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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유료웹소설 > 연재 > 퓨전, 판타지

새글 유료

연재 주기
자서현
작품등록일 :
2018.10.02 12:00
최근연재일 :
2019.07.19 18:30
연재수 :
317 회
조회수 :
4,104,704
추천수 :
201,973
글자수 :
2,07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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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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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외전] 순백의 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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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19.02.09 10:52
조회
5,477
추천
459
글자
19쪽

작가의말

예약을 걸어두려다 실수로 올라갔어요 하하하하

오늘 저녁에 본편으로 뵐게요!! 

 

+ 그러고보니 후원금 명단도 없이 올라간 셈이 됐네요 ㅠㅠ 후원금 보내주신 명단은 저녁에 본편에서 올릴게요 어휴.. 실수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53

  • 작성자
    Lv.29 자서현
    작성일
    19.02.09 10:52
    No. 1
  • 작성자
    Lv.89 badchild
    작성일
    19.02.09 11:03
    No. 2

    ㅜㅜㅜㅜㅜㅜㅜㅜㅜ체이스ㅜㅜㅜㅜㅜ베른 ㅜㅜㅜㅜㅜㅜ이런 형제였는데ㅜㅜㅜㅜ지금 플란츠를 살리려는 칼리안 속이 얼마나 속이 아닐지ㅜㅜㅜㅜ아이고ㅜㅜㅜㅜㅜㅜ

    찬성: 93 | 반대: 1

  • 작성자
    Lv.18 시리야
    작성일
    19.02.09 11:04
    No. 3

    작가님ㅠㅠㅠㅠㅠ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잘 읽었어요 아무생각 없이 들어왔다가 받은 선물같아요 근데 몸도 안좋으신데ㅠㅠ 푹쉬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몸 계속 안좋으실 까봐 넘 걱정돼요ㅠㅠㅠㅠ 머리 아프신 건 좀 괜찮으신 건가요?ㅠㅠ 어서 나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그리고 베른ㅠㅠㅠㅠ 아 베른 진짜ㅠㅠㅠㅠㅠ 너무 슬퍼서ㅠㅠㅠ 최악의 아버지네요 데블란 진짜 너무 싫어요ㅜㅠ 너무 즐겁게 봤습니다 작가님 어서 쾌차 하시길 바랄게요!

    찬성: 34 | 반대: 0

  • 작성자
    Lv.9 칼랸치료비
    작성일
    19.02.09 11:04
    No. 4

    세상에작가님 완전 놀랏어요.. 외전ㅠㅜㅜㅜㅜ감사합니다... 근데 쉬긴 하셧나요..???어제 휴재라고 하시더니ㅠㅠㅠㅠㅠ

    찬성: 12 | 반대: 1

  • 작성자
    Lv.10 bouffon9..
    작성일
    19.02.09 11:09
    No. 5

    ㅎ ㅏ,,, 진짜... 베른이나 칼리안이나 진짜 가시밭길을.... 스스로 불러온 재앙이 맞는데... 맞는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희생적이어서...

    찬성: 37 | 반대: 0

  • 작성자
    Lv.29 자서현
    작성일
    19.02.09 11:09
    No. 6

    저 머리 괜찮아요 ㅠㅠ 아니 예약 건다면서 그냥 올려버린게 벌써 두 번째인 걸 보면 여러가지 의미로 조금 모지란거 같기는 한데 아무튼 아픈건 아니에요 ㅠㅠ 이건 설때부터 조금씩 썼던거라 편수 맞춰 올리려던거라서 무리한 거 아니에요 걱정 마세요 감사합니다 ㅠㅠ 사랑해요 독자님들

    찬성: 78 | 반대: 0

  • 작성자
    Lv.15 일루이레
    작성일
    19.02.09 11:13
    No. 7

    이런 형제였는데... 체이스는 이런 아우를 잃었군요..ㅠㅠㅠ 너무나 험한 가시밭길 이리 걸어왔으니..ㅠㅠㅠㅠㅠ 외전 감사합니다 작가님!!

