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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유료웹소설 > 연재 > 판타지, 퓨전

유료

연재 주기
자서현
작품등록일 :
2018.10.02 12:00
최근연재일 :
2020.05.29 18:30
연재수 :
535 회
조회수 :
5,798,859
추천수 :
308,569
글자수 :
4,023,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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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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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외전] 순백의 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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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19.02.09 10:52
조회
8,093
추천
594
글자
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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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말

예약을 걸어두려다 실수로 올라갔어요 하하하하

오늘 저녁에 본편으로 뵐게요!! 

 

+ 그러고보니 후원금 명단도 없이 올라간 셈이 됐네요 ㅠㅠ 후원금 보내주신 명단은 저녁에 본편에서 올릴게요 어휴.. 실수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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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57

  • 작성자
    Personacon 자서현
    작성일
    19.02.09 10:52
    No. 1
  • 작성자
    Lv.99 badchild
    작성일
    19.02.09 11:03
    No. 2

    ㅜㅜㅜㅜㅜㅜㅜㅜㅜ체이스ㅜㅜㅜㅜㅜ베른 ㅜㅜㅜㅜㅜㅜ이런 형제였는데ㅜㅜㅜㅜ지금 플란츠를 살리려는 칼리안 속이 얼마나 속이 아닐지ㅜㅜㅜㅜ아이고ㅜㅜㅜㅜㅜㅜ

    찬성: 131 | 반대: 1

  • 작성자
    Lv.31 시리야
    작성일
    19.02.09 11:04
    No. 3

    작가님ㅠㅠㅠㅠㅠ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잘 읽었어요 아무생각 없이 들어왔다가 받은 선물같아요 근데 몸도 안좋으신데ㅠㅠ 푹쉬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몸 계속 안좋으실 까봐 넘 걱정돼요ㅠㅠㅠㅠ 머리 아프신 건 좀 괜찮으신 건가요?ㅠㅠ 어서 나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그리고 베른ㅠㅠㅠㅠ 아 베른 진짜ㅠㅠㅠㅠㅠ 너무 슬퍼서ㅠㅠㅠ 최악의 아버지네요 데블란 진짜 너무 싫어요ㅜㅠ 너무 즐겁게 봤습니다 작가님 어서 쾌차 하시길 바랄게요!

    찬성: 48 | 반대: 0

  • 작성자
    Lv.11 Qweeasdf
    작성일
    19.02.09 11:04
    No. 4

    세상에작가님 완전 놀랏어요.. 외전ㅠㅜㅜㅜㅜ감사합니다... 근데 쉬긴 하셧나요..???어제 휴재라고 하시더니ㅠㅠㅠㅠㅠ

    찬성: 16 | 반대: 1

  • 작성자
    Lv.11 bouffon9..
    작성일
    19.02.09 11:09
    No. 5

    ㅎ ㅏ,,, 진짜... 베른이나 칼리안이나 진짜 가시밭길을.... 스스로 불러온 재앙이 맞는데... 맞는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희생적이어서...

    찬성: 5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자서현
    작성일
    19.02.09 11:09
    No. 6

    저 머리 괜찮아요 ㅠㅠ 아니 예약 건다면서 그냥 올려버린게 벌써 두 번째인 걸 보면 여러가지 의미로 조금 모지란거 같기는 한데 아무튼 아픈건 아니에요 ㅠㅠ 이건 설때부터 조금씩 썼던거라 편수 맞춰 올리려던거라서 무리한 거 아니에요 걱정 마세요 감사합니다 ㅠㅠ 사랑해요 독자님들

    찬성: 90 | 반대: 1

  • 작성자
    Lv.19 일루이레
    작성일
    19.02.09 11:13
    No. 7

    이런 형제였는데... 체이스는 이런 아우를 잃었군요..ㅠㅠㅠ 너무나 험한 가시밭길 이리 걸어왔으니..ㅠㅠㅠㅠㅠ 외전 감사합니다 작가님!!

    찬성: 42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딸기우유값
    작성일
    19.02.09 11:13
    No. 8

    작가님 외전 너무 좋은데요 휴재를 하셨으면 쉬셔야지요 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 760459·X
    작성일
    19.02.09 11:18
    No. 9

    베른의 어머니 이름은 디에나,
    체이스의 어머니 이름은 루이즈군요...
    혹시 두 분 다 성은 세크리티아인가요?

    찬성: 9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자서현
    작성일
    19.02.09 11:21
    No. 10

    국가명이 붙는 성은 국왕의 자녀에게로만 이어지기 때문에, 카이리스나 세크리티아 모두 왕비와 후궁이 각자의 성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실리케 브리센, 프레이야 휘트린으로 사용했던 것과 같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찬성: 28 | 반대: 0

  • 작성자
    Lv.28 별난바사탕
    작성일
    19.02.09 11:21
    No. 11

    아니 베른ㅠㅠㅜㅜㅠㅠㅠㅠ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4 루야silen
    작성일
    19.02.09 11:26
    No. 12

    아니 작가님... 아니 작가님.... 8ㅁ8...(말잇못..)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1 sironz02
    작성일
    19.02.09 11:29
    No. 13

