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nelson1827 님의 서재입니다.

표지

조선을 다시 위대하게!

웹소설 > 일반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연재 주기
기병사단
작품등록일 :
2020.08.01 15:36
최근연재일 :
2022.06.23 15:00
연재수 :
311 회
조회수 :
356,211
추천수 :
6,237
글자수 :
2,878,008

작은 변화로 점점 역사가 달라졌다.

역사가 달라진 조선이 걷게 될 길을 지켜보자.

새로운 조선을.


조선을 다시 위대하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6월 25일 연재 공지 22.06.25 15 0 -
공지 작품 속 조선의 1870년대 백지도 22.05.10 481 0 -
공지 공지) 이번 편의 고증 자료 22.05.03 112 0 -
공지 공지) 연재 시간 변경 22.02.03 128 0 -
공지 유구 독립 이후의 동북아 일각의 방면지도 +2 21.12.04 1,761 0 -
공지 1860년 기준 대조선국 강역(리메이크 추가) +1 21.06.12 4,705 0 -
공지 봉천조규 내용문 +2 21.03.20 800 0 -
공지 공지) 봉천조규의 내용 +4 21.02.06 844 0 -
공지 조다위에 나올 태극기 형상 +1 21.01.09 1,511 0 -
공지 조선군 편성과 비교(편성 갱신 추가) 20.12.08 1,629 0 -
공지 후원을 주신 분들께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 20.09.24 428 0 -
공지 문체에 대한 지적. +5 20.09.09 1,219 0 -
공지 (1) 챕터 상편 수정. +2 20.08.29 4,320 0 -
311 (127) 장래를 모색하고 노력하는 동아시아 각국 +6 22.06.23 120 8 20쪽
310 (127) 장래를 모색하고 노력하는 동아시아 각국 +2 22.06.21 141 6 18쪽
309 (126) 박람회 중에도 다른 곳들은 일한다. +6 22.06.18 134 7 21쪽
308 (126) 박람회 중에도 다른 곳들은 일한다. +4 22.06.16 137 10 23쪽
307 (126) 박람회 중에도 다른 곳들은 일한다. +2 22.06.14 136 8 20쪽
306 (125) 조선 만업 박람회 +6 22.06.11 164 9 19쪽
305 (125) 조선 만업 박람회 +4 22.06.09 151 10 19쪽
304 (125) 조선 만업 박람회 +4 22.06.07 151 8 20쪽
303 (125) 조선 만업 박람회 +4 22.06.04 173 11 17쪽
302 (125) 조선 만업 박람회 +6 22.06.02 185 10 21쪽
301 (124) 곧 열리는 조선 만업 박람회 +4 22.05.31 189 8 20쪽
300 (123) 국지전 중에 다론 곳에 있던 일들 +4 22.05.28 216 8 19쪽
299 (122) 국지전 이후 작은 평화 +4 22.05.26 217 8 15쪽
298 (121) 다가오는 조러 국지전의 결착 +4 22.05.24 227 10 21쪽
297 (121) 다가오는 조러 국지전의 결착 +4 22.05.21 220 8 21쪽
296 (120) 여전한 전장의 안개 +4 22.05.19 185 7 19쪽
295 (120) 여전한 전장의 안개 +4 22.05.17 212 8 17쪽
294 (119) 다른 국면의 등장 +4 22.05.14 227 10 16쪽
293 (119) 다른 국면의 등장 +2 22.05.12 242 9 17쪽
292 (119) 다른 국면의 등장 +8 22.05.10 282 8 19쪽
291 (119) 다른 국면의 등장 +4 22.05.07 293 8 20쪽
290 (118) 변화한 조선은 밖에도 영향을 준다. +8 22.05.05 272 10 18쪽
289 (118) 변화한 조선은 밖에도 영향을 준다. +4 22.05.03 263 8 19쪽
288 (118) 변화한 조선은 밖에도 영향을 준다. +2 22.04.30 292 8 18쪽
