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JA SEO HYEON

표지

선독점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유료웹소설 > 연재 > 퓨전, 판타지

유료

연재 주기
자서현
작품등록일 :
2018.10.02 12:00
최근연재일 :
2019.12.13 18:30
연재수 :
416 회
조회수 :
4,860,382
추천수 :
250,189
글자수 :
2,904,257

일괄 구매하기 현재 연재되어 있는 편을 일괄 구매합니다.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선택 구매하기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일괄 대여하기
현재 연재되어 있는 편을 일괄 대여합니다.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선택 대여하기
선택 구매, 대여 시 작품 할인 이벤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대여한 편은 제외됩니다.

결과

구매 예정 금액

0G
( 0원 )

0
보유 골드

0G

구매 후 잔액

0G

*보유 골드가 부족합니다.

  • 꼭 확인해 주세요.
    • - 구매하신 작품은 유료약관 제16조 [사용기간 등]에 의거하여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 - 콘텐츠를 구매/대여 후 열람한 시점부터 취소가 불가능하며, 열람하지 않은 콘텐츠는 구매/
        대여일로부터 7일 이내 취소 신청이 가능합니다.
    • - 단, 대여의 경우 대여기간이 만료되면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이벤트 행사가 진행중인 콘텐츠를 구매/대여한 경우 각 이벤트 조건에 따라 취소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 - 콘텐츠 제공자의 의사에 따라 판매가가 변경될 수 있으며, 콘텐츠의 가격변경을 이유로 한
        구매취소는 불가능합니다.
  • 구매 취소 안내
    • - 일회성 콘텐츠이므로 구매/대여 후 열람하신 시점부터 구매/대여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단, 사용하지 않은 구매/대여 편은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시 취소가 가능합니다.
    • - 일괄 혹은 묶음 구매/대여를 한 경우, 한 편이라도 열람 시 나머지 편 또한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대여 안내
    • - 대여 기간 : 대여 시부터 편당 1일, 최대 90편 이상 90일

내용

닫기

Comment ' 185

  • 작성자
    Lv.16 응원해요
    작성일
    19.02.23 18:52
    No. 1

    적왕사 읽으면서 많이 울고 웃었지만 그래도 제 기억 속에 제일 많이 남아있는 장면은 루시의 이름을 지어주는 부분인 것 같아요.. 평생 저는 플란츠왕자님을 더 좋아하는 칼리안왕자님의 고양이 입니다 일 줄 알았는데 예쁜 이름까지 생기구 뜻도 좋고 칼리안과 플란츠가 함께 지어줘서 더 좋은 것 같슴니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23 라온저금통
    작성일
    19.02.23 18:58
    No. 2

    전 온전한 칼리안의 편이 처음 생겼던 앨런과 칼리안이 인사하는 장면이요! 칼리안은 스승님께 인사드린다고 했지만 앨런은 칼리안을 살려주겠다고 했던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외전까지 읽고 나선 아.. 난 이제 적왕사에서 헤어나지 못하겠구나.. 싶었습니다ㅠ.ㅠ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2 ZIK
    작성일
    19.02.23 18:59
    No. 3

    앨런이 르메인에게 '그 아이가 살기위해 찾은것이 일면식도 없는 마법사가 아니라 아버지였어야 마땅하지요' 라고 했던 부분이 제일 인상깊었던것 같아요 UU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Lv.7 늘고마워요
    작성일
    19.02.23 19:00
    No. 4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플란츠가 밥을 안먹는다는 이유로 궁을 날려버린 사건입니다. 밥 안먹는다고 궁을 폭파시키라고한 칼리안이나 시킨다고한 아르센이나 설마 궁을 날릴거라곤 상상도 못했기에 무척 신선했어요ヾ(*´∀`*)ノ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1 npil
    작성일
    19.02.23 19:00
    No. 5

    앨런 마나실 집의 조각상이 부르는 노래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ㅋㅋㅋ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17 태양케일님
    작성일
    19.02.23 19:01
    No. 6

    저는 체이스와 칼리안 만나고 칼리안이 울었을때요!그장면 보면서 저도 울었고 둘다 안쓰럽고 칼리안이 체이스를 많이 의지한게 느껴진것같아요ㅠㅠ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14 네룽
    작성일
    19.02.23 19:04
    No. 7

    개인적으로 플란츠가 실리케의 칼에 찔린 후 칼리안이 실리케를 찾아가 깊은 상처가 난 이유를 묻곤 사람은 보통 지키려고 하는 쪽으로 뛰어든다고 말한 그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 이후 실리케의 울음과 더불어 어긋나버린 모자관계가 지금생각해도 먹먹하네요. 이벤트2도 참여할게요~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12 andjt
    작성일
    19.02.23 19:06
    No. 8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이런 좋은글 너무 감사합니다.제가 가장 인상깊았던건 플란츠에게 칼리안이 자신의 과거(베른일 적)을 이야기 할때 같아요.처음에는 나라를 멸망시킨 증오의 대상으로써 여겼던 플란츠에게 깊숙히 연관되어서 자신의 과거까지 알려주었다는 것이 플란츠에게도 제게도 의미 깊은 것같아서 정말 좋아합니다(이벤트 참여합니다..전 작가님 책갈피 갖고 싶어요...ㅎㅎㅎㅎ(소근))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 쟈림
    작성일
    19.02.23 19:07
    No. 9

    적왕사를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남고 기억되는 장면이 플란츠가 체이스도 어리다고 칼리안에게 혼냈을 때 칼리안이 웃으면서 ‘내가 지금 왜 이러는데 ‘ 라고 하는 이 부분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이 부분을 읽으면서 얼마나 소름 돋았는지 심지어 떨어뜨려 놓으셔서 칼리안의 감정이 더욱 드러났던 것 같아서 정말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꽃같은 우리 칼리안 왕자님 꼭 꽃길만 걷길 바래요(´°̥̥̥̥̥̥̥̥ω°̥̥̥̥̥̥̥̥`) 칼리안 왕자님 파이팅! *옷* *옷* (작가님 덕에 배워갑니다(*≧∀≦*) / 책갈피 이벤트 참여할게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 마튜티너스·X
    작성일
    19.02.23 19:07
    No. 10

    저는 이거 입덕한 부분이기도 하고... 30 몇화에 칼리안이 실리케 독 먹은 뒤에 얀인가 앨런인가 독백이요.

    칼을 차고 왕궁에 들어갈려는 놈이나
    조각상에게 노래를 시키는 놈이나
    도련님 때려치고 시종 노릇하는 놈이나.

    라면서 당시 칼리안 주변의 인물들 이야기하고 마지막에 '독 먹기 싫다고 독 쳐먹는 놈. 그런 놈을 믿는게 아니었다.' 이부분이요.

    이벤트 2 참가합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2 곤졸라
    작성일
    19.02.23 19:09
    No. 11

    최근화 중에선 드미레아가 손잡이를 바꾸던 부분이 가장 인상 깊네요! 드미레아의 성장과 함께 바꿔진 손잡이가 슬레이만과는 다른 지그프리드를 만들어 갈 드미레아의 성향을 빗대어 보여주는 것 같아서 두근두근 설렜습니다 >w<)))) 이벤트 2도 참여하고 싶어요! 작가님 200화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 꾹또
    작성일
    19.02.23 19:11
    No. 12

    저는 플란츠가 히나에게 라리시움 이야기를 들으면서 싫지 않은 하얀색 꽃을 하나 배웠다고 한 그 장면이 정말 좋았어요!! 과거 아픔에 얽매이지 않고 기분 좋은 추억을 얻을 수 있다는 걸 알려주고 또 거기서 나아가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는 허락같아서 더 좋았습니당. 이벤트 2도 참여할게요 작가님 수제 책갈피 궁금해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13 대구맛사탕
    작성일
    19.02.23 19:11
    No. 13

    저는 플란츠의 말에 칼리안이 미친 듯이 웃었던 장면에 나온 독백이 정말 마음 아팠어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ㅜㅜ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 유이한빛
    작성일
    19.02.23 19:13
    No. 14

    칼리안이 앨런과 새벽에 몰라 나가 원래 칼리안이 사라진걸 추모한 장면이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났어요ㅜㅠ 칼리안의 다정함도 보였고 말투 바꿔야지! 하던 목소리도 더이상 못듣는다는 생각에 많이 슬펐어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1 우엉우어
    작성일
    19.02.23 19:13
    No. 15

    저는 검은 나비 외전에서 시스파니안이 하츠아라 이름을 부르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하츠아라와 시스파니안의 표정이 대비되어서 더 슬픈거같아요...
    (이벤트2 참여해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9 늘행복해줘
    작성일
    19.02.23 19:14
    No. 16