    작가님, 푹 쉬고 계시는거 맞으시죠...? 감기로 고생하고 계실텐데 휴재하셨으면 그냥 푹 쉬셨어야지요ㅠㅠㅠ 한 번 꼭 보고 싶었던 기사 서약의 장면이 외전으로 올라와서 기쁘지만, 또 작가님께서 쉬지 않으셔서 슬픕니다...ㅠㅠ 지금이라도 다시 푹 쉬고 오셔요ㅠㅠ!
    순백의 맹금이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싶었는데, 체이스 이름의 뜻이었군요! 베른에게 있어서 체이스가 어떤 의미인지, 체이스에게 있어서 베른이 어떤 의미인지 절절하게 느껴졌습니다ㅠ 모든 어두운 길을 걷는다고 하더라도 체이스를 지키고자 하는 베른의 모습에 찡했어요... 데블란은 진짜... 베른의 생일을 알고 있었을텐데도 저런답니까... 데블란 밑에서 베른과 체이스만 고생이었네요ㅠ 타도 데블란...!!! 베른에게 바다를 선물로 주는 이유가 또 체이스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사이좋은 형제였는데 그런 마지막을 보았네요... 체이스의 정혼자에 대한 정보도 조금 나왔군요! 심지어 두 형제의 오랜 친구라는 아리안느에 대해서도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ㅋㅋ 그리고 그동안 보고 싶어했던 기사 서약에 대한 부분을 이렇게 보여주시다니요...ㅠㅠ 서약의 언을 전하는 베른의 마음이, 그걸 받아 답하는 체이스의 마음이 어땠을지 생각만 해도 울컥합니다.
    실수로 올라가서 첫 댓글에 반응이 그러셨던 건가요ㅋㅋㅋ 작가님 너무 귀여우셔요... 멋진 외전 정말 감사합니다! 이젠 정말정말정말 푹 쉬고 오셔요ㅠㅠ 빨리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옷*

    찬성: 20 | 반대: 0

  • 작성자
    Lv.12 밥먹어라
    작성일
    19.02.09 11:29
    No. 14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애들 ㅠㅠㅠ얼른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마음으로 키운 자식들(?)인데 먹는것봐도 우리애가 드디어 음식을 먹네 하하 하고 좋아서 죽는데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얼른...얼른 행복해지기를 ㅠㅠ...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4 대구맛사탕
    작성일
    19.02.09 11:30
    No. 15

    아 베른ㅠㅜㅜㅜㅜㅜ 본편 읽고 외전 읽으니까 더 슬프네요ㅜㅜ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2 구마구마님
    작성일
    19.02.09 11:34
    No. 16

    외전에 세크리티아 형제들이 나오다니 ㅠㅠ 오로지 체이스를 위해 살아가는 베른이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Lv.16 KABIovo
    작성일
    19.02.09 11:36
    No. 17

    알림이 울려서 호다닥 달려왔네요ㅠㅠ 덕분에 이른 시간부터 눈물을 뽑았어요... 저번에 햇빛 가루가 담긴 바람이라는 표현도 너무 예뻤는데 별빛 가루가 내린다는 표현도 너무 예뻐요ㅠㅠ 그렇게 예쁜 공간에서 혼자 검은 후드 쓰고있는 베른이 너무 마음 아팠네요ㅠㅠㅠ 베른 생일 선물로 바닷가 사주고, 어머니 죽음에 슬퍼하기만 할 수 없는 베른을 알아주는 체이스 마음도 너무 예쁘고요.. 기사 서약하는 모습도 너무 멋있는데 둘 모두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을 위해 걷는다는 걸 아니까 더 마냥 멋있어서 좋아할 수도 없었네요ㅠㅠㅠ 소같은 르메인보다 뱀같은 데블란이... 감히 우리 체이스 왕세자님을 죽을 고비 넘기게 하다니!! 처음으로 데블란의 말을 어긴게 베른의 진정한 주인을 향한 길을 걷는 일이었다는 게 너무 찡했어요.. 생일까지 포함해서 가지치기 다녔던 우리 베른!ㅠㅠ 이젠 외전으로 나마 행복한 베른이 보고싶네요ㅠㅠㅠ

    외전 너무너무 감사하고 아프신데 푹 쉬신거 맞나요!!ㅠㅠ 저는 그럼 오늘 저녁에 본편에서 뽑을 눈물 장전하러 가겠습니다...(__)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16 KABIovo
    작성일
    19.02.09 11:38
    No. 18

    베른 생일은 챙겨줄 수도 없게 2월 30일이네요... 저는 앞으로 남들보다 2일을 더 많이 살기로 했어요.. 1년은 367일입니다!!!ㅠㅠㅠ

    찬성: 21 | 반대: 0

  • 작성자
    Lv.18 시엔나
    작성일
    19.02.09 11:44
    No. 19

    아 작가님 진짜 아ㅜㅠㅜㅜㅠㅜㅠㅠㅠㅜㅠㅜㅜ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배지밀B
    작성일
    19.02.09 11:44
    No. 20