287 (118) 변화한 조선은 밖에도 영향을 준다. +4 22.04.28 288 8 18쪽
286 (118) 변화한 조선은 밖에도 영향을 준다. +2 22.04.26 338 9 19쪽
285 (117) 여전히 조선은 변화한다. +6 22.04.23 305 10 19쪽
284 (117) 여전히 조선은 변화한다. +4 22.04.21 300 10 20쪽
283 (117) 여전히 조선은 변화한다. +4 22.04.19 284 10 21쪽
282 (117) 여전히 조선은 변화한다. +4 22.04.16 325 8 22쪽
281 (117) 여전히 조선은 변화한다. +4 22.04.14 323 9 18쪽
280 (116) 조선을 향하는 유럽의 정세 변화 여파 +4 22.04.12 299 8 22쪽
279 (116) 조선을 향하는 유럽의 정세 변화 여파 +5 22.04.09 330 9 16쪽
278 (115) 새로운 시대가 다가옴에 등장하는 새로운 세대의 인물 +4 22.04.07 302 9 23쪽
277 (115) 새로운 시대가 다가옴에 등장하는 새로운 세대의 인물 +2 22.04.05 288 9 17쪽
276 (115) 새로운 시대가 다가옴에 등장하는 새로운 세대의 인물 +4 22.04.02 335 9 16쪽
275 (114) 코스모폴리탄이 활약하는 시대 +2 22.03.31 318 8 22쪽
274 (114) 코스모폴리탄이 활약하는 시대 +4 22.03.29 312 10 20쪽
273 (114) 코스모폴리탄이 활약하는 시대 +2 22.03.26 397 9 21쪽
272 (113) 국지전의 끝, 변화한 정세 +4 22.03.24 399 7 22쪽
271 (112)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국경 분쟁을 넘은 국지전 +4 22.03.22 373 11 20쪽
270 (112)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국경 분쟁을 넘은 국지전 +2 22.03.19 354 9 21쪽
269 (112)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국경 분쟁을 넘은 국지전 +4 22.03.17 361 9 20쪽
268 (112)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국경 분쟁을 넘은 국지전 +6 22.03.15 386 9 18쪽
267 (112)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국경 분쟁을 넘은 국지전 +4 22.03.12 379 9 19쪽
266 (112)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국경 분쟁을 넘은 국지전 +6 22.03.10 442 11 18쪽
265 (111) 또 다른 급류 +4 22.03.08 310 11 16쪽
264 (111) 또 다른 급류 +2 22.03.05 341 9 18쪽
263 (111) 또 다른 급류 +6 22.03.03 319 10 18쪽
262 (111) 또 다른 급류 +4 22.03.01 348 11 20쪽
261 (110) 주변의 급류에 휘말리는가? +6 22.02.26 364 10 16쪽
260 (110) 주변의 급류에 휘말리는가? +4 22.02.24 350 9 21쪽
259 (110) 주변의 급류에 휘말리는가? +6 22.02.22 351 10 19쪽
258 (110) 주변의 급류에 휘말리는가? +2 22.02.19 401 9 20쪽
257 (110) 주변의 급류에 휘말리는가? +4 22.02.17 393 11 17쪽
256 (109) 변화 속의 갈등과 주변과의 갈등 +4 22.02.15 384 12 21쪽
255 (109) 변화 속의 갈등과 주변과의 갈등 +2 22.02.12 390 10 19쪽
254 (109) 변화 속의 갈등과 주변과의 갈등 +6 22.02.10 374 9 20쪽
253 (109) 변화 속의 갈등과 주변과의 갈등 +4 22.02.08 391 11 20쪽
252 (109) 변화 속의 갈등과 주변과의 갈등 +6 22.02.05 429 13 22쪽