    플란츠가 르메인과 독대할때였나요? 1월 29일 연재분에서 플란츠가 칼리안과 앨런을 두고 '그 둘은 단순한 부자사이가 아니다.' 라고 르메인 앞에서 생각한 것이 가장 기억에 오래 남았어요... 개인적으로 앨런이 르메인을 처음 혼낼때 했던 말도 많이 마음아파했는데 그 장면까지 전부 생각나면서 명치를 강하게 맞았어요 .... 그 말을 플란츠가 해서 더 마음이 아팠고요ㅠ0ㅠ..........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작가님도 행복하세요 *옷* *옷* 200화 축하드려요 ! / 이벤트 2도 참가하고 싶습니다 ◝(*'◡'*)◜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7 .행복회로.
    작성일
    19.02.23 19:14
    No. 17

    전 개인적으로 184~185화 걸치는 플란츠가 체이스때문에 화내고 칼리안이 복잡하고 아프고 깨진속을 내비치지 못하고 웃는....그....슬프고 아리면서도 아름다운 장면이ㅜ좋습니다ㅠㅜㅜㅜㅜㅜ 칼리안의 심정이 대변된 웃음과....그걸 알아챈 얀<뜬금포
    이벤트2도 참여하겠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7 일년생
    작성일
    19.02.23 19:16
    No. 18

    저는 베른이 키리에의 마지막 말(정신차리시고 멈추지 말라고 했던 말)을 되뇌면서 달리는 프롤로그 장면이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1 나오미더
    작성일
    19.02.23 19:18
    No. 19

    (이벤트 2 참가합니다!)
    적왕사에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장면들 책갈피 정말 많이 해두었지만... 절절하지 않은 장면으로 하나만 꼽자면

    히나의 맴매할거야!

    정말 귀엽고 뽀작하고 그러면서 박력있고 머싯고...ㅠㅠㅠ
    히나 하고싶은거 다했으면 좋겠네요!!! 모두가 히나를 사랑하니까 세계정복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히나가 최곱니다!
    작가님 200화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그리구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300화까지 그 너머 완결까지 화이팅이에요~!!*홋*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2 Rutia
    작성일
    19.02.23 19:19
    No. 20

    200화 축하드립니다!!! 작가님 문장이 하나하나가 예뻐서 인상깊은 장면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ㅠ
    하나 고르자면 개인적으로 옛칼리안에게 두번째 안네루시아를 보내는 장면이 제일 마음에 남아있네요 칼리안의 살고싶다는 말이나 유독 무거웠던 플란츠의 마지막 꽃이나 먹먹하고 좋았습니다ㅠㅠㅠ 이벤트 2도 참여할게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4 완두농사꾼
    작성일
    19.02.23 19:22
    No. 21

    먼저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 *홋* 저는 플란츠가 무엇을 좋아하냐는 히나의 물음에 딸기를 좋아한다고 답했던 장면이 좋았어요!!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도 잊고 지내던 플란츠가 자신의 취향을 알아가는 그 느낌이 정말...좋았습니다ㅠ/ 이벤트 2도 참가하고 싶습니다ㅇㅂㅇ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0 케일교신자
    작성일
    19.02.23 19:22
    No. 22

    저는 외전 검은나비의 하츠아라가 죽고 시스파니안이 하츠하라 가지마. 사랑해. 라고 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울었습니다... 시스파니안은 여기에 멈추어있는데 그녀의 소중한 사람들은 한없이 흘러만가서.. 그게 너무 안타깝고 서글펐습니다..ㅠ... 그녀는 계속 그들을 그리워할테니까요.. 사랑하고 싶지않아도 너무 사랑스러워 사랑할 수 밖에 없어서 더 슬픈 것같습니다... 외전은 늘 울고갑니다..ㅠㅠ [이벤트2도 참여하겠습니다.]
    +) 벌써 200화라니... 축하드립니다!! 200화에 오는 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밥 잘 챙겨드시고, 돈 많이 버시고,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옷* *홋* *옷* *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4
    작성일
    19.02.23 19:23
    No. 23

    베른의 생일이 밝혀졌던 그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그때 데블란이 시켰던 일을 하면서도 덤덤히 자신의 생일을 깨닫는 모습이 슬프면서도 아름다웠던 터라서... (이벤트 참여합니다 작가님 책갈피 궁금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 zeze1212
    작성일
    19.02.23 19:26
    No. 24

    저는 플란츠 왕자님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딸기완댜님 대사 중 실리케의 끝(?)을 암시하는듯한 대사 있잖아요.
    '내 어머니가 걷는 길의 끝에 그것 말고 다른 끝이 있을까...' 뭐 이런 뉘앙스였는데.. 어쨋든 이부분 너무 진짜 좋아서 플란츠와 실리케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다
    실리케를 떠올리면 르니에르향이 같이 떠오르잖아요? 작중에 계속 아름답다고 언급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실리케하면 꽃. 같은 아주 단순한 생각을 하게됐어요.
    근데 그렇게 꽃같던 실리케는 마지막에 광장에 아낙시타 꽃(맞나...)을 깔 수도, 그녀를 위한 안네루시아 꽃을 세뉴강에 띄우는 사람도 없다. 라는 것이 생각나서 ㅜㅜ
    실리케는 악인이지만 저는 욕망 그득한 실리케가 너무 매력적이라 좋아했어요. 그래서 어제 문득 저런 생각이 들고 작가님의 계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혼자 감탄하고 머리를 퍽퍽 쳤습니다.
    결국 제일 인상 깊었던 부분은 '실리케를 위한 안네루시아를 띄우는 사람은 없었다.' 가 되겠네요.
    저 혼자 과대망상 한거면 어쩌죠... 흑흑 이거말고도 인상깊은 장면 오억개정도 있는데 다 언급하면 거의 정주행 수준이겠군요...
    늘 좋은 소설 너무 감사합니다. 200화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건필하세요!
    플란츠 분량이 뒤로 갈수록 많아져서 몹시 좋아 버둥거리게 되네요 헤헤 왕자님 계속 등장해줘...(욕망에 충실)
    이벤트2도 참가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3 사샤샤
    작성일
    19.02.23 19:27
    No. 25

    작가님 200화 정말 축하드려요!! 작가님 글에서 좋아하지 않는 부분을 찾아오는게 더 힘들고 불가능한 일이지만, 그래도 하나 고르자면 개인적으로는 앨런이 르메인한테 화내는 많고 많은 장면 중에서도, 그 아이가 살기 위해 찾은 것이 일면식도 없는 마법사가 아니라 아버지였어야 마땅하지요! 라며 화를 내던 장면이 너무 인상깊었어요. 그 때 앨런이 화 내 줘서 르메인도 바뀔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그거 외에도 그냥.. 솔직히 말하자면 큰 이유 없이 그냥 좋았어요(?) 앨런이 정말 멋졌고, 르메인의 잘못된 점을 국왕이니까, 바쁜 아버지니까, 힘이 없으니까 같은 이유로 포장하는게 아니라 잘못된 점을 꼬집어주셔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작가님 지금까지 써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써주셔야 해요, 아시죠! 건강하시구 행복하심 좋겠어요. 더 주절거리면 너무 길어질 것 같으니 이만 줄일게요.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2 Pandorab..
    작성일
    19.02.23 19:29
    No. 26

    안녕하세요 작가님 문피아에서 처음으로 써보는 댓글입니다 먼저 적왕사 200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소설이 너무 예쁘고 아름답고 또 슬프고 그래도 재밌고 소설 정주행을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네요 200화까지 수많은 장면들과 외전들이 하나같이 훌륭하고 기억에 남아 한가지만 꼽으라고 한다면 너무 힘들지만 그럼에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109화에서 드미레아와 칼리안이 했던 대화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얼마나 좋은 꿈이기에 울었냐는 물음에 다시는 안꿀꿈이어서라고 말하는 대목에서 잠시 숨을 멈출정도로 감정이 전해져왔었어요!! 작가님의 손길이 닿은거라면 뭐든 받고싶네요^^ 이벤트2도 참가합니다.
    이렇게 재밌는 글을 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일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항상 응원할게요!!*옷* *옷* *옷*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8 킨무
    작성일
    19.02.23 19:33
    No. 27

    하나하나가 다 인상깊어서 고르기가 어렵네요 ㅠㅠ 지금 당장에 생각나는 장면이라면

    칼리안이 옛 칼리안을 위한 안네루시아를 대신할 불꽃을 위해 앨런에게 불마법에 대해 도움을 요청하고 난 이후의 플란츠가 칼리안에게 "하나만." 했던 그부분인거 같아요. 옛 칼리안을 위한 안네루시아를 준비해 줄 수 있는 사람은 꼭 칼리안이 아니더라도 있겠지만 실리케를 위한 안네루시아는 오로지 플란츠 말고는 준비하지 않았을 테니까요..

