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noabread0706 님의 서재입니다.

표지

다시쓰는 세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대체역사, 게임

몽쉘오리진
작품등록일 :
2021.05.12 19:01
최근연재일 :
2022.12.02 01:55
연재수 :
174 회
조회수 :
90,368
추천수 :
1,589
글자수 :
863,966

작성
22.09.12 23:55
조회
184
추천
6
글자
18쪽

추석(추석 아님)기념 국가정보

DUMMY

{801년 8월 1일(제주도 1화) 기준 동아시아 주요국 정보.}



◇대당(大唐)

지도자: 천자 이괄

정부 형태: 전제군주정

인구: 55.08M

병력: 664K(전체 인구의 1.21%)

지지도: 85%


국가특성

중화

<우리는 천하에서 가장 우수하고 발전한 나라입니다. 수많은 성현이 중화의 빛을 널리 비추시고 현명하신 폐하께서는 가장 낮은 자들까지 굽어보시니 이는 곧 사해 만민의 흥복입니다. 허나 어리석은 오랑캐들은 이를 모르고 천방지축 날뛰니 어린아이를 혼내는 마음으로 매를 들어 모두를 바른길로 바로잡는 것이 우리들의 숙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항복 한계치+80%

지지도+30%

전쟁 명분(중화의 가르침)을 사용 가능


절도사

<결국엔 우려하던 일이 현실로 벌어지고야 말았습니다. 대다수의 절도사는 군벌이 되어 중원을 위협하고 있으며 우리는 오랑캐에게 중원의 수도를 내어주는 치욕을 겪었습니다. 이제라도 그들의 군권을 빼앗고 국정을 정상화해야 할 것입니다.>

부대 조직력-20%

부대 공격-20%

부대 방어-20%

경제 성장 속도-10%

문화 성장 속도-10%

기술 성장 속도-10%

세금 수입-10%

지지도-30%

인력 동원 속도-25%

물자 동원 속도-25%

관리가 소홀해지면 뜻하지 않은 문제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대운하

<과거에 지어진 거대한 대운하는 천하를 남북으로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비록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수많은 배들, 그리고 그 위의 물자가 천하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감히 확신하건데 약간의 문제만 해결한다면 대운하는 중화를 더욱 찬란하게 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운하가 설치된 지역에 물류 이동+10%

강남-강북의 통합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입니다!


열강

<감히 말하건데 지금의 당은 세계의 중심축 중 하나요, 세계를 움직이는 거대한 국가입니다. 우리의 힘은 주변국의 위협을 이겨내고 우리의 국가를 유지할 수 있으며 우리의 의지는 주변국과 세계를 움직입니다. 다만 우리의 이런 강성함을 시기하는 국가 역시 존재할 것입니다···>

지지도+15%

대외 관계-5


성현의 나라

<예로부터 중화에는 공자, 맹자를 비롯하여 수많은 성현이 존재하였습니다. 그들의 옥언은 그 어떠한 핍박에도 불구하고 대대로 중화를 밝히고 있으며 수많은 학자가 그들을 본받아 천도를 이행하고자 열과 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현의 말씀을 저버리지 않는 한은 중화의 덕은 영원할 것입니다.>

지지도+20%

인력 동원 속도-5%

물자 동원 속도-5%

우리의 지지층은 지금의 국가에는 헌신적이지만 전면적인 개혁은 어렵게 만들 것입니다···


책봉-조공

<우리는 성현의 말씀을 본받아 덕 있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중원 바깥의 오랑캐들은 아직 배움이 미진하여 폭력적이고 야만합니다. 허나 그들 역시도 사람인즉 만일 그들이 성현을 본받고 야만적인 습성을 버린 뒤 덕으로 통치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유일한 황제국으로서 그들을 인정하고 가르침을 베풀 것입니다.>

책봉-조공국과의 관계+30

책봉-조공국과의 교류+20



◇토번 제국(吐蕃帝國)

지도자: 찬보 사드날렉스

정부 형태: 전제군주정

인구: 4.87M

병력: 216K(전체 인구의 4.44%)

지지도: 95%


국가특성

유목 국가

<드넓은 고원, 그 위를 힘차게 박차는 말발굽··· 이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우리는 많은 곳을 돌아다녔으며 그렇기에 한 지역에 안주하지 않고 발길이 닿는 대로 움직였습니다. 드넓은 초원이 우리의 방바닥이요 푸르른 하늘이 우리의 지붕입니다.>

