것 같은데요 ^^

  • 063. Lv.1 悅晶意瞥

    06.03.13 20:59

    262 쪽 4째줄 소소 <ㅡ 소설 아닌가요?

  • 064. Lv.1 悅晶意瞥

    06.03.13 21:05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 찾기 어렵네여

  • 065. Lv.12 천하天下

    06.03.13 21:09

    75p
    8번째 줄
    천라지망 -->천리지망

  • 066. Lv.1 무해

    06.03.13 21:13

    하나 더 ~ ^^

    200페이지 5째줄...

    "다닥!"

    맞는 걸 표현 할려면

    "타닥" 이나...
    "따닥" 이 맞지 않을 까요? ^^

  • 067. Lv.1 무해

    06.03.13 21:21

    하나 추가! ^^
    근데 맞을런지.. --;

    201페이지 밑에서 3째줄..

    "그리 바등거리나"

    바등거리다는 바동거리다를 잘 못 쓴거 아닌가요?

    저도 헛갈려서 국어사전 찾아보니 바등거리다는 없네요 ^^

    국어사전이 옜날거라서 그런가?...

    확인해 주세요 ^^

  • 068. Lv.1 悅晶意瞥

    06.03.13 21:23

    도서상품권은 오탈자 찾은 모든 분들이 받을수 있더군요.

    권왕무적 팬들 모두 하나씩 찾아 도서상품권 받길 기원합니다. ^^

  • 069. Lv.12 천하天下

    06.03.13 21:31

    114p
    12뻔째 줄
    골 아프니까-->골치 아프니까

  • 070. Lv.12 천하天下

    06.03.13 21:40

    143p
    12번재 줄
    북궁을 우습게보지 마라-->북궁세가거나 다른거 아닌가요??
    북궁 오타인가요?

  • 071. Lv.1 무해

    06.03.13 21:54

    이게 말이되나? --'

    239페이지 11번째줄...

    "특히 세명의 살수들은 지금까지 아운과 함께 있었으면서..... "

    흑칠랑과 야한 두살수가 아운과 계속 같이 있었는데...

    세명이라니...

    여자는 이제 함류했는데..

  • 072. Lv.8 火靈

    06.03.13 21:55

    232 페이지 밑에서 두번째 줄

    권왕이 그들에게 당하지 않기를 바래---> ~~~ 않기를 바라

    너무 '바래'에 익숙해져 있어 오히려 '바라'라고 하니 이상하게
    느껴지는군요!
    하지만 '바라' 라고 정확히 사용하는 책이 많기 때문에
    지적합니다.

    252 페이지 밑에서 두번째 줄

    그 사람의 무공은 나보다 아래가 아닐 듯하였습니다.-->~~저보다~~

    계속 존대를 사용하다가 나보다라고 하는건 이상하죠
    253페이지에 같은 말이 나오는데 거긴 저보다 라고 하니
    오타가 맞겠네요!

    253페이지에 옥룡이
    ....나도 제법한다고 생각했는데....
    라는 부분도 좀 어색하긴 하군요! 하지만 자신의 생각이었다니...

  • 073. Lv.8 火靈

    06.03.13 22:26

    40 페이지

    야, 이 개 같은 눔아!-----> ~~~~놈아!


    99페이지에 흑칠랑의 사부가 흑칠랑을 이눔아 라고 부르고...
    290페이지에서 흑칠랑이 야한에게 이눔아 라고 하지만

    99,290 페이지의 이눔아는 의도적으로 사용한것이 맞는거 같고
    40 페이지의 눔아는 오타인것 같네요! 어색하기도 하고...

  • 074. 배추용가리

    06.03.13 22:50

    포기.......
    내일나오려나보네요.. OTL

  • 075. Lv.1 홀리데이

    06.03.13 22:58

    휴//학교에서..5시간 한방으로 침맞으러 가면서..
    책방 갔는데 없길래 4k정도를 떠돌다 - 0- 빌려서..
    지금 보는데 4시간정도 걸림 ㅠ_ㅠ..................
    모르는것 빼고는.....이게 전부 ㅠ_ㅠ 다 읽고나서 ..더 올리겠어요!!
    중복 되는게 있어도 넘어가 주세요~~ 그리고
    띄어 쓰기 안된게 너무 많아요!! 그만은 -> 그 만은..쩝 = 0=

    39p밑7번째 기억 속에서 누나가->여동생 아닌가요?(강간당했다고)

    40p위9번째 "야, 이 개 같은 눔아!"-> 개 같은 놈아!
    (음..이때 흑칠랑 혀가 꼬였나요 = 0=??)

    75p위8번째 강 하류 쪽으로 천라지망을 펼쳐라!-> 천하지망
    (맞춤법 검사 하니까 천하지망으로 나오더군요)

    200p위6번째 소리와 함께 오호연환중첩장 -> 오호연환중첩권

    208p밑6번째 (띄어쓰기오류) 능라 -> 능 라 =0=;;

    240p밑10번째 어미아비도 쉽게 -> 어미 아비도
    (어떻게 저는..오타는 안 찾고 띄어쓰기만..)

    인연중첩장에서
    설익은 사과보다 잘 익은 복숭아가 맛있다->
    설익은 사과보다 잘 익은 복숭아가 더 맛있다.
    으음'보다'라는 표현상 '더 맛있다' 라고 하는게 왠지 어감이 = 0=

    259p 비록 해가 자나서 누이의 나이가 이제...-> 해가 지나서

    후훗 = 0= 제 눈이 오타만 빗겨가는거 같군요!!
    쓰고보니 다 쓸데없는.........

    하아~~ 권왕의 이 무시무시한 절단마공 = 0=;;
    북궁연과의 음양조화!! 기대 만빵!!

  • 076. Lv.14 지식의성전

    06.03.13 23:47

    끙...역시 너무 늦었군요;;
    그래도 일단 찾은거 올리면...

    39쪽 누나→여동생
    178쪽 일사분란→일사불란
    180쪽 자심감→자신감

  • 077. Lv.14 지식의성전

    06.03.14 00:19

    22쪽, 33쪽
    오호중첩권→오호연환중첩권 아닌가요?

  • 078. Lv.7 날아라훨

    06.03.14 01:29

    이건 없는거 같네요..^^*

    P275 5번째줄 "네놈은 혹시 덤빌 생각이 있으시냐?"

    여기서 문맥상으로는 존칭을 하는게 아니라 낮춤말이 나와야는거

    아닌가요?? 헤헤~~

  • 079. Lv.14 지식의성전

    06.03.14 07:44

    71쪽 지켜본다→지켜봤다 가 조금 나을라나;;
    72쪽 이 교두→제이교두
    74쪽 명왕수사 고구님→명왕수사 고 어른
    처음에는 고 어른이라고 나오다가 다음에는 고구님 하다가 끝에서는 다시 고 어른;;;
    101쪽 절절맸다→쩔쩔맸다
    114~115쪽 극과극인 →극과 극인
    163쪽 견오나 자신이→견오와 자신이
    이게 조금더 해석상 맞는듯;;
    269쪽 다신 한번→다시 한 번

  • 080. Lv.1 뉴피넛

    06.03.14 10:59

    제가 적은 글을 지우려다 파피루스 답변 글번호가 맞지 않을까하여 지우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적은글은...이벤트 참가하지 않겟습니다. 그럼..

  • 081. Lv.40 사담

    06.03.14 11:00

    리플들 보니까 맞게 쓴것도 고친거 참많네요..

  • 082. Lv.7 날아라훨

    06.03.14 11:19

    위에 제가 오타라고 생각한것도 설마.....

    파피루스님이 말하신것처럼 작가님의 단어사용을 유연하게

    대처하느라 그냥 사용하신건가요??

    문득 생각이 듭니다... 비웃듯이 말할때 간혹 높임말과 낮춤말을

    혼용해서 쓰잖아요...

    아닌가요? 가끔 엉뚱한 생각을 많이 하는지라.... 아니라면 지성요..

    크윽..

  • 083. 파피루스

    06.03.14 15:55

    52,57 무정혈님, 음... 생각보다 오타가 많네요. 정신 더 바짝 차려야겠습니다.

    53 청풍쾌도님 어색할 수 있겠군요. 하지만 오탈자는 아니니...

    58 월야객님 중복입니다~

    59 파풍님, 잘잘못이 맞습니다.

    60,61,62 천하님, 다 오탈자가 아닙니다.

    63 무해님, 왜 그걸 못봤는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64번님 전 연결편들을 제대로 참고하지 못한 제 실수군요. 소설 맞습니다.

    66 천하님 천라지망天羅地網이 맞습니다.

    67,68 무해님 바등거리다에 대해서는 위에 설명을 드렸습니다.^^ / 그리고 의태어나 의성어에 대해서는 작가님의 상상력의 산물이라... 정말 틀린 것이 아니라면 손을 대고 있지 않습니다.

    70,71 천하님 둘다 맞는 표현입니다. 북궁은 북궁세가를 뜻하는 것인데, 여기서는 그냥 북궁이라 쓰신 겁니다.

    72 무해님, 거기에 대해서는 위에 설명을....