    체이스 이름 뜻이 순백의 맹금이라니 아 정말 작가님ㅜㅜ 이름 진짜 너무 잘지으세요ㅠㅜㅜㅜㅜ 14살 베른... 칼리안보다도 어린 베른의 삶이 너무 상처투성이라서, 피비린내가 가실 일이 없었어서 너무 속상해요ㅜㅜ 데블란 진짜 너무 싫어요. 베른이 왜 질색하는지 너무 이해가 가고 생일날 사람 죽이게하다니 아비가 맞나요... 그런 아비에 비해 바다를 사서 선물해주는 체이스 너무 좋아요. 두사람 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예쁘고 안타까워서 눈물이 나요... 체이스 살리기위해 기사서약하는 베른 꼭 보고 싶었는데 외전으로 볼 수 있어서 행복해요... 작가님 쉬시는 날인데 외전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무리는 하지 마세요. 무엇보다 작가님 건강이 먼저인 거 아시죠? *옷*감기 얼른 나으세요*옷*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Lv.18 시엔나
    작성일
    19.02.09 11:45
    No. 21

    아 작가님 진짜 아ㅜㅠㅜㅜㅠㅜㅠㅠㅠㅜㅠㅜㅜ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캣치
    작성일
    19.02.09 12:02
    No. 22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희 바다에 빠진 날이 베른 생일이었어ㅠㅠㅠㅠ 데블란 이 죽일놈ㅠㅜㅠㅠㅠ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8 슉슉슉
    작성일
    19.02.09 12:04
    No. 23

    아..작가님...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피스발바닥
    작성일
    19.02.09 12:09
    No. 24

    작가님..?작가님???(똑똑똑
    작가님 아프시다면서요 왜 안쉬세요??????
    작가님제발휴식제발휴식ㅠㅠㅠㅠㅠㅠ
    베른ㅠㅠㅠㅠ체이스ㅠㅠㅠㅠ
    오늘도웁니다ㅠ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외전의꽃말은오열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쟈림
    작성일
    19.02.09 12:12
    No. 25

    아니 14살이면 진짜 미칠만했어요ㅠㅜㅜㅠㅜㅜㅠㅜㅠㅠ 베른 진짜ㅠㅡㅠㅜㅡㅠㅠㅜㅠ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18 킨무
    작성일
    19.02.09 12:42
    No. 26

    거봐 거봐 작가님 휴재라고 두편들고온댔지 내가..!! 데블란 용서못해!!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8 려한휴식짱
    작성일
    19.02.09 12:54
    No. 27

    데블란이나 르메인이나 똑같아 이 쓰레기들아!!!!!!!!!! 막내한테 원한있냐!!!!!!!!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7 김서혜
    작성일
    19.02.09 13:27
    No. 28

    아니 작가님ㅠㅜㅠㅜ 쉰다고..하셨잖아요....ㅠㅠㅠ 생일날에도 그런 끔찍한 일을 해야했던 베른이 너무 안타까워요..ㅠ 왜 하필 저런 아버지를 만나서... 그래도 형이 정말 사려깊고 다정한 사람이라ㅠㅠ 어머님들의 유전자와 교육이 큰 일 하셨어요... 아리안느가 이번 편에 잠깐 언급이 되었네요! 왕가에서 혼약은 정치적 목적에 가깝다지만 단순히 목적을 위한 관계보다는 친해보여서 기분이 좋아요:D 이번 생의 아리안느도 어서 등장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데블란이 정말 베른을 왕위에 앉히고 싶긴 했나보네요 저정도로 몰린 상황에서라면 자신이 지키고자 했던 상대조차도 귀찮고 짐처럼 여겨지는게 보통일 테니까요..(물론 단순히 강력한 수족이 필요한 것도 있겠지만요) 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베른의 반응을 보는 것도 꼭 능력을 시험하는 느낌이고요.체이스의 말이라면 다 들어줬다는 것도 단순히 베른이 시킨 일을 다 했기 때문이라기보단 저렇게 자란 뒤 나중에 갈등상황에서 대처능력이 떨어지는게 베른과 대비되어 보이는 걸 염두에 둔 것 같고..(이건 확대해석이지만요) 아무튼 베른도 보통이 아니고 체이스도 현명한 사람이라 완전 망했네요:) 형제를 다 죽이고 꽤나 강력한 힘을 가졌을 데블란의 결정에 반대하는 귀족들을 보니, 오히려 그들이 데블란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혹시 데블란이 전생이 이방원이었나? 하는 엉뚱한 생각까지 가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횡설수설만 했네요,, 저녁에 다시 뵈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3 501
    작성일
    19.02.09 13:35
    No. 29

    이 무슨 애틋한 형제랍니까ㅠㅠㅠㅠㅠㅠㅠ아이고ㅠㅠㅠ본편에서도 나왔던 행동이 나와서 왠지 반갑기도 하고...베른 너무 멋져요....외전 잘 보고 갑니다 작가님ㅠㅠ밤에 뵈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9 태냥
    작성일
    19.02.09 13:54
    No. 30

    베른은 저 맹세를 지켰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1 .행복회로.
    작성일
    19.02.09 14:17
    No. 31

