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noabread0706 님의 서재입니다.

표지

다시쓰는 세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대체역사, 게임

몽쉘오리진
작품등록일 :
2021.05.12 19:01
최근연재일 :
2022.10.01 22:56
연재수 :
155 회
조회수 :
79,013
추천수 :
1,512
글자수 :
769,500

작성
21.12.12 03:12
조회
692
추천
12
글자
20쪽

특별편! 동아시아 주요국 정보

DUMMY

{790년 2월 25일(농업혁신 21화) 기준 동아시아 주요국 정보.}



◇대당(大唐)


지도자: 천자 이융기


정부 형태: 전제군주정


인구: 약 54,620,000 명


병력: 약 720,000 명


지지도: 131%


국가특성


중화

<우리는 천하에서 가장 우수하고 발전한 나라입니다. 수많은 성현들이 중화의 빛을 널리 비추시고 현명하신 폐하께서는 가장 낮은 자들까지 굽어보시니 이는 곧 사해 만민의 흥복입니다. 허나 어리석은 오랑캐들은 이를 모르고 천방지축 날뛰니 어린아이를 혼내는 마음으로 매를 들어 모두를 바른 길로 바로잡는 것이 우리들의 숙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항복 한계치+80%

지지도+30%

전쟁명분(중화의 가르침)을 사용 가능


절도사

<강력한 오랑캐들이 사방에서 찬란한 중원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유능한 장군에게 일정 군대와 지역을 위임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록 이들의 권한이 거대하다는 말이 나오나 중원을 지키기 위해서는 필요한 조치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부대 조직력+10%

관리가 소홀해지면 뜻하지 않은 문제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대운하

<과거에 지어진 거대한 대운하는 천하를 남북으로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비록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수많은 배들, 그리고 그 위의 물자가 천하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감히 확신하건데 약간의 문제만 해결한다면 대운하는 중화를 더욱 찬란하게 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운하가 설치된 지역에 물류 이동+10%

강남-강북의 통합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입니다!


열강

<감히 말하건데 지금의 당은 세계의 중심축 중 하나요, 세계를 움직이는 거대한 국가입니다. 우리의 힘은 주변국의 위협을 이겨내고 우리의 국가를 유지할 수 있으며 우리의 의지는 주변국과 세계를 움직입니다. 다만 우리의 이런 강성함을 시기하는 국가 역시 존재할 것입니다···>

지지도+15%

대외 관계-5


성현의 나라

<예로부터 중화에는 공자, 맹자를 비롯하여 수많은 성현들이 존재하였습니다. 그들의 옥언은 그 어떠한 핍박에도 불구하고 대대로 중화를 밝히고 있으며 수많은 학자들이 그들을 본받아 천도를 이행하고자 열과 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현의 말씀을 저버리지 않는 한은 중화의 덕은 영원할 것입니다.>

지지도+20%

인력 동원 속도-5%

물자 동원 속도-5%

우리의 지지층은 지금의 국가에는 헌신적이지만 전면적인 개혁은 어렵게 만들 것입니다···


책봉-조공

<우리는 성현의 말씀을 본받아 덕 있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중원 바깥의 오랑캐들은 아직 배움이 미진하여 폭력적이고 야만합니다. 허나 그들 역시도 사람인즉 만일 그들이 성현을 본받고 야만적인 습성을 버린 뒤 덕으로 통치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유일한 황제국으로서 그들을 인정하고 가르침을 베풀 것입니다.>

책봉-조공국과의 관계+30

책봉-조공국과의 교류+20



◇토번 제국(吐蕃帝國)


지도자: 찬보 치송데첸


정부 형태: 전제군주정


인구: 약 4,820,000 명


병력: 약 180,000 명


지지도: 86%


국가특성


유목 국가

<드넓은 고원, 그 위를 힘차게 박차는 말발굽··· 이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우리는 많은 곳을 돌아다녔으며 그렇기에 한 지역에 안주하지 않고 발길이 닿는 대로 움직였습니다. 드넓은 초원이 우리의 방바닥이요 푸르른 하늘이 우리의 지붕입니다.>

항복 한계치+50%

기마병 병과의 이동력+40%

기마병 병과의 보급 소모량-40%

기마병 병과의 공격력+30%

기마병 병과의 방어력+30%

행정 범위-30%


실크 로드

<무한한 황금은 어디에 있는가? 모두의 눈을 동그랗게 만들 귀물들은 어디에 있는가? 감히 말하건데 이 길에 모든 것이 있도다. 동, 서양을 모두 잇는 가장 위대하고 값비싼 길이 바로 여기에 있도다.>

