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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my5504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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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책임

자기 자식 어떤지도 모르고

멋대로 행동하는 어린 그를 보면

그저 마음과 입을 비틀 뿐이다


자기 자신 드러내지 않고

멋대로 감정적인 어린 그를 보면

그저 등과 눈을 돌릴 뿐이다


누굴탓하랴 누굴탓하랴

그저 인간이거슬

비뚤어진 내 사랑은 그저

그녀의 속을 달래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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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 시 | 책임 21-05-03
13 시 | 내가 사는 세상 21-05-01
12 시 | 어르신 21-04-29
11 생각나는 대로 끄적이는 중 | 무제, 엄마 찾아 삼만리 모티브 21-04-29
10 시 | 꽃의 시절 21-04-26
9 시 | 융통성 21-04-19
8 생각나는 대로 끄적이는 중 | <높이높이 날아라> 21-04-18
7 생각나는 대로 끄적이는 중 | 무제, 판타지, 꽃집관련내용 21-04-18
6 생각나는 대로 끄적이는 중 | <나는 패션테러 마왕님의 전속디자이너!> 21-04-18
5 생각나는 대로 끄적이는 중 | <오이오이~가지가지!> 21-04-18
4 생각나는 대로 끄적이는 중 | <한달아, 살고싶어?> 21-04-18
3 생각나는 대로 끄적이는 중 | <오렌지 팬데믹> 21-04-18
2 생각나는 대로 끄적이는 중 | <도와주세요, 예뻐질 수 있도록> 21-04-18
1 시 | 눈 밟힐 때면 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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