251 (108) 인류학자의 슬기로운 조선생활과 여러 사건 +4 22.02.03 402 12 17쪽
250 (108) 인류학자의 슬기로운 조선생활과 여러 사건 +2 22.01.29 408 11 20쪽
249 (108) 인류학자의 슬기로운 조선생활과 여러 사건 +4 22.01.27 389 11 19쪽
248 (108) 인류학자의 슬기로운 조선생활과 여러 사건 +6 22.01.25 418 9 21쪽
247 (108) 인류학자의 슬기로운 조선생활과 여러 사건 +4 22.01.22 463 10 17쪽
246 (108) 인류학자의 슬기로운 조선생활과 여러 사건 +6 22.01.20 501 11 16쪽
245 (107) 더 변화하는 나라 +4 22.01.18 441 12 16쪽
244 (107) 더 변화하는 나라 +6 22.01.15 407 11 16쪽
243 (107) 더 변화하는 나라 +8 22.01.13 416 12 20쪽
242 (107) 더 변화하는 나라 +6 22.01.11 414 11 20쪽
241 (107) 더 변화하는 나라 +11 22.01.08 455 12 20쪽
240 (107) 더 변화하는 나라 +4 22.01.06 443 12 18쪽
239 (107) 더 변화하는 나라 +6 22.01.04 468 14 20쪽
238 (106) 네가 가라. 조선! +6 22.01.01 465 12 19쪽
237 (106) 네가 가라. 조선! +6 21.12.30 463 12 22쪽
236 (105) 누군가들의 도전, 슬기로운 국가경영 +6 21.12.28 400 13 19쪽
235 (105) 누군가들의 도전, 슬기로운 국가경영(수정) +4 21.12.25 397 12 21쪽
234 (105) 누군가들의 도전, 슬기로운 국가경영(수정) +4 21.12.23 399 12 21쪽
233 (105) 누군가들의 도전, 슬기로운 국가경영 +4 21.12.21 453 12 19쪽
232 (104) 영락한 용과 자칭 용, 난세에 휘말린 두 용 +6 21.12.18 492 14 21쪽
231 (104) 영락한 용과 자칭 용, 난세에 휘말린 두 용 +6 21.12.16 440 12 21쪽
230 (104) 영락한 용과 자칭 용, 난세에 휘말린 두 용 +6 21.12.14 452 14 22쪽
229 (104) 영락한 용과 자칭 용, 난세에 휘말린 두 용 +4 21.12.11 551 15 20쪽
228 (103) 변화의 고개를 넘고, 또 넘어 +4 21.12.09 464 13 20쪽
227 (102) 더 변화하는 조선 및 동방 +4 21.12.07 491 13 21쪽
226 (102) 더 변화하는 조선 및 동방 +4 21.12.04 511 11 25쪽
225 (102) 더 변화하는 조선 및 동방 +4 21.12.02 517 13 19쪽
224 (102) 더 변화하는 조선 및 동방 +4 21.11.30 600 11 24쪽
223 (101) 쉬어가는 이야기? +4 21.11.27 495 10 17쪽
222 (100) 새로운 흐름, 한계에도 흐르려고 하노라 +6 21.11.25 495 12 20쪽
221 (100) 새로운 흐름, 한계에도 흐르려고 하노라 +6 21.11.23 467 11 20쪽
220 (100) 새로운 흐름, 한계에도 흐르려고 하노라(수정) +4 21.11.20 503 10 19쪽
219 (100) 새로운 흐름, 한계에도 흐르려고 하노라 +4 21.11.18 536 11 19쪽
218 (99) 왜국의 사정, 끊이지 않는 천둥벌거숭이들의 움직임 +4 21.11.16 550 11 19쪽
217 (99) 왜국의 사정, 끊이지 않는 천둥벌거숭이들의 움직임 +4 21.11.13 561 17 20쪽
216 (98) 더 많은 변화를 불러올 경장과 행동들 21.11.11 562 13 19쪽
215 (98) 더 많은 변화를 불러올 경장과 행동들 +6 21.11.09 557 16 17쪽
214 (98) 더 많은 변화를 불러올 경장과 행동들 +4 21.11.06 607 13 20쪽
213 (97) 천하 정세 변화와 조선 +6 21.11.04 619 13 23쪽
212 (97) 천하 정세 변화와 조선 +4 21.11.02 575 16 19쪽