중계 무역 이득+50%

기술 성장속도+10%

문화 성장속도+10%

경제 성장속도+10%


열강

<감히 말하건데 지금의 토번은 세계의 중심축 중 하나요, 세계를 움직이는 거대한 국가입니다. 우리의 힘은 주변국의 위협을 이겨내고 우리의 국가를 유지할 수 있으며 우리의 의지는 주변국과 세계를 움직입니다. 다만 우리의 이런 강성함을 시기하는 국가 역시 존재할 것입니다···>

지지도+15%

대외 관계-5


대당

<우리는 건국 초부터 저 거대한 당과 싸워왔습니다. 수많은 승리와 씁쓸한 패배가 있었지만 지금의 우리는 실크로드를 확보하고 한 때나마 당의 수도인 장안을 점령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은 꿋꿋하게 버티고 있으며 주변국을 움직여 다시금 아국에 대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감히 단언컨대 우리의 주적은 저 당나라입니다.>

당나라에 대한 공격력+10

당나라 및 그 연합국과의 관계-10



◇토쿠즈 위구르 카간국


지도자: 카간 알프 쿠틀룩 빌게


정부 형태: 전제군주정


인구: 약 7,626,000 명


병력: 약 470,000 명


지지도: 75%


국가특성


유목-농업 국가

<드넓은 고원, 그 위를 힘차게 박차는 말발굽··· 그것은 우리의 삶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영역은 광활해졌고 더는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통치하기에는 어려워졌습니다. 선대로부터 내려온 풍습을 바꾸는 것은 매우 죄스러우나 조금은 현실과 타협을 해야 할 것입니다.>

항복 한계치+40%

기마병 병과의 이동력+30%

기마병 병과의 보급 소모량-30%

기마병 병과의 공격력+15%

기마병 병과의 방어력+15%

행정 범위-10%


실크 로드

<무한한 황금은 어디에 있는가? 모두의 눈을 동그랗게 만들 귀물들은 어디에 있는가? 감히 말하건데 이 길에 모든 것이 있도다. 동, 서양을 모두 잇는 가장 위대하고 값비싼 길이 바로 여기에 있도다.>

중계 무역 이득+50%

기술 성장속도+10%

문화 성장속도+10%

경제 성장속도+10%


친당

<우리의 지속된 약탈에 당은 국경을 폐쇄하는 것으로 응수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아국이 실크로드에서 얻는 이익이 줄고 세력이 쇠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더는 이 나라의 쇠퇴를 보고 있을 순 없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적이었던 당국과 다시 화친을 맺고 아국을 번영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지지도-5%

당나라 및 그 연합국과의 관계+10


대 토번 전선

<우리는 당국과 계속하여 전쟁을 해 왔으나 그 모든 것은 무익한 일이었습니다. 차라리 당국과 협력하여 실크로드를 점유하고 있는 토번을 없앤다면 우리는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는 비겁하다고 하겠지만 이것이 최선의 방책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토번 및 그 연합국과의 관계-20

당나라 및 그 연합국과의 관계+20

토번에 대한 공격력+5%



◇고구려 제2 왕국


지도자: 태왕 고연후


정부 형태: 전제군주정


인구: 약 3,150,000 명


병력: 약 75,000 명


지지도: 110%


국가특성


농업-유목 국가

<드넓은 고원, 그 위를 힘차게 박차는 말발굽··· 그것은 역사에 기록된 우리 선조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입니다. 비록 우리에게 그 꿈이 없는 것은 아니나 이 나라는 그걸 원치 않습니다. 하지만 자유롭게 벌판을 뛰놀던 그 기억과 정신은 우리에게 전승되었고 우리는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항복 한계치+20%

기마병 병과의 이동력+20%

기마병 병과의 보급 소모량-20%

기마병 병과의 공격력+10%

기마병 병과의 방어력+10%


과거의 유산

<우리가 과거에 어떠한 나라였습니까? 드넓은 만주벌판을 지배하며 저 중원조차도 아국을 함부로 대하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만큼 강성하였고 위대하였습니다. 비록 아직 우리의 힘이 미진하여 과거의 영광을 누리지는 못할지라도 언젠가는 그 과거를 재현하고 뛰어넘을 것입니다.>

지지도+10%

광개토대왕의 정복영토에 영유권을 주장함.