    야ㅠ데블란 장난하냐 어떻게 열네살짜리한테 살인ㅅ을시킬수가잇어 맞장떠 확마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3 시루양
    작성일
    19.02.09 14:47
    No. 32

    아아아아아ㅠㅠㅠㅜㅠㅠㅜㅠㅜㅜㅠㅠㅠ아악!!!!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세렌티시여ㅠㅜㅠㅜㅜㅠㅠㅠ어찌이러뉴ㅜㅠㅠㅠ이런시련을ㅠㅜㅠㅜㅜㅜㅠㅜㅠㅠㅠㅠㅠㅠ데블란 이 르메인만도 못한 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르메인은 그래도 아들들을 사랑하고 자기 행동을 반성하며 나아지려 노력하고 있기라도 하지 데블란 너 이 망할 새끼는 어????!!!!! 씨익씨익 절대 용서 못 해 씨익씨익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듀비듀
    작성일
    19.02.09 14:56
    No. 33

    진짜 베른은 체이스만을 위한ㅠㅠㅠㅠㅠ 존재였네요 아니 그렇다고 얘 시점 외전까지 체이스 이름일 필요 있냐구요ㅠㅠㅠㅠ 아 진짜 이놈아ㅠㅠㅠㅠㅠㅠㅠ 운다울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후루키
    작성일
    19.02.09 15:04
    No. 34

    아니 작가니뮤ㅠㅠ 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기습 외전 받으면 제 심장이 못버텨요ㅠㅠㅠㅠ 아아 베른ㅠㅠㅠ 체이스ㅠㅠㅠㅠㅠㅠㅠ 제발 행복해줘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건강하셔요
    작성일
    19.02.09 16:25
    No. 35

    작가님 사랑해요 진짜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넘사랑
    작성일
    19.02.09 16:44
    No. 36

    아니 세상에 작가님 쉬여야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외전 너무 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꺄앙
    작성일
    19.02.09 16:56
    No. 37

    목을 자꾸 노렸던게 고통을 줄여주려던게 습관이 되어서 였구나.. ㅠㅠ 조금이라도 덜 아프라고 ;ㅁ; 베른 이 배려깊은 아이야 ㅠㅠㅠㅠ
    체이스도 글코 서로 아껴주는 모습이 넘 이쁘고 좋은데 슬퍼요 ㅠㅠ
    반짝반짝 누구보다 예쁜 시간에 태어났는데 누구보다도 어두운 일을 해야했던 게 맘 아파요.
    맹세대로 체이스보다 먼저 죽고 으앙 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1 광명수장팬
    작성일
    19.02.09 18:14
    No. 38

    열네삭ㄴ...열네살...열네살이래...ㅠ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딸기차
    작성일
    19.02.09 18:26
    No. 39

    데블란은 열넷 먹은 어린애한테 뭘 시키는건지... 자신이 죽였던 사람들 아팠을 거라며 곱씹는 베른이 너무 마음이 아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체이스에게는 절대 티 내지 않는 점도 슬프고ㅠㅠㅠㅠ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4 다트리
    작성일
    19.02.09 18:54
    No. 40

    열넷밖에 안되는데ㅠㅠ 2월 30일이니 더 전에도 살인시켰을 수도 있으니까 그럼 13살..ㅠㅠㅠㅠㅠㅠㅠㅠ데블란 진짜 나쁘다ㅠㅠㅠㅠ 고통스럽지 않게 하려고 급소를 노렸는데 그것 때문에 가름을 봐서 또 상처입고ㅠㅠㅠㅠ베른 부둥부둥 해주고 싶다ㅠ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5 gds2001
    작성일
    19.02.09 23:02
    No. 41

    이미,,,이미 이곳에 베른이 어머니가 따로계신거알지만,,,,저도,,,저도 좀 끼워주세요 저는 베른이 발닦개해도좋으니까,,,,,아,,,내새끼,,,,,,,내새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독자누나
    작성일
    19.02.10 06:05
    No. 42

    르메인은 사랑이라도 하지......데블란진짜가만안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한현제
    작성일
    19.02.10 06:48
    No. 43

    아 잠시만요 저 아직 68 편 읽다가 소제목 보러 들어왔다가 아 이게 와... 외전 무료길래 뭐지 해사 봤는데 우리 첨 보는 체이스와 우리 베른의 관계 심지어 서약할때 와 진짜 대박소리밖에 안나와요... 이런 과거였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INCEDENT
    작성일
    19.02.10 23:01
    No. 44

    진짜 데블란 개색... 절x2입니다 개색... 진짜 아..... 데블란....!!! 아오 진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n2230_hu..
    작성일
    19.02.11 14:36
    No. 45

    흑흑ㅠㅠㅠㅠㅠ 체이스랑 베른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데요ㅠㅠㅠㅠㅠ 흑흑 형제 이야기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작가님 건강하셔야해요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케일교신자
    작성일
    19.02.11 22:02
    No. 46