항복 한계치+50%

기마병 병과의 이동력+40%

기마병 병과의 보급 소모량-40%

기마병 병과의 공격력+30%

기마병 병과의 방어력+30%

행정 범위-30%


실크 로드

<무한한 황금은 어디에 있는가? 모두의 눈을 동그랗게 만들 귀물들은 어디에 있는가? 감히 말하건데 이 길에 모든 것이 있도다. 동, 서양을 모두 잇는 가장 위대하고 값비싼 길이 바로 여기에 있도다.>

중계 무역 이득+50%

기술 성장 속도+10%

문화 성장 속도+10%

경제 성장 속도+10%


열강

<감히 말하건데 지금의 토번은 세계의 중심축 중 하나요, 세계를 움직이는 거대한 국가입니다. 우리의 힘은 주변국의 위협을 이겨내고 우리의 국가를 유지할 수 있으며 우리의 의지는 주변국과 세계를 움직입니다. 다만 우리의 이런 강성함을 시기하는 국가 역시 존재할 것입니다···>

지지도+15%

대외관계-5


대당

<우리는 건국 초부터 저 거대한 당과 싸워왔습니다. 수많은 승리와 씁쓸한 패배가 있었지만 지금의 우리는 실크로드를 확보하고 한때나마 당의 수도인 장안을 점령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은 꿋꿋하게 버티고 있으며 주변국을 움직여 다시금 아국에 대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감히 단언컨대 우리의 주적은 저 당나라입니다.>

당나라에 대한 공격력+10

당나라 및 그 연합국과의 관계-10


◇토쿠즈 위구르 카간국

지도자: 카간 퀼뤽 빌게

정부 형태: 전제군주정

인구: 7.64M

병력: 513K(전체 인구의 6.71%)

지지도: 75%


국가특성

유목-농업 국가

<드넓은 고원, 그 위를 힘차게 박차는 말발굽··· 그것은 우리의 삶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영역은 광활해졌고 더는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통치하기에는 어려워졌습니다. 선대로부터 내려온 풍습을 바꾸는 것은 매우 죄스러우나 조금은 현실과 타협을 해야 할 것입니다.>

항복 한계치+40%

기마병 병과의 이동력+30%

기마병 병과의 보급 소모량-30%

기마병 병과의 공격력+15%

기마병 병과의 방어력+15%

행정 범위-10%


우리만의 비단길

<찬란한 비단과 끝없는 황금으로 가득한 길, 그곳의 동부가 우리의 손에 완전히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오직 우리만이 저 중원과 비단길을 이을 수 있으며 그렇기에 우리는 중원과 함께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물론 그 와중에 약간의 보수 정도는 받겠지만요.>

중계 무역 이득+100%

기술 성장 속도+15%

문화 성장 속도+15%

경제 성장 속도+15%

당나라 및 그 연합국과의 관계+30

토번 제국과의 관계-30


◇고구려 제2 왕국

지도자: 태왕 고연후

정부 형태: 전제군주정

인구: 3.22M

병력: 83.67K(전체 인구의 2.6%)

지지도: 110%


국가특성

농업-유목 국가

<드넓은 고원, 그 위를 힘차게 박차는 말발굽··· 그것은 역사에 기록된 우리 선조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입니다. 비록 우리에게 그 꿈이 없는 것은 아니나 이 나라는 그걸 원치 않습니다. 하지만 자유롭게 벌판을 뛰놀던 그 기억과 정신은 우리에게 전승되었고 우리는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항복 한계치+20%

기마병 병과의 이동력+20%

기마병 병과의 보급 소모량-20%

기마병 병과의 공격력+10%

기마병 병과의 방어력+10%


과거의 유산

<우리가 과거에 어떠한 나라였습니까? 드넓은 만주벌판을 지배하며 저 중원조차도 아국을 함부로 대하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만큼 강성하였고 위대하였습니다. 비록 아직 우리의 힘이 미진하여 과거의 영광을 누리지는 못할지라도 언젠가는 그 과거를 재현하고 뛰어넘을 것입니다.>

지지도+10%

광개토대왕의 정복영토에 영유권을 주장함.