    찬성: 33 | 반대: 0

  • 작성자
    Lv.13 딸기우유값
    작성일
    19.02.09 11:13
    No. 8

    작가님 외전 너무 좋은데요 휴재를 하셨으면 쉬셔야지요 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 n1755_bl..
    작성일
    19.02.09 11:18
    No. 9

    베른의 어머니 이름은 디에나,
    체이스의 어머니 이름은 루이즈군요...
    혹시 두 분 다 성은 세크리티아인가요?

    찬성: 7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자서현
    작성일
    19.02.09 11:21
    No. 10

    국가명이 붙는 성은 국왕의 자녀에게로만 이어지기 때문에, 카이리스나 세크리티아 모두 왕비와 후궁이 각자의 성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실리케 브리센, 프레이야 휘트린으로 사용했던 것과 같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찬성: 24 | 반대: 0

  • 작성자
    Lv.21 별난바사탕
    작성일
    19.02.09 11:21
    No. 11

    아니 베른ㅠㅠㅜㅜㅠㅠ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4 루야silen
    작성일
    19.02.09 11:26
    No. 12

    아니 작가님... 아니 작가님.... 8ㅁ8...(말잇못..)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6 sironz02
    작성일
    19.02.09 11:29
    No. 13

    작가님, 푹 쉬고 계시는거 맞으시죠...? 감기로 고생하고 계실텐데 휴재하셨으면 그냥 푹 쉬셨어야지요ㅠㅠㅠ 한 번 꼭 보고 싶었던 기사 서약의 장면이 외전으로 올라와서 기쁘지만, 또 작가님께서 쉬지 않으셔서 슬픕니다...ㅠㅠ 지금이라도 다시 푹 쉬고 오셔요ㅠㅠ!
    순백의 맹금이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싶었는데, 체이스 이름의 뜻이었군요! 베른에게 있어서 체이스가 어떤 의미인지, 체이스에게 있어서 베른이 어떤 의미인지 절절하게 느껴졌습니다ㅠ 모든 어두운 길을 걷는다고 하더라도 체이스를 지키고자 하는 베른의 모습에 찡했어요... 데블란은 진짜... 베른의 생일을 알고 있었을텐데도 저런답니까... 데블란 밑에서 베른과 체이스만 고생이었네요ㅠ 타도 데블란...!!! 베른에게 바다를 선물로 주는 이유가 또 체이스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사이좋은 형제였는데 그런 마지막을 보았네요... 체이스의 정혼자에 대한 정보도 조금 나왔군요! 심지어 두 형제의 오랜 친구라는 아리안느에 대해서도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ㅋㅋ 그리고 그동안 보고 싶어했던 기사 서약에 대한 부분을 이렇게 보여주시다니요...ㅠㅠ 서약의 언을 전하는 베른의 마음이, 그걸 받아 답하는 체이스의 마음이 어땠을지 생각만 해도 울컥합니다.
    실수로 올라가서 첫 댓글에 반응이 그러셨던 건가요ㅋㅋㅋ 작가님 너무 귀여우셔요... 멋진 외전 정말 감사합니다! 이젠 정말정말정말 푹 쉬고 오셔요ㅠㅠ 빨리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옷*

    찬성: 19 | 반대: 0

  • 작성자
    Lv.10 밥먹어라
    작성일
    19.02.09 11:29
    No. 14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애들 ㅠㅠㅠ얼른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마음으로 키운 자식들(?)인데 먹는것봐도 우리애가 드디어 음식을 먹네 하하 하고 좋아서 죽는데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얼른...얼른 행복해지기를 ㅠㅠ...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2 브김
    작성일
    19.02.09 11:30
    No. 15