    욕심이지만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작가님의 책갈피라면 두개라도 모자르니까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8 아시하랑
    작성일
    19.02.23 19:37
    No. 28

    앨런이 르메인에게 잔소리(?)하는 부분은 다 좋지만 특히 세 왕자 싹 챙겨서 남쪽으로 갈거라고 하는 부분이 참 좋습니다. 정말로 아빠같아서요..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3번 봤는데도 또 보고 싶은 글입니다. 완결을 기대하고 있어요.
    이벤트2 참가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8 클로페세카
    작성일
    19.02.23 19:42
    No. 29

    200화 축하드려요! ❤︎⁄⁄꒰* ॢꈍ◡ꈍ ॢ꒱.*˚‧

    함께 달려온 여러 장면들 하나하나 모두 인상깊어서 하나만 고르자니 고민이 엄청나네요 。・+゚゚(うд´。)゚゚+・。 저는 <순백의 맹금>외전에서, 베른이 데블란의 말을 어기며 체이스에게 다가가 충성을 맹세한 것이 가장 인상깊게 남았어요. 왕자의 신분으로, 형을 살리기 위해 기꺼이 그 모든 어둠을 받들겠다 서약하는 베른의 모습이 너무 안타깝고 또 절절해서, 그 순간 형제가 함께 떠올린 것이 각각 바다의 파도 소리/바다의 비린내와 피 비린내인 것이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나는 장면이었어요 (੭ ˃̣̣̥᷄⌓˂̣̣̥᷅ )੭⁾⁾

    이벤트 2도 참여하고 싶어요! 작가님께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어 내내 즐거운 컨디션으로 연재해주시면 좋겠어요 ꒰⁎˃ ॢꇴ ॢ˂⁎꒱➴ෆ⃛ 늘 재미있게 감상하고 있어요. 연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ღ(ゝ◡ ⚈᷀᷁ღ)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2 시루양
    작성일
    19.02.23 19:42
    No. 30

    예?????????!!!!!!!!!!!!!!! 작가님의 정성이 담긴 수제 책갈피라고요!?!!??????!!!!!!!! 으아아아악 말도 안 된다 사실 이벤트2 설명 읽으면서 와 대박 꼭 당첨되고 싶다 5000골드보다 우리 소중하고 귀여우신 자까님 수제 책갈피가 더 탐난다 하고 있었는데 이벤트3 읽자마자 너무 놀라서 펄쩍 뛰었어요 세상에 으아악ㅠㅠㅠㅜㅠㅠㅠㅠㅠㅜㅜ으아악크아악 너무 행복하다 행복해요 작가님 저 지금 너무 행복해요 팔짝폴짝팔짝폴짝 뛰어다니다 못해 빙글빙글 돌고 있어요 으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 사랑해요 작가님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

    저저저는 인상깊은 장면이 진짜 너무 많아서 하나만 고르기가 어려워가지고 중복참여를 해버릴까 했는데 그래도 역시 제 최애인 얀이 주인공인 장면을 고르는 게 좋겠다 싶ㅇ네요ㅠㅠㅠ

    저는 얀이 자기를 향해 나이프가 날아오는 걸 우리 왕자님 나쁜 말 들으면 안 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피하지도 않아서 최소 중상 최대 죽을 뻔 했던 일은 홀라당 잊어버리고 그 나이프 때문에 칼리안의 손에 상처가 난 사실만 기억해서 아직도 왕자님 손에 흉터가 남아있잖아요! 하던 그 장면이 제일... 인상깊었어요ㅋㅋㅋ큐ㅠㅠㅠㅠ 정말 너무 얀답고 귀엽기도 하고 자기 목숨이 날아갈 뻔한 일보다 우리 소중한 완댜님 손바닥에 흉터 남은 일이 더 중요한 이 새끼코끼리를 어쩌면 좋아 싶기도 해서 정말 좋아하는 장면이에요!

    으윽 사실 이 장면에 만만치 않게 좋아하는 장면들도 많아서(칼리안 손 붙잡고 우는 얀이라든가 153화라든가 완댜님께서 좋아하시니까 자기도 좋아한다는 얀이라든가 얀 관련이 아니라도 체이스에게 안겨서 우는 칼리안이라든가 플란츠를 구하기 위해 오러를 써버린 일이라든가 헤이시아 궁 폭파사건이라든가 아무튼 최소 10장면 이상) 고르기 어렵지만 그래도 역시 이 장면이 최고인 것 같고 아니야 미련을 버리겠어요 이 장면이 최고예요! 귀여워요! 얀 사랑해!

    앗 그리고 혹시 작품 외적으로도 괜찮다면 작가님이 이틀 연속 저 5분만요!ㅠㅠ 공지 올리셨던 일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작가님의 러블리함이 매우 인상깊었어요 이것만은 미련을 못버리겠어요 흑흑 우리 귀여우신 자까님ㅠㅠ♡♡♡

    전 당연히 이벤트 1도 2도 다 참여할 거구요 얀이 평생의 똑똑함을 한 번에 다 몰아썼듯이 제 평생의 운을 한 번에 몰아 써서 이벤트2 책갈피 하나 더 당첨되길 빌 겁니다 작가님의 소중한 수제 책갈피 흑흑 평생의 보물로 삼을 거예요 집안의 가보라구요 무한한 영광이에요

    생각지도 못한 대박횡재 덕분에 너무 감격해서 지금 좀 제정신이 아니어가지고 글이 너무 중구난방이고 길어졌지만 결론은 전 작가님을 무지하게 사랑하고 적왕사도 무지하게 사랑한다는 겁니다 사랑해요 사랑한다구요 정말정말 사랑해요! 다시 한 번 200화 정말 축하드리고 이런 대박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작가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 랑! 해! 요! 적왕사 최고! 작가님 최고!!ㅠㅠㅠ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0 제세
    작성일
    19.02.23 19:42
    No. 31

    먼저 200화 축하드립니다, 작가님. 적왕사 읽으면서 많은 부분들이 인상적이었지만, 칼리안이 실리케가 최악의 선택을 할 수 있다며 플란츠에게 물었을 때 결말은 그것뿐이라는 답을 듣고 완전히 손을 잡았다라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두 형제의 애증관계가 시작된 시점같아서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이벤트2도 참여합니다. 안 될거 같지만 추첨종이에 이름이라도 올리고 싶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0 지꺼리코
    작성일
    19.02.23 19:43
    No. 32

    전 칼리안과 플란츠가 시간의 축을 보던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이해할 수 있을까봐 그것이 우습고 무서워서 이 말이 너무 아련하고 슬펐어요..... 항상 잘 읽고있습니다 ㅠㅠ 200화 너무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이벤트2도 참여할게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7 빵굽는중
    작성일
    19.02.23 19:45
    No. 33

    전 플란츠가 187화에서 '속썩이는 형님 노릇'을 할 때 마셨던 차의 향기가 그리 짙지 않았다는 독백이 아직까지도 인상깊게 남아있는 것 같아요. 꽃차도 향이 짙은 것도 못 보셨던 완두콩 왕자님이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라 한번 이마를 쳤고...드디어 르니에리 향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는 게 드러나는 것 같아 울면서도 웃으면서 봤던 부분이엿어요...(너만 그래!) 앞으로도 우리 2왕자님이 행복했음 하네요.

    쪼금 늦었긴하지만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 200환데 맛있는 거라도 드시면서 행복한 하루 되셨으면 좋겠어요(。•ω•。) 쫀 하루 되시구 앞으로 꽃길만 걸으세요!!!! *옷* *홋* *◝( ˙ ꒳ ˙ )◜*쨘.
    이벤트 2도 참여할게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
    작성일
    19.02.23 19:47
    No. 34

    저는 개인적으로.. 66화에서 칼리안이 그레이한테 마차 세우라고 하고 '참다 참다, 뭐' '이, 뭐' '좀 맞자꾸나' 하고 몽둥이 찜질(?)한 장면이 너무 인상깊고 재밌에 봤던 것 같아요ㅋㅋㅋ.. 사실 다른 장면도 많이 생각했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인 것 같아요. 뭔가 그때가 칼리안이 강해졌다는 묘사가 잘 나온 것 같았구요. /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0
    200화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적왕사 재밌게 볼게요:) 꽃 같은 왕자 칼리안 꽃 길만 걷자..♡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9 플란츠이모
    작성일
    19.02.23 19:53
    No. 35

    안녕하세요 작가님! 우선 200화 축하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적왕사라는 소설을 만나게 되어서 하루하루 기대되는 마음으로 저녁 6시반만 바라보며 살고 있는 한 독자입니다. 적왕사는 문장 하나하나가 예쁘고 벅차서 차분히 앉아 한 글자 한 글자 신중하게 읽어나가게 되는 소설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모든 등장인물에게 각자의 이야기가 있어서, 소설 속에서 서로 상호작용하며 저지른 죄에 대한 대가를 치루게 되기도 하고, 상처를 치유받으며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되기도 하는 부분이 제가 적왕사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그런 저에게있어 소중한 소설인 적왕사에서 좋아하는 장면은 열 손가락을 다 써도 헤아릴 수 없을만큼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을 꼽으라고 한다면 107화의 칼리안과 플란츠의 대화장면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그 장면 중 어느 한 문장을 고를 수 없을만큼 장면의 모든 부분을 진심으로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작가님의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 잘 챙기시면서 연재해주세요! 언젠가 이 글에 마지막 마침표가 찍히는 그 날까지 따라갈게요. 감사합니다! / 두번째 이벤트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 샤울라
    작성일
    19.02.23 19:54
    No. 36