211 (97) 천하 정세 변화와 조선 +4 21.10.30 676 14 21쪽
210 (96) 유구 입조 +4 21.10.28 550 14 19쪽
209 (96) 유구 입조 +2 21.10.26 550 13 19쪽
208 (95) 서유시찰단의 유주 동방 시찰기 +6 21.10.23 535 15 20쪽
207 (95) 서유시찰단의 유주 동방 시찰기 +4 21.10.21 536 13 21쪽
206 (94) 정왜 이후의 동방 +6 21.10.19 587 15 20쪽
205 (94) 정왜 이후의 동방 +6 21.10.16 626 14 19쪽
204 (93) 그 사이의 서유시찰단 +6 21.10.14 506 14 25쪽
203 (93) 그 사이의 서유시찰단 +4 21.10.12 591 15 20쪽
202 (92) 신풍은 없다. +6 21.10.09 700 18 23쪽
201 (92) 신풍은 없다. +6 21.10.07 619 18 27쪽
200 (92) 신풍은 없다. +6 21.10.05 619 19 22쪽
199 (92) 신풍은 없다. +4 21.10.02 678 16 23쪽
198 (92) 신풍은 없다. +8 21.09.30 640 18 21쪽
197 (92) 신풍은 없다. +4 21.09.28 684 16 24쪽
196 (92) 신풍은 없다. +6 21.09.25 759 17 22쪽
195 (91) 법국에서의 이야기와 여전한 보복 준비 +7 21.09.23 619 15 22쪽
194 (91) 법국에서의 이야기와 여전한 보복 준비 +4 21.09.18 657 14 22쪽
193 (90) 보복 준비 +6 21.09.16 677 18 18쪽
192 (90) 보복 준비 +4 21.09.14 696 14 20쪽
191 (89) 변고 +10 21.09.11 632 15 22쪽
190 (89) 변고 +8 21.09.09 624 16 22쪽
189 (88) 항의사절의 이야기 +10 21.09.07 576 19 19쪽
188 (88) 항의사절의 이야기 +6 21.09.04 581 17 22쪽
187 (87) 항의사절 파견과 그 중에서도 바쁜 조선 +8 21.09.02 584 17 20쪽
186 (87) 항의사절 파견과 그 중에서도 바쁜 조선 +6 21.08.31 602 17 21쪽
185 (87) 항의사절 파견과 그 중에서도 바쁜 조선 +4 21.08.28 653 17 19쪽
184 (86) 서유시찰단의 순풍 속 이상한 사건(수정) +6 21.08.26 591 12 20쪽
183 (85) 조선 밖 동양의 움직임 +8 21.08.24 646 14 19쪽
182 (84) 한성 회담과 조선에 온 청일 유학생(?) +8 21.08.21 636 18 21쪽
181 (83) 한편, 다른 곳들에서는 +6 21.08.19 603 20 18쪽
180 (83) 한편, 다른 곳들에서는 +4 21.08.17 603 16 21쪽
179 (83) 한편, 다른 곳들에서는 +4 21.08.14 632 18 18쪽
178 (83) 한편, 다른 곳들에서는 +10 21.08.12 638 19 22쪽
177 (82) 사쿠라다 문 밖의 변 등 더 피바람이 불 섬 +6 21.08.10 623 18 17쪽
176 (82) 사쿠라다 문 밖의 변 등 더 피바람이 불 섬 +10 21.08.07 701 16 18쪽
175 (81) 도금귀족과 수난 일족 +6 21.08.05 635 17 18쪽
174 (81) 도금귀족과 수난 일족 +6 21.08.03 633 18 21쪽
173 (81) 도금귀족과 수난 일족 +6 21.07.31 773 17 17쪽
172 (80) 조선의 방역과 철과 불의 이야기 +2 21.07.31 706 19 20쪽
171 (79) 조선인들, 링컨을 만나다. +6 21.07.29 661 18 17쪽
170 (79) 조선인들, 링컨을 만나다. +4 21.07.27 660 20 21쪽
169 (79) 조선인들, 링컨을 만나다. +9 21.07.24 710 20 20쪽
168 (79) 조선인들, 링컨을 만나다. +7 21.07.22 748 18 19쪽
167 (78) 조선과 조선 밖의 변화들에 인식 +10 21.07.20 791 18 20쪽