    아 베른ㅠㅜㅜㅜㅜㅜ 본편 읽고 외전 읽으니까 더 슬프네요ㅜㅜ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1 구마구마님
    작성일
    19.02.09 11:34
    No. 16

    외전에 세크리티아 형제들이 나오다니 ㅠㅠ 오로지 체이스를 위해 살아가는 베른이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11 별의카비
    작성일
    19.02.09 11:36
    No. 17

    알림이 울려서 호다닥 달려왔네요ㅠㅠ 덕분에 이른 시간부터 눈물을 뽑았어요... 저번에 햇빛 가루가 담긴 바람이라는 표현도 너무 예뻤는데 별빛 가루가 내린다는 표현도 너무 예뻐요ㅠㅠ 그렇게 예쁜 공간에서 혼자 검은 후드 쓰고있는 베른이 너무 마음 아팠네요ㅠㅠㅠ 베른 생일 선물로 바닷가 사주고, 어머니 죽음에 슬퍼하기만 할 수 없는 베른을 알아주는 체이스 마음도 너무 예쁘고요.. 기사 서약하는 모습도 너무 멋있는데 둘 모두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을 위해 걷는다는 걸 아니까 더 마냥 멋있어서 좋아할 수도 없었네요ㅠㅠㅠ 소같은 르메인보다 뱀같은 데블란이... 감히 우리 체이스 왕세자님을 죽을 고비 넘기게 하다니!! 처음으로 데블란의 말을 어긴게 베른의 진정한 주인을 향한 길을 걷는 일이었다는 게 너무 찡했어요.. 생일까지 포함해서 가지치기 다녔던 우리 베른!ㅠㅠ 이젠 외전으로 나마 행복한 베른이 보고싶네요ㅠㅠㅠ

    외전 너무너무 감사하고 아프신데 푹 쉬신거 맞나요!!ㅠㅠ 저는 그럼 오늘 저녁에 본편에서 뽑을 눈물 장전하러 가겠습니다...(__)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11 별의카비
    작성일
    19.02.09 11:38
    No. 18

    베른 생일은 챙겨줄 수도 없게 2월 30일이네요... 저는 앞으로 남들보다 2일을 더 많이 살기로 했어요.. 1년은 367일입니다!!!ㅠㅠㅠ

    찬성: 18 | 반대: 0

  • 작성자
    Lv.16 시엔나
    작성일
    19.02.09 11:44
    No. 19

    아 작가님 진짜 아ㅜㅠㅜㅜㅠㅜㅠㅠㅠㅜㅠㅜㅜ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배지밀B
    작성일
    19.02.09 11:44
    No. 20

    체이스 이름 뜻이 순백의 맹금이라니 아 정말 작가님ㅜㅜ 이름 진짜 너무 잘지으세요ㅠㅜㅜㅜㅜ 14살 베른... 칼리안보다도 어린 베른의 삶이 너무 상처투성이라서, 피비린내가 가실 일이 없었어서 너무 속상해요ㅜㅜ 데블란 진짜 너무 싫어요. 베른이 왜 질색하는지 너무 이해가 가고 생일날 사람 죽이게하다니 아비가 맞나요... 그런 아비에 비해 바다를 사서 선물해주는 체이스 너무 좋아요. 두사람 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예쁘고 안타까워서 눈물이 나요... 체이스 살리기위해 기사서약하는 베른 꼭 보고 싶었는데 외전으로 볼 수 있어서 행복해요... 작가님 쉬시는 날인데 외전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무리는 하지 마세요. 무엇보다 작가님 건강이 먼저인 거 아시죠? *옷*감기 얼른 나으세요*옷*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16 시엔나
    작성일
    19.02.09 11:45
    No. 21

    아 작가님 진짜 아ㅜㅠㅜㅜㅠㅜㅠㅠㅠㅜㅠㅜㅜ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일하는깡통
    작성일
    19.02.09 12:02
    No. 22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희 바다에 빠진 날이 베른 생일이었어ㅠㅠㅠㅠ 데블란 이 죽일놈ㅠㅜㅠ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5 슉슉슉
    작성일
    19.02.09 12:04
    No. 23