    아이고오오오오오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체이스를 살리기위해 자기 자신의 날개를 꺽었고 수많은 목숨들을 빼았고 스스로 상처입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데블란 이 개자식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 애비가 되어주지는 못할 망정 꼭 그리해야했냐ㅠㅠㅠㅠ 개자식 내가 너 두번 죽일거다ㅠㅠㅠㅠ 하나는 베른몫이고 하나는 체이스몫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잊혀지지않길 바래 지은 이름이지만 결국은 잊혀져버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고오오오오오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 한 바가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swingcat
    작성일
    19.02.12 21:52
    No. 47

    죄많은 체이스 ㅠㅠ 죄많은 베른 ㅠㅠ 신이 참회의 벌을 내렸군여 모두 살리어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레생
    작성일
    19.02.23 18:38
    No. 48

    내가미쳐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리젯트
    작성일
    19.03.03 10:35
    No. 49

    비참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시엔나
    작성일
    19.03.19 20:53
    No. 50

    ㅠㅠㅠㅠㅜㅜㅠㅠㅜㅜ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현생에바임
    작성일
    19.06.08 16:18
    No. 51

    아... 이제는 베른이 없으니..ㅠㅠ
    베른이 해왔던 일울 체이스가 혼자서 해야되는구나..ㅠㅠㅠㅠ
    칼리안이 걱정하고 슬퍼했던게 이건가...ㅠㅠ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 성신비
    작성일
    19.06.12 01:41
    No. 52

    아 세상에 맙소사 와중에 데블란 쓰레긴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지세현
    작성일
    19.07.05 14:25
    No. 53

    아 세상에 체이스...ㅠㅠㅠㅠ 어쩜 좋아ㅠㅠㅠㅠ 이런 아우를 잃은 마음이 헤아려지지 않아요.. 아 제발 행복하자 체이스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사랑함
    작성일
    19.08.31 13:49
    No. 54

    아 진짜 마음 아프다ㅜㅜㅠ 애들좀 진짜 행복하게 해줘요...베른 어서 행복하게 쉬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스무하루
    작성일
    19.10.30 22:46
    No. 55
  • 작성자
    Lv.21 차분해질래
    작성일
    20.02.07 02:45
    No. 56

    베......ㄹ...른....나...나죽억ㄱ.......정말최고에오 으억억억ㄱㄱ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차슈덮밥
    작성일
    20.05.06 18:01
    No. 57

