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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유료웹소설 > 연재 > 퓨전,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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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자서현
작품등록일 :
2018.10.02 12:00
최근연재일 :
2020.01.21 18:30
연재수 :
443 회
조회수 :
5,020,605
추천수 :
260,235
글자수 :
3,17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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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외전] 검은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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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19.01.21 00:04
조회
7,251
추천
555
글자
13쪽

작가의말

저녁에 맞춰서 올리려고 했는데 조금 늦게 완성됐네요.

 

로맨스를 쓰자니 영 어색하지만 그래도 ㅠㅠ

요즘 계속 시스파니안 얘기가 나왔으니 혹시 궁금해하실까 해서 올려봅니다.

 

후원금 보내주신 서하.님x2, 더쿠님, 네룽님, 뇽율운님, 서리0611님, C바앗님, 플란츠고앵님, 완두콩심장/안돼요/우리플란츠/생명보험금님(맞아요, 왕두콩 심장은 중요합니다! 생명보험금을 탈 일이 없어야겠네요 ㅋㅋ), 아르센이얼/린감튀값(을 보내주신 1플로린님 ㅋㅋㅋ 감자튀김을 얼리다니 몹쓸 사람···), Xfb님, 딸긔완댜님님, 쏙독새의별님, 이생망님x2, 베른커피값님, 킨무님, 귀여운Hz/김서혜님x2(그래도 저보다는 술 센 아르센 Hz ㅋㅋ), 칼리안애미님, yulim108님, 플란츠이모님, 나오미더님, 서함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_ _)

 

늦은 시간 좋은 밤 보내세요.

이~~~따 저녁에 본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66

  • 작성자
    Lv.69 Dia)
    작성일
    19.01.21 00:10
    No. 1

    외전 ㄱㅅ합니다!!!!!!!!
    여긴.. 나비까지도 먹먹한 존재군요 ㅠㅠ

    찬성: 55 | 반대: 0

  • 작성자
    Lv.12 밥먹어라
    작성일
    19.01.21 00:17
    No. 2

    ㅠㅠ ...아... ㅇ ㅏ... ㅠ..아... (가오나시)

    찬성: 53 | 반대: 0

  • 작성자
    Lv.12 구마구마님
    작성일
    19.01.21 00:17
    No. 3

    문장 하나하나가 너무 아름다워요

    찬성: 43 | 반대: 0

  • 작성자
    Lv.12 건강하셔요
    작성일
    19.01.21 00:18
    No. 4

    헉 외전이라니ㅠㅠㅠ너무 좋지만... 작가님 좀 쉬세요 ㅠㅠㅠㅠㅠㅠㅠ

    찬성: 17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자서현
    작성일
    19.01.21 00:53
    No. 5

    아니예요 쉬었어요 ㅋㅋ 지지난주부터 썼던거라서 오늘은 수정만 좀 했어요 ㅋㅋ 하루종일 놀다가 이제야 올린거니까 잘 쉬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찬성: 32 | 반대: 0

  • 작성자
    Lv.11 플란츠고앵
    작성일
    19.01.21 00:19
    No. 6

    아ㅜㅠ 시스파니안ㅠㅠ 작가님 외전 감사합니다ㅜㅠ 좋은밤되세요!!

    찬성: 14 | 반대: 0

  • 작성자
    Lv.6 동그란피망
    작성일
    19.01.21 00:20
    No. 7

    아이구 이런 야심한 밤에 이러시면 정말 저는 감사하지만ㅠㅠㅠㅠㅠ 진짜 매번 즐겁게 읽고 있어요 오늘은 주무시고 내일 뵈어요!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25 별난바사탕
    작성일
    19.01.21 00:21
    No. 8

    검은 나비.. 아.. 도중에 베른의 이름이 나와서 놀랐어요ㅠㅠ

    찬성: 57 | 반대: 0

  • 작성자
    Lv.16 art20012
    작성일
    19.01.21 00:25
    No. 9

    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1 플란츠고앵
    작성일
    19.01.21 00:29
    No. 10