영유권 주장 지역에 전쟁명분(고토 회복)을 사용 가능


고구려-한국 혼약-상호 방위동맹

<한국 국왕과 아국 2왕녀는 혼약을 맺고 아국과 한국은 방위동맹을 맺었습니다. 이 동맹은 양 국에 모자란 것을 채워줌과 동시에 상호 번영의 길로 나아가 당에 대항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입니다. 바라건데 이 우호와 평화가 만세토록 지속되길 빕니다.>

한국과의 관계+100

한국과의 교류+50

당나라와의 관계-30

조약국이 공격받을 시 전쟁명분(고구려-한국 상호 방위동맹)을 사용 가능


개마무사

<천하에서 가장 강력한 중기병의 이름, 모든 병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모두를 공포에 떨게 한 이름, 우리의 가장 강력한 힘이자 명예인 개마무사가 부활하였습니다. 그들은 압제자 당에 맞선 해방전쟁에서 그 이름에 걸맞게 활약하였고 그제서야 우리는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자랑 개마무사가 화려하게 돌아왔노라고.>

지지도+30%

개마무사의 공격력+30%

개마무사의 방어력+30%


부족한 물자

<비록 우리가 과거의 성세를 일부 재현하였지만 아직도 물자와 식량은 부족합니다. 특히나 한반도 북부를 상실하고 나서 그 추세는 더욱 심해졌습니다. 다행히 남쪽의 한국과 교류하며 식량 문제가 상당히 해결되었지만 이는 미봉책일 뿐입니다. 우리는 이 과제를 반드시 극복하여야 합니다.>

인구 성장속도-10%

경제 성장속도-5%

지지도-5%


대 당국 전선

<우리는 당국이 우리를 지배하며 핍박하였던 그 때를 결단코 잊지 못합니다. 그 때의 상처는 지금도 아물지 않았고 우리는 복수를 원합니다. 우리는 마땅히 우리의 고토를 되찾고 그 때의 치욕을 되돌려줄 것입니다.>

당나라 및 그 연합국과의 관계-20

토번 및 그 연합국과의 관계+20

당나라에 대한 공격력+5%


◇일본국


지도자: 천황 야마노베


정부 형태: 전제군주정


인구: 약 6,120,000 명


병력: 약 58,000 명


지지도: 110%


국가특성


인세이

<누군가는 이 제도가 이상하다고 할 수 있지만 천황이 된 후계자는 어릴 때부터 정무를 어깨너머로나마 배울 수 있고 후계가 안정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웃어른이 통치를 하는 것이 도대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후계자의 정통성이 한층 더 강화될 것입니다.

이것이 오래되면 천황의 권위는 떨어질 것입니다···


동북 개척

<동북면의 저 에조인들과 아국은 삶의 터전을 두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힘든 싸움이 이어지겠지만 끝끝내 승자는 우리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이누에 대한 공격력+10%


주변국과 협력

<아국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으나 주변의 이웃들의 문화와 기술을 받아들여 아국의 것으로 만든다면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로의 교류는 서로의 국부를 부강하게 하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입니까? 모두를 위해 활발한 교류가 필요합니다.>

대외관계+20

지지도+10%

경제 성장속도+2%

문화 성장속도+2%

기술 성장속도+2%


도래인

<반도에서 넘어온 도래인들은 아국에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내었습니다. 또한 그들의 고향인 반도와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평화로운 발전을 위해 반도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그들의 기술자와 학자를 초청할 것입니다.>

한국과의 관계+30

경제 성장속도+3%

문화 성장속도+3%

기술 성장속도+3%

지지도+5%


◇한국


지도자: 국왕 이지영


정부 형태: 전제군주정


인구: 약 4,070,000 명


병력: 약 45,000 명


지지도: 90%


국가특성


위기의식

<저 거대한 당국은 우리를 향해 본격적으로 이빨을 드러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이런 사실을 묵과할 수 없으며 마냥 안심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정말 불행스러운 일이지만 우리는 이제 다시 전쟁을 준비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방어 전쟁시 지지도+15%

방어 전쟁시 인력 동원 속도+10%

방어 전쟁시 물자 동원 속도+10%


남연해주 문제

<우리는 북쪽에 드넓은 영토를 획득하였으나 아직 그들은 우리에게 동화되지도 않았고 우리의 영향력은 지극히 미약하기만 합니다. 심지어 그들은 우리 왕국을 인정하지 않으며 독자적인 영유권을 주장하고 마치 작은 왕처럼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지도-10%

남연해주의 지지도-55%

남연해주의 생산량-55%

남연해주의 주둔군 피해+25%


단일민족국가

<우리는 모두가 같은 민족이며 형제와 같은 존재입니다. 형제의 피를 흘리게 해서야 우리는 비로소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의 분단의 비극을 절대로 용납할 수 없습니다. 하나 된 우리는 그 자체로 우리 민족의 긍지입니다.>