    73 화령님, 음... 지적 감사합니다. 하지만 명확하게 오탈자라 할 수 없겠네요. 그리고 대사에서의 단어사용은 되도록 유연하고 통용되는 것을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76 홀리데이님...능라綾羅 맞습니다. 여타의 것들은 중복되거나 오탈자가 아닌 것들이군요.

    77 클로버하트님, 일사불란一絲不亂이 맞군요. 죄송합니다. / 오호중첩권은 작가분께서 줄여표현하신 것입니다.

    79 감동이야님 83에 말씀처럼 그런 의미로 쓰신거랍니다.

    80 클로버하트님, 음.. 아닌 것도 있지만 지적 감사드립니다.

    지적해주신 모든 분들께 더욱 노력하는 출판사가 되겠다는 말을 드립니다. 다음에는 더욱 자신있게!! ^^;;
    감사합니다.

  • 084. Lv.8 火靈

    06.03.14 15:55

    이미 위에서 대부분 확실한 오타를 지적해서인지
    거의 중복이거나 오타가 아닌 지적도 많네요^^;;

  • 085. 더스

    06.03.14 16:10

    아..뭐하숑..이벤트를 공평하게 해야죠 ㅡㅡ
    어디지역은 책이 빨리나오고, 어떤지역은 늦게나오고..
    이건 아니라고봅니다...
    로이안,지존귀환,묵룡창 이벤트 같은걸로 해요 ㅡㅡ;;
    다음부터는 좀더 공평한 이벤트 부탁드립니다..

  • 086. 파피루스

    06.03.14 16:20

    네, 미처 그걸 생각지 못했습니다. 하고보니 이거 공평치 못한 이벤트가 되어버렸더군요. 죄송합니다.

  • 087. Lv.45 연담백부

    06.03.14 16:27

    274p 밑에서 다섯번째 줄
    당연이 나타나 ->당연히 나타난

  • 088. 현우~석

    06.03.14 17:04

    흠..오~탈자 매번 서너개씩 발견 하는데...이번엔 좀 신경 써바야지...흐흐흐..

  • 089. Lv.4 몽마69

    06.03.14 17:15

    t암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 090. 호걸

    06.03.14 17:22

    오타 맞추기 하는것 다 좋은데....
    도대체 서점 어디가야 책을 구할수 있을까요...
    영풍문고...교보문고...등 근처 큰 서점..
    전화 다해봐도 아직까지...
    안 나왔다고 하는데....

  • 091. Lv.72 언제나즐

    06.03.14 18:56

    208페이지 괜히 어쭙지 않은 -> 괜히 어줍지 않은
    맞죠? 중복도 없는것 같고

  • 092. Lv.60 治人知能人

    06.03.14 19:04

    208p 넷쨋줄에서...

    어쭙지않은=====> 어줍지않은이 아닌가요?

    어쭙지않은이란 표현이 맞다고 하더라도 어줍지않은이 흐름상 좀 더

    낫지 않을까요?

  • 093. Lv.8 Mr.신비

    06.03.14 19:26

    39쪽 누나 ===> 여동생
    40쪽 이 개 같은 눔아 ===> 원래는 '놈'이지만 강하게 발음하여 '눔'이 된 것 같음. 작가의 의도로 생각됨.
    94쪽 오탈자는 아니지만 '그러나'를 빼는 것이 문장이 더 매끄럽게 느껴짐.(한상아의 속말 중)
    99쪽 이눔아====> 40쪽과 같은 이유로 생각 됨.

    열심히 찾았는데 왠만한 건 다른 분들이 먼저 찾은 것 같더군요...
    솔직히 이번 이벤트는 조금 별로입니다.
    먼저 여기에 댓글을 달아서 하는게 아니라 메일로 보내는 것이 나을거 같구요..책을 늦게 읽은 사람일수록 불리한 것이 공평하지 못하다고 생각되는 군요.(선착순이라는 조건이 붙어서)
    저도 열심히 찾아보았는데 그나마 찾은게 저게 다 입니다.
    다음 이벤트는 좀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파피루스 화이팅~!

  • 094. 진석

    06.03.14 19:28

    권왕무적뿐만 아니라 출판되는 모든 책에서 이런 이벤트를 하셨으면 합니다.

  • 095. Lv.82 쾌수

    06.03.14 19:55

    p268 네번째줄 상계학과 상대의 순서가 바뀌었슴......

    그리고

    p283 열 여덟째줄에 북국명의 호칭이 단주로 되어있슴

  • 096. 무적왕

    06.03.14 21:10

    41페이지의 밑에서 다섯번째 꾸루룩! 하는 소리와 함께가 아니라 '꾸루룩' 하는 소리와 함께 든지 꾸루룩하는 소리와 함께가 문법에 맞는 것 아닌가요.. !는
    290페이지의 와당탕! 하는 소리와 함께도 오타같고 여러군데가 눈에 띄네요.

  • 097. 무적왕

    06.03.14 21:16

    282페이지의 14번째줄의 북궁연 님에게는 ===> 북궁연님께는 이 맞는 것 같읍니다.

  • 098. Lv.38 天上淚

    06.03.14 21:25

    232쪽 첫째 줄 부터 말이 안맞는거 같네요..
    설비향은 여자 아닌가요??
    글을 보면 예전.. 교연이 한말하고 겹치네요...
    234쪽 중간 부분도 말을 조금 넣었다 뿐이지 전책에 있던 내용과
    비슷하게 되었구요...

  • 099. 카인

    06.03.14 21:36

    크흠..;; 정말 어떻게 찾으셨는지 대단해보여요.. 어제 밤에 볼때 신경 쓰면서 봣는데.. 하나도 못찾은... OTL

  • 100. 무적왕

    06.03.14 21:46

    221페이지의 혀를 물었다는 혀를 깨물었다가 맞는 표현인 것 같읍니다.
    탈자 같습니다.

  • 101. Lv.1 지새우

    06.03.14 21:47

    출간 되었군요...빨리 가 보아야 겠습니다.

  • 102. Lv.1 홀리데이

    06.03.14 22:12

    쩝..중복되는거 빼고도 쓴건데..중복이 되네요
    정말...학교다니고 책 늦게 빌린 사람은 힘들군요..
    음 이거 빨리 끝내는게 좋을거 같아요 ..
    어차피 나올 오타도 다 나온거 같기두 하구..

  • 103. Lv.1 구랭

    06.03.14 22:44

    40p 13번째 중에 부스러진 "내상"조각 들이 함께에서

    내상 이아니라 내장이라고 봐요 흐흐 오타 입니다!!

  • 104. Lv.1 구랭

    06.03.14 22:48

    같은 40p 개같은눔아는 작가님의도 인것같군요 ㅎ^^

  • 105. Lv.1 여린남자

    06.03.14 23:27

    174페이지 좌상의 말중에서

    단 제가 죽으면

    단, 제가 죽으면 쉼표 없는거 말이죠^^? 아닌가요? ㅋㅋ

  • 106. Lv.1 구랭

    06.03.15 00:05

    아 하나더 발견 했습니다!!

    109p 6번째줄에 잔상이 매력적인소녀! 잔상이아니라 자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107. Lv.1 에필로그

    06.03.15 00:14

    50쪽 15째줄 그 상식의 틀 안에서 본다면 불가해였다.
    불가해였다.-> 불가해보였다. 라고 해야 할듯 앞에 본다라는 행위가 나와있으니깐요..
    그리고 43쪽 3째줄사혈을 교묘하게 피해 갔으며 피도 잘 흐리지 않았다
    흐르지 않았다 -> 흘리지 않았다 아닌가요..
    만약에 흐르지 않았다가 맞다면 74쪽 명왕수사 고구가 피가 온몸에 가득했다는 말이 나오는데 조금 이상해요 앞에 싸우고 죽을대 피가 온몸에 흐른 단서조차도 없는게 갑자기 그런 내용이 와서..

  • 108. Lv.1 짧은만남

    06.03.15 01:24

    208쪽
    지식검색해봤더니 "어쭙지 않은" 이라는 말은 없다고 하던데요
    어쭙잖다는 "말이나 행동이 분에 넘치는 것 같다"라고 씌여 있고요
    그래서 찾아보니까 어쭙잖은 있던데
    이것도 오타인가요. ㅋㅋ

  • 109. Lv.1 구랭

    06.03.15 02:16

    221p 9번째줄에 "내가 그동안 오만했구나. "내"정도의무공으로는

    에서 "내"가아니라 "나"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 110. Lv.1 斷天劍

    06.03.15 02:26

    흠...
    40페이지피에 부스러진 내상조각/내장조각...
    259페이지/해가 자나서/ 지나서..이죠
    274/당연이 나타나/ 당연히 나타난..이맞죠
    283페이지/금룡단의 단주인 북궁명 /북궁명은 부단주이죠...
    제가 파악 한것은 이정도 인것같으네요..
    그래도 이번9권은 오타가 거의 없다고 봐야 할듯 하네요...^*^

  • 111. Lv.1 구랭

    06.03.15 02:45

    249p 6번째줄에 그렇다면 "실험"을 했다는말은 무엇일까?