    아이고... 아이고 진짜ㅠㅠㅠ 찌통..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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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100 G 제92장. 벌(4) +141 20.05.29 1,375 227 20쪽
534 100 G 제92장. 벌(3) +34 20.05.28 886 164 25쪽
533 100 G 제92장. 벌(2) +23 20.05.27 878 158 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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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100 G 제91장. 진주 말고 미스릴(5) +22 20.05.25 906 166 25쪽
530 100 G 제91장. 진주 말고 미스릴(4) +33 20.05.22 927 156 20쪽
529 100 G 제91장. 진주 말고 미스릴(3) +21 20.05.21 918 167 24쪽
528 100 G 제91장. 진주 말고 미스릴(2) +22 20.05.20 921 171 24쪽
527 100 G 제91장. 진주 말고 미스릴(1) +30 20.05.19 930 185 25쪽
526 100 G 제90장. 얻어낼 게 많아서(6) +21 20.05.18 945 175 25쪽
525 100 G 제90장. 얻어낼 게 많아서(5) +20 20.05.15 956 178 25쪽
524 100 G 제90장. 얻어낼 게 많아서(4) +25 20.05.14 956 180 2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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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100 G 제90장. 얻어낼 게 많아서(2) +28 20.05.12 969 190 2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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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100 G 제89장. 쓸모 많은 얼굴 덕에(5) +24 20.05.08 1,001 211 20쪽
519 100 G 제89장. 쓸모 많은 얼굴 덕에(4) +24 20.05.07 1,007 192 23쪽
518 100 G 제89장. 쓸모 많은 얼굴 덕에(3) +32 20.05.06 997 188 18쪽
517 100 G 제89장. 쓸모 많은 얼굴 덕에(2) +17 20.05.05 1,006 187 23쪽
516 100 G 제89장. 쓸모 많은 얼굴 덕에(1) +23 20.05.04 1,014 182 20쪽
515 100 G 제88장. 과할수록 좋으니(6) +20 20.05.01 1,020 176 18쪽
514 100 G 제88장. 과할수록 좋으니(5) +21 20.04.30 1,024 181 17쪽
513 100 G 제88장. 과할수록 좋으니(4) +23 20.04.29 1,041 187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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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100 G 제87장. 자고로 미모란(6) +20 20.04.23 1,052 170 19쪽
508 100 G 제87장. 자고로 미모란(5) +22 20.04.22 1,052 179 20쪽
507 100 G 제87장. 자고로 미모란(4) +24 20.04.21 1,059 186 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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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100 G 제87장. 자고로 미모란(1) +29 20.04.16 1,101 206 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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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100 G 제86장. 욕심(6) +21 20.04.14 1,097 201 19쪽
501 100 G 제86장. 욕심(5) +22 20.04.13 1,104 213 23쪽
500 100 G 제86장. 욕심(4) +43 20.04.10 1,115 217 19쪽
499 100 G 제86장. 욕심(3) +24 20.04.09 1,123 204 22쪽
498 100 G 제86장. 욕심(2) +24 20.04.08 1,126 215 20쪽
497 100 G 제86장. 욕심(1) +20 20.04.07 1,130 211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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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100 G 제85장. 멍(5) +28 20.04.01 1,146 201 21쪽
492 100 G 제85장. 멍(4) +20 20.03.31 1,146 203 19쪽
491 100 G 제85장. 멍(3) +28 20.03.30 1,161 204 20쪽
490 100 G 제85장. 멍(2) +22 20.03.25 1,178 214 19쪽
489 100 G 제85장. 멍(1) +19 20.03.24 1,190 211 19쪽
488 100 G 제84장. 감쪽같이 속았네(6) (수정) +17 20.03.23 1,203 223 19쪽
487 100 G 제84장. 감쪽같이 속았네(5) +31 20.03.20 1,206 229 17쪽
486 100 G 제84장. 감쪽같이 속았네(4) +32 20.03.19 1,199 226 22쪽
485 100 G 제84장. 감쪽같이 속았네(3) +24 20.03.18 1,207 206 20쪽
484 100 G 제84장. 감쪽같이 속았네(2) +26 20.03.17 1,220 228 21쪽
483 100 G 제84장. 감쪽같이 속았네(1) +39 20.03.16 1,221 234 18쪽
482 100 G 제83장. 일가견이 있는(7) +34 20.03.13 1,223 229 21쪽
481 100 G 제83장. 일가견이 있는(6) +19 20.03.12 1,230 226 17쪽
480 100 G 제83장. 일가견이 있는(5) +30 20.03.11 1,243 229 22쪽