영유권 주장 지역에 전쟁 명분(고토 회복)을 사용 가능


삼국 무역 조약

<아국과 혼약-방위동맹을 맺은 한국. 그리고 한국과 혼약을 맺은 일본은 마침내 당나라의 위협에 맞서 싸우기 위해 뭉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직은 경제적인 부분에서만 세 나라가 도움을 주고 있지만 언젠가는 거대한 위협에 맞서서 세 나라가 하나 되어 싸울 날이 올 것입니다.>

한국과의 관계+100

일본과의 관계+50

한국, 일본과의 교류+50

한국이 공격받을 시 전쟁 명분(고구려-한국 상호 방위동맹)을 사용 가능


개마무사

<천하에서 가장 강력한 중기병의 이름, 모든 병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모두를 공포에 떨게 한 이름, 우리의 가장 강력한 힘이자 명예인 개마무사가 부활하였습니다. 그들은 압제자 당에 맞선 해방전쟁에서 그 이름에 걸맞게 활약하였고 그제서야 우리는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자랑 개마무사가 화려하게 돌아왔노라고.>

지지도+30%

개마무사의 공격력+30%

개마무사의 방어력+30%


만주 개발 시작

<만주는 상당히 풍요로운 땅입니다. 너른 평야와 풍부한 철광과 석탄광, 그리고 울창한 숲까지. 우리 고구려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준비된 땅이며 우리는 이러한 만주를 개발하여 다시금 예전의 성세를 되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힘을 합친다면 반드시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농업 생산량+10%

제철 생산량+10%

광업 생산량+10%

만주가 개발될수록 왕권이 강화되어 내전의 위험성이 낮아집니다...


강경파의 발호

<당나라가 약해지고 우리가 서서히 안정을 찾으니 다시금 전쟁을 부르짖는 무리가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당나라에의 복수’를 내세우며 점차 조정에서의 목소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들의 목소리가 과도하게 커지기 전에 조치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당나라와의 관계-30

당나라에 대한 공격력+5%

강경파의 영향력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로구 내전의 위험성이 커질 것입니다!



◇일본국

지도자: 천황 아테

정부 형태: 전제군주정

인구: 6.21M

병력: 56.7K(전체 인구의 0.91%)

지지도: 110%


국가특성

인세이

<누군가는 이 제도가 이상하다고 할 수 있지만 천황이 된 후계자는 어릴 때부터 정무를 어깨너머로나마 배울 수 있고 후계가 안정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웃어른이 통치를 하는 것이 도대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후계자의 정통성이 한층 더 강화될 것입니다.

이것이 오래되면 천황의 권위는 떨어질 것입니다···


동북 개척

<동북면의 저 에조인들과 아국은 삶의 터전을 두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힘든 싸움이 이어지겠지만 끝끝내 승자는 우리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이누에 대한 공격력+10%


주변국과 협력

<아국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으나 주변의 이웃들의 문화와 기술을 받아들여 아국의 것으로 만든다면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로의 교류는 서로의 국부를 부강하게 하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입니까? 모두를 위해 활발한 교류가 필요합니다.>

대외관계+20

지지도+10%

경제 성장 속도+2%

문화 성장 속도+2%

기술 성장 속도+2%


도래인

<반도에서 넘어온 도래인들은 아국에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내었습니다. 또한 그들의 고향인 반도와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평화로운 발전을 위해 반도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그들의 기술자와 학자를 초청할 것입니다.>

한국과의 관계+30

경제 성장 속도+3%

문화 성장 속도+3%

기술 성장 속도+3%

지지도+5%


삼국 무역 조약

<아국과 혼약을 맺은 한국, 그리고 그런 한국과 동맹을 맺은 고구려는 마침내 당나라의 위협에 맞서 싸우기 위해 뭉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직은 경제적인 부분에서만 세 나라가 도움을 주고 있지만 언젠가는 거대한 위협에 맞서서 세 나라가 하나 되어 싸울 날이 올 것입니다.>

한국과의 관계+100

고구려와의 관계+50

한국, 고구려와의 교류+50


◇한국

지도자: 국왕 이지영

정부 형태: 전제군주정

인구: 4.42M

병력: 83.45K(전체 인구의 1.89%)

지지도: 118%


국가특성

연해도-본토 갈등

<우리는 연해도를 점령한 이래로 줄곧 유화적인 정책을 펼쳐왔으며 그 결과 두 민족이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낳게 되었습니다. 비록 민족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우리는 한국의 깃발 아래에 하나될 것임을 굳게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물론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겠지만요>

지지도-3%

연해도의 지지도-10%

연해도의 생산량-10%

연해도의 주둔군 피해+4%


명예 한국인

<우리는 같은 민족으로만 이루어진 국가입니다. 이것은 곧 우리의 긍지이며 분단의 비극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다만 한국을 위해 헌신하는 능력 있는 일부 외국인을 우리의 새로운 형제로 인정하는 것 정도는 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지지도+15%

이민족 배척+7.5%


이 국가를 위하여

<우리 국가의 나약함이 어떠한 결과로 돌아오는지 우리 모두는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두 번 다시 그때의 슬픔과 치욕을 겪지 않을 것이며 그걸 위해서라면 조금씩 우리를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씩 희생하여 노력한다면 우리 국가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지도 감소 속도-35%

