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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성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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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삼국지 : 내가 죽어 소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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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필성필성필
작품등록일 :
2020.05.11 16:04
최근연재일 :
2022.05.13 01:40
연재수 :
377 회
조회수 :
401,732
추천수 :
9,045
글자수 :
3,347,219

후한 말, 서원팔교위라고 세상 무서울 것, 두려울 것 없이 막 살다가 고꾸라진 내가 정신을 차린 곳은 다름이 아닌 감옥.

이제 그 감옥에서 눈을 뜬 포홍의 짐승 같은 일대기가 시작됩니다.


삼국지 : 내가 죽어 소금에 절여지기까지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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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376화 – 개혁의 봄, 그 모든 것의 바탕이 될 서원의 난립과 훈구파의 등장 22.05.13 63 2 20쪽
376 375화 – 콜레기아에서 클럽까지, 공화정 로마에서 혁명 프랑스까지 22.05.10 90 4 20쪽
375 374화 – 신과 인간을 아우르는 주사위 놀이 22.05.09 66 3 16쪽
374 373화 – 변혁과 방임의 다섯 번째 걸음은 시대와 세계를 앞으로 당기기 위해서다 +2 22.05.06 97 7 18쪽
373 372화 – 변혁과 방임의 네 번째 걸음은 대진국과 같아지기 위함이요, 대진국과 달라지기 위함이다 +2 22.05.04 93 3 22쪽
372 371화 - 변혁과 방임의 세 번째 걸음은 사람에 대한 실망과 상실을 부른다 +2 22.05.01 119 8 25쪽
371 370화 – 맹자와 고자, 갑자와 부자(2) +2 22.04.26 112 7 24쪽
370 369화 – 맹자와 고자, 갑자와 부자(1) +2 22.04.25 97 5 20쪽
369 368화 – 변혁과 방임의 두 번째 걸음은 그에 따른 우려와 기대를 낳는다 +4 22.04.08 171 7 25쪽
368 367화 – 변혁과 방임의 첫 걸음은 이 땅을 집어삼킬 또다른 괴물을 깨운다 +4 22.04.06 143 6 22쪽
367 366화 - 뒤집힌 세상 속 변화하기 시작한 진나라의 사회상 22.04.05 130 6 21쪽
366 365화 - 뒤집힌 세상 속 이름을 날린 이들과 본래의 자리로 돌아온 회귀자들(2) +4 22.04.03 150 9 20쪽
365 364화 – 평정(2) +2 22.04.02 145 6 28쪽
364 363화 – 평정(1) 22.04.01 152 6 30쪽
363 362화 – 뒤집힌 세상 속 이름을 날린 이들과 본래의 자리로 돌아온 회귀자들(1) 22.03.30 158 8 21쪽
362 361화 – 저수의 출사표, 일룡과 일사 그리고 갑 장사 22.03.24 167 7 28쪽
361 360화 – 고로 하북이 시끄러워졌다(8) 22.03.18 153 8 20쪽
360 359화 – 고로 하북이 시끄러워졌다(7) +2 22.03.16 162 6 20쪽
359 358화 – 고로 하북이 시끄러워졌다(6) +4 22.03.14 152 6 18쪽
358 357화 – 고로 하북이 시끄러워졌다(5) +2 22.03.10 168 6 18쪽
357 356화 – 고로 하북이 시끄러워졌다(4) 22.03.08 162 7 24쪽
356 355화 – 고로 하북이 시끄러워졌다(3) 22.03.04 177 7 17쪽
355 354화 – 고로 하북이 시끄러워졌다(2) +2 22.02.28 178 6 26쪽
354 353화 – 고로 하북이 시끄러워졌다(1) 22.02.27 188 6 18쪽
353 352화 – 비로소 전국이었다 +4 22.02.26 200 6 22쪽
352 351화 – 그 어둠이 자리한 하늘 속 달과 별을 보며 인간은 방향을 잡아 나아갔으니 +2 22.02.23 160 5 24쪽
351 350화 – 그렇기에 어제의 붉은 해가 지는 것이며 푸른 하늘이 어둠에 잡아먹히는 것이다 +2 22.02.15 197 8 16쪽
350 349화 – 그럼에도 하늘의 그물은 촘촘하니 모든 것은 정해진 대로 흘러간다 22.02.10 180 6 22쪽
349 348화 – 이 땅의 이들은 하늘의 그물을 의심할 수밖에 없으나 +2 22.02.09 175 7 20쪽
348 347화 – 그 붉은 짐승이 그 모든 족쇄를 풀고 하늘 앞에 선 그날 +2 22.02.09 160 5 21쪽
347 346화 – 그 속에서 기생하고 이 땅에서 번성해라 +2 22.01.31 218 6 20쪽
346 345화 – 세상 귀한 것과 천한 것의 가치가 뒤바뀌는 날엔 풍년이 든다 22.01.27 208 6 19쪽
345 344화 - 하늘 아래 두 개의 태양은 없다 +2 22.01.26 197 8 18쪽
344 343화 – 계몽(啓蒙) 그리고 계명(啓明) +2 22.01.24 201 7 25쪽
343 342화 – 하늘에서 내쳐진 붉은 짐승은 이 땅에 운명을 빙자한 저주의 족쇄를 남긴 채 다시금 하늘에 오른다 22.01.20 207 10 21쪽
342 341화 - 이 나라 제일의 장사치들을 앞세운 다섯 번째 세력까지 모든 세력이 결집을 마쳤다 +2 22.01.16 227 11 2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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