    역시 저는 플란츠 왕자님과 히나의 대화에서 플란츠왕자님이 딸기를 좋아한다고 대답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어요 플란츠 왕자님이 살기위해 스스로 한발내딛었다! 라는 느낌이 들어서요!ㅠ 작가님 책갈피 가지고 싶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9 인테노
    작성일
    19.02.23 19:54
    No. 37

    칼리안이 플란츠에게 베른에 대해 말하는 장면이요.. 166화를 통으로 써서 서술되는 장면인데, 담담하게 과거를 읊는 칼리안 왕자님과 조용히 듣다가 이름 뭐냐고 하는 플란츠 왕자님. '여전히 연세는 알려주지 않았다'로 끝나는것도.. 사실 연세모를 아우님이라고 서술되는 모든 장면을 사ㅏ랑하고 잇어요 >.<♡

    책갈피 이벤트 참여할게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 적왕사랑해
    작성일
    19.02.23 19:56
    No. 38

    저는 개인적으로 칼리안이 시켜서 아르센이 마법사들과 헤이시아 궁을 부숴서 르메인이 혼자 있고 싶다고 한 장면까지가 기억납니다 ㅋㅋ... 그때 그 부분을 읽을 때 굉장히 짜릿하고 뭔가 속에 막혔던 것도 좀 뚫어주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르메인은 쫌 귀여웠고요 ㅋㅋㅋ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1 k5737_gi..
    작성일
    19.02.23 19:56
    No. 39

    작가님 200화 너무나 축하드립니다ㅠㅠ작품 정말 잘보고있어요 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역시 베른이 칼리안이 되고 체이스와 처음 만났던 장면인것 같습니다ㅠㅠㅠ감정 잘 숨기던 칼리안이 체이스 보고 무너지듯 못숨기고 있다가 결국 체이스 앞에서 눈물흘리는 장면 보고 너무 애틋하고 안타까워서 저도 같이 울었어요ㅠㅠㅠㅠ앞으로 칼리안이 쌓아갈 새로운 인연과 이야기들을 응원합니다....작가님 사랑해요 앞으로 연재 착실히 챙겨볼게요 항상 응원하고있어요!!건강 착실히 챙기시구 행복한 2019년되세요!! 이벤트2도 참여할게요 좋은작품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 쏘소해
    작성일
    19.02.23 19:59
    No. 40

    저는 케미가 좋았던 앨런과 르메인의 대화에서 르메인의 목드립하고 칼리안과 플란츠의 플란츠가 속으로 연세드립 친거랑 짖지말라고 막말(?) 한게 좋았어요!
    그리고 아르센이 칼리안 이름 내걸고 마차 부신거랑 궁 부신거, 키리에가 칼리안 지키고자 아무 대응없이 맞았다가 그 이후로는 칼리안 이름 내걸고 지킬것을 지키는 행동도 좋았고 히나가 플란츠에게 ‘좋은’ 왕자님이라고 수화하는 부분과 맴매할거야라고 하는 부분, 키리에와 히나 둘이서 아이스크림 먹는 부분이 좋았어요!
    계속 나올때마다 웃은 부분은 얀이 얀답게(?) 행동하고 모두가 얀은 얀이라고 생각하면서 혼자만 꽃같이 소중한 왕자님이라고 생각하는 장면 나올때마다 웃었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보고 운 장면은 체이스가 칼리안을 확인하려 온 장면부터 칼리안이 베른으로 체이스 앞에서 운 장면까지 계속 둘이 만날때마다 짠해서 울었어요!!
    하나하나씩 나노단위로 쪼개면 좋아하지 않는 부분이 없네요!!!!!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__이벤트2도 참가해요!(메이드인 작가님의 책갈피 궁금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5 목화야
    작성일
    19.02.23 20:13
    No. 41

    저는 아르센과 칼리안이 처음 만난 그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아르센이 칼리안에게 호감을 가진 이유에서 그렇고, 말에서 내려 떠내려가는 꽃을 보는 칼리안의 내면이 제게 풍부하게 다가와서요.
    그 장면이 머릿속에 떠올라 많은 연재회수가 쌓인 지금까지도 선명히 그려집니다. 적왕사의 표지를 그려보라면 제겐 그 장면일 것 같이, 집약된 감정이 느껴집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2 헤윰
    작성일
    19.02.23 20:18
    No. 42

    좋았던 장면은 수도없이 많지만ㅠㅠ 그중에서 인상깊었던 장면이라고 한다면 감당할 수 없는 일 4편에서 칼리안이 아르센의 앞을 막아선 장면인 것 같아요! 실제로 눈 깜짝할 사이(!)에 아르센의 앞에 선 칼리안이나, 맞받아치며 울린 굉음이나, 어둠속의 붉은 눈과 오러, 칼리안의 대사까지 총체적으로 강렬한 장면이었어요!!! 그 부분만 몇 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습니다...ㅇ<-< 우리 3왕자님 너무 멋있었어요 발닦개 포에버
    작가님 200화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오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작가님 가시는 길을 힘껏 응원할게요*옷* 이벤트 2도 참가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 루티아르
    작성일
    19.02.23 20:23
    No. 43

    200화 축하드려요!!! 저는 베른이 바다를 선물 받았던 외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벤트2 참여합니당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4 량난량
    작성일
    19.02.23 20:31
    No. 44

    아 세상에세상에..ㅠ이벤트 참여는 처음이라 엄청 두근되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기억에 남는 부분들이 많아서 고르기 힘들지만!!!ㅜ 저는 고른다면 키리에 외전의 마지막 문단이 아닐까 합니다ㅜㅜㅠㅠㅜ아직도 그 부분만 읽으면 마음이 아프고 절절해져서 실제로도 눈물이 날거같고 그래요ㅠㅜㅜㅠㅠㅠㅠㅠㅠ그러니 세렌티시여, 부디 자비를 내리소서. 나의 생을 다하여 보은 할지니. 키리에.....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따로 외워질정도로 너무 깊게 와닿았어요....말 자체만 들어도 슬픈데, 키리에 외전을 보니 더더욱 너무 슬퍼져서....ㅠ이 기억을 키리에가 떠올리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해요. 그랬으면 더더욱 플란츠를 살기어린 눈으로 보았을거같아서....큐ㅜㅜㅠㅜㅠㅠㅠㅠ그래도 지금은 히나도 곁에 있고, 따르는 왕자님의 검이 되기도 했으니 그때보단 조금 더 행복하지 않을까....하고 바라고 있습니다ㅠㅠ사실 지금까지 외전들은 다 슬퍼서 눈물 안흘린 화가 없었지만요ㅠㅜㅠㅋㅋㅋㅋㅜ작가님 이미 200화에 200화 축하드렸지만 좋은건 두번 받으랬어요 다시한번 200화 축하드리고 이런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칼리안(베른)과 그 주변 캐릭터들 모두가 앞으로도 행복해지길 응원합니다! 앗 그리고 소심하게 이벤트 2번째도 같이 참여해봅니다:D!!! 작가님이 열심히 만드신 책깔피!! 이름부터 너무 귀여워요ㅠㅜㅠㅠㅠㅜ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0 이료
    작성일
    19.02.23 20:34
    No. 45

    200화 달리면서 인상깊었던 장면을 꼽자면 너무 많지만 그중에서 제가 스크롤도 멈추고 울었던 장면이 있었어요....
    칼리안이 플란츠에게 시간의 축에 대해서 기억나는 것이 없냐고 체이스에게 물어봐달라 했던 장면에서 플란츠가 칼리안에게 화를 냈던 그 장면... 정말 그때 엄청 울었어요ㅠㅠ
    르니에르 향기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소메인이 준 망할(?) 보라색 차도 마시지 못하는 애가 남 걱정은 어찌 그렇게 잘하는지... 심장도 담보로 걸려서는 남 걱정할 때가 아닌 애가 남의 속 걱정해 주니 제 심장이 다 미어졌습니다... 작가님 우리 플란츠 왕댜님은 행복해 지겠죠? 물론 칼리안 왕자님과 체이스 왕세자님도 전부 행복해 지셔야 해요.
    적왕사 200화 정말 축하드리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옷* (그리고 작가님의 수제 책갈피 무척 탐나네요
    이벤트 2도 참가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 맨와
    작성일
    19.02.23 20:35
    No. 46