    아진짜 한번더 읽고왔어요. 작가님 로맨스도 잘쓰시는데!!!! 하츠아라 진짜 완전ㅜㅠ 다정해ㅠㅠ 이기적이더라도 좋네요 저런이기심은.. 시스파니안도 그래도 그런 행복을 알게되었잖아요! 비록 그것때문에 더 공허해졌더라도ㅠㅜ 그나저나 건국이야기들도 너무 좋았어요 세크리티아도! 다들 정말 사랑꾼이네요 ( ⁎ᵕᴗᵕ⁎ )❤︎

    찬성: 2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자서현
    작성일
    19.01.21 03:51
    No. 11

    로맨스가 이리 힘든 것인 줄 몰랐어요. ㅠㅠ 그래도 보여드리고 싶던 내용이었어서 꾸물꾸물 썼는데 잘 봐주셔서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ㅠㅠ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Lv.16 망나니백수
    작성일
    19.01.21 00:30
    No. 12

    아......아ㅏ.........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6 동그란피망
    작성일
    19.01.21 00:30
    No. 13

    진짜 외전보고 앞돌기 뒷구르기 여러번 읽어보면서 빙글빙글 돌고 있는데요ㅠㅠㅠㅠㅠㅜ 아니 어떻게 이러죠 자려고 했는데 잠이 홀딱 깨버렸어요ㅠㅠㅠㅠㅜㅡㅠㅠㅜㅡㅠㅠ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17 위류
    작성일
    19.01.21 00:30
    No. 14

    아...아...아아...ㅠㅠㅠㅠㅠ
    작가님 저 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16 딸기차
    작성일
    19.01.21 00:31
    No. 15

    그래서 검은 나비가 죽음을 상징하게 되었군요 ㅠㅠㅠㅠㅠ 시스파니안 ㅠㅠㅠㅠㅠㅠ

    찬성: 22 | 반대: 0

  • 작성자
    Lv.17 슉슉슉
    작성일
    19.01.21 00:32
    No. 16

    ㅠㅠㅠㅠㅠ작가님 갑자기 알림 떠서 놀랐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 좋긴 하지만 쉬엄쉬엄해도 되요!!! ㅠㅠㅠ시스파니안과 하츠아라 이야기 언젠가 외전으로 보고싶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이렇게 빨리 올라올줄 몰랐어요 진짜 외전들은 왜 다 슬퍼요???ㅠㅠㅠㅠ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8 킨무
    작성일
    19.01.21 00:33
    No. 17

    작가님 혹시 주6일 연재로 바꾼 이유가 일요일 푹 쉬고있을때에 외전이나 비축분으로 독자들 통수치려고 그러신거 아니죠...? (뒷통수 얼얼함)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6 망나니백수
    작성일
    19.01.21 00:34
    No. 18

    적왕사 외전 읽고 안구건조증이 나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Lv.13 501
    작성일
    19.01.21 00:35
    No. 19

    검은 나비가 시스파니안 때문에 죽음이라는 의미를 갖게 되었던 건가요ㅠㅠㅠㅠ아...작가님의 서술은 오늘도 섬세하시고 자상하십니다ㅠㅠㅠㅠㅠ너무 좋아요 먹먹합니다..기억이 아니라 추억을...단순한 사실을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감정까지 더해지는 것이 추억인...ㅜㅜㅠ뭔가 떡밥이 몇개 던져진 기분이 드는데 착각일까요..세크리티아가 비밀을 가진..카이리스가 봄이 오는 곳...으음..!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외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 좋은 밤 되시길 바래요!

    찬성: 20 | 반대: 0

  • 작성자
    Lv.95 목화야
    작성일
    19.01.21 00:35
    No. 20

    아 외전ㅠㅠㅠ이렇게 알차다니ㅠ어쩌죠 눈물이ㅠㅠ으ㅓ엉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사막여우12
    작성일
    19.01.21 00:37
    No. 21

    외전 감사.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13 대구맛사탕
    작성일
    19.01.21 00:38
    No. 22

    시스파니안 외전이라니ㅠㅜㅠㅜㅜㅜ 아ㅜㅜ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망나니백수
    작성일
    19.01.21 00:39
    No. 23

    작가님 진짜 죽을것같아요.......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3 사샤샤
    작성일
    19.01.21 00:46
    No. 24

