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백자락 님의 서재입니다.

방명록


  • Lv.18 시우파
    2022.09.24
    12:31
    백자락님! 안녕하세요? 서재에 와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Lv.44 스톰브링어
    2022.09.22
    21:1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차기작을 쓰시면 연락주세요. 득달같이 가서 읽어보겠습니다.
  • Lv.31 희락사장
    2022.09.22
    17:53
    오랜만에 제 서재에 찾아주셨네요. ^^
    혹시 다시 연재 시작하시나요?
  • Lv.26 쿤터
    2022.08.08
    00:06
    작가님 지금 작품을 연재중이신가요?
  • Lv.22 백자락
    2022.09.22
    16:52
    안녕하세요. 소설이야 여전히 쓰고 있지요. 잘 지내시나요? 화이팅하세요~
  • Lv.43 [탈퇴계정]
    2022.08.06
    12:54
    내내 화평하시기를.^*
  • Lv.22 백자락
    2022.09.22
    16:51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이 탈퇴를 하셨군요.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시고, 건필하십시오. 화이팅~
  • Lv.99 이루시다
    2021.02.16
    11:59
    작가님 연재 언제 시작하는지요? 기다리다 지쳐도 또 기다립니다.
  • Lv.22 백자락
    2021.02.27
    12:49
    문피아 접속이 오랜만이군요. 반갑습니다. 요즘엔 작년 연재를 돌아보며 잠시 다른 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봄이 오나 봅니다. 이제 두터운 옷이 버겁습니다만 아직도 코로나에서 해방되질 못한 채 봄이 오고 있네요. 몸도 건강해야겠지만 마음도 편안한 봄날을 맞으십시오. 화이팅!
  • Lv.22 백자락
    2020.12.13
    21:11
    코로나 때문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해는 저무는데 작별하지 못한 채 새해를 맞이해야 하나 봅니다. 건강 조심 하세요~
  • Lv.33 개미산
    2020.11.24
    13:21
    자락 자락 백자락님 오셨군요. 영광입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비밀번호 입력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