    앨런이 르메인한테 했던 대사인 일면식없는마법사가 아니라 아버지였어야 마땅하지요!!! 이대사 나왔던 장면이 인상깊었어요. 소같은 르메인이 지금까지 무엇을잘못했는지 잘알려주는 부분이었고 그거에대해 앨런이 화내는부분이 정말 아직도 생각나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3 501
    작성일
    19.02.23 20:43
    No. 47

    아무래도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가 플란츠라서 그런지 플란츠와 관련된 장면밖에 안 떠오르네요ㅠㅠㅠ그중에서도 129화 마지막 부분 헤이시아궁 무너졌을 때 창앞에 주저앉아서 독백하던 게 제일 인상 깊었어요ㅠㅠ작가님 200회 정말 축하드리고 200회 동안 고생하셨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사랑합니다ㅠㅠ아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0 베른애미
    작성일
    19.02.23 20:44
    No. 48

    작가님 200화축하드려요♡♡♡
    저는 회귀 직전 139화에서 키리에의 정신차리십시오 멈추지 마십시오가 1화에서 베른으로 정신차리자 멈추지 말자고 나오는게 좋았어요ㅠㅠㅠㅠㅠ!!다시 200화 축하드립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3 너무재밌다
    작성일
    19.02.23 20:47
    No. 49

    조용히 구독만 하던 독자입니다... 작가님 200화 정말 축하드려요ㅜ0ㅜ 저는 최근화중에는 피망싸움(...)이 기억에 남네요. 둘이 너무 귀엽기도 했지만 비로소 제 나이때의 아이들같이 보이기도 해서 좋았어요!!! 정말 캐릭터들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너무 좋고 애정이 가는것같아요. 완결까지 쭉 같이갈께요!!! 앗 이벤트2도 참가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 우연우연우
    작성일
    19.02.23 20:51
    No. 50

    187화 칼리안이 시간의축에대해 물으려다가 체이스 목소리듣고 결국 못말하는 장면이요...... 꿈을 꾸는 것 같다는 묘사가 너무.. 슬펐습ㄴ니다ㅠㅠㅠ
    (작가님의 책갈피 받고싶습니다... 조심스레 참여해요!200화 축하드립니다!!!*옷*)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4 n9488_jh..
    작성일
    19.02.23 20:55
    No. 51

    음..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칼리안이 르메인의 정신을 일깨우는(?) 독차를 마시고 르메인을 응시하는 그 서술을 정말 좋아해요.. 이벤트 2도 참여할게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 카프리스
    작성일
    19.02.23 20:58
    No. 52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 작가님 글에서 좋아하는 부분이 너무많아서 뭘 골라야할지 고민 했어요. 거의 매화마다 북마크하고 있어서 북마크의 의미가 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 웃으면서 봤던 부분인 칼리안이 준비한 피망 식단과 그것에 대한 대답으로 플란츠가 준비한 피망과 파프리카 식단을 인상깊은 장면으로 고르겠습니다! 얘들아 음식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냐.. 히나가 맴매할거야.. 작가님의 음식 묘사 너무 맛있게 쓰셔서 보면서 매번 먹어보고싶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작가님 적왕사 써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여 작가님도 칼리안도 꽃길만 걸으시길!!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아아아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9 sironz02
    작성일
    19.02.23 21:02
    No. 53

    200화 감상에도 적었지만, 다시 한 번 200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쁘고 설레는 마음이 가득해서 자꾸자꾸 축하드린다 말을 하고 싶어지네요.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작가님!
    적다보면 길어질 것 같아서(!) 일단 [이벤트1/이벤트2] 둘 다 참여한다고 먼저 적어두겠습니다!

    이벤트1과 관련해서, 모든 부분이 다 좋았지만... 역시 외전 '순백의 맹금'에서 나왔던, 체이스를 향한 베른의 기사서약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기사서약 부분이 이전부터 언급이 되었던 만큼 궁금했던 부분이기도 했지만... 베른과 체이스가 서로를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가 가장 선명하게 보인 부분 같았어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데블란의 말을 어겨가면서까지 베른은 체이스를 위해 서약을 했고, 체이스도 그걸 허락했지요. 그 부분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 말하고 이해하는 것 같아 절절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체이스의 검이라는 건 과거 베른의 중심축이었고, 그것이 지금의 칼리안에게도 흔적이 남아있음을 부정할 수가 없으니까요. 베른과 칼리안, 두 사람에 걸쳐 가장 큰 흔적을 남긴 부분의 시작이라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제32장 '나의 검' 파트로 강하게 연결되어서 더더욱 인상 깊었던 것 같아요. 체이스의 검인 베른과 베른의 검인 키리에. 그리고 칼리안의 검인 키리에와 체이스의 검인 테일란... 이어지고, 또 이어지고... 그렇게 이어진 이야기의 중심에 그 서약 부분이 깊게 자리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ㅠ
    지금의 칼리안과 대비되는 모습이어서 더더욱이요! 왕좌를 향한 길을 버리고 체이스의 검이 되었던 베른과는 다르게, 지금의 칼리안은 왕좌를 향한 길을 걷고 있으니까요. 지금의 칼리안은 누군가의 검이 될 수 있는 입장은 더 이상 아니게 되었으니... 키리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검도 받을 입장에 서게 되겠지요. 온전히 같을 수는 없지만, 과거 체이스가 서있던 자리에 지금의 칼리안이 서게 될 모습이 그려진다는 점에서도 인상이 깊었습니다.
    단순히 하나의 장면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과거와 현재, 미래로 계속 이어가는 느낌이어서... 그 장면이 가장 인상깊고 좋았어요...ㅠㅠㅠㅠ

    적다보니 엄청 길어졌네요...!!! 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멋진 글을 써주셨는걸요! 언제나 두서없고 이상한 말만 가득하게 감상으로 적지만, 그런 감상이라도 적을 수가 있어서 언제나 즐겁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XD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 dlwlsk44..
    작성일
    19.02.23 21:18
    No. 54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 앨런이 르메인한테 처음 만났을때 칼리안이 살기 위해 찾았던 사람이 일면식 없는 마법사가 아닌 아버지였다고 말하는 장면이 너무 인상적이고 너무 좋았어요ㅠㅠ 그때 너무 울컥하고 슬퍼서 울었던 장면이었던거 같아요. 좋은글 적어주셔서 감사하고 계속 건필하세요 *옷*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8 에리커
    작성일
    19.02.23 21:34
    No. 55

    200화 축하드려요 작가님!! 인상깊은 장면은 역시 초반부에 실리케 잡으려고 자기가 독약 먹으면서 쓰러지고 그 후 앨런이 화내면서 칼리안에게 치료못하게 하면서 지켜주는 장면과 그 이어서 칼리안이 깨어나서 바나나 10개먹는 장면이요!!!! 전 둘다 참여합니다..♥ 작가님 사랑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8 Csteem
    작성일
    19.02.23 21:36
    No. 56

    저는 칼리안이 체이스를 만나러 갔을 때의 이산가족 상봉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 이벤트2도 참여합니닷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 시골농장주
    작성일
    19.02.23 21:42
    No. 57

    우선 작가님 200화 축하드립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 잘 부탁드립니다.
    모든 상황, 장면, 대사 다 기억에 남고 좋아하지만 유독 좋아하는 한 문장이 있습니다.
    145화에 나오는 이름 모를 조연의 대사 [내 이성이 지극히 감성적이었던 시간을 회상하며.]인데요.
    이 글을 보자마자 엄청 웃었습니다. 저는 작품 내의 캐릭터가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작가님의 센스가 빛나는 구절들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너무 좋아서 R 플랫폼 발췌로도 남겨서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이렇게 말씀드리니 되게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 것 같군요...
    아무튼 작가님 사랑합니다. 꼭 들숨에 재력 날숨에 건강 얻으시고 행복하세요.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4 휘뚜루마뚜
    작성일
    19.02.23 21:50
    No. 58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홋*
    적왕사 인상적인 장면이 많지만.. 전 내사람 아끼는 칼리안 왕자님을 참 좋아하기 때문에... 칼리안이 마법사단 모아두고 살기 내뿜던 장면이 인상적이었어요! 저도 마법사들처럼 소속 숨기는 게 낫지 않나 생각했는데 칼리안 생각 알고 나니까 제가 넘 쉽게 생각했다고 느꼈어요!ㅋㅋㅋ 내 사람 챙긴다는 게 이렇게 좋을 줄은... 저도 칼리안 왕자님 사람 되고 싶네요(?)
    앞으로도 적왕사 잘 볼게요!!
    (이벤트2 참여할게용!)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 넌내빛
    작성일
    19.02.23 21:57
    No. 59