지지도+15%

타 민족 배척+10%


이 국가를 위하여

<우리 국가의 나약함이 어떠한 결과로 돌아오는지 우리 모두는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두 번 다시 그 때의 슬픔과 치욕을 겪지 않을 것이며 그걸 위해서라면 조금씩 우리를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씩 희생하여 노력한다면 우리 국가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지도 감소 속도-35%

물자 동원 속도+20%

인력 동원 속도+20%


한국식 행정

<우리는 인류와 발전을 같이한 행정조직과 효율적인 행정방법을 깊숙히 뿌리내리는데 성공하였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5일 근무, 1일 오전근무, 1일 휴식이라는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감히 자신하건데 그 어떠한 국가의 정부도 우리의 효율성을 넘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업무효율+25%

지지도+5%


1차 국토개발 5개년 계획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우리는 막대한 예산을 단번에 투자하여 빠른 시일 내에 목표를 완성할 계획을 수립 및 시행합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지역간의 불균형, 일부 개인의 피해가 생길수도 있겠지만 그런 작은 부작용은 이 계획을 시행하려는 우리를 막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국가주도 하의 빠른 경제발전이니까요.>

건설속도+20%

지지도-7.5%

이 특성은 2년 5개월 후 삭제됩니다.


한국-고구려 혼약-상호 방위동맹

<아국 국왕 전하와 고구려 2왕녀는 혼약을 맺고 아국과 고구려는 방위동맹을 맺었습니다. 이 동맹은 양 국에 모자란 것을 채워줌과 동시에 상호 번영의 길로 나아가 당에 대항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입니다. 바라건데 이 우호와 평화가 만세토록 지속되길 빕니다.>

고구려와의 관계+100

고구려와의 교류+50

당나라와의 관계-30

조약국이 공격받을 시 전쟁명분(한국-고구려 상호 방위동맹)을 사용 가능


재조직된 군대

<우리는 기존의 군제를 개혁하여 그 누구보다 선진화된 군대를 만드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전투부대와 지원부대로 나눠어져 협업하는 우리의 군대는 우리들의 영토와 이익을 수호해낼 것입니다.>

사단 조직력+10%

사단 이동력+10%

사단 공격력+5%

사단 방어력+5%


과학기술부

<미래를 향한 우리의 안배, 과학기술부가 본격적인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남들은 헛된 것에 돈과 인력, 그리고 시간을 낭비한다고 하지만 우리는 이 사소한 발견과 발전이 쌓여서 종국에는 우리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기술 성장속도+5%


왕실 중앙대학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예절과 예의, 도덕규범이 아닌 조금 더 생활과 업무에서 쓸 수 있는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지식입니다. 그러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우리는 실용적인 학문을 체계적으로 편성한 교육과정을 만들었고 대학은 그 정점에 있습니다. 비록 그 시작은 미약하지만 언젠가는 우리의 지식으로 세계를 선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술 성장속도+3%

문화 성장속도+5%

사단 조직력+5%

실무에 강한 인재가 출현할 확률이 증가합니다.


책봉국

<우리는 비굴하게 당나라에 고개를 숙여 왕작을 하사받았습니다. 어떠한 이유가 있던 우리의 위신은 하락하였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지지도-15%

당나라와의 교류+30

경제 성장속도+2%

문화 성장속도+2%

기술 성장속도+2%


전로 제철소

<국왕 전하의 명령 아래 전국의 뛰어난 기술자들이 모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구한 끝에 우리는 질 좋은 강철을 대량생산 하는 방법을 알아내었습니다. 이미 우리는 이를 실용화하는데 성공하였고 이 강철은 타국에 비해 월등한 경쟁력을 가질 것입니다.>

제철 생산량+10%

농업 생산량+10%

사단 공격력+10%

사단 방어력+10%

광업 생산량+5%


◇아이누


지도자: 부족 연합(지도자 없음)


정부 형태: 부족국가


인구: 약 580,000 명


병력: 약 24,000 명


지지도: 150%


국가특성


우리의 투쟁

<저 일본인들은 동북부 개척이라는 명분으로 우리의 토지를 빼앗고 부족민들을 학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조상께서 물려주신 신성한 토지를 결단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일본에 굴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지도+50%

물자 동원 속도+50%

인력 동원 속도+50%

일본에 대한 공격력+20%

일본에 대한 방어력+20%


부족 국가

<우리는 부족의 자유를 빼앗지 않고 모두가 모여 사는 길을 택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조금 더 행복해지고 자유로워지는 결과를 가져왔으나 반대로 하나로 뭉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지지도+20%