    작가님... 대체 언제쉬세요 휴일이 휴일이 아니잖아요ㅠ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량난량
    작성일
    19.01.21 00:48
    No. 25

    ㄹㄴㄹㅁㄴ아니 작가님 오늘 쉬시는 날인데 외전이라뇨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 으아악ㅏ악 게다가 시스파니안 이야기라뇨 으아ㅏ아아악(눈물이 강이되어 홍수를 이르킴....)ㅇㅏ아아...ㅡ...시스파니안이 나비를 고른 이유가 그냥이 아니고 하츠아라가 좋아해서......ㅠㅜㅠㅠㅠㅠㅠㅜ아아ㅏ아아ㅜㅜㅜㅠㅠ너무 슬픈게 서로 나중에 어떤 외로움이 남길지 알면서도 결국 사랑을햇고ㅜㅜㅠㅠㅠㅠㅠ카밀론의 뜻이 나비엿고!!!!!ㅜㅜㅠㅠㅠㅠㅠㅠ그리고 지금은 변색되어 버렸지만 검은 나비의 숨겨진 뜻이 꽃이 필거같이 찾아오는 봄이였다는게 진짜,,,아,,,….......작가님 저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18 히나그저빛
    작성일
    19.01.21 00:49
    No. 26

    아니 외전이라니....저.....울어요................. 시스파니안.......아.......아.............아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5 뇽율운
    작성일
    19.01.21 01:00
    No. 27

    작가님 저 진짜 울고있어요 저 진짜 눈물콧물 다 쏟았어요 로맨스 조금만 덜 어색하셨으면 저 오늘 탈수로 다음편 못보고 하츠아라 보러 떠날 뻔 했네요... 외전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아직도 눈물나서 못살겠어요 진짜...진짜... 언제나 그렇지만 작가님 글을 보고 느낀 감동을 댓글로 남기는건 어렵네요 오늘은 특히 더 그런 것 같아 말이 길어집니다... 쉬면서 쓰고계신거 맞으시죠? 외전 감사히 읽고갑니다...진짜 못살아 인간 죽지마 가만안둬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11 jsi06171
    작성일
    19.01.21 01:03
    No. 28

    ????? 작가님 안주무세요???? 좀 쉬세요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페트병2L
    작성일
    19.01.21 01:07
    No. 29

    아니 아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스파니안 ㅠㅠㅠㅠ아......아아......아.......작가님 저 울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7 시리야
    작성일
    19.01.21 01:13
    No. 30

    시스파니안ㅠㅠ 아 진짜 사랑하던 사람이 떠나고 자식이 떠나고 하나 둘 떠나는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어떤 마음이었을지 너무 슬프네요ㅜㅠ 그리고 중간에 이름 베른ㅠㅠ 진짜 자려고 누웠다가 업데이트 된거 보고 넘 기뻐서 정신이 훅 돌아왔네여ㅠㅠ 아 저 영웅들의 러브스토리랑 건국이야기도 너무 흥미진진 할거 같아요 외전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6 칼카
    작성일
    19.01.21 01:15
    No. 31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새벽에 감수성 폭발합니다 작가님 ㅠㅠㅠㅠㅠ
    시스파니안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4
    작성일
    19.01.21 01:33
    No. 32

    아ㅠㅜㅠㅜㅠㅠ 같은 시간을 살지만 결코 그 끝까지는 같지 않다는게 느껴져서 슬퍼요ㅜㅠㅜㅜㅜㅜㅜㅠㅜㅜ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3 끼야앙
    작성일
    19.01.21 01:33
    No. 33

    ㅇ아니 이제 막 처음 정주행 끝내고 이제 본편 챙겨봐야지!!(두근두근) 하고있었는데요 작가님 원래 막 이렇게 외전 휙 주시고 그러시냐구요ㅠㅠㅠ 물론 전 좋은데 와 안힘드신가요ㅠㅠㅜㅠ 쉴땐 편하게 꼭 쉬시구 시스파니안 너무ㅠㅠㅠㅠㅠ너무ㅠㅠㅠㅜㅜㅜㅠ(할말잃음) 잠 다 깨버렸어요ㅠㅠㅠ 후 너무 대박적이엇구 이~~따 저녁에 또 뵈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자서현
    작성일
    19.01.21 03:43
    No. 34