    에서 "시험"이 맞는것같습니다 앞내용을봐도 시험이맞구요^^

    4개째군요 ^^

  • 112. Lv.1 구랭

    06.03.15 02:58

    5번째 입니다 258p 18번째 줄에 전부 연누이로 보이는구료.

    란말이 나오는데 보이는"구려" 가 맞은듯합니다^^

  • 113. 배추용가리

    06.03.15 03:00

    122페이지 위에서 9번째줄..
    역시 맹호의 자식이란 말이지->역시 맹호의 자손or손주(이)란 말이지 아닌가요..?
    북궁명 아버지보다 할아버지가 더 쎄잖아요 ㅇㅅㅇ

  • 114. Lv.1 구랭

    06.03.15 03:36

    음 마지막 장에서 하나 발견 하는군요

    마지막장 6번째줄에 안절부절못했다 라고 나왔는데

    안절부절했다가 맞지 안을까요?

  • 115. Lv.1 두령

    06.03.15 09:21

    39p 밑에서 7번째줄 명왕수사의 아득한 기억 속에서 누나가 울고있었다
    이부분 누나가 아니고 여동생 아닌가요? 앞부분에는 여동생으로 나온거 같은데
    40p 부스러진 내상조각이 아니가 부스러진 내장조각이 맞겠죠


    아직 다보지못해서 또 찾는데로 올리겠습니다

  • 116. 호걸

    06.03.15 09:28

    오탈자는 아니고 내용상의 오류 입니다
    1.북궁연의 나이... 7권에서는 29세..
    7권의 내용중 패도문의 노자춘이 북궁연을 방문하기전에...
    아운이 북궁연을 작업하기 위한 대화
    " 삼십전에 아이를 가져야 된다.... " " 삼십이 되어서 동침한다면... 이십대이하의 여자는 손도 대보지 못한다.." 등...
    헌데 9권의 내용중 해가 바뀌면서 31세로 한살이 늘어나네요..
    2. 무림맹 결성시기
    240페이지 인가요... 아운과 이심방등과의 대화에서 무림맹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장면... " 사라신교의 준동으로 무림맹이 결성되고..."
    무림맹은 그전에... 혈궁과의 대전으로 결성된것으로... 알고있습니
    다...

    헌데 10권은 언제나 나올지..... 벌써부터 기다려 지네요...

    하나더... 어제 책 구하러 무려 5군데의 서점을 돌아다녔어요...
    대형서점에도 한권씩만 배포한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돌아다니며 드는 생각... 출판사와 직거래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ㅎㅎ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헛생각도 들더랍니다..^^

  • 117. 야랑

    06.03.15 11:34

    162p 한상아는 그저 권왕을 뚜렷하게 바라만 보고 있었다
    => 또렷하게...가 아닌가 싶습니다. 작가분이 일부러 그렇게 쓰신건지는 모르겠지만 "뚜렷하다"라는 말은 "또렷하다"의 큰말이긴 하지만,
    한상아의 시선을 나타내는 말로는 적절치 않은 듯 합니다.

    218p 장문산은 노인을 보아보았다 => 바라보았다

    258p 삼대 살수 중 한 명인 자신을 바로 눈앞에 놓고도 => 눈앞에 두고도
    놓고도...라는 말은 북궁연이 한상아를 데려다 놓은 것도 아니고
    사람이 물건이 아닌 이상에야 적절치 않은 표현입니다.

    다른 것들은 이미 다른 분들이 올리셔서 중복이 되네요
    수고하세요~

  • 118. Lv.8 火靈

    06.03.15 12:27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며 느낀건
    몇번이나 정독하고 이제 더는 없겠지...
    했는데 다른 분들이 내가 못본 오타를 또 찾으시더군요.

    그런거 보면
    정말 교정보는 일이 쉽지 않다는걸 알겠네요!

  • 119. Lv.1 사혈(死血)

    06.03.15 14:29

    역사상 가장 많은 댓글일지도...

  • 120. 무적왕

    06.03.15 15:24

    그렇게 봤는데 또 찾으시는 분이 있다니...

  • 121. 호걸님

    06.03.15 16:33

    호걸님 북궁연나이는요 29세에서 얼마후에 30세뎃구요그리고 9권에서 네일이면 31세라고햇으니... 맞는거죵

  • 122. 호걸님

    06.03.15 16:36

    이런장면 잇엇던걸로아는데요? 아운이 연누이도 얼마후에 30세되니까 30되기전에 가지라고한거고 못가지고 금룡단이랑 잠시떠다서 30세가됫는데 아운이 돌아오기전에 북궁연이 아운생각하면서 30전에아이어쩌구저쩌구하는데요 글고 네일이 31세라고햇잔아용

  • 123. 000

    06.03.15 17:27

    몇 페이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이십몇페이지?? 왼쪽 페이지 윗줄인데........) 소림고승의 죽음을 열반이라하지않고 우화등선이라 쓰신것은 ????????

  • 124. Lv.67 수아뜨

    06.03.15 17:47

    저는 오늘 Yes24에서 주문해서 아직 보지 못해 이 이벤트에는 참여하지 못하겠지만, 한말씀 드리면..
    이벤트에서나마 알게된 오탈자는 다음판을 찍을때 고쳐서 출판하실 것인지 궁금합니다.
    권왕무적은 반드시 증판할 책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재판본이 나올때도 같은 이벤트를 진행하시면 더 믿음이 갈 듯 합니다...^^

  • 125. Lv.1 얄라뽕따

    06.03.15 18:00

    p156

    삼살수라마정이 모두 녹아서 '완전' 이상의 힘을 가진 불괴수라기공은 아운의 몸을 돌면서 ......
    '완전'이 아니고 '이전' 아닌가요? 오타~~

  • 126. Lv.1 홀리데이

    06.03.15 21:16

    27p밑3번째줄..

    생각하기 싫은 문제였다-> 생각하기도 싫은 문제였다.

    으음 왠지 '도'가 들어가야 할 것 같다는....

  • 127. Lv.1 홀리데이

    06.03.15 21:44

    이제 사부로부터 물려받은 무극신공의 진기는 완전히 자신의 것이 되어
    있었다.

    이미 사부로부터 물려받은 무극신공의 진기는 완전히 자신의 것이 되어
    있었다.


    p.s지금....3번째 읽는 중인데도..
    이 문장 왠지 이제 보다는.. 이미가 어울릴것 같아서 ㅇ_ㅇ;;
    음냐!!

  • 128. Lv.1 홀리데이

    06.03.15 21:51

    33p밑3번째줄..

    그런데 오호중첩권을 펼치는 순간

    그런데 오호연환중첩권을 펼치는 순간..


    p.s 으음 줄여서 오호중첩권이라고 쓰신 작가님의 의도신가요오
    ㅇ_ㅇ;;? 제가 댓글달면서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그래도......................................

  • 129. 권왕사랑

    06.03.15 22:38

    아 정말 기달렸어욧 ...
    권왕무적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는데
    9원 출판이 늦어서 기다리기 지루했슴
    1빠로 바로바로 빌려보겠슴 캬캬캬캬캬

  • 130. Lv.5 파풍[破風]

    06.03.15 23:15

    흐미
    잘잘못이 맞구나,
    구롬40쪽에부스러진 내상조각-->내장조각 으로.??
    홈 중복인가.ㅡ.ㅡ
    컴터망가져서 못올렷더니
    내용도 가물가물해서
    한번더 빌리서 봣네.ㅜ.ㅜ

  • 131. 호걸

    06.03.16 08:28

    어제 한번 더 보다...하나 더 보게됐네요...
    흑칠랑의 회상신중(한상아와의)....
    " 한상아와 흑칠랑의 사부님들이 돌아가신후.... "
    한상아는 딸이죠... 부친(흑칠랑 사부 친구)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죄송...^^

  • 132. Lv.1 두령

    06.03.16 09:11

    하나 더 찾았네요 어제올린건와 같이 다시올립니다
    39p 밑에서 7번째줄 명왕수사의 아득한 기억 속에서 누나가 울고있었다
    이부분 누나가 아니고 여동생 아닌가요? 앞부분에는 여동생으로 나온거 같은데
    40p 부스러진 내상조각이 아니가 부스러진 내장조각이 맞겠죠

    218p 2번째줄 장문산은 노인을 보아보았다 라고 되어있는데 바라보았다나 그냥 보았다가 맞을거 같네요

  • 133. 굿핵

    06.03.16 10:11

    아직까지는 괜찮은 거죠?

    42p의 야한의 주먹이 명왕수사의 얼굴을 짓이겨 놓았다.

    짓이겨가 조금 이상한 거 같은데;; 아닌가요 ㅡㅡ;

    그리고 77p의 흑칠랑의 가문인 흑살문의...에서

    정확히 말하면 가문이 아니라 사문 같은거 아닐까요?

    흑칠랑의 전대 문주에게 거의 납치된거니까.. 가문은 아니겠죠?

    그리고 167p의 이형신기광의 섬광어기풍의 신법 중에서도..

    에서 섬광어기풍이... 25p에서는 섬전어기풍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것도 오타네요.