    안녕하세요 작가님 200화 축하드려요!!♥♥♥♥
    적왕사에서 나왔던 모든 장면들을 아끼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아르센 헤르츠(ㅠ.ㅠ)가 훈련 핑계로 마법사들이랑 같이 궁을 폭파시킨 사건이 유독 기억에 남았어요. 칼리안을 믿고 마차든 궁이든 다 부숴버리는 아르센이 귀엽고 똑똑해서 너무 좋아해요ㅠㅠ 이 부분 말고도 에우리아 앞에선 어린애 취급받는 5서클 마법사 아르센, 아르센이 칼리안을 다리 위에서 처음 만났던 장면, 얀이 칼리안을 처음 만나게 되었던 외전의 그 장면과, 칼리안이랑 체이스가 대화하는......ㅠㅠ 체이스 꿈을 꾸고 난 후에 나무 그림자 아래서 만난 체이스의 머리카락이 잘려있었던 부분도 눈물을 쏟으며 제 마음 한켠에 고이 모셔두고 있답니다ㅠㅠ//ㅠㅠ) 쓰다보니까 자꾸 애정하는 장면들이 줄줄이 떠올라서 마음이 먹먹해지네요ㅠㅠ 좋은 글을 읽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요.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9 힘힘내라
    작성일
    19.02.23 21:59
    No. 60

    200화 축하드립니다 작가님!!!
    저는 아직도 가장 기억나는 부분이 베른이 칼리안을 진짜로 떠나보내는장면이 너무 인상깊었어요 ㅠㅠㅠㅠ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고 건강하세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2 판소사랑헤
    작성일
    19.02.23 22:00
    No. 61

    헉 작가님 200화 축하드립니다! 적왕사 정말 잘 보고있어요ㅠㅠㅜ
    앨런이 소소한것에서 칼리안 챙기는 것두 정말 좋았고(신귤 바리바리 싸간거라던가ㅋㅋ)체이스랑 플란츠가 대화나눈 것도 좋았는데.. 체이스가 앨런한테 찾아가서 "잊어서는 안될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내가." 하고 말하는게 제일.. ㅠㅠ체이스가 베른 기억하고 있다는거에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ㅠㅠㅜ/2번 이벤트 참가합니다!ㅠㅜ좋은 이벤트 감사드려요ㅎ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9 yeon26
    작성일
    19.02.23 22:11
    No. 62

    여러 장면이 떠오르지만 옛칼리안의 기일날 칼리안과 플란츠가 추모를 하는 장면을 고르고싶네요ㅎㅎ 조금 더 자세하게 묘사하고싶은데 안되는게 아쉽네요ㅠㅠ 작가님이 표현하시는 인물들의 감정선을 정말 좋아해요!! 200화 축하드립니다 *옷**홋*!! // 이벤트2도 참여하고싶습니다ㅎ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9 yeon26
    작성일
    19.02.23 22:11
    No. 63

    여러 장면이 떠오르지만 옛칼리안의 기일날 칼리안과 플란츠가 추모를 하는 장면을 고르고싶네요ㅎㅎ 조금 더 자세하게 묘사하고싶은데 안되는게 아쉽네요ㅠㅠ 작가님이 표현하시는 인물들의 감정선을 정말 좋아해요!! 200화 축하드립니다 *옷**홋*!! // 이벤트2도 참여하고싶습니다ㅎ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7 노랑두부
    작성일
    19.02.23 22:14
    No. 64

    200화 축하드려요!! ‎٩(ˊᗜˋ*)و 저는 외전 순백의 맹금에서 마지막 문단 베른의 독백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어요ㅠㅠ 자서현님 특유의 문체가 잘 드러나고 베른이 체이스를 위하는 마음이 너무나도 절절하게 다가와서 읽다가 눈물날 뻔 했던 기억이 있네요ㅠㅠㅜ 적왕사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벤트 2도 참여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5 별난바사탕
    작성일
    19.02.23 22:14
    No. 65

    칼리안이 앨런, 체이스 품에서 울었을때랑 아르센 구하기위해 싸웠을때요!/이벤트 2도 참여해요ㅎ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8 위대한모략
    작성일
    19.02.23 22:24
    No. 66

    플란츠가 칼리안을 막아서며 대신 칼에 찔리는 부분이 가장 좋았어요. 그 둘의 관계가 진심으로 뒤바뀔수있었던 계기라고 생각하거든요.
    책갈피 이벤트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4 별의카비
    작성일
    19.02.23 22:49
    No. 67

    저는 같은 장면만 10번을 다시 읽을 정도로 인상깊은 장면은 칼리안이 '독차 끊겠다고 독약 처먹어서' 커피까지 싫어하게 되는 부분이에요. 사실 '장미가 곧 피겠더군요' 챕터를 전부 흥미롭게 읽긴 했지만 독약을 먹었을 때의 르메인 반응이나, 다른 두 왕자님 반응(그 안에 담긴 진짜 의미), 앨런이 아들을 위해서 유일하게 썼던 마법을 다시 쓰게 된 것까지, 칼리안 주변의 인물들이 어떤 일을 겪어왔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칼리안을 어떻게 위하는지를 볼 수 있었던 장면이라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다시 떠올리니까 또 보고싶어져서 다시 보러 갈게요..ㅠㅠ 200화 감사하고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이벤트2도 참여하고 싶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2 붓바기
    작성일
    19.02.23 22:50
    No. 68

    인상깊었던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칼리안이 처음 체이스 앞에서 울었던 때나, 앨런이 3왕자님 어화둥둥해줄 때나, 아르센이 마차를 폭발시켰던 장면이나 키리에의 검이라던가 칼리안이 히나를 끔찍이 아끼는 면모라거나...얀이 꽃 같은 왕자님 얘기할 때도 좋고 플란츠와 칼리안이 대화를 하는 것도 정말...정말 좋아해서요.....인물별로도 한두가지가 아니니 그중에서 우리 3왕자님을 누구보다 아끼는 귀여운 얀에 관련된 것 하나만 적겠습니다 ㅠㅠ
    얀 외전 중, 얀의 형인 아이가 방을 불태우고 그 안에서 울부짖는다는 그 말이 정말....너무 숨 막히게 마음이 아파서...그게 참 인상 깊었던 장면이었네요. ㅠㅠㅠㅠㅠ
    이벤트2도 참여합니다! 200화 연재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별 탈 없이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사랑합니다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2 k7847_rk..
    작성일
    19.02.23 22:56
    No. 69

    칼리안이 일내고 플란츠방에서 아직 변명을못찾았다고 못나가던일이요!!
    너무귀여웠어요ㅜㅜ 그때부터 둘의 미묘한동거(!?)는아니고.. 서로 아닌듯 챙겨주는 관계가 너무 좋아요ㅜㅜ>_<
    이벤트2도 참여하고싶어요!!
    200회동안 수고하셨어요 !! 앞으로도 함께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6 미따따리리
    작성일
    19.02.23 23:05
    No. 70

    100화 즈음에서, 칼리안이 플란츠에게 플란츠는 무언가를 가져본 일이 없어 잃은 적도 없고 그래서 불행하다고 했던 대사가 기억에 남아요... 제 안의 플란츠와 너무 잘 어울리는 대사라고 생각해요. 플란츠도 언젠가는 행복해지겠죠? 살아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분명 오겠죠? 그러길 바라요 물론 우리 완두콩 왕자님이 들으시면 또 짖냐고 하시겠지만요...ㅎ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5 허엉
    작성일
    19.02.23 23:17
    No. 71

    칼리안이 플란츠한테 애증하는 형님 이렇게 말했던게 너무 진짜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그리고 키리에가 칼리안이 히나에 대해 자꾸 질문했었다고 말하는 그 부분도 너무 좋구요 칼리안이 원래 딸기 싫어하는데 플란츠한테 말 걸어볼거라고 딸기 좋아하는 척 했었던 것도 넘 좋아요ㅠㅠㅜㅜ안좋은 곳이 없지만 역시 이 세부분이 좋아요 200화 축하드려요!!! 이벤트 2도 참여할게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0 bearsspa..
    작성일
    19.02.23 23:26
    No. 72

    '아브턴던트' 고통을 없애주는 마법이었죠. 외전에서 앨런이 독으로 죽어가는 아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이것밖엔 없다면서 말한 아브턴던트라는 단어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그 외전에선 느낀 게 참 많았어요. 단맛을 좋아하는 줄 알았던 앨런이 사실 단 걸 싫어했다는 것도, 그 때문에 아들이 자기 대신 달콤한 와인을 마시고 독에 죽어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것도, 이후로 입맛을 바꿔 단 음식을 먹기 시작한 것도 알았습니다. 앨런... 원작에선 단 거 엄청 잘 먹던데 그럴 때마다 사랑하는 아들 생각이 얼마나 났을까요 ㅠㅠㅠㅠ 그래도 아들처럼 생각하게 된 예쁜 제자를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벤트 2도 할게요! 작가님 책갈피 받아서 친구들한테 자랑할겁니다 ㅎvㅎ *옷* ~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5 k9323_pa..
    작성일
    19.02.23 23:30
    No. 73

    저는 플란츠가 실리케 칼에 맞은 후 칼리안이 감옥에 갖힌 실리케 찾아가서 사람은 보통 지키려고 하는 쪽으로 뛰어든다고 말하는 장면이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7 김뤰
    작성일
    19.02.23 23:33
    No. 74

    저는 옛 칼리안이 사라질 때 추모하는 현재 칼리안(?) 의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항상 같이 있던 존재를 떠나보내는 것이 슬프기도 하고 새롭게 나아간다는 뜻인 것 같기도 해서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정말로 칼리안으로 살게 되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을 것 같고요.