    앗 이제 막 다 읽으셨군요, 감사합니다! 푹 잘 쉬면서 쓰고 있어요. 지각이 많기는 한데 ㅠㅠ 힘들지는 않아요. ㅎㅎ 외전은 생각날때 필요할때 휙휙 드립니다. ㅋㅋ 이~~~따 저녁에 뵐게요. 감사합니다!! :)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1 스승님팡인
    작성일
    19.01.21 01:44
    No. 35

    외전읽고 감격먹어서 첫댓글달아요(오열) 작가님 로맨스도 너무 잘쓰시고 전개도 너무 좋고 이번 외전에는 나라 이름이나 여러가지 이름이나 상징의 유래같은것도 더해져있어서 저는...저는....ㅇㅏ아(앓다죽음...) 글을...써주셔서 감사합니다...평생꽃길걸으세요 충성충성충성~~~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자서현
    작성일
    19.01.21 03:45
    No. 36

    첫댓글 +ㅁ+ 감사합니다. ㅋㅋ 로맨스 진짜 힘드네요. '사랑해요' 대사 쓰고 못보겠어서 사흘간 묵혀두고.. 이 짧은 것을 2주동안 썼어요 ㅋㅋ 그래도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ㅠ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스승님팡인님도 평생 꽃길 걸으세요! 저도 충성충성충성입니다. //ㅅ//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5 일어나현제
    작성일
    19.01.21 01:54
    No. 37

    ㅠㅠ아이고 작가님ㅠㅠ이리 야심한 밤에 이토록 설레고 슬픈 외전이라니요ㅠㅠ여운에 잠 못 이룰 밤이 될 것 같습니다ㅜㅜ검은 나비에 담긴 이야기가 이리 슬플줄 누가 알았겠나요ㅠㅠ하츠아라와 시스파니안 이야기 너무 궁금했는데 이렇게 풀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하츠아라 정말 삶에 포기란 없는 사람이었군요 저토록 빛이 나니 시스파니안이 필멸자에 묶여버렸지ㅠㅠ 그런데 아이의 이름이 베른이 될수도 있었다니..그리고 그 이름을 거부한 이유를 보니..어쩌면 시스파니안이 칼리안 아니 베른을 기꺼워한 이유가 혹시..라는 생각이 들게하기도ㅈ합니다ㅠㅠ 작가님 좋은밤 되시구 이따 6시반에 뵈어요ㅜㅜㅜ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자서현
    작성일
    19.01.21 03:49
    No. 38

    헉.. 지금쯤은 좋은 꿈 꾸면서 주무시고 계시기를 ㅠㅠ 궁금하셨던 내용이 맞다니 그래도 다행이네요. ㅎㅎ 시스파니안은 앞으로 또 등장하고 내용도 조금씩 풀릴테니 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울지마시고 이따뵐게요!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0 배지밀B
    작성일
    19.01.21 02:31
    No. 39

    베른 이름 잠깐 스치듯 지나갔을뿐인데 울컥해서 오늘도 울고말았어요... 검은나비가 시스파니안이었다니 하츠아라랑 시스파니안의 관계도 정말 눈물나요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ads0163
    작성일
    19.01.21 02:43
    No. 40

    아 아니 작가님 진짜로 하츠아라와 시스파니안 서로가 서로를 굉장히 깊이 사랑했다는걸 이렇게 슬픈데 읽게되는 글로 써주시다니요.....아니 검은나비 진짜ㅠㅠㅠㅠㅠ베른 이름도ㅠㅠㅠㅠ슬퍼서 어쩌죠 진짜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시루양
    작성일
    19.01.21 03:05
    No. 41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왜 외전들은 죄다 이렇게 눈물샘을 터뜨리는 건가요 으아아아아악ㅠㅠㅜㅠㅜㅜㅠㅠ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2 얀씨
    작성일
    19.01.21 03:20
    No. 42