  • 134. 퓨전//☆

    06.03.16 11:13

    40페이지 13번째 줄, 내상 조각 --- > 내장조각
    290 페이지 3번째 줄 요지명 --- > 오지명 ? !! ㅋㅋㅋ

  • 135. hune

    06.03.16 12:29

    17p지에
    고구는 기초를 닦았었다
    하고 뒤에 그는 겁을 먹었었다에서
    기초를 닦은게 더욱과거여서 먹었었다에서 먹었다라고
    바꿔야하는게 아닌지?

  • 136. Lv.81 배알미

    06.03.16 13:44

    p283 아래 부분
    금룡단의 단주인 북궁명이....-> '부단주인 북궁명이' 로 바꿔야 하는게 아닌지

  • 137. Lv.11 서뇽

    06.03.16 16:31

    p 109
    6번째줄.
    후리후리한 키에 얼굴엔 보일 듯 말 듯한 잔상이 매력적이 소녀였다.
    에서...
    잔상이 아니라
    자상이 아닐까요?
    바로 전쯤에 흑칠랑 땜에 생긴 거라고 나왔는뎅...ㅎ

  • 138. 마법별

    06.03.16 17:59

    P167 16번째줄 "단 일 수유에" 이거 "단 일수에"로 고쳐야 할거 같은데요;;
    P278 2줄,3줄 "상계학"을 "정찬"으로 바꿔야 할거 같습니다.
    뒷 내용을 보면 상계학 부모가 다 나타나거든요 ;;;;;

  • 139. Lv.11 서뇽

    06.03.16 19:13

    마법별님.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 수유라는건... 찰나라는 말을 아시나요?

    그런 것 처럼... 일 수유는 일초를 쪼개조 쪼갠 아주 작은 시간

    단위로 알고 있는데...

    자세히는 모르지만 하여간 아주 순간적이다(?) 머 그런걸 뜻하

    는걸로 압니다.

    단 일 수유에 라는건 오타는 아닐 듯 싶네요.

  • 140. Lv.7 카이네드

    06.03.16 22:12

    39쪽 17줄에서 명왕수사의 누나가 울고있었다의 부분..
    명왕수사에게는 누나가 없습니다.. 여동생이 있지요.. 책에 나왔습니다..
    오타는 아니지만.. 틀린것 같아서요^^;
    259쪽 첫줄에서 비록 해가 자나서.. 자나서->지나서 이지요^^;

    더 찾는 중입니다 ㅋ

  • 141. Lv.7 카이네드

    06.03.16 22:13

    허허.. 이미 제가 찾은 것들은 댓글이 달렸군요 ㅡㅡ;) 대략난감;

    아쉽군요 ㅠ.ㅠ 책을 늦게 봐서..

  • 142. Lv.1 무정혈

    06.03.16 22:16

    22p/이럴 때 칠보둔형신기는 그의 든든한 후원자였다
    --> ~ ~ ~ ~ ~ 무공 중 하나였다
    25p/그가 아는 분광파천뢰도 이런 위력이 없었다
    --> ~ ~ 분광파천뢰(에)는 ~ ~ ~
    38p/아운의 고개가 억지로 들려지고 있었다
    -->~ ~ 억지로 돌려지는 듯 했다(위 문장에 벌써 고개는 들려졌고 고구의 심장이 오른쪽에 있으므로 돌려지는 것으로 생각됨..)
    90p/사마무기의 뒤에서 밀영은 전서구를
    --> ~ ~ 밀영 일호는 ~
    251p/그들의 뒤로 두 명의 나이든 승려들이,253p/두 명의 노승들도
    -->승려 표현을 하나로 통일요망..
    278p/상계학의 친인척이 올 시간을 주지 않고 처리하기 위해서 네 시진만에 재판을 진행한다고 했는데...282p/상계학의 부모를 비롯한 친인척들이 재판장에 들어왔네요
    -->조금 설명이 필요한 듯 하네요..
    4월에 다음 권이 나오길 바라면서.....

  • 143. Lv.1 蒼天武神

    06.03.17 01:16

    이런 예약 구매한 책이 오늘에야 도착해서 이제야 오탈자 올립니다. 정말 많이들 올리셨네요. ^^;;



    264P 5line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에 소소는" ->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에 소설은"

    264P 11line "소소가 그들에게 다가오며" - > "소설이 그들에게 다가오며"

    소소는 녹림투왕의 백리소소 겠고, 권왕무적의 사라신교 신녀는 소설이지요 ^^; 초우님이 급하게 녹림투왕과 권왕무적 쓰시다가 헷갈리신듯...

  • 144. Lv.48 최지우

    06.03.17 03:29

    정말 예리들 하시는군요
    몇개 찾아서 올릴려구 봤는데 이미 다 올라와 있군요
    무심코 넘겼던 오자들도 잘 찾으시군요
    님들 이러다가 대머리 되심니다..하하

  • 145.

    06.03.17 09:03

    25p에 폭발력이 배가된것이다.
    그다음글에'그러나' 아운은 그런상황을 생각할여유가없었다
    여기에 그러나가 빠진게아닌지 오타는 아니지만
    32p첫글에 두사람의무공은~것이아니었다에서
    것들이 아니었다로 고쳐야하는게 아닌지
    그리고 43p 12줄에 세상을 울리던건 과거니까
    울려왔던 이나 울렸던 으로 과거 형태로 바꿔야하는게
    아닌지

  • 146. Lv.1 風煥

    06.03.17 09:29

    P162 7째줄 난 또 네가 무서워서 도망쳤나 했네 : 네가->내가

    P180 5째줄 자심감->자신감

    P249 실험->시험 : P248에서 권와의 말 나를 시험하지마라고 하는데
    그러면 그 다음 글에도 시험이 와야되는데 실험이라고 하였음

  • 147. Lv.1 하얀칼날

    06.03.17 13:35

    40페이지 13째줄

    피에 부스러진 내상 조각들이 >> 피에 부스러진 내장 조각들이

  • 148. 똥똥이

    06.03.17 17:24

    36p 마지막에 '명왕수사는 한손이부러지는듯한 충격~~~말았다'
    에서 아운도 손이 부러졋으니 '명왕수사는 을 명왕수사도로고치는게
    어떨지???

  • 149. 돌고래

    06.03.17 20:18

    전 283쪽 북궁명이 부단주인데 단주라고 했는데
    실수로 했지 싶은데^^^

  • 150. Lv.58 우다

    06.03.17 21:18

    25p에서
    그가 아는 분광파천뢰도 이런 위력은 없없다.
    명왕수사 고구의 명왕멸화 역시 폭발력을 가진 초식이었고, 두 개의 초식이 충돌하면서 폭발력이 배가 된 것이다.
    → 그가 아는 분광파천뢰는 폭발력을 가진 초식이지만 이런 위력은 없었다.
    하지만 명왕수사 고구의 명왕멸화 역시 폭발력을 가진 초식이어서, 두 개의 초식이 충돌하면서 폭발력이 배가 된 것이다.
    제 생각에는 이렇게 고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것 같네요. 이건 오타자가 아니어서 이번 이벤트와 상관없나요??

  • 151. Lv.1 홀리데이

    06.03.17 22:19

    으음 약간 어감이 이상해서 올려봅니다 ㅇ_ㅇ/!

    53p7번째줄

    이심방은 조금 의아스런 목소리로->이심방은 조금 의아한 목소리로..


    의아스런 보단.. 의아한이..

    맞춤법검사하니..둘다 맞다는데요

    그래도 전 뭔가 이상해서 !!

  • 152. Lv.1 하얀칼날

    06.03.18 00:05

    41쪽 21째줄

    회광반조 ==>화광반조 아닌지염^^

  • 153. Lv.49 wildelf

    06.03.18 10:31

    정말 이거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14p 욕을 하다니. → 욕을 하다니,

  • 154. Lv.49 wildelf

    06.03.18 10:34

    40p
    접혀진 손 → 부러진 손

    접혀진이 부러진 인가요?

  • 155. Lv.49 wildelf

    06.03.18 11:27

    13p에서

    그의 표정엔 잔상도 남아 → 그의 얼굴엔 어떠한 표정도 남아

    이게 더 어울리는 듯..........
    아.아닌가요?

    89p
    한상아가 안가 근처까지 간 것 같다고 했었다.(어색해서 ㅋ)
    →한상아가 안가 근처까지 간 것 같다고 말 했었다.

    99p
    이눔아 → 이놈아

    105p
    세 사람의 그림자가 사찰을 떠났다.
    103p 에서도 사찰을 떠났는데 또 떠났다고 나왔네요....

  • 156. 똥똥이

    06.03.18 15:10

    126p 1줄 '한답디다'에서
    '한답니다'로요

  • 157. Lv.49 wildelf

    06.03.18 15:45

    p137
    일반 무사들만 하여도 한 명 한 명이 모두 사십을 넘은 것 같다.

    →일반 무사들만 하여도 한 명 한 명이 모두 나이 사십을
    넘은 것 같다.

    p155
    주먹질 한 번에 파해되고

    →주먹질 한 번에 파해 되고(맞춤법 검사 해보니 띄어 져 있네요)

    p177
    말로만 들었지 정말 그런 경지가 있을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
    십사대고수들만이 시전할 수 있다는 무형지기를 직접
    몸으로 체험한 것이다.