부대 조직력-10%

행정 범위-15%


부족한 산업

<정말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우리에게는 기초적인 산업 기반이 턱없이 부족하여 타국의 도움을 빌려야만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의 모피를 이용하여 쌀과 철 등을 수입하고는 있지만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는 결단코 자립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지도-10%

인구 성장속도-10%

부대 조직력-10%

부대 공격력-10%

부대 방어력-10%

모든 산업 생산량-25%

일본과의 교류+100



◇남조국


지도자: 국왕 이모심


정부 형태: 전제군주정


인구: 약 3,100,000 명


병력: 약 65,000 명


지지도: 95%


국가특성


책봉국

<우리는 당에 고개를 숙이고 왕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전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이 나라가 세워질 적 당의 도움을 크게 받았고 지금도 당의 지원으로 우리 백성의 삶은 윤택해지고 나라는 부강해졌습니다.>

지지도+15%

당나라와의 교류+40

경제 성장속도+3%

문화 성장속도+3%

기술 성장속도+3%


대 토번 전선

<우리는 당국과 계속하여 전쟁을 해 왔으나 그 모든 것은 무익한 일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당국은 우리를 예의로 대하였으나 토번은 항상 우리를 엽신여기고 무례한 요구를 하니 이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는 이제 토번을 버리고 당을 택하여 그들의 세력을 몰아낼 것입니다.>

토번 및 그 연합국과의 관계-20

당나라 및 그 연합국과의 관계+20

토번에 대한 공격력+5%


단결된 부족

<우리에게는 각기 다른 부족이 있으나 이들은 모두 조국을 위해 조금씩 희생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조국을 지키기 위해 뭉쳤으며 이러한 우리가 자랑스럽습니다. 우리가 뭉치어 있다면 우리의 조국은 결단코 패배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대 사기+10%

부대 조직력+10%


유목-농업 국가

<드넓은 고원, 그 위를 힘차게 박차는 말발굽··· 그것은 우리의 삶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영역은 광활해졌고 더는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통치하기에는 어려워졌습니다. 선대로부터 내려온 풍습을 바꾸는 것은 매우 죄스러우나 조금은 현실과 타협을 해야 할 것입니다.>

항복 한계치+40%

기마병 병과의 이동력+30%

기마병 병과의 보급 소모량-30%

기마병 병과의 공격력+15%

기마병 병과의 방어력+15%

행정 범위-10%


작가의말

(대충 동아시아 주요국 정보라는 뜻)


다음 화는 내일이나 내일 모레 정상적으로 올라갑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다시쓰는 세계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97 농업혁신49 22.03.10 257 7 11쪽
96 농업혁신48 +1 22.03.06 265 6 11쪽
95 농업혁신47 +1 22.03.03 280 6 11쪽
94 농업혁신46 22.02.27 272 6 11쪽
93 농업혁신45 22.02.23 289 8 11쪽
92 농업혁신44 +1 22.02.20 301 8 11쪽
91 농업혁신43 +1 22.02.17 304 9 11쪽
90 농업혁신42 +1 22.02.14 320 10 11쪽
89 농업혁신41 +1 22.02.11 297 8 11쪽
88 농업혁신40 22.02.08 344 8 11쪽
87 농업혁신39 +1 22.02.05 320 9 11쪽
86 농업혁신38 22.02.02 319 12 11쪽
85 농업혁신37 22.01.29 366 10 11쪽
84 농업혁신36 22.01.25 346 9 11쪽
83 농업혁신35 22.01.22 338 7 11쪽
82 농업혁신34 22.01.19 339 7 11쪽
81 농업혁신33 22.01.15 344 8 11쪽
80 농업혁신32 +1 22.01.12 345 10 11쪽
79 농업혁신31 22.01.09 351 10 11쪽
78 농업혁신30 22.01.06 354 9 11쪽
77 농업혁신29 22.01.03 348 8 11쪽
76 농업혁신28 21.12.31 349 10 11쪽
75 농업혁신27 21.12.29 351 9 11쪽
74 농업혁신26 +1 21.12.26 345 10 11쪽
73 농업혁신25 21.12.23 372 9 11쪽
72 농업혁신24 21.12.20 364 11 12쪽
71 농업혁신23 21.12.17 396 11 11쪽
70 농업혁신22 +1 21.12.14 417 12 11쪽
» 특별편! 동아시아 주요국 정보 21.12.12 693 12 20쪽
68 농업혁신21 21.12.10 392 10 11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비밀번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