479 100 G 제83장. 일가견이 있는(4) +24 20.03.10 1,247 214 20쪽
478 100 G 제83장. 일가견이 있는(3) +25 20.03.09 1,249 215 25쪽
477 100 G 제83장. 일가견이 있는(2) +48 20.03.07 1,276 222 20쪽
476 100 G 제83장. 일가견이 있는(1) +16 20.03.06 1,273 227 18쪽
475 100 G 제82장. 알고 보면 순한(5) +30 20.03.05 1,285 237 18쪽
474 100 G 제82장. 알고 보면 순한(4) +30 20.03.04 1,290 224 15쪽
473 100 G 제82장. 알고 보면 순한(3) +38 20.03.03 1,306 223 18쪽
472 100 G 제82장. 알고 보면 순한(2) +26 20.03.02 1,317 239 20쪽
471 100 G 제82장. 알고 보면 순한(1) (수정) +28 20.02.28 1,348 250 21쪽
470 100 G 제81장. 있잖아, 드미레아(6) +27 20.02.27 1,359 220 20쪽
469 100 G 제81장. 있잖아, 드미레아(5) +25 20.02.26 1,346 239 18쪽
468 100 G 제81장. 있잖아, 드미레아(4) +25 20.02.25 1,363 243 22쪽
467 100 G 제81장. 있잖아, 드미레아(3) +34 20.02.24 1,362 226 17쪽
466 100 G 제81장. 있잖아, 드미레아(2) (수정) +36 20.02.21 1,375 249 20쪽
465 100 G 제81장. 있잖아, 드미레아(1) +21 20.02.20 1,377 232 18쪽
464 100 G 제80장. 야옹(5) +17 20.02.19 1,384 235 19쪽
463 100 G 제80장. 야옹(4) +26 20.02.18 1,384 246 22쪽
462 100 G 제80장. 야옹(3) +39 20.02.17 1,398 257 18쪽
461 100 G 제80장. 야옹(2) +30 20.02.14 1,405 233 23쪽
460 100 G 제80장. 야옹(1) +31 20.02.13 1,411 255 20쪽
459 100 G 제79장. 숙이거라(6) +30 20.02.12 1,406 255 19쪽
458 100 G 제79장. 숙이거라(5) +32 20.02.11 1,414 237 18쪽
457 100 G 제79장. 숙이거라(4) +21 20.02.10 1,410 238 17쪽
456 100 G 제79장. 숙이거라(3) +32 20.02.07 1,427 256 23쪽
455 100 G 제79장. 숙이거라(2) +30 20.02.05 1,425 254 19쪽
454 100 G 제79장. 숙이거라(1) +26 20.02.04 1,437 244 20쪽
453 100 G 제78장. 내 영역에 들어왔으면(6) +36 20.02.03 1,439 266 21쪽
452 100 G 제78장. 내 영역에 들어왔으면(5) +30 20.01.31 1,471 277 20쪽
451 100 G 제78장. 내 영역에 들어왔으면(4) +42 20.01.30 1,478 272 18쪽
450 100 G 제78장. 내 영역에 들어왔으면(3) +33 20.01.29 1,479 272 17쪽
449 100 G 제78장. 내 영역에 들어왔으면(2) +33 20.01.28 1,491 278 17쪽
448 100 G 제78장. 내 영역에 들어왔으면(1) +38 20.01.27 1,485 274 18쪽
447 100 G [외전] 세뉴 (수정) +34 20.01.25 1,446 255 30쪽
446 100 G 제77장. 잠깐만 내 말 좀 들어봐(6) +29 20.01.24 1,445 241 22쪽
445 100 G 제77장. 잠깐만 내 말 좀 들어봐(5) +25 20.01.23 1,447 230 18쪽
444 100 G 제77장. 잠깐만 내 말 좀 들어봐(4) +34 20.01.22 1,436 265 24쪽
443 100 G 제77장. 잠깐만 내 말 좀 들어봐(3) +21 20.01.21 1,445 244 20쪽
442 100 G 제77장. 잠깐만 내 말 좀 들어봐(2) +37 20.01.20 1,455 262 24쪽
441 100 G 제77장. 잠깐만 내 말 좀 들어봐(1) +27 20.01.17 1,465 244 19쪽
440 100 G 제76장. 얍 하면 슉 하고(7) +36 20.01.16 1,461 262 24쪽
439 100 G 제76장. 얍 하면 슉 하고(6) +20 20.01.15 1,454 250 19쪽
438 100 G 제76장. 얍 하면 슉 하고(5) +27 20.01.14 1,466 243 20쪽
437 100 G 제76장. 얍 하면 슉 하고(4) +44 20.01.13 1,471 268 23쪽
436 100 G 제76장. 얍 하면 슉 하고(3) +29 20.01.10 1,481 258 26쪽
435 100 G 제76장. 얍 하면 슉 하고(2) +22 20.01.09 1,492 253 21쪽
434 100 G 제76장. 얍 하면 슉 하고(1) +39 20.01.08 1,499 283 21쪽
433 100 G 제75장. 대마법사가 되어야지(6) +27 20.01.07 1,495 246 23쪽
432 100 G 제75장. 대마법사가 되어야지(5) +32 20.01.06 1,498 252 25쪽
431 100 G 제75장. 대마법사가 되어야지(4) +22 20.01.03 1,506 232 25쪽
430 100 G 제75장. 대마법사가 되어야지(3) +32 20.01.02 1,498 238 19쪽
429 100 G 제75장. 대마법사가 되어야지(2) +24 20.01.01 1,516 234 23쪽
428 100 G 제75장. 대마법사가 되어야지(1) +36 19.12.31 1,537 237 20쪽
427 100 G 제74장. 다른 끝(6) +17 19.12.30 1,528 247 19쪽
426 100 G 제74장. 다른 끝(5) +20 19.12.27 1,537 255 22쪽
425 100 G 제74장. 다른 끝(4) +27 19.12.26 1,541 263 20쪽
424 100 G 제74장. 다른 끝(3) +22 19.12.25 1,544 246 23쪽
423 100 G 제74장. 다른 끝(2) +28 19.12.24 1,560 241 22쪽
422 100 G 제74장. 다른 끝(1) +28 19.12.23 1,584 259 22쪽
421 100 G 제73장. 잠시만요, 형님(6) +28 19.12.20 1,619 283 24쪽
420 100 G 제73장. 잠시만요, 형님(5) +26 19.12.19 1,586 251 18쪽
419 100 G 제73장. 잠시만요, 형님(4) +28 19.12.18 1,586 267 19쪽
418 100 G 제73장. 잠시만요, 형님(3) +21 19.12.17 1,587 260 17쪽
417 100 G 제73장. 잠시만요, 형님(2) +18 19.12.16 1,604 266 24쪽
416 100 G 제73장. 잠시만요, 형님(1) +26 19.12.13 1,622 266 20쪽