    →어색하네요 말로만 듣고 생각지도 못했는데 십사대고수들만이
    시전할 수 있다는 사실은 어떻게 아는지/........

    p195

    무엇보다도 중독 된 아운이 걱정스러웠다.

    →이 부분은 누가 생각한 건지 애매모호 하네요
    바로 아랫줄은 아운이 생각하는 듯한데
    자기 자신이 아운이 걱정스럽다고 하니 조금 이상한 듯...

    p221
    그러나 다시 멈춘다. 그가 움직이려 하자, 도가 움직인 것이다.

    →그러나 다시 멈췄다. 그가 움직이려 하자, 도가 움직인 것이다.

    p251
    준수하게 생긴 한 명의 청년과 나이 이제 이십여 세 정도로 보이는

    →준수하게 생긴 한 명의 청년과 이제 나이 이십여 세 정도로 보이는
    (이렇게 해야 자연스러운 듯)

    p277~278
    장로원은 빠르게 합의를 하고, 상계학이 압송된 지 불과
    네 시진 안에 재판을 진행하겠다고 공고를 붙였다.

    →장로원은 빠르게 합의를 하고 상계학이 압송된 지 불과
    네 시진 후에 재판을 진행하겠다고 공고를 붙였다.
    (이게 더 자연스러울 듯)

    p283
    이윽고 세 명의 장로 중 요지명이 일어서서 고함을 쳤다.

    →이윽고 세 명의 장로 중 요지명이 일어서서 외쳤다.
    (고함을 치는 건 어색하다고 생각 됩니다.)

  • 158. Lv.49 wildelf

    06.03.18 15:53

    p137
    자신들의 비밀을 보았으니 결코 그냥 지나가진 않을 것이다.
    그러나 금룡단을 쉽게 건들지도 못할 거란 생각이 들었다.

    →자신들의 비밀을 보았으니 결코 그냥 지나가진 않을 것이다.
    그러나 금룡단을 쉽게 건들지도 못할 거란 생각도 들었다.
    (이게 더 자연스러운 듯.)

  • 159. Lv.49 wildelf

    06.03.18 16:01

    p218
    장문산은 노인을 보아보았다

    →장문산은 노인을 바라보았다.

  • 160. Lv.10 무유객잔

    06.03.18 16:01

    오탈자 는 아니지만. 내용상 빠진부분인거 같아 말해봅니다.
    p151쪽 부터 시작되는 -불괴수라기공- 편에서는 내외상을 입은 권왕이
    어떻게 상처를 회복하는지에 대한 과정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권왕에 회상(?)이나 설명하는부분에서 한상아가 준 활근지액 에 역할이 빠졌네요. 권왕이 깨어난후 한상아에게 다가가서 고맙다고 한부분으로 보아서 권왕이 활근지액을 먹었을때 한상아가 약을 먹여줬다는걸 알았다는 건데. 회복부분을 설명하는 과정에선 활근지액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안나오더군요(미루어 짐작은 하지만..)
    오류가 맞다면 저에게도 이벤트 참가자격을.. ^^;
    책은 너무 재미있어요 초우님 감사합니다.

  • 161. Lv.49 wildelf

    06.03.18 17:49

    p284
    이미 그의 조부에게 들은 이야기가 있었기에
    상계학은 침착하게 대답했다.

    →이상하군요 장로원에서는 상계학의 할아버지가 오기전에
    처리 할려고 재판도 빨리 시작했는데
    상계학은 조부에게 뭘? 어떻게? 들은거죠?

  • 162. Lv.1 홀리데이

    06.03.18 18:19

    생략이겠죠 ^^?
    그런걸 일일이..다 설명하면..소설책은 500p지가 될지도 모릅니다

  • 163. Lv.1 *스타이너

    06.03.18 20:15

    160p 첫 줄의 '죽게 해줘서 고맙소'라고 흑칠랑이 말했는데 평소 흑칠랑의 대화를 보면 고맙소란 말은 약간 어색하네요^^; 고마워나 고맙다가 더 맞지 않을지???

  • 164. Lv.49 wildelf

    06.03.18 20:25

    미치겠네요
    글만 보면 모두 오타로 보이니......

    41p
    매형, 누나를 결혼도 안 한 과부로 만들면 내 죽어서도 용서하지
    않을 것이오.

    →매형, 누나를 결혼도 안 한 과부로 만들면 매형이 죽어서도 용서하지
    않을 것이오.

    맞나요?

  • 165. Lv.23 등룡

    06.03.18 21:06

    너무 늦은 것은 아닌지 모르겠읍니다.

    12 페이지 위에서 9줄 : 일면 기가 막힐 --> 참으로 기가 막힐
    (문맥이 뭔가 좀 어색해서)

    13 페이지 위에서 4줄 : 금용단마저 --> 금용단원들마저
    (금용단은 단체명이고 사람이 아니므로 감정이 있을 수 없읍니다)

    13 페이지 밑에서 3줄 : 욕지기 --> 욕지거리 (또는 욕설)
    (욕지기는 구토 증세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예> 욕지기를 느끼다)

    15 페이지 위에서 12줄 : 죗값 --> 죄값
    (조금 애매하지만 죄값은 받침 없이 그냥 쓰는 것이 맞는 듯)

    지금 읽고 있는데 일단 찾은 것부터 올렸읍니다.
    찾는 대로 또 올리겠읍니다.

  • 166. Lv.23 등룡

    06.03.19 00:19

    추가로 올립니다.
    중복되는 것도 있읍니다.

    17 페이지 밑에서 3-4줄 : 강간 당하는 --> 강간 당하던
    (과거 시점으로 표현해야 할 것 같습니다)

    18 페이지 위에서 7줄 : 사면 --> 용서
    (사면도 죄를 사하여 형벌을 면해준다는 뜻이나 여기서는 용서로
    표현하는 것이 좋겠읍니다)

    20 페이지 위에서 7줄 : 우화등선 했다는 --> 열반에 들었다는
    (우화등선 : 도가, 열반 : 불가)

    21 페이지 밑에서 4줄 : 단 이합 --> 단 일합
    (단이란 한 번을 뜻하는 말이므로 단 이합이란 말은 맞지 않으며,
    또 단 일격에 승부를 건다고 했으므로 단 일합이라고 해야 합니다)

    21 페이지 밑에서 1줄 : 사용해야만 한다 --> 사용해야만 했다.
    (문맥상 한다보다는 했다가 어울릴 것 같습니다)

    24 페이지 밑에서 11줄 : 광체의 구 --> 광채의 구
    (조금 애매하지만 光體 보다는 光彩의 의미인 것 같아서)

    39 페이지 밑에서 7줄 : 누나가 --> 여동생이
    (앞에서는 여동생만 언급되고 있고 누나는 언급되지 않았으므로)

    40 페이지 밑에서 11줄 : 내상 조각들이 --> 내장 조각들이

    71 페이지 위에서 9줄 : 비밀통로를 무너트리는 장치 --> 비밀통로를
    무너뜨리는 장치
    (조금 애매하긴 하지만 타동사인 무너뜨리는이 맞을 듯)

    109 페이지 밑에서 7줄 : 잔상이 --> 자상이
    (얼굴에 난 검에 의한 상처 : 흑칠랑의 작품)

    141 페이지 위에서 2줄 : 그의 손은 --> 그의 팔은
    141 페이지 밑에서 10줄 : 손이 긴 --> 팔이 긴
    (팔이나 손가락이 길다고 하지 손이 길다고 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1. 키에 비해서 팔이 길다고 표현합니다.
    2. 142페이지 위에서 2줄에 긴팔의 대한으로 나옴)

    오늘은 시간이 늦어서 여기까지 올립니다.

  • 167. Lv.1 홀리데이

    06.03.19 00:22

    158p13째줄

    "너희들은 뒤로 물러서서 도망하는 자들을 상대하라"
    여기서..
    물러서서 도망하는 자들..-> <물러서서 도망치는 자들>..
    아니면 <물러서서 도망가는 자들>..로..써야 맞을거 같군요 ㅇ_ㅇ

  • 168. Lv.1 홀리데이

    06.03.19 00:23

    166p밑에서2번째줄..

    천하의 살수라는 한상아도-> 천하의 삼대살수라는 ..
    아니면 천하의 삼대살수중 하나라는 한상아도..

    라고 하는게..왠지 더 이해가 빨리될듯..ㅇ_ㅇ;;?