    +) 이벤트 2도 참여하고 싶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6 김서혜
    작성일
    19.02.23 23:34
    No. 75

    언제나 작가님께 더 받는데 이런 이벤트라뇨ㅠㅠㅠㅠ 작가님 정말 천사님이셔요...ㅠ
    저는 일단 제일 좋아하고 인상깊은건 칼리안이 실리케에게 "보통 사람들은. 지키려는 쪽으로, 뛰어듭니다."라고 했던 대사요.(정확히 이게 맞나요?ㅠ) 끝끝내 완전히 어머니를 저버리지 못한 플란츠의 마음이 두 타인에 의해 드러나서 너무 좋으면서도 슬펐어요. 그때부터 플란츠가 엄청 신경쓰였던 것 같아요..
    그 외에도 프롤로그에 나오는 '정신차리자, 멈추지 말자.' 이것도요! 운동하다가 힘들면 괜히 속으로 되뇌인답니다ㅋㅋㅋ 외전 '검은 나비'에 나온 '하츠아라 가지마. 사랑해.' 이 구절은 한동안 후유증이 엄청났어요ㅠ 평생을 사랑하여도 그 무게가 다른 둘의 대비가 극명하게 느껴져서... 마음 아프더라고요ㅠㅠ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칼리안이 헤이시아를 날리는 거요!(정확히는 발칸이 저질렀지만 배후가 누군지 우린 다 아니까요ㅎㅎ) 더운 바람처럼 플란츠의 세상에 무자비하게 밀려들어오는 칼리안과, 한참을 멍하니 서있다가 주저앉아버리는 플란츠의 모습이 정말 감각적으로(표현을 못찾겠어요ㅠ) 다가와서, 그리고 그 이후부터 플란츠가 치열한 세상에서 직접 움직인다는 느낌을 받아서 기억에 남아요. 플란츠 인생의 최대 분기점이라고 여겨져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6 우와악
    작성일
    19.02.23 23:34
    No. 76

    허헝 인상 깊었던 대사나 장면이 정말 많아서 고르기가 너무 어렵네요ㅠㅠ ㅜ매일 매일 갱신되는 느낌이지만 개인적으로 아직도 강렬히 남아있는 부분은 실리케가 칼리안을 향해 휘두른 비수에 플란츠가 일부러 대신 찔리고 칼리안은 그런 플란츠를 살리려고 숨겨뒀던 오러를 써버리고 란델은 자리를 떠나버리는 장면이네요. 흐흑 쓰고보니까 너무 긴데 이 구간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삼형제의 성향이 잘 드러난 부분인 것 같아서...
    작가님의 책갈피가 너무 궁금하고 탐나므로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 동그란피망
    작성일
    19.02.23 23:37
    No. 77

    저는 외전에서 하츠아라가 시스파니안의 긴 생의 일부라도 되었으면 한다고 했던 부분이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시스파니안은 앞으로 계속 살아나가겠죠. 어쩌면 잊어버리기도 할 테고,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경험하더라도 그것들에 무게를 둘 수 없겠죠. 아마도. 이기적일지라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억되고 싶은 그 마음이 너무 슬펐어요ㅠㅠ 지금 아이구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진짜 진짜 진짜 많은데 다 할수가 없네요ㅠㅠ 오랜만에 보러 왔는데 엉엉엉엉엉엉 그리고 제가 진짜 이건 정말 뭐라해야하지 딱 기억나는 장면같은 건 아니지만 다들 자신에 대해서 좀 덤덤한 면이 있는데 최근에는 좀 뭐라해야하지 좀 자신에 대해서 인식한 것 같아서 좋아요ㅠㅠㅠ 그리고 적왕사 진짜 좋아해요ㅠㅠ 현생에 치여 한동안 못 보다가 오랜만에 봤는데 역시 너무 좋네요ㅠㅠ 200화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열심히 읽을게요ㅠㅠ 2번 이벤트 참여한다고 일케 쓰면 되는 거겠죠? 다시 한번 200회 축하해요 *옷* *옷*진짜 진짜 열심히 봐야지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3 klover00..
    작성일
    19.02.24 00:19
    No. 78

    적왕사 200화 축하드립니다 작가님!!
    한장면을 고르기가 너무 어렵지만.. 꼭 고른다면 칼리안이 아르센 앞을 막아서면서 감당할 수 있는 일만 해달라고 한 부분이 제 심장을 세게 치고갔습니다.. 아르센이 칼리안 동상 만들겠다는 심정을 이해하다못해 진심가득 찬성하게 만들어버리는 두근두근이었어요 ^ㅁ^ 발칸 만세 칼리안 왕자님 만만세입니다ㅜㅠ
    이벤트2도 참여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1 91의수식언
    작성일
    19.02.24 00:20
    No. 79

    200화 넘 축하드려요 작가님!!!♡♡ 매화마다 인상적이어서 고민 또 고민했는데 저는 플란츠가 체이스한테 "내 아우님한테 다 떠넘기지 말고." 하는 부분이 넘 좋았던것 같네요ㅠ! 그후에 칼리안이 플란츠 밥을 위해 궁을 박살 냈지만ㅋㅋㅋㅋㅋ 항상 넘 잘보고 있습니당 사랑해요!!♡♡♡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 유소rmldb
    작성일
    19.02.24 00:55
    No. 80

    저는 아르센 다쳤을때 칼리안이 왔었잖아요! 그때 칼리안이 애들 죽이는 장면 ㅠㅠㅠㅠㅠ다 죽이고 한동안 가만히 있다는거 보고 울뻔했어요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1 화천수
    작성일
    19.02.24 01:13
    No. 81

    우선 200화 축하드립니다!!!

    항상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주인공들의 세밀한 감정선이라던지, 이것 저것 숨겨 이야기 하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같은 의미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아무래도 앨런과 칼리안이 처음 만난 순간 아닐까 싶습니다. 베른이 칼리안이 되어, 가장 먼저 제 힘으로 얻은 제 사람인 앨런을 만나는 순간이, 가장 감명 깊었습니다. 그 후에야 뒷 만남들이 차차 이루어질수 있었다는 점에 있어서 가장 인상 깊지 않었을까, 싶네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건강 챙겨가시면서, 즐겁게 글 쓰실수 있으시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벤트 2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 김눈뉴
    작성일
    19.02.24 01:17
    No. 82

    184~185화 때 칼리안이 플란츠 앞에서 미친듯이 웃었을때요ㅠㅠㅠㅠㅠㅠㅠ 전 진짜 ' 내가. 지금. 왜 이러는데 ' 이 말이 너무 콱 박혔어요...... 베른의 기억을 가지고 칼리안으로서 사는게 어떤 느낌인지 확 와 닿았다고 해야할까... 제목이 왜 적국의 왕자로 사는법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장면이었어요ㅠㅠㅠㅠ칼랸이 곱게 미쳤다는 걸 알아차린 플란츠도 좋고... 걱정하는 얀도 좋고.... 앗 그그리구 이벤트 2도 받고 싶네요..!!ㅜㅜㅜㅜㅜㅜㅜ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7 랄ㄹ러
    작성일
    19.02.24 01:32
    No. 83

    (이벤트 2 참가합니다)
    역시 제일 처음 소름 돋은 순간은 칼리안이 앨런을 만나서 첫 인사를 올리던 순간 같아요. 마법사식 화법도 너무 재밌었고, 칼리안 몸상태도 알게 되고... 스승님께 인사드립니다 < 했을 때 저도 헉 해버렸어요ㅠㅠㅠ 200화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언제나 즐겁게 연재해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늘 건강 먼저 챙겨주세요ㅠㅠ 노모어 불나방!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4 곰소녀
    작성일
    19.02.24 02:14
    No. 84

    (우와 이벤트 너무 좋아요 ㅜㅜ 이렇게 첫 댓글을 남기게 되네요.)