166 (78) 조선과 조선 밖의 변화들에 인식 +4 21.07.17 796 20 22쪽
165 (78) 조선과 조선 밖의 변화들에 인식 +4 21.07.15 773 18 21쪽
164 (77) 중앙과 요동에서의 일 +4 21.07.13 741 19 19쪽
163 (77) 중앙과 요동에서의 일 +4 21.07.10 828 21 23쪽
162 (76) 학당과 나라 밖에서 변화를 바라는 자 +4 21.07.08 792 18 19쪽
161 (75) 외인과 함께 +8 21.07.06 799 22 21쪽
160 (74) 출사와 순시 +2 21.07.03 815 16 21쪽
159 (74) 출사와 순시 +2 21.07.01 847 17 25쪽
158 (73) 세상으로 향하는 눈을 가진 자들 +10 21.06.29 885 18 16쪽
157 (72) 피바람이 부는 섬, 조선의 변화 +12 21.06.26 1,050 19 25쪽
156 (71) 새 시대에 맞는 새 통교들과 지속되는 경장 +6 21.06.24 899 22 25쪽
155 (71) 새 시대에 맞는 새 통교들과 지속되는 경장 +4 21.06.22 882 19 28쪽
154 (71) 새 시대에 맞는 새 통교들과 지속되는 경장 +8 21.06.19 948 21 19쪽
153 (71) 새 시대에 맞는 새 통교들과 지속되는 경장 +10 21.06.17 985 19 22쪽
152 (70) 조선과 가까운 바다 건너의 변화 +4 21.06.15 986 18 24쪽
151 (70) 조선과 가까운 바다 건너의 변화 +8 21.06.12 995 21 24쪽
150 (70) 조선과 가까운 바다 건너의 변화 +6 21.06.10 1,011 21 23쪽
149 (70) 조선과 가까운 바다 건너의 변화 +6 21.06.08 1,109 19 19쪽
148 (69) 새 호칭과 새 시찰단 +8 21.06.05 1,047 20 21쪽
147 (68) 개선 +4 21.06.03 1,000 21 23쪽
146 (68) 개선 +3 21.06.01 1,080 22 20쪽
145 (67) 전쟁 이후의 동방 +8 21.05.29 1,142 22 20쪽
144 (67) 전쟁 이후의 동방 +2 21.05.27 1,138 23 20쪽
143 (67) 전쟁 이후의 동방 +4 21.05.25 1,273 24 21쪽
142 (66) 추락하는 용, 확실하게 부서진 천명 +4 21.05.22 1,200 22 25쪽
141 (66) 추락하는 용, 확실하게 부서진 천명 +4 21.05.18 1,110 21 27쪽
140 (65) 급변 +6 21.05.15 1,003 18 28쪽
139 (65) 급변 +4 21.05.13 968 18 23쪽
138 (65) 급변 +8 21.05.11 1,065 22 27쪽
137 (64) 연경공방전 +7 21.05.08 1,008 15 19쪽
136 (64) 연경공방전 +5 21.05.06 916 16 23쪽
135 (64) 연경공방전 +4 21.05.04 923 20 25쪽
134 (64) 연경공방전 +6 21.05.01 970 19 20쪽
133 (63) 이제 연경으로 +12 21.04.29 1,359 17 20쪽
132 (63) 이제 연경으로(수정) +10 21.04.27 999 19 24쪽
131 (63) 이제 연경으로 +8 21.04.24 1,023 20 19쪽
130 (63) 이제 연경으로 +12 21.04.22 1,116 20 21쪽
129 (62) 그 때 조선에서는 +8 21.04.20 1,143 23 28쪽
128 (61) 북방에서의 국지전과 그 여파 +8 21.04.17 1,097 22 21쪽
127 (61) 북방에서의 국지전과 그 여파 +10 21.04.15 1,069 20 21쪽
126 (61) 북방에서의 국지전과 그 여파 +10 21.04.13 1,149 22 23쪽
125 (60) 예상치 못한 산해관의 끝 +10 21.04.03 1,161 16 16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비밀번호 입력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