  • 169. Lv.1 v천살v

    06.03.19 11:03

    25페이지 위험을 느꼈다 > 위협을 느꼈다

    24페이지 십여번쯤 : 의미중복입니다('여'와 '쯤')
    십여번으로 고쳐야겠죠

  • 170. Lv.23 등룡

    06.03.19 11:49

    55 페이지 밑에서 2줄 : 돌아왔다 --> 따라왔다 (또는 나타났다)
    (흑칠랑은 처음부터 뒤따라가고 있었으므로)

    59 페이지 밑에서 4줄 : 북궁세가를 --> 호연세가를
    (문맥상 호연세가를 비롯해서 현 무림맹의 세력들..이라고 표현되
    는 좋을 것 같으며, 또 다음 줄에서 그리고 .... 북궁세가 ....라는
    표현이 이어지고 있으므로)

    146 페이지 밑에서 2줄 : 지르고, --> 자르고 (또는 가르고)
    (지르다는 주먹이나 막대를 앞으로 내뻗치는 동작을 뜻하므로
    북궁연의 검무 표현에는 어울리지 않음)

    151 페이지 밑에서 7줄 : 진화하였으며 --> 악화되었으며
    (통상적으로 일이 나쁜 방향으로 진행될 때에는 진화라는 표현을
    하지 않음)

    152 페이지 위에서 8줄 : 흑칠랑과 야한은 --> 흑칠랑과 야한이
    (문맥상 은 보다는 이 가 더 어울림)

    155 페이지 위에서 8줄 : 바들거리다 --> 바동거리다
    (바들거리다는 몸을 떨고 있는 모습을 뜻하는데 8줄 이하의 내용에
    서 북궁연이 괴인들과 싸움 중인 상황으로 나타나므로 부적절한
    표현으로 생각됨)

    162 페이지 위에서 7줄 : 네가 무서워서 --> 내가 무서워서
    162 페이지 위에서 8줄 : 말은 못하고 --> 말도 못하고
    (통상적으로 은보다는 도를 많이 씀. 예 : 기가 차서 말도 못하고)

    180 페이지 위에서 5줄 : 자심감 --> 자신감

    181 페이지 밑에서 6줄 : 아직 --> 아직도
    (문맥상 도 가 추가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196 페이지 밑에서 5줄 : 흐읍 --> 흐음
    (문맥상 호흡소리라기 보다는 감탄사로 보임)

    199 페이지 위에서 2줄 : 중이거든 --> 중이거던
    (조금 애매하지만 던이 맞는 것 같음)
    199 페이지 위에서 11줄 : 쓰러트릴수 --> 쓰러뜨릴수
    (위에서 말한 무너뜨리다와 같은 의미임)

    201 페이지 밑에서 3줄 : 바등거리다 --> 바동거리다
    (바등거리다라는 단어는 사전에 없음)

    249 페이지 위에서 6줄 : 실험 --> 시험

    262 페이지 위에서 4줄 : 소소는 --> 소설은
    262 페이지 위에서 11줄 : 소소가 --> 소설이

    274 페이지 밑에서 5줄 : 당연이 --> 당연히
    (맞춤법 개정이 없었다면 히 가 맞음)

    일단 여기까지 찾아 보았읍니다.
    전체적인 내용에서 아쉬운 점을 말씀드린다면
    1. 전반적으로 너무 많이 쉼표(,)를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작가의
    의도인지는 모르지만 표현상 쉼표가 없어야 하는 부분에 쉼표가
    사용된 곳이 너무 많습니다.
    2. 띄어쓰기가 않되거나 잘 못된 곳도 많읍니다.

    오자, 탈자뿐만 아니라 띄어 쓰기, 부호의 사용에도 많은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171. Lv.23 등룡

    06.03.19 11:50

    책의 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은 작가에 대한 실례일 수도 있으나
    조금 아쉬어서 말해봅니다.
    초우님께서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읍니다.

    1. 아운의 부상 치료 관련 (151 페이지 ~ 156 페이지)
    아운의 부상치료 과정이 묘사되고 있는데 앞의 댓글에서 어느 분이
    지적하셨듯이 아쉽게도 활근지액에 대한 부분은 언급되어 있지 않습
    니다. 앞에서는 활근지액이 천고의 명약이라 표현하였고 뒤에서는
    아운이 한상아에게 감사하다는 표현까지 하는 것 치고는 너무 언급이
    없었읍니다.
    2. 혈궁과 사라신교의 준동 관련 (240 페이지 ~ 241 페이지)
    아운이 무림맹의 탄생과 장로원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사라신교의
    준동으로 무림맹이 만들어지고 그 이후 장로원의 권력강화 과정에
    또 사라신교의 준동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둘 중 하나는 혈궁이
    되어야 할 듯 (제가 볼 때에는 혈궁으로 인해 무림맹이 탄생한 것
    같은데 명백히 알 수가 없어 오자 부분에 언급하지 않았읍니다)
    3. 봉명우사 관련 (261 페이지 ~ 262 페이지)
    풍운십팔령이 구한 노인이 제 짐작으로는 봉명우사로 짐작되는데
    만약 그가 맞다면 봉명우사는 십사대 절대고수의 한명이고
    대전사와의 결투에서도 팔하나만 잘렸을 뿐 별다른 부상이 언급
    되지 않았으며, 자신의 잘린 팔을 주워들고 검혼을 찾아 빠르게
    떠났는데 갑자기 대사막에 내외상을 심하게 입고 쓰러져 있었다
    라고 나오니 조금 황당함. 혹시 생략되었다가 다음 권에 언급될
    것인지 알쏭달쏭함
    4. 상계학의 재판 관련 (277 페이지 ~ 289 페이지)
    278 페이지에서는 상계학의 일가친척은 물론 부모도 참석할 수 없
    도록 4시진 안에 재판을 연다고 했는데 282 페이지에서는 상계학의
    일가친척과 부모가 재판에 참석하고 있음..

    항상 좋은 글을 감상하게 해 주시는
    초우님과 출판사인 파피루스에 감사드립니다.

  • 172. Lv.1 홀리데이

    06.03.19 13:00

    289p
    9번째줄

    금룡단과 세 명의 살수들-> 금룡단원들과 세 명의 살수들..


    이렇게 ㅇ_ㅇ....일 거라고 생각해서..

  • 173. Lv.49 wildelf

    06.03.19 13:23

    p127
    공야치의 검이 허공에서 기묘한 호선을 그리며 아래로 향했다.
    퍽! 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공야치의 동작이 멈추었다.

    →공야치의 검이 허공에서 기묘한 호선을 그리며 아래로 향했다.
    그러나 퍽! 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

  • 174. Lv.49 wildelf

    06.03.19 13:31

    p110
    흑칠랑은 생각 같아선 한상아를 쫓아 버리고 싶었다.
    그러나 이상하게 그녀만 보면 맥이 빠지고 겁이 난다.

    →흑칠랑은 생각 같아선 한상아를 쫓아 버리고 싶었다.
    그러나 이상하게 그녀만 보면 맥이 빠지고 겁이 났다.

  • 175. dmsco05

    06.03.19 14:43

    매형이 아니고 자형이 아닌가요? 형제자매할때 그런걸로 알고있는데요. 자형이고 형수가 아니고 제수아닌가요? 여러분의 댓글을 읽다보니 호칭이 눈에 거슬리네요. 누나 남편을 정확히 머라 호칭하시는지요?

  • 176. Lv.1 메스테르

    06.03.19 14:46

    p274 쪽 당연이 나타나 자들이 누구인지 한눈에 알수 있었다

    당연이 -> 당연히. 나타나 자들이(?) 이것도 좀 이상하고요.

    p109 쪽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자 공야치 같은 놈

    같은 놈 < 틀린게 아닌게 같지만 인쇄가 약간 연하게 나왔어요~ _~

    p141 손이 긴 대한이 구절편을 뽑아 들면서 .,,,,

    손이 긴 - > 팔이 긴 이 더 낮지 않을까 생각이 -_-..아님말구요 ..

    ㅠ_ㅠ 오늘 아침에 봣는데 너무 늦게 봐서 인지 다른분들이 다 찾은거 같은 ~_~ 10권도 빨리 내주세요 ㅋㅋ 굼금 ~_~

  • 177. Lv.23 등룡

    06.03.19 19:38

    77 페이지 밑에서 7줄 : 흑칠랑의 가문인 흑살문의 --> 흑칠랑의 사문인 흑살문의
    (흑살문이 혈연으로 맺어진 문파라는 표현은 없고 흑칠랑의 사부라는
    표현만 나옴. 만약 가문이었다면 아버지나 친척이 나와야 하며
    전대 문주는 당연히 흑칠랑의 아버지 또는 친척이어야 하나 가족이
    아닌 사부이었음. 따라서 가문이 아니고 사문으로 표시해야 맞음)

  • 178. Lv.49 wildelf

    06.03.19 20:13

    p178
    남자의 고함과 함께 긴장한 채~

    →좌상의 고함과 함께 긴장한 채~
    (앞부분에서 계속 남자를 좌상이라 적어 놓았는데
    갑자기 남자라고 하니 어색하더군요.)

  • 179. Lv.49 wildelf

    06.03.19 20:17

    p251
    세상을 떨어 울리고 있는 권왕임을~

    →세상을 진동시키고 있는 권왕임을

    역시 오타찾기의 후유증~
    떨어 울리고 있는이 전 왜 이렇게 어색할까요?

  • 180. Lv.1 홀리데이

    06.03.19 21:33

    284p 2번째줄

    "무사 상계학은 지금 ...-> 죄인 상계학이 훨씬 낳을거 같군요
    난데없이 무사 라고 하니....