    저는 실리케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부분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마지막까지 플란츠를 제 욕심의 도구로만 여기고 최후의 최후까지 외면할까 걱정이었는데 그렇게 깨닫는 부분이 참.. ㅜㅜ 아이같이 웃음도 좋았어요, 실리케는 정말 인상적인 인물이네요.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1 레이로우
    작성일
    19.02.24 02:28
    No. 85

    저는 칼리안이 체이스한테 안겨서 울다가 체이스가 이제 남을 대하는 것처럼 '칼리안 왕자님'이라고 정확한 호칭으로 말하고 칼리안도 웃으면서 돌아가는 그 장면이 너무 안습..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아ㅜㅜ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1 레이로우
    작성일
    19.02.24 02:30
    No. 86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8 고귀한완두
    작성일
    19.02.24 02:57
    No. 87

    저도 플란츠가 최애지만 히나가 고양이 루시 이름이 '나는 플란츠 왕자님을 좋아하는 칼리안 왕자님의 고양이입니다'(맞나...?)였을 시절에 드레미아가 고양이 이름을 안짓는 이류를 물었을 때 말을 하지 못하는 자신을 배려해서 라고 말하는 장면이 정말 좋았어요! 칼리안이 자신의 사람을 정말 많이 생각해주고, 배려해준다는게 느껴져서 저도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도 고민해본 장면이에요ㅠㅠ 작가님 좋은 글 잘 읽고있습니다٩(^‿^)۶ /이벤트2 참여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5 딸기차
    작성일
    19.02.24 03:33
    No. 88

    *옷* 작가님 다시한번 200화 축하드려요!!! *홋*

    적왕사는 정말 서술 하나하나,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예쁘고 좋아서 하나만 고르기가 너무 어렵네요ㅠㅠㅠㅠ
    외울 정도로 좋아하는 대사가 손에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가장 인상깊은 대사는 역시 칼리안이 루비아 관 가문비나무 그림자 아래에서 체이스에게 안겨서 울면서 했던
    형님. 형님. 형님..... 이에요ㅠㅠ 이 장면 보면서 정말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ㅠㅠㅠ
    칼리안으로 살면서 체이스가 얼마나 그리웠을지, 그리고 다시 만난 소중한 형이 얼마나 반갑고 또 미안하게 느껴졌을지ㅠㅠㅠㅠ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가슴 한 구석이 찡해지는 장면이에요.
    이런 스토리 구상하시고 예쁘게, 재밌게, 때론 슬프게 묘사하시는 작가님 정말 존경스러워요!
    제가 사랑하는 거 아시죠♡

    [이벤트 2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4 넘사랑
    작성일
    19.02.24 03:40
    No. 89

    200화 너무 축하드려요!
    음 저는 역시 앨런이 르메인에게 아버지라면 당연히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초반 부분이 너무 인상 깊게 남았어요. 진도를 못나가다가 이 부분을 보고 미친듯이 달렸던 기억이 나네요. 너무 많아서 하나만 더 골라보면 베른이 되어 칼리안을 보내주던, 추모하던 그 장면이 너무 인상 깊게 남았어요. 칼리안에 대한 베른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어서요. !
    다시 한 번 200화 너무 축하드려요!
    이벤트 2도 참가합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너무 궁금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7 Mcedam
    작성일
    19.02.24 06:31
    No. 90

    눈에띄면 부숴놓을거야
    동상말고
    헤르츠경을, 내가
    ㅋㅋ이 부분에서 한참 웃었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 gorma42
    작성일
    19.02.24 07:10
    No. 91

    200화 축하드립니다 작가님! 칼리안이 앨런을 처음 만나 제자가 되는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8 매지
    작성일
    19.02.24 09:35
    No. 92

    저는 란델이 본인의 심장에 있던 맹세의 인을 너무 미약한 힘이라 알아채지도 못하는건가 라고 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모두가 상처입은 궁에서 혼자 그렇게 된 란델형님이 보여준 작은(?)진실이 좋았던 것 같아요. 이벤트 2도 참가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2 gi6115
    작성일
    19.02.24 11:01
    No. 93

    저는 키리에가 히나에게 혼났을 때요. 칼리안이 그 자리에 없어서 그랬지 칼리안도 있었으면 분명 호되게 혼났을 것 같지만... 둘은 왜 죽을 생각 하면서 사냐고 했을 때 눈물 찔끔나고 그런 편이었어요... 히나가 미련없이 죽는게 멋진 줄 알지 멍청이들아 하는데 확 와닿았어요 안그래도 자신이 다 품어가려는 칼리안이 얼마나 상처가 깊을까ㅠㅜㅠ 매일 찌통이었는데 솔직히 그런 말이라도 듣고 둘이서 무리하지 않았으면 했었답니다ㅠㅜ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7 에네스피오
    작성일
    19.02.24 12:04
    No. 94

    먼저 200화 축하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시작할게요.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200화 연재 축하드려요! *옷* 적왕사는 읽으면서 언제는 가슴 깊이 저릿해지는 느낌을, 언제는 소리 내어 웃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었던 소설이었어요. 외전에서의 캐릭터 개인 스토리도 울고 웃으며 볼 수 있었고, 메인 스토리 곳곳에 있는 웃음 포인트도 너무 즐거웠어요.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을 손꼽자니 꽤나 어려운 것 같아요. "칼리안 레인 카이리스, 스승님께 인사드립니다." 의 초반 장면도 너무나도 좋았고, 그 후의 앨런 마나실이 이 앨런 마나실이 너를, 살려주겠노라고. 라고 독백하는 외전도 너무 아릿하게 다가왔어요. 체이스와 베른이 사소한 것에도 내기를 하며 돈이 왔다갔다 했던 내용도 기억에 남아요. 우애 좋은 형제였구나. 싶어서요. 키리에가 베른을 업어 주는 것을 귀찮아 했겠냐는 독백도 너무 좋았습니다. 베른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누군가는 이야기로 다른 누군가는 기억으로 떠올리고 있으니 '베른'은 말 그대로 잊혀지지 않고 있어 안심이 되기도 해요. 시스파니안과 하츠아라의 외전도 기억에 남아요. 그녀는 울었고, 그는 웃었죠. 예정된 결말임에도 사랑을 한 것이 너무나도 아름다웠어요. 그와 동시에 눈물이 벅차올랐고요. 체이스가 주는 생일 선물, 바다도 떠올릴수록 먹먹해지는 것 같아요. 또 다시 같이 바다로 갈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아르센이 은근슬쩍 베른의 인상착의를 물어보고, 그에 칼리안이 대답한 것도 너무 웃겼어요.
    음. 말이 길어졌네요.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음. 역시 고르기 어렵네요. 너무 좋은 작품이라... 굳이 꼽자면 칼리안이 '칼리안'을 떠올리며 안네루시아를 띄운 일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영웅을 대신하여 잊혀지고 있는 칼리안이 더욱 명확해진 느낌이어서요. 이제 칼리안을 위해 안네루시아를 띄워줄 사람은 당분간 칼리안밖에 없을테니까요.
    이벤트 2도 참여합니다! *옷*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 히나처돌이
    작성일
    19.02.24 14:21
    No. 95

    아니 작가님~ 플란츠 1등할게 뻔해서 안하신다니 ㅋㅋㅋㅋ 저는 작가님이 플란츠 좋아하시는걸 숨기지 못하시는게 재밌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체이스가 알약 두개를 준 다음에 하나를 버렸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책갈피 이벤트 참여할게요! *옷*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자서현
    작성일
    19.02.24 15:24
    No. 96

    아.. ㅎㅎ 하필 제가 1등만 언급해버리는 바람에.. 같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했던 이야기가 그렇게 보여졌을 수도 있겠군요 ㅠㅠ 어휴.. 정신이 번쩍 듭니다. 편애의 의미를 두고 꺼낸 말이 아니었는데 그렇군요 ㅠㅠ 재밌다 해주시니 다행이지만 그래도 그 부분은 수정을 해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이벤트 참여 감사드립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 백휘란
    작성일
    19.02.24 14:43
    No. 97

    저는 시간의 축이 나타난 헤이시아궁 지하에서 시스파니안이 칼리안의 쉽게 꺼내놓지 못할 원망과 화풀이를 들어주러 온 장면이 인상깊었어요. 이벤트 2도 참가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작가님 200화 축하드립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은색의왕
    작성일
    19.02.24 14:44
    No. 98

    전 엘런 마나실 집의 골렘 대사요(...) 일종의 충격과 공포였음ㅋㅋㅋㅋ이벤트 1, 2 다 참여합니당!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4 알베르좋아
    작성일
    19.02.24 15:46
    No. 99

    200화 연재 축하드려요! 적왕사를 보면서 울고 웃었던 적이 너무 많아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200개도 꼽을 수 있는데 하나만 선택하려니 너무 어렵네요^^;; 지금 당장 떠오르는 장면은, 아르센이 그레이를 만나러 가기 전에 숙취로 고생하자 에우리아가 숙취해소를 풀코스로 챙겨줬을 때입니다. 에우리아의 배려와 내공을 한번에 알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작은 행동으로도 캐릭터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셔서 재밌게 읽었습니다:D /이벤트2도 참여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1 소고기국밥
    작성일
    19.02.24 16:24
    No. 100

    저는 외전의 검은나비가 되어 무덤을 찾는 시스파니안과
    그 나비가 시스파니안이라는 것을 잊은 사람들에 의해 검은나비에 관한 이야기가 생기는 부분이요

    찬성: 2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자서현'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
비밀번호 입력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