    (오열)
    (오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환장쇼 왠 외전이지 하고 암생각없이 들어왔다가 눈물바람으로 나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4 토마토도령
    작성일
    19.01.21 04:36
    No. 43

    잊을 수 없는 그리움인 하츠아라를 기억하는 시스파니안, 사라져버린 생애인 베른을 시억하는 칼리안... 얼굴이 꼭 닮은 두 사람이 잊혀지지 않는 존재를 하나씩 품고 있네요...ㅠㅜㅠㅠㅜㅜㅜㅜㅠ
    이번 외전도 잘 봤어요. 혹여나 하고 하츠아라의 곁에 머무리는 시스파니안의 그리움이 죽음이 되어버리다니... 참 가슴아픈 일입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6 김서혜
    작성일
    19.01.21 07:43
    No. 44

    작가님 저 진짜 이 커플 사랑해요 진짜진짜 너무 좋아요 불멸에 준하는 존재와 순간을 사는 자의 사랑이라뇨..ㅠ 정말 불도저같은(ㅋㅋ) 사랑을 하는 하츠아라와 가랑비에 옷 젖듯이 그를 사랑한 시스파니안. 하츠아라가 죽은 뒤 그를 밀어냈던 순간들이 시스파니안에겐 후회였을까요 그 순간마저 그리움이 되었을까요. 정말 작가님 외전마다 사람을 고장난 수도꼭지처럼 울게 해요ㅠㅠㅠㅠㅠ 아니 그리고 어젠 휴일이었잖아요 이러시는게 어딨어요ㅠㅠ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72 지추은자
    작성일
    19.01.21 08:50
    No. 45

    좀 힘들게 쓰신듯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자서현
    작성일
    19.01.21 09:32
    No. 46

    맞아요 ㅠㅠ 좀 티가 나나요? ㅠㅠ 다양하게 보여드리기에는 아직 갈길이 머네요 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0 츠키시로
    작성일
    19.01.21 11:03
    No. 47

    아니 자까넴 독자들 울리려고 외전 쓰는거죠 그렇죠 (오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6 일하는깡통
    작성일
    19.01.21 11:26
    No. 48

    어흑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압도적존잼
    작성일
    19.01.21 11:36
    No. 49

    외전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금붕어ovo
    작성일
    19.01.21 11:39
    No. 50

    시스파니안ㅜ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sironz02
    작성일
    19.01.21 13:01
    No. 51

    아무 생각없이 새벽에 들어왔다가 오늘도 외전이 올라와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쉬지 못하셨을까 걱정했는데, 다른 분들 댓글을 보고 푹 쉬셨다 하시니니 다행입니다ㅠㅠ 안그래도 시스파니안와 하츠아라의 이야기가 정말 궁금했는데 이렇게 알게 되네요! 긴 시간을 그리 존재하고 있던 시스파니안의 모습이 안타깝기도 합니다. 세렌티가 구하는 도움에 응하고, 악신과의 전투에 인간과 함께 하며 무엇을 생각했을까요... 검은 나비가 되어 그런 이야기가 전해져올 정도로, 하츠아라를 기다렸고요... 오늘도 아침부터 많이 먹먹해졌습니다ㅠ 이번 외전은 안타까운 이야기에 슬프기도 했지만, 이런저런 떡밥들이 많이 숨어있을 것 같네요! 세렌티조차 모르는 것에, 네리아드와 세크리티아 대왕의 이야기도 그렇고... 두 나라의 이름의 뜻도 그렇고, 카밀론의 뜻도 그렇고요. 시간의 축이 악신과 세렌티의 잠을 깨우는 것과 연관되어 있을까, 하고 작은 예상도 해봅니다. 이번 외전도 왜 이리 슬픈지 모르겠네요ㅠㅠ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가님! 푹 쉬시고, 이따 저녁에 뵐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나레이나
    작성일
    19.01.21 13:40
    No. 52

    그의 녹색 눈을 닮은 아이에게 축복을 내리는 장면이 특히 좋네요.인간이라면 애저녁에 그건 사랑이라고 말했겠죠.시스파니안의 자각이 너무 늦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나오미더
    작성일
    19.01.21 16:19
    No. 53