  • 181. Lv.1 홀리데이

    06.03.19 21:36

    273p 5번째줄

    부러진 뼈만도 몇 군데나 될 것 같았다.-> 몇 군데는 될 것...


    몇 군데나...왠지 묘하게 매치가 되지 않는군요

    몇 군데는 이...뭔가 ..

  • 182. Lv.1 홀리데이

    06.03.19 21:37

    257p 밑에서 5번째줄

    과연 검후답습니다-> 과연 검후다우십니다

    왠지 존댓말 하다..반말로 바뀌는 느낌이...

  • 183. Lv.99 바부천국

    06.03.20 10:18

    13p 칠사의 명성을 얻은 이후 처음 듣는 욕지기였다. 욕지기는 속이 울렁울렁 거리는 거지요. 욕지거리라 함이 옳을듯.
    15p 수많은 생사의 대전을 치렀지만-치루다의 과거형인 치뤘지만 으로 바꿔야할 것 같습니다. 중복인지는 모르겠지만 중복이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 184. 캐어리스

    06.03.20 14:44

    136p 시 나온 곳에 4 째 줄에 '견오의 장이 낙뢰처럼 날아가니'
    라고 나와있는 부분이요 '견오'->생사장 이 맞는 거 같아요;;

  • 185. Lv.1 헤르민

    06.03.20 19:19

    40페이지9번째 줄
    이 개 같은 눔아 --> 이 개 같은 놈아...

    201페이지5번째 줄
    그러나 그때 아운의 신형이-->...아운의 신형은...

  • 186. Lv.99 바부천국

    06.03.21 00:20

    ㅠ.ㅠ 찾아보니 치렀다가 맞네요. 치루다는 치르다의 잘못된 표현 즉 치렀지만이 되네요.

  • 187. Lv.99 바부천국

    06.03.21 00:46

    24p 십여 장 안이 폭발의 원 안에 속하면서 폐허로 변했다. 이 문장이 어색하네요. 진기의 부딪힘으로 인해 십여장 안이 폐허로 변했다라고 하는 것이 더 어울릴듯 합니다.

  • 188. Lv.99 바부천국

    06.03.21 00:49

    24p 폭발의 여파로 인해 깊이 오 장이나 되는 거대한 구덩이가 생겨났다. 여기서 깊이 오장인데 거대한 이라고 쓰셨네요. 깊이는 그냥 깊은 이고 폭의 넓이에서 거대한이 나와야 합니다. 그냥 복합적으로 쓰셨을 듯한데 거대한에서 깊이는 들어가지 않는 듯해서 써봤습니다.

  • 189. Lv.99 바부천국

    06.03.21 01:01

    32p 단 몇 번의 대결이었지만 여기서 대결의 사전적 정의는 양자가 맞서서 이기고 짐, 또는 옳고 그름을 결정함이라고 나옵니다. 즉 대결은 싸움을 맞붙어 결정이 나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석하면 이것은 먼저 한번 대결하고 또 하고 또 하고 해서 여러번의 대결을 한것입니다. 이것을 단 몇 합의 겨룸이었지만으로 고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될 때까지 한번해보렵니다.ㅋ

  • 190. Lv.99 바부천국

    06.03.21 01:13

    40p에 목대에는 부목이란 단어가 없습니다. 소의 목 양쪽에 대는 가는 나무라는 뜻은 있는데 갑자기 소가 나타나지도 않았을거고 그냥 우연히 떨어져 있다는 것도 이해하기 힘드네요. 차라리 나무가지나 부목이라 함이 어울릴듯 합니다.

  • 191. Lv.99 바부천국

    06.03.21 01:43

    79p 언뜻 보아도 작지 않은 내,외상을 입고 있었다. 크다 작다는 상처를 입은 환부의 크기가 크다 작다 이고 여기서는 적지 않은 이라고 해야 적당합니다.

  • 192. Lv.99 바부천국

    06.03.21 02:17

    책의 전반에서 북궁연이 아운에게 '가가'라는 호칭을 하는게 보여집니다. 우리나라 무협에서는 가가라는 말이 통상적으로 연인에게 하는 말로 쓰입니다. 하지만 가가(哥哥)는 오빠라는 뜻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보통 여자가 나이많은 남자친구에게 오빠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니 여기서는 상공이나 운랑이 맞는 것 같습니다.

  • 193. Lv.1 dmsco08

    06.03.22 12:02

    저도 오자였네요.dmsco08인데 dmsco05로 썼네요. 지금은 은채가 9살이니까 dmsco09라해야되나.어쨋든 파피루스님의 양해바랍니다...

  • 194. 캐리

    06.03.22 12:40

    229p 밑에서 6번째 줄에 '그 역시 권왕의 능력치에 대해서 함부로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부분에요
    '능력치'가 아니라 '능력'아닐까요?

  • 195. Lv.1 Abraxas

    06.03.23 03:49

    01 - 24p - / 십여 번쯤 - > 십여 번 or 열 번쯤 / [중첩]

    02 - 26p - / 만년한철이라 해도 한 줌의 재로 날려 -> 만년한철이라 해도 한 줌의 재로 만들어 날려 / [전후]

    03 - 39p - / 설명해 줄 수 없었다 -> 설명해 줄 순 없었다 / [못과 안의 차이]

    04 - 39p - / 누나가 울고 -> 여동생이 울고 /

    05 - 55p - / 기관지식에 실력이 있다고 -> 기관지식에 일가견이 있다고 /

    06 - 77p - / 저 하늘 어딘가에 -> 저 하늘 아래 어딘가에 /

    07 - 80p - 이 정도의 회복력이라면 ~ 불가해한 일 -> / 이 정도의 회복이라면 ~ 불가해한 일 or 이 정도의 회복력이라면 ~ 불가해한 것 / [전후]

    08 - 84p - / 정말 사과하오 -> 진심으로 사과하오 /

    09 - 84p - / 안주 삼자 -> 위안 삼자 / [의미 불명]

    10 - 88p - / 제 5장명 한은 멈추지 않는다 -> 사라지지 않는다 / [전후]

    11 - 89p - / 차가운 한기가 -> 한기가 or 차가운 기운이 / [중첩]

    12 - 98p - / 신음인지 모를 이상야릇한 신음 -> 신음인지 모를 이상야릇한 소리 / [전후]

    13 - 140p - / 목숨이 두려워 -> 죽음이 두려워 or 목숨이 아까워 /

    14 - 140p - / 생명을 연명 -> 연명 / [중첩]

    15 - 143p - / 우습게보지 -> 우습게 보지 /

    16 - 159p - / 토벌 전에서 -> 토벌전에서 /

    17 - 180p - / 자심감이 -> 자신감이 /

    18 - 208p - / 어쭙지않은 -> 어줍지않은 /

    19 - 218p - / 보아보았다 -> 바라보았다 /

    20 - 232p - / 자신이 완벽하게 거두지 못한 수하로부터 존경을 받는 적이란 것은 생각하기 싫은 일이다 -> 자신이 완벽하게 거두지 못한 수하가 적을 존경한다는 것은 생각하기 싫은 일이다 / [전후]

    21 - 274p / 당연이 -> 당연히 /



    7권까지 소장중이다 근래 바빠서 9권 나왔다는 말을 듣고

    8, 9권 한꺼번에 사 읽었습니다만

    한두번만 읽으면 발견되는 이런 오탈자 및 비문들을

    수정 안하고 출판하셨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저 외에 8권에서도 여러 걸리는 부분이 있었지만

    기억에 남는 한 부분이 있어 찾아보고 올립니다만

    155p 우칠이 봉을 받고 화답하는 장면이 '아운은 ~ 말했다' 로 되어 있더군요.

    이런 말 하긴 뭐하지만, 불법이라곤 해도 인기 있는 작품들은 공공연하게 넷에 나돌아 다닙니다.

    그럼에도 사서 보는 이유는 소유욕 및 작가에 대한 작은 응원이라는 건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고작 한질이라곤 하지만 학생에겐 나름대로 큰 출혈을 감수하며 사 모으는 건데, 몰입도를 심하게 떨어뜨리는 오탈자들을, 10권부터는 볼 수 없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196. 아름다운이

    06.03.24 10:21

    다들 잘 쓰셨네요...
    근데...저만 발견한건지...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지...^^;;
    222p에 보면 밑에서 네번짼가 다섯번짼가...에
    봉명우사인 장문산과 그 대전사라는 양반이 나누는 대화가 나오죠..비무(결투)끝나고 헤어지면서..
    "이만 가야하겠습니다""마중하지는 않겠습니다" 였던가요 비슷한데..
    장문산이 떠나는 것이니 여기서 "마중"은 "배웅"이 맞지않나요?
    "마중"은 오는 사람 맞이하는 것이고 ..."배웅"은 떠나는 사람 보낼 때 쓰는 말로 아는데.......

  • 197. Lv.1 청풍검령

    06.03.25 20:40

    p.221 9~10번째 줄에 장문산이 혼자 생각하는 부분 말인데 뭐냐하면
    ~내 정도의 무공으로는~
    ->~나 정도의 무공으로는~ 이 말이 맞죠.
    아니면 <내 정도의 무공으로는> 에서 '정도의'란 말을 빼는게 자연스럽죠. ex)'내 무공으로는 어림도 없는 경지다.'
    '나 정도의 무공으로는 어림도 없는 경지다.'