    아..작가님...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피스발바닥
    작성일
    19.02.09 12:09
    No. 24

    작가님..?작가님???(똑똑똑
    작가님 아프시다면서요 왜 안쉬세요??????
    작가님제발휴식제발휴식ㅠㅠㅠㅠㅠㅠ
    베른ㅠㅠㅠㅠ체이스ㅠㅠㅠㅠ
    오늘도웁니다ㅠ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외전의꽃말은오열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쟈림
    작성일
    19.02.09 12:12
    No. 25

    아니 14살이면 진짜 미칠만했어요ㅠㅜㅜㅠㅜㅜㅠㅜㅠㅠ 베른 진짜ㅠㅡㅠㅜㅡㅠㅠㅜㅠ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7 킨무
    작성일
    19.02.09 12:42
    No. 26

    거봐 거봐 작가님 휴재라고 두편들고온댔지 내가..!! 데블란 용서못해!!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 려한휴식짱
    작성일
    19.02.09 12:54
    No. 27

    데블란이나 르메인이나 똑같아 이 쓰레기들아!!!!!!!!!! 막내한테 원한있냐!!!!!!!!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4 김서혜
    작성일
    19.02.09 13:27
    No. 28

    아니 작가님ㅠㅜㅠㅜ 쉰다고..하셨잖아요....ㅠㅠㅠ 생일날에도 그런 끔찍한 일을 해야했던 베른이 너무 안타까워요..ㅠ 왜 하필 저런 아버지를 만나서... 그래도 형이 정말 사려깊고 다정한 사람이라ㅠㅠ 어머님들의 유전자와 교육이 큰 일 하셨어요... 아리안느가 이번 편에 잠깐 언급이 되었네요! 왕가에서 혼약은 정치적 목적에 가깝다지만 단순히 목적을 위한 관계보다는 친해보여서 기분이 좋아요:D 이번 생의 아리안느도 어서 등장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데블란이 정말 베른을 왕위에 앉히고 싶긴 했나보네요 저정도로 몰린 상황에서라면 자신이 지키고자 했던 상대조차도 귀찮고 짐처럼 여겨지는게 보통일 테니까요..(물론 단순히 강력한 수족이 필요한 것도 있겠지만요) 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베른의 반응을 보는 것도 꼭 능력을 시험하는 느낌이고요.체이스의 말이라면 다 들어줬다는 것도 단순히 베른이 시킨 일을 다 했기 때문이라기보단 저렇게 자란 뒤 나중에 갈등상황에서 대처능력이 떨어지는게 베른과 대비되어 보이는 걸 염두에 둔 것 같고..(이건 확대해석이지만요) 아무튼 베른도 보통이 아니고 체이스도 현명한 사람이라 완전 망했네요:) 형제를 다 죽이고 꽤나 강력한 힘을 가졌을 데블란의 결정에 반대하는 귀족들을 보니, 오히려 그들이 데블란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혹시 데블란이 전생이 이방원이었나? 하는 엉뚱한 생각까지 가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횡설수설만 했네요,, 저녁에 다시 뵈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2 501
    작성일
    19.02.09 13:35
    No. 29

    이 무슨 애틋한 형제랍니까ㅠㅠㅠㅠㅠㅠㅠ아이고ㅠㅠㅠ본편에서도 나왔던 행동이 나와서 왠지 반갑기도 하고...베른 너무 멋져요....외전 잘 보고 갑니다 작가님ㅠㅠ밤에 뵈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3 일년생
    작성일
    19.02.09 13:54
    No. 30

    베른은 저 맹세를 지켰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6 .행복회로.
    작성일
    19.02.09 14:17
    No. 31