    작가님 ㅠㅠㅠㅠㅠ 늦게 읽었지만 외전 감사합니다...! 헣헣ㅠㅠㅠ 시스파니안 한없이 위대하지만 한없이 고독한 그 존재가 느껴져서 너무 안쓰럽고 좋아요ㅠㅠㅠ 자신 생의 전부였으니, 당신 생의 일부라도 되고싶다는 말 너무 사랑스러운거같아요.... 그리구 하츠아라 작명센스 참 귀엽고 좋네요ㅋㅋㅋ큐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피스발바닥
    작성일
    19.01.21 18:36
    No. 54

    작가니이이ㅣㅣ이ㅣㅁ!!!
    제발 휴식!!제발휴식!!!
    저 울고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완벽한엔딩
    작성일
    19.01.23 17:26
    No. 55

    하츠아라가 정말 베른하고 히나 섞은거 같은 느낌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6 badchild
    작성일
    19.01.27 15:49
    No. 56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케일교신자
    작성일
    19.02.11 00:39
    No. 57

    아 젠장 눈물이 안멈춰ㅠㅠㅠㅠㅠㅠㅠㅠ 하츠아라. 가지마할때부터 눈물이 안 멈춰ㅠㅠㅠ 그리 이기적이었는데 또 그런 인간을 사랑해서 혼자남을걸 알았는데 지독히도 사랑스러워서ㅠㅠㅠㅠㅠ
    (아직도 울고있는 자의 댓글입니다.. 또르륵...)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4 책방속돌쇠
    작성일
    19.02.11 00:41
    No. 58

    오...시스파니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eka0317
    작성일
    19.02.24 03:20
    No. 59

    외전이라고 쓰고 눈물이라고 읽고갑니다ㅜㅡ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 qwpoiert..
    작성일
    19.03.02 01:36
    No. 60

    여태 나온 외전들 전부 울었어요 ㅠㅠ 작가님 글 정말 좋아한답니다ㅠ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칼리안S2
    작성일
    19.03.05 21:44
    No. 61

    시스파니안 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고양이52
    작성일
    19.05.19 17:28
    No. 62

    봄이 오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ksywoo10..
    작성일
    19.05.27 01:30
    No. 63

    작가님 오늘은 정주행 중이며 새벽 1시 30분입니다 너무 감격스러워요 외전 읽을 때마다 너무 먹먹하고 정말 최고 뛰어난 표현력에 보면서 심장 움찔움찔ㅋㅋㅠㅠ 평생 글 써주세요 정말 사랑하고 늘 응원할게요 다시 봐도 대박이에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자서현
    작성일
    19.05.27 01:47
    No. 64

    우왕.. 지금은 새벽 1시 45분이에요! ㅋㅋ 감사합니다 저도 사랑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사랑함
    작성일
    19.05.27 23:04
    No. 65

    ㅠㅜㅜㅠㅜ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스무하루
    작성일
    19.10.28 14:21
    No. 66