물자 동원 속도+20%

인력 동원 속도+20%


한국식 행정

<우리는 인류와 발전을 같이한 행정조직과 효율적인 행정 방법을 깊숙하게 뿌리 내리는데 성공하였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5일 근무, 1일 오전 근무, 1일 휴식이라는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감히 자신하건데 그 어떠한 국가의 정부도 우리의 효율성을 넘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업무효율+25%

지지도+5%


삼국 무역 조약

<아국과 혼약-방위 동맹을 맺은 고구려와 혼약 동맹을 맺은 일본은 마침내 아국을 중심으로 뭉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직은 경제적인 부분에서만 세 나라가 도움을 주고 있지만 언젠가는 거대한 위협에 맞서서 세 나라가 하나되어 싸울 날이 올 것입니다.>

고구려와의 관계+100

일본과의 관계+75

고구려, 일본과의 교류+50

고구려가 공격받을 시 전쟁명분(한국-고구려 상호 방위동맹)을 사용 가능


재조직된 군대

<우리는 기존의 군제를 개혁하여 그 누구보다 선진화된 군대를 만드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전투부대와 지원부대로 나뉘어져 협업하는 우리의 군대는 우리들의 영토와 이익을 수호해낼 것입니다.>

사단 조직력+10%

사단 이동력+10%

사단 공격력+5%

사단 방어력+5%


과학기술부

<미래를 향한 우리의 안배, 과학기술부가 본격적인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남들은 헛된 것에 돈과 인력, 그리고 시간을 낭비한다고 하지만 우리는 이 사소한 발견과 발전이 쌓여서 종국에는 우리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기술 성장 속도+5%


왕실 중앙대학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예절과 예의, 도덕규범이 아닌 조금 더 생활과 업무에서 쓸 수 있는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지식입니다. 그러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우리는 실용적인 학문을 체계적으로 편성한 교육과정을 만들었고 대학은 그 정점에 있습니다. 비록 그 시작은 미약하지만 언젠가는 우리의 지식으로 세계를 선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술 성장 속도+3%

문화 성장 속도+5%

사단 조직력+5%

실무에 강한 인재가 출현할 확률이 증가합니다.


책봉국

<우리는 비굴하게 당나라에 고개를 숙여 왕작을 하사받았습니다. 어떠한 이유가 있던 우리의 위신은 하락하였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지지도-15%

당나라와의 교류+30

경제 성장 속도+2%

문화 성장 속도+2%

기술 성장 속도+2%


전로 제철소

<국왕 전하의 명령 아래 전국의 뛰어난 기술자들이 모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구한 끝에 우리는 질 좋은 강철을 대량생산하는 방법을 알아내었습니다. 이미 우리는 이를 실용화하는데 성공하였고 이 강철은 타국에 비해 월등한 경쟁력을 가질 것입니다.>

제철 생산량+10%

농업 생산량+10%

사단 공격력+10%

사단 방어력+10%

광업 생산량+5%


절반의 성공

<국왕은 한국인들 모두가 농사지을 수 있는 땅을 약속하였고 시간이 흐른 결과 현재는 절반 이상의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왕의 약속은 허언이 아니었으며 지금도 토지개혁은 현재 진행형 중입니다. 우리는 국왕께서 약조를 잊지 않고 개혁을 마무리 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토지개발 사업이 완료된 도의 농업 생산량+15%

토지개발 사업이 완료된 도의 상업 생산량+10%

토지개발 사업이 완료된 도의 지지도+25%

토지개발 사업이 완료된 도의 홍수 피해-10%

토지개발 사업이 완료된 도의 가뭄 피해-20%

지지도+10%


하남 산업단지

<총 고용 직원이 4만 명이 넘어가는 이 거대한 산업단지는 한국 기술과 자본의 결정체입니다. 체계적인 분업 공정과 최대한의 기계화로 더 질 좋은 물건들이 더 싸게 곳곳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공장 생산량+15%


◇아이누

지도자: 부족 연합(지도자 없음)

정부 형태: 부족국가

인구: 0.53M

병력: 8.39K (전체 인구의 1.58%)

지지도: 142%


국가특성

우리의 투쟁

<저 일본인들은 동북부 개척이라는 명분으로 우리의 토지를 빼앗고 부족민들을 학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조상께서 물려주신 신성한 토지를 결단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일본에 굴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지도+50%