    야ㅠ데블란 장난하냐 어떻게 열네살짜리한테 살인ㅅ을시킬수가잇어 맞장떠 확마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0 시루양
    작성일
    19.02.09 14:47
    No. 32

    아아아아아ㅠㅠㅠㅜㅠㅠㅜㅠㅜㅜㅠㅠㅠ아악!!!!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세렌티시여ㅠㅜㅠㅜㅜㅠㅠㅠ어찌이러뉴ㅜㅠㅠㅠ이런시련을ㅠㅜㅠㅜㅜㅜㅠㅜㅠㅠㅠㅠㅠㅠ데블란 이 르메인만도 못한 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르메인은 그래도 아들들을 사랑하고 자기 행동을 반성하며 나아지려 노력하고 있기라도 하지 데블란 너 이 망할 새끼는 어????!!!!! 씨익씨익 절대 용서 못 해 씨익씨익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레모몽
    작성일
    19.02.09 14:56
    No. 33

    진짜 베른은 체이스만을 위한ㅠㅠㅠㅠㅠ 존재였네요 아니 그렇다고 얘 시점 외전까지 체이스 이름일 필요 있냐구요ㅠㅠㅠㅠ 아 진짜 이놈아ㅠㅠㅠㅠㅠㅠㅠ 운다울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후루키
    작성일
    19.02.09 15:04
    No. 34

    아니 작가니뮤ㅠㅠ 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기습 외전 받으면 제 심장이 못버텨요ㅠㅠㅠㅠ 아아 베른ㅠㅠㅠ 체이스ㅠㅠㅠㅠㅠㅠㅠ 제발 행복해줘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한유진홧팅
    작성일
    19.02.09 16:25
    No. 35

    작가님 사랑해요 진짜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넘사랑해
    작성일
    19.02.09 16:44
    No. 36

    아니 세상에 작가님 쉬여야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외전 너무 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꺄앙
    작성일
    19.02.09 16:56
    No. 37

    목을 자꾸 노렸던게 고통을 줄여주려던게 습관이 되어서 였구나.. ㅠㅠ 조금이라도 덜 아프라고 ;ㅁ; 베른 이 배려깊은 아이야 ㅠㅠㅠㅠ
    체이스도 글코 서로 아껴주는 모습이 넘 이쁘고 좋은데 슬퍼요 ㅠㅠ
    반짝반짝 누구보다 예쁜 시간에 태어났는데 누구보다도 어두운 일을 해야했던 게 맘 아파요.
    맹세대로 체이스보다 먼저 죽고 으앙 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5 세르냥야옹
    작성일
    19.02.09 18:14
    No. 38

    열네삭ㄴ...열네살...열네살이래...ㅠ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회색샌드백
    작성일
    19.02.09 18:26
    No. 39

    데블란은 열넷 먹은 어린애한테 뭘 시키는건지... 자신이 죽였던 사람들 아팠을 거라며 곱씹는 베른이 너무 마음이 아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체이스에게는 절대 티 내지 않는 점도 슬프고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다트리
    작성일
    19.02.09 18:54
    No. 40

    열넷밖에 안되는데ㅠㅠ 2월 30일이니 더 전에도 살인시켰을 수도 있으니까 그럼 13살..ㅠㅠㅠㅠㅠㅠㅠㅠ데블란 진짜 나쁘다ㅠㅠㅠㅠ 고통스럽지 않게 하려고 급소를 노렸는데 그것 때문에 가름을 봐서 또 상처입고ㅠㅠㅠㅠ베른 부둥부둥 해주고 싶다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gds2001
    작성일
    19.02.09 23:02
    No. 41

    이미,,,이미 이곳에 베른이 어머니가 따로계신거알지만,,,,저도,,,저도 좀 끼워주세요 저는 베른이 발닦개해도좋으니까,,,,,아,,,내새끼,,,,,,,내새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독자누나
    작성일
    19.02.10 06:05
    No. 42