    그런데 여기서 '정도'가 정의로운 길이란 뜻이 아닌거 맞죠.
    정의로운 길이란 뜻이면' 내 정도의 무공으로는'이란 말이 맞습니다.
    하지만 앞뒤 상황을 보면 '정도'란 말을 량이나 범위를 가늠할때 쓰는 말인거 같군요.
    !!당첨되기를!!

  • 198. Lv.1 武叫

    06.03.26 11:25

    P50

    이렇게 무림이 경동하는 가운데 아운이 사라졌다는 소문이 뒤이어 강호를 흔들어놓았다

    경동이 아니구 격동 아닌가요? '- '

  • 199. Lv.1 武叫

    06.03.26 11:39

    그리구요 경동하는 할때는

    경동 하는 <-- 이게 옳대요 맞춤법검사가 ㅎㅎ

  • 200. Lv.1 武叫

    06.03.26 11:41

    므허허허허헛 오늘은 제 생일이랍니다 ㅋㄷ

  • 201. Lv.1 무정한

    06.03.26 18:24

    마지막 날이니 중복 되는 부분을 제외하면 찾은 것을 생략해도 되는 이점이 있네요.

    P.35 아운은 배에 명왕염화수를 명중 당했다. ---> 아운은 배에 명왕염화수로 명중 당했다.
    P.74 패도문에는 그 분의 옷에 피를 묻힐 만한 실력자가 없습니다. --->
    패도문에는 그분의 옷에 피를 묻힐 만한 실력자가 없습니다.
    P. 140 견오의 입가가 다시 한 번 꿈틀거렸다. ---> 다시 한번
    P. 140 그들의 보잘것없는 무공을 다시 한 번 깨우치게 해줘야겠다고 -->
    무공을 다시 한번 깨우치게
    P.145 노고수들이 나선다면 단 한 번에 쓸어버릴 수 있지만 ---> 단 한번
    P.151 그때부터 불괴수라기공은 활성화되기 시작하였다. ---> 그때 불괴수라기공이 활성화되기 시작하였다.
    P.152 그때 흑칠랑과 야한은 아운의 몸에 자극을 주었다. ---> 그때 흑칠랑과 야한이 아운의 몸에 자극을 주었다.
    P.153 흑칠랑은 다시 한 번 아운의 몸에 ---> 다시 한번 아운의 몸에
    P.153 즉, 암기 하나는 순수한 내공의 결정체였고, ----> 즉, 암기 하나 하나는 순수한 내공의 결정체였고
    P.154 야한의 끊임없이 중얼거리는 소리를 아운은 무의식중에 듣고 있었다. ---> 야한이 끊임없이 중얼거리는 소리를
    P.154 아운의 무의식은 남아 있는 무극신공을 전부 ---> 남아있는
    P.155 쩌정! 하는 소리가 다시 한 번 들리며 ---> 다시 한번
    P.161 큰 소리로 고함을 질렀다. ---> 큰소리로
    P.167 실제 초식이라기 보다는 다섯 식이라고 봐야 옳았다. ---> 일 초식이라기 보다는
    P.199 한 명을 중독 시킬 때만 해도 ---> 중독시킬 때만
    P.260 다시 한 번 아운의 서신을 ---> 다시 한번

    회수를 세는 번과 관용어로 사용되고 있는 한번의 구분이 뚜렷하지 않아서 대략 구별이 필요한 문맥의 내용은 한번으로 위에 적었는데, 작가님이나 출판사에서 판단 하실 부분이겠죠.
    마직막 날이다 보니 중복된 부분을 제외하니 별로 없군요.

    다음 책이 나올 날을 기다립니다.

  • 202. Lv.1 청풍검령

    06.03.26 18:46

    p.257 중간쯤 북궁연이 말하는 부분
    '나이가 몹시 어려 보이지만 보이는 기품으로 보아'
    <1>여기서 '나이가 몹시 어려 보이지만' 이라고 말하고 뒤에 다시 '보이는' 이란 말이 오고 또 그 뒤에 '보아' 라고 하면 말이 안됩니다.한 번 보는데 3번이나 본다는 말이 나오니 말이 안됩니다. 좀 이상합니다. 아~ 설명을 잘 못하겠네요. <2>그리고 '나이가 몹시' 에서 '몹시'는 부정의 뜻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빼는게 더 자연스럽습니다.<3>아 또 하나 '나이'라고 했다가 바로 또 연세라고 하는건 말이 안 맞습니다. 나이는 자신보다 어린사람에게 하는 말이고 연세는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하는데 '나이'라 했다가 바로 연세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나이가 어려 보이지만 기품으로 보아 연세가....' <3>번은 확실치가 않네요. 당첨 돼랑!

  • 203. Lv.1 청풍검령

    06.03.26 18:55

    p.262 밑에서 6번째 줄에 '도사시라면' 이라고 했는데 이말 앞에서 시녀는 그냥 도사라고 했잖아요 그러니'도사시라면' 이 아닌 그냥 '도사라면' 이 아닌가요? 설마 '도사씨라면' 한건 아니겠죠.
    cf)권왕무적 크크크 북궁연 때문에 더 재미있어요. 넘 좋아! 일부다처 매우 강추!

  • 204. Lv.1 청풍검령

    06.03.26 19:00

    p.269 위에서 8번째
    '죽고 싶은 게로구나!' 여기서 띄어쓰기 잘못 되지 않았나요?
    '죽고 싶은게로구나' 아닌가요?
    싶은게(O) 싶은 게(X)

  • 205. Lv.1 청풍검령

    06.03.26 19:17

    p.273 밑에서 2번째
    '그냥은 못가겠다' -> '그냥은 못 가겠다'
    '못' 이란 말 뒤는 한칸 띄우기 아닙니까!
    ex)'못 하겠다' ,'못 들겠다'

  • 206. Lv.1 청풍검령

    06.03.26 19:18

    p.273 위에서 4번째
    얼추 보아도 -> 얼핏 보아도

  • 207. Lv.1 청풍검령

    06.03.26 19:32

    p.201 밑에서 3번째 줄
    바등거리나 -> 바둥거리나

  • 208. 호걸

    06.03.26 20:57

    268쪽
    상계학의 정찬 구타장면...
    " 정찬이 놀라서 고개를 숙여 그의 주먹을 피하는 순간 이번에는 정찬의 발이 상계학의 얼굴을 걷어찼다"..

    정찬의 발이 아니라 상계학의 발이 아닌지요.. 언뜻보면 정찬의 반격같지만 뒤의 내용은 전혀 아닙니다..

    10권 무지무지 기다려 집니다..

  • 209. Lv.1 물망아

    06.03.26 21:14

    위에 중복되지 않은 것만 말씀드립니다.

    10쪽 15행, 죽은 자들의 동공은 공포에 질려 있는 자들이 대부분이었고,-'죽은 자들의 동공은' '공포에 질려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었고... 또는 '죽은 자들은' '동공이 공포에 질려 있는 자들이' 대부분이었고...
    동공은 ... 자들이 대부분이었다는 호응이 맞지 않습니다. 이해의 편의상 ' '로 묶었습니다.

    10쪽 18행, 얼마나 강한 지를-강한지를... '지'는 시간의 경과를 의미하는 의존명사인 경우를 제외하고 띄워 쓰지 않습니다.

    15쪽 8~9행, 세월의 공백은-간극은, 차이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비었다는 뜻이 아니라 차이라는 의미이니 공백은 맞지 않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40쪽 16~17행, 아운의 접혀진 손을 다시 접합했다.- 접합은 떨어진 것을 붙여 잇는 것이니 '교정' 정도가 맞겠습니다. 아운의 팔은 부러져 접힌 것이지 절단되어 떨어져 나간 것이 아니니까요.

    168쪽 11행, 뇌려타곤-나려타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174쪽 11행, 명령을 내린 상관에 대한 불명이라고...-'불명' 오타이지 싶습니다. 명의 불이행이라는 뜻인 것 같은데 '불명'이라는 말이 있나요?

    295쪽 6행, 안절부절못했다-안절부절 못했다.

    이상입니다.
    부디 10권에서는 오타가 없기를 바랍니다.

  • 210. Lv.1 청풍검령

    06.03.26 22:20

    p.213 제일 밑줄
    이름을 잊은 지 오래라 -> 이름을 잊은지 오래라

  • 211. Lv.1 청풍검령

    06.03.26 22:30

    오탈자 라기 보단 좀 어색해서 말입니다.
    p.234 밑에서 3번째 줄
    조각상들이 파편으로 튀어 나가고 있었다.
    ->조각상들이 파편이 되어 부서져 나가고 있었다.

  • 212. Lv.1 청풍검령

    06.03.26 22:35

    p.241 밑에서 3번쨰 줄
    입을 열지 못하고 아운을 볼 뿐이다.
    -> 입을 열지 못 하고 아운을 바라볼 뿐이다.

  • 213. Lv.8 피카츄

    06.03.29 23:18

    공지를 이제 확인하다니.. 으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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