    ♡...ㅜㅠㅠ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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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6) +48 18.12.31 5,486 616 13쪽
149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5) +52 18.12.29 5,553 637 13쪽
148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4) +31 18.12.28 5,600 647 12쪽
147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3) +33 18.12.27 5,627 686 12쪽
146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2) +41 18.12.26 5,663 669 13쪽
145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1) +38 18.12.25 5,736 679 12쪽
144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11) +52 18.12.24 5,813 699 16쪽
143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10) +54 18.12.22 5,888 651 14쪽
142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9) +57 18.12.20 5,943 718 13쪽
141 100 G 제 24장. 이해의 초석 (8) +54 18.12.19 5,981 683 14쪽
140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7) +43 18.12.18 6,022 634 13쪽
139 FREE [외전] 키리에 +101 18.12.18 10,034 814 14쪽
138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6) +38 18.12.17 6,095 652 13쪽
137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5) +53 18.12.15 6,223 666 13쪽
136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4) +64 18.12.14 6,292 733 15쪽
135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3) +74 18.12.13 6,337 718 13쪽
134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2) +70 18.12.12 6,435 756 14쪽
133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1) +49 18.12.11 6,518 693 12쪽
132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9) +66 18.12.10 6,625 746 13쪽
131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8) +63 18.12.08 6,698 767 13쪽
130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7) +72 18.12.07 6,748 804 12쪽
129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6) +65 18.12.06 6,805 873 13쪽
128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5) +87 18.12.05 6,823 868 14쪽
127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4) +59 18.12.04 6,869 750 14쪽
126 FREE [외전] 아브턴던트 +48 18.12.03 11,407 741 6쪽
125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3) +58 18.12.02 6,957 773 12쪽
124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2) +42 18.12.01 7,022 778 14쪽
123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1) +25 18.11.30 7,111 723 15쪽
122 100 G 제22장. 건드리지 말라고 (11) +27 18.11.29 7,167 702 12쪽
121 100 G 제22장. 건드리지 말라고 (10) +34 18.11.28 7,218 770 13쪽
120 100 G 제22장. 건드리지 말라고 (9) +28 18.11.27 7,275 749 16쪽
119 100 G 제22장. 건드리지 말라고 (8) +37 18.11.26 7,317 685 13쪽
118 100 G 제22장. 건드리지 말라고 (7) +41 18.11.25 7,354 701 12쪽
117 100 G 제22장. 건드리지 말라고 (6) +41 18.11.24 7,409 754 15쪽
116 100 G 제22장. 건드리지 말라고 (5) +60 18.11.23 7,470 848 12쪽
115 100 G 제22장. 건드리지 말라고 (4) +45 18.11.22 7,477 756 14쪽
114 100 G 제22장. 건드리지 말라고 (3) +32 18.11.21 7,500 716 13쪽
113 100 G 제22장. 건드리지 말라고 (2) +38 18.11.20 7,557 718 14쪽
112 100 G 제22장. 건드리지 말라고 (1) +28 18.11.19 7,669 735 12쪽
111 100 G 제21장. 심연의 이면에 (6) +33 18.11.17 7,731 704 12쪽
110 100 G 제21장. 심연의 이면에 (5) +34 18.11.16 7,833 762 14쪽
109 100 G 제21장. 심연의 이면에 (4) +82 18.11.15 7,890 1,001 12쪽