    르메인은 사랑이라도 하지......데블란진짜가만안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한현제
    작성일
    19.02.10 06:48
    No. 43

    아 잠시만요 저 아직 68 편 읽다가 소제목 보러 들어왔다가 아 이게 와... 외전 무료길래 뭐지 해사 봤는데 우리 첨 보는 체이스와 우리 베른의 관계 심지어 서약할때 와 진짜 대박소리밖에 안나와요... 이런 과거였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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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4 INCEDENT
    작성일
    19.02.10 23:01
    No. 44

    진짜 데블란 개색... 절x2입니다 개색... 진짜 아..... 데블란....!!! 아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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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 n2230_hu..
    작성일
    19.02.11 14:36
    No. 45

    흑흑ㅠㅠㅠㅠㅠ 체이스랑 베른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데요ㅠㅠㅠㅠㅠ 흑흑 형제 이야기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작가님 건강하셔야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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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7 케일교신자
    작성일
    19.02.11 22:02
    No. 46

    아이고오오오오오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체이스를 살리기위해 자기 자신의 날개를 꺽었고 수많은 목숨들을 빼았고 스스로 상처입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데블란 이 개자식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 애비가 되어주지는 못할 망정 꼭 그리해야했냐ㅠㅠㅠㅠ 개자식 내가 너 두번 죽일거다ㅠㅠㅠㅠ 하나는 베른몫이고 하나는 체이스몫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잊혀지지않길 바래 지은 이름이지만 결국은 잊혀져버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고오오오오오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 한 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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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6 swingcat
    작성일
    19.02.12 21:52
    No. 47

    죄많은 체이스 ㅠㅠ 죄많은 베른 ㅠㅠ 신이 참회의 벌을 내렸군여 모두 살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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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0 레생
    작성일
    19.02.23 18:38
    No. 48

    내가미쳐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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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7 리젯트
    작성일
    19.03.03 10:35
    No. 49

    비참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시엔나
    작성일
    19.03.19 20:53
    No. 50

    ㅠㅠㅠㅠㅜㅜㅠㅠㅜㅜ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현생에바임
    작성일
    19.06.08 16:18
    No. 51

    아... 이제는 베른이 없으니..ㅠㅠ
    베른이 해왔던 일울 체이스가 혼자서 해야되는구나..ㅠㅠㅠㅠ
    칼리안이 걱정하고 슬퍼했던게 이건가...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성신비
    작성일
    19.06.12 01:41
    No. 52

    아 세상에 맙소사 와중에 데블란 쓰레긴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체이스용돈
    작성일
    19.07.05 14:25
    No. 53

