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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8778_cmh3250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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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어린 꼰대의 두집 살림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퓨전

공모전참가작

적란운
작품등록일 :
2022.05.11 20:11
최근연재일 :
2022.06.08 23:57
연재수 :
30 회
조회수 :
1,519
추천수 :
77
글자수 :
148,933

부모 복을 타고난 아이.
그러나, 복이 많은 만큼 시련이 많은 것일까?
남들이 겪지 못하는 황당한 경우를 연달아 겪다 보니, 미래와 현실. 그리고 과거가 뒤엉켜 버리는데.
미래를 다녀왔다고 해야 하나?
미래를 끌고 왔다고 해야 하나?
시간 여행이라고 할 수도 없고, 반복될 수 없는 이중 삶.

얼핏 들으니, 남들은 축복이나 기연을 얻어 한쪽만 충실하면 되고, 죽어도 되살아나 무쌍을 찍는다는데....
그런, 행운이나 기연은 없다.
오로지 눈앞의 시련만을 헤쳐나갈 수밖에.


어린 꼰대의 두집 살림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0 장왕 22.06.08 45 0 10쪽
29 알아들을 수가 없다고! 22.06.05 20 0 12쪽
28 동굴인가? +2 22.06.03 24 1 12쪽
27 요괴라고 하였다. 22.06.02 23 1 11쪽
26 난리 났어! 22.06.01 28 1 11쪽
25 난리 났네! 22.05.31 25 1 12쪽
24 귀가 +2 22.05.30 25 2 12쪽
23 동의하지 그래? 22.05.29 26 1 12쪽
22 남친 22.05.28 27 1 12쪽
21 더부살이 22.05.27 28 1 11쪽
20 pc 를 배워라 22.05.26 31 1 11쪽
19 카더라 아니야? 22.05.25 29 1 11쪽
18 여기는 무슨 세상? 22.05.24 34 1 11쪽
17 생선 장사 22.05.23 35 1 10쪽
16 강호식(江湖式). 22.05.22 34 1 12쪽
15 반복되는 일. 22.05.21 37 1 12쪽
14 부모 묘를 찾아서 22.05.20 39 1 12쪽
13 인연 6. 22.05.19 39 1 11쪽
12 인연 5. 22.05.18 40 2 11쪽
11 인연 4. 22.05.17 44 0 11쪽
10 인연 3. +3 22.05.15 55 2 11쪽
9 인연 2. 22.05.13 57 1 11쪽
8 인연 1. 22.05.12 59 2 10쪽
7 배워야 산다. 22.05.12 66 2 11쪽
6 밥은 먹고 다녀야 22.05.11 78 3 11쪽
5 이제야 효과가 22.05.11 82 3 10쪽
4 뭐에 홀린 것 맞지? 22.05.11 88 8 12쪽
3 살아야 하는 데 +3 22.05.11 102 10 12쪽
2 그 밤 +3 22.05.11 133 13 12쪽
1 프롤로그 22.05.11 166 14 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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