물자 동원 속도+50%

인력 동원 속도+50%

일본에 대한 공격력+20%

일본에 대한 방어력+20%


부족국가

<우리는 부족의 자유를 빼앗지 않고 모두가 모여 사는 길을 택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조금 더 행복해지고 자유로워지는 결과를 가져왔으나 반대로 하나로 뭉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지지도+20%

부대 조직력-10%

행정 범위-15%


부족한 산업

<정말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우리에게는 기초적인 산업 기반이 턱없이 부족하여 타국의 도움을 빌려야만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의 모피를 이용하여 쌀과 철 등을 수입하고는 있지만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는 결단코 자립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지도-15%

인구 성장속도-25%

부대 조직력-15%

부대 공격력-15%

부대 방어력-15%

모든 산업 생산량-40%

일본과의 교류+100


무너진 군대

<우리는 지난 시간 동안 힘껏 싸웠으나 적에게 별다른 타격을 주지 못한 채 우리의 경험 많은 전사들이 피를 흘렸으며 물자는 바닥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의지는 아직도 변함이 없으나 우리의 힘은 그렇지 못합니다. 감히 묻건데 우리는 저들을 이길 수 있습니까?>

부대 공격력-50%

부대 방어력-50%

부대 조직력-75%

부대 이동력-30%


작가의말

놀랍게도 지난번의 국가정보를 올린 시점에서 무려 10년 이상이 지났습니다 ㄷㄷ;;;

그래서 정리도 할 겸 다시 올립니다.


이전에 비해 달라진 부분이 좀 있는데요.

사소한 맞춤법 교정이야 넘어가고...

인구 대비 군인 비율 살짝 적었습니다. 참고로 현재 한국의 상비군이 인구수의 대략 1.1% 그 정도 오락가락 할 겁니다.

북한이 대략 5%에서 오락가락 하죠.


M은 백만 단위, K는 천 단위입니다.

그래서 당나라의 55.08M의 인구는 대략 오천오백팔만의 인구라 보시면 됩니다.

소숫점 둘째 자리까지만 반올림 해서 표시했습니다.

참고로 저 인구수는 지금까지 나온 동아시아 국가를 모두 합쳐도 저 숫자가 안 나옵니다...

지영이 죽어라고 당나라와의 마찰을 피하려는 이유이기도 하죠. 12배의 인구에서 나오는 빠워는... 어휴;;;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다시쓰는 세계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대충 지도랑 국기 모아놓는 그런 곳 22.11.05 213 0 -
174 백색의 가루10 22.12.02 45 1 11쪽
173 백색의 가루9 22.11.30 52 2 11쪽
172 백색의 가루8 22.11.28 64 2 12쪽
171 백색의 가루7 22.11.24 63 1 11쪽
170 백색의 가루6 22.11.21 81 3 11쪽
169 백색의 가루5 22.11.18 91 2 11쪽
168 백색의 가루4 22.11.16 85 2 11쪽
167 백색의 가루3 22.11.14 80 2 11쪽
166 백색의 가루2 22.11.11 103 3 11쪽
165 백색의 가루 22.11.09 102 3 11쪽
164 제주도는 적법한 한국의 영토16 22.11.07 121 2 11쪽
163 제주도는 적법한 한국의 영토15 22.11.05 103 2 11쪽
162 제주도는 적법한 한국의 영토14 +2 22.11.03 99 2 11쪽
161 제주도는 적법한 한국의 영토13 22.10.31 91 2 11쪽
160 중간고사로 인한 휴재 공지 22.10.19 102 2 12쪽
159 제주도는 적법한 한국의 영토12 22.10.15 141 3 11쪽
158 제주도는 적법한 한국의 영토11 22.10.11 114 2 11쪽
157 제주도는 적법한 한국의 영토10 22.10.07 128 4 11쪽
156 제주도는 적법한 한국의 영토9 22.10.04 129 4 11쪽
155 제주도는 적법한 한국의 영토8 22.10.01 138 4 11쪽
154 제주도는 적법한 한국의 영토7 22.09.28 149 3 11쪽
153 제주도는 적법한 한국의 영토6 +2 22.09.24 142 4 11쪽
152 제주도는 적법한 한국의 영토5 22.09.21 151 4 11쪽
151 제주도는 적법한 한국의 영토4 +2 22.09.18 170 3 11쪽
150 제주도는 적법한 한국의 영토3 22.09.15 153 3 11쪽
» 추석(추석 아님)기념 국가정보 +4 22.09.12 185 6 18쪽
148 제주도는 적법한 한국의 영토2 +2 22.09.12 189 8 11쪽
147 제주도는 적법한 한국의 영토 22.09.09 201 8 11쪽
146 건함 계획24 22.09.06 194 5 11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비밀번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