    아 세상에 체이스...ㅠㅠㅠㅠ 어쩜 좋아ㅠㅠㅠㅠ 이런 아우를 잃은 마음이 헤아려지지 않아요.. 아 제발 행복하자 체이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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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100 G 제46장. 왕자다(5) +20 19.05.17 1,771 267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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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100 G 제46장. 왕자다(2) +38 19.05.14 1,789 280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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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100 G 제45장. 바다 보러(5) +22 19.05.09 1,802 236 14쪽
264 100 G 제45장. 바다 보러(4) +20 19.05.08 1,821 256 19쪽
263 100 G 제45장. 바다 보러(3) +27 19.05.07 1,839 256 18쪽
262 100 G 제45장. 바다 보러(2) +31 19.05.06 1,848 306 16쪽
261 100 G 제45장. 바다 보러(1) +29 19.05.04 1,877 268 15쪽
260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7) +27 19.05.03 1,882 271 14쪽
259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6) +23 19.05.02 1,877 255 18쪽
258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5) +24 19.05.01 1,892 264 15쪽
257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4) +33 19.04.30 1,910 267 14쪽
256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3) +17 19.04.29 1,907 262 19쪽
255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2) +28 19.04.28 1,919 256 16쪽
254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1) +22 19.04.27 1,932 256 14쪽
253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7) +32 19.04.26 1,941 292 18쪽
252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6) +43 19.04.25 1,934 268 16쪽
251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5) +25 19.04.24 1,937 287 16쪽
250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4) +27 19.04.23 1,940 288 17쪽
249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3) +32 19.04.22 1,941 289 13쪽
248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2) +12 19.04.22 1,933 250 13쪽
247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1) +29 19.04.20 1,963 275 16쪽
246 100 G 제42장. 그 심장(6) +32 19.04.19 1,972 298 15쪽
245 100 G 제42장. 그 심장(5) +33 19.04.18 1,964 272 14쪽
244 100 G 제42장. 그 심장(4) +16 19.04.17 1,943 258 16쪽
243 100 G 제42장. 그 심장(3) +17 19.04.16 1,954 248 18쪽
242 100 G 제42장. 그 심장(2) +27 19.04.15 1,982 255 18쪽
241 100 G 제42장. 그 심장(1) +33 19.04.13 2,015 275 16쪽
240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5) +15 19.04.12 2,047 259 19쪽
239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4) +27 19.04.11 2,038 271 16쪽
238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3) +22 19.04.09 2,056 246 15쪽
237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2) +33 19.04.07 2,102 265 14쪽
236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1) +31 19.04.06 2,121 263 16쪽
235 100 G 제40장. 감당 못 할 텐데(5) +18 19.04.05 2,144 261 14쪽
234 100 G 제40장. 감당 못 할 텐데(4) +25 19.04.04 2,149 291 16쪽
233 100 G 제40장. 감당 못 할 텐데(3) +18 19.04.03 2,176 270 14쪽
232 100 G 제40장. 감당 못 할 텐데(2) +19 19.04.03 2,201 242 12쪽
231 100 G 제40장. 감당 못 할 텐데(1) +20 19.04.02 2,246 277 16쪽
230 100 G 제39장. 내가 많이 참았지(4) +30 19.04.01 2,285 308 15쪽
229 100 G 제39장. 내가 많이 참았지(3) +21 19.03.30 2,331 281 17쪽
228 100 G 제39장. 내가 많이 참았지(2) +20 19.03.29 2,365 289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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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100 G 제37장. 없거나 한 번(2) +36 19.03.16 2,606 312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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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7) +48 19.02.23 3,053 377 16쪽
199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6) +39 19.02.22 3,075 358 13쪽
198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5) +30 19.02.21 3,094 376 14쪽
197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4) +28 19.02.20 3,121 396 16쪽
196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3) +33 19.02.19 3,155 372 13쪽
195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2) +26 19.02.18 3,180 363 13쪽
194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1) +27 19.02.15 3,253 359 15쪽
193 100 G 제32장. 나의 검 (5) +38 19.02.14 3,246 385 16쪽
192 100 G 제32장. 나의 검 (4) +32 19.02.13 3,275 388 16쪽
191 100 G 제32장. 나의 검 (3) +43 19.02.12 3,307 448 15쪽
190 100 G 제32장. 나의 검 (2) +41 19.02.11 3,338 417 13쪽
189 100 G 제32장. 나의 검 (1) +54 19.02.09 3,411 414 15쪽
» FREE [외전] 순백의 맹금 +53 19.02.09 5,477 459 19쪽
187 100 G 제31장. 아직은 아니지만 (4) +52 19.02.07 3,497 446 13쪽
186 100 G 제31장. 아직은 아니지만 (3) +45 19.02.06 3,540 397 12쪽
185 100 G 제31장. 아직은 아니지만 (2) +27 19.02.06 3,561 383 14쪽