108 100 G 제21장. 심연의 이면에 (3) +29 18.11.14 7,937 778 12쪽
107 100 G 제21장. 심연의 이면에 (2) +33 18.11.13 8,001 786 12쪽
106 100 G 제21장. 심연의 이면에 (1) +48 18.11.12 8,053 853 14쪽
105 100 G 제20장. 이번에는 (6) +49 18.11.10 8,098 811 16쪽
104 100 G 제20장. 이번에는 (5) +35 18.11.09 8,155 786 12쪽
103 100 G 제20장. 이번에는 (4) +23 18.11.08 8,235 720 13쪽
102 100 G 제20장. 이번에는 (3) +41 18.11.07 8,321 795 14쪽
101 100 G 제20장. 이번에는 (2) +41 18.11.06 8,411 807 14쪽
100 100 G 제20장. 이번에는 (1) +111 18.11.05 8,484 899 13쪽
99 100 G 제19장. 형님 (6) +45 18.11.04 8,580 769 12쪽
98 100 G 제19장. 형님 (5) +50 18.11.03 8,582 837 14쪽
97 100 G 제19장. 형님 (4) +55 18.11.02 8,645 868 14쪽
96 100 G 제19장. 형님 (3) +44 18.11.02 8,657 828 12쪽
95 100 G 제19장. 형님 (2) +24 18.11.01 8,716 788 13쪽
94 100 G 제19장. 형님 (1) +37 18.10.31 8,879 738 13쪽
93 100 G 제18장. 가진 것이 많아서 (6) +26 18.10.30 8,782 799 12쪽
92 100 G 제18장. 가진 것이 많아서 (5) +44 18.10.29 8,844 862 15쪽
91 100 G 제18장. 가진 것이 많아서 (4) +23 18.10.28 8,932 726 12쪽
90 100 G 제18장. 가진 것이 많아서 (3) +31 18.10.27 9,055 790 13쪽
89 100 G 제18장. 가진 것이 많아서 (2) +35 18.10.26 9,119 803 13쪽
88 100 G 제18장. 가진 것이 많아서 (1) +28 18.10.25 9,214 817 13쪽
87 100 G 제17장. 그 걸음 (6) +29 18.10.24 9,284 800 15쪽
86 100 G 제17장. 그 걸음 (5) +49 18.10.23 9,347 927 13쪽
85 100 G 제17장. 그 걸음 (4) +63 18.10.22 9,336 843 14쪽
84 100 G 제17장. 그 걸음 (3) +24 18.10.22 9,273 810 14쪽
83 100 G 제17장. 그 걸음 (2) +20 18.10.21 9,375 781 14쪽
82 100 G 제17장. 그 걸음 (1) +33 18.10.20 9,446 795 12쪽
81 100 G 제16장. 내가, 당신에게 (4) +37 18.10.19 9,557 807 13쪽
80 100 G 제16장. 내가, 당신에게 (3) +32 18.10.18 9,679 840 12쪽
79 100 G 제16장. 내가, 당신에게 (2) +33 18.10.17 9,748 839 13쪽
78 100 G 제16장. 내가, 당신에게 (1) +18 18.10.16 9,824 842 15쪽
77 100 G 제15장. 하나만 묻겠습니다 (7) +48 18.10.15 9,930 905 13쪽
76 100 G 제15장. 하나만 묻겠습니다 (6) +34 18.10.14 9,923 838 14쪽
75 100 G 제15장. 하나만 묻겠습니다 (5) +24 18.10.13 9,988 826 13쪽
74 100 G 제15장. 하나만 묻겠습니다 (4) +26 18.10.12 10,069 852 13쪽
73 100 G 제15장. 하나만 묻겠습니다 (3) +31 18.10.11 10,128 860 14쪽
72 100 G 제15장. 하나만 묻겠습니다 (2) +29 18.10.10 10,173 833 14쪽
71 100 G 제15장. 하나만 묻겠습니다 (1) +45 18.10.10 10,411 858 14쪽
70 100 G 제14장. 오랜만입니다 (6) +25 18.10.09 10,573 837 15쪽
69 100 G 제14장. 오랜만입니다 (5) +31 18.10.08 10,596 827 14쪽
68 100 G 제14장. 오랜만입니다 (4) +34 18.10.07 10,666 882 14쪽
67 100 G 제14장. 오랜만입니다 (3) +23 18.10.06 10,790 854 13쪽
66 100 G 제14장. 오랜만입니다 (2) +86 18.10.05 10,887 1,060 14쪽
65 100 G 제14장. 오랜만입니다 (1) +34 18.10.05 11,050 908 16쪽
64 100 G 제13장. 찾았습니다 (5) +30 18.10.04 11,067 931 14쪽
63 100 G 제13장. 찾았습니다 (4) +52 18.10.03 11,154 964 12쪽
62 100 G 제13장. 찾았습니다 (3) +49 18.10.02 11,391 869 12쪽
61 100 G 제13장. 찾았습니다 (2) +46 18.10.01 10,095 1,118 13쪽
60 100 G 제13장. 찾았습니다 (1) +31 18.09.30 9,918 1,070 13쪽
59 100 G 제12장. 살고 있습니다 (6) +44 18.09.29 9,888 1,175 16쪽
58 100 G 제12장. 살고 있습니다 (5) +31 18.09.28 9,956 1,134 15쪽
57 100 G 제12장. 살고 있습니다 (4) +31 18.09.27 10,118 1,119 15쪽
56 100 G 제12장. 살고 있습니다 (3) +38 18.09.26 10,149 1,252 12쪽
55 100 G 제12장. 살고 있습니다 (2) +54 18.09.23 10,188 1,228 13쪽
54 100 G 제12장. 살고 있습니다 (1) +41 18.09.22 10,284 1,179 14쪽
53 100 G 제11장. 의도한 건 아니었어 (5) +56 18.09.21 10,336 1,251 13쪽
52 100 G 제11장. 의도한 건 아니었어 (4) +29 18.09.20 10,383 1,187 12쪽
51 100 G 제11장. 의도한 건 아니었어 (3) +54 18.09.19 10,595 1,257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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