184 100 G 제31장. 아직은 아니지만 (1) +51 19.02.02 3,627 451 14쪽
183 100 G 제30장. 내 사람 (5) +49 19.02.01 3,639 413 13쪽
182 100 G 제30장. 내 사람 (4) +51 19.01.31 3,636 436 12쪽
181 100 G 제30장. 내 사람 (3) +33 19.01.30 3,645 432 14쪽
180 100 G 제30장. 내 사람 (2) +40 19.01.29 3,678 422 14쪽
179 100 G 제30장. 내 사람 (1) +36 19.01.28 3,712 421 12쪽
178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6) +37 19.01.26 3,732 420 17쪽
177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5) +39 19.01.25 3,750 414 13쪽
176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4) +45 19.01.24 3,767 451 14쪽
175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3) +27 19.01.23 3,788 408 13쪽
174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2) +37 19.01.22 3,842 447 15쪽
173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1) +31 19.01.21 3,892 438 19쪽
172 FREE [외전] 검은 나비 +65 19.01.21 5,784 480 13쪽
171 100 G 제28장. 하나도 안 평화로울걸 (5) +32 19.01.19 3,947 468 17쪽
170 100 G 제28장. 하나도 안 평화로울걸 (4) +32 19.01.18 4,001 465 18쪽
169 100 G 제28장. 하나도 안 평화로울걸 (3) +37 19.01.17 4,026 480 15쪽
168 100 G 제28장. 하나도 안 평화로울걸 (2) +32 19.01.16 4,062 466 17쪽
167 100 G 제28장. 하나도 안 평화로울걸 (1) +28 19.01.15 4,098 456 14쪽
166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6) +48 19.01.14 4,132 533 13쪽
165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5) +19 19.01.14 4,137 459 13쪽
164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4) +55 19.01.12 4,201 585 13쪽
163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3) +66 19.01.11 4,263 481 13쪽
162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2) +46 19.01.10 4,243 487 17쪽
161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1) +31 19.01.10 4,265 485 15쪽
160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6) +26 19.01.09 4,316 473 16쪽
159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5) +42 19.01.08 4,356 491 16쪽
158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4) +33 19.01.07 4,411 482 15쪽
157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3) +49 19.01.06 4,465 513 14쪽
156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2) +27 19.01.05 4,497 476 17쪽
155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1) +28 19.01.04 4,558 474 12쪽
154 FREE [외전] 안녕 +55 19.01.04 6,578 523 11쪽
153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9) +58 19.01.03 4,622 564 13쪽
152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8) +46 19.01.02 4,685 546 17쪽
151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7) +48 19.01.01 4,711 585 12쪽
150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6) +47 18.12.31 4,784 545 13쪽
149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5) +48 18.12.29 4,858 568 13쪽
148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4) +29 18.12.28 4,904 577 12쪽
147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3) +31 18.12.27 4,926 612 12쪽
146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2) +37 18.12.26 4,957 589 13쪽
145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1) +35 18.12.25 5,025 605 12쪽
144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11) +51 18.12.24 5,095 620 16쪽
143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10) +51 18.12.22 5,172 582 14쪽
142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9) +54 18.12.20 5,226 648 13쪽
141 100 G 제 24장. 이해의 초석 (8) +51 18.12.19 5,259 605 14쪽
140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7) +41 18.12.18 5,297 571 13쪽
139 FREE [외전] 키리에 +96 18.12.18 8,348 713 14쪽
138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6) +35 18.12.17 5,365 586 13쪽
137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5) +51 18.12.15 5,490 597 13쪽
136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4) +62 18.12.14 5,557 651 15쪽
135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3) +70 18.12.13 5,597 637 13쪽
134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2) +68 18.12.12 5,681 669 14쪽
133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1) +45 18.12.11 5,755 614 12쪽
132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9) +65 18.12.10 5,846 659 13쪽
131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8) +60 18.12.08 5,920 678 13쪽
130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7) +71 18.12.07 5,965 714 12쪽
129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6) +61 18.12.06 6,011 763 13쪽
128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5) +83 18.12.05 6,032 759 14쪽
127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4) +56 18.12.04 6,074 654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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