415 100 G 제72장. 아무래도 아쉬워서(5) (수정) +23 19.12.12 1,611 257 22쪽
414 100 G 제72장. 아무래도 아쉬워서(4) +24 19.12.11 1,607 256 21쪽
413 100 G 제72장. 아무래도 아쉬워서(3) +26 19.12.10 1,612 264 22쪽
412 100 G 제72장. 아무래도 아쉬워서(2) +19 19.12.09 1,614 250 19쪽
411 100 G 제72장. 아무래도 아쉬워서(1) +24 19.12.06 1,643 255 21쪽
410 100 G 제71장. 다시(4) +46 19.12.05 1,642 284 20쪽
409 100 G 제71장. 다시(3) +24 19.12.04 1,652 276 19쪽
408 100 G 제71장. 다시(2) +28 19.12.03 1,649 267 18쪽
407 100 G 제71장. 다시(1) +43 19.12.02 1,658 283 18쪽
406 100 G 제70장. 한 마리 대 여든일곱 명(6) +39 19.11.29 1,660 264 21쪽
405 100 G 제70장. 한 마리 대 여든일곱 명(5) +37 19.11.28 1,645 281 18쪽
404 100 G 제70장. 한 마리 대 여든일곱 명(4) +29 19.11.27 1,646 278 17쪽
403 100 G 제70장. 한 마리 대 여든일곱 명(3) +36 19.11.26 1,656 271 18쪽
402 100 G 제70장. 한 마리 대 여든일곱 명(2) +19 19.11.25 1,659 273 19쪽
401 100 G 제70장. 한 마리 대 여든일곱 명(1) +29 19.11.22 1,687 288 18쪽
400 100 G 제69장. 고양이가(7) +48 19.11.21 1,690 283 18쪽
399 100 G 제69장. 고양이가(6) (수정) +23 19.11.20 1,695 252 15쪽
398 100 G 제69장. 고양이가(5) +22 19.11.19 1,706 279 16쪽
397 100 G 제69장. 고양이가(4) +21 19.11.18 1,716 280 20쪽
396 100 G 제69장. 고양이가(3) +30 19.11.15 1,751 305 18쪽
395 100 G 제69장. 고양이가(2) +32 19.11.14 1,757 283 17쪽
394 100 G 제69장. 고양이가(1) +21 19.11.13 1,773 293 20쪽
393 100 G 제68장. 수면(7) +27 19.11.12 1,784 310 18쪽
392 100 G 제68장. 수면(6) +40 19.11.11 1,786 300 20쪽
391 100 G 제68장. 수면(5) +49 19.11.07 1,786 325 22쪽
390 100 G 제68장. 수면(4) +25 19.11.06 1,774 302 21쪽
389 100 G 제68장. 수면(3) +28 19.11.05 1,775 299 19쪽
388 100 G 제68장. 수면(2) +33 19.11.04 1,779 298 20쪽
387 100 G 제68장. 수면(1) +26 19.11.01 1,796 307 17쪽
386 100 G 제67장. 향기(4) +36 19.10.31 1,773 308 26쪽
385 100 G 제67장. 향기(3) +31 19.10.30 1,788 305 16쪽
384 100 G 제67장. 향기(2) +31 19.10.29 1,786 322 24쪽
383 100 G 제67장. 향기(1) +25 19.10.28 1,770 307 16쪽
382 100 G 제66장. 내 건데(6) +31 19.10.25 1,785 313 15쪽
381 100 G 제66장. 내 건데(5) +16 19.10.25 1,762 254 14쪽
380 100 G 제66장. 내 건데(4) +19 19.10.24 1,761 270 20쪽
379 100 G 제66장. 내 건데(3) +23 19.10.23 1,760 275 17쪽
378 100 G 제66장. 내 건데(2) +25 19.10.22 1,756 289 20쪽
377 100 G 제66장. 내 건데(1) +37 19.10.21 1,774 264 23쪽
376 100 G 제65장. 하나가 더 있다(5) +25 19.10.18 1,787 284 19쪽
375 100 G 제65장. 하나가 더 있다(4) +31 19.10.17 1,789 290 20쪽
374 100 G 제65장. 하나가 더 있다(3) +28 19.10.16 1,785 276 20쪽
373 100 G 제65장. 하나가 더 있다(2) +19 19.10.15 1,795 281 22쪽
372 100 G 제65장. 하나가 더 있다(1) +24 19.10.14 1,807 297 21쪽
371 100 G 제64장. 둥지(5) +39 19.10.11 1,842 311 22쪽
370 100 G 제64장. 둥지(4) +29 19.10.10 1,831 308 19쪽
369 100 G 제64장. 둥지(3) +16 19.10.09 1,822 289 20쪽
368 100 G 제64장. 둥지(2) +28 19.10.08 1,833 274 19쪽
367 100 G 제64장. 둥지(1) +23 19.10.07 1,831 256 18쪽
366 100 G 제63장. 희고 붉은 그 장미가(6) +19 19.10.04 1,841 291 19쪽
365 100 G 제63장. 희고 붉은 그 장미가(5) +27 19.10.03 1,848 320 16쪽
364 100 G 제63장. 희고 붉은 그 장미가(4) +22 19.10.02 1,864 310 17쪽
363 100 G 제63장. 희고 붉은 그 장미가(3) +34 19.10.01 1,857 320 17쪽
362 100 G 제63장. 희고 붉은 그 장미가(2) +36 19.09.30 1,867 317 20쪽
361 100 G 제63장. 희고 붉은 그 장미가(1) +35 19.09.18 1,902 308 20쪽
360 100 G 제62장. 진짜 소원(5) +24 19.09.17 1,891 282 15쪽
359 100 G 제62장. 진짜 소원(4) +27 19.09.16 1,898 302 16쪽
358 100 G 제62장. 진짜 소원(3) +29 19.09.13 1,921 297 20쪽
357 100 G 제62장. 진짜 소원(2) +25 19.09.12 1,928 307 18쪽
356 100 G 제62장. 진짜 소원(1) +22 19.09.11 1,934 273 20쪽
355 100 G 제61장. 소원(5) +25 19.09.10 1,925 304 19쪽
354 100 G 제61장. 소원(4) +30 19.09.09 1,936 307 18쪽
353 100 G 제61장. 소원(3) +30 19.09.06 1,963 302 20쪽
352 100 G 제61장. 소원(2) +27 19.09.05 1,962 301 18쪽
351 100 G 제61장. 소원(1) +21 19.09.04 1,978 293 15쪽
350 100 G 제60장. 가능하다면, 꿈은(7) +26 19.09.03 2,001 315 16쪽
349 100 G 제60장. 가능하다면, 꿈은(6) +39 19.09.02 2,011 344 18쪽
348 100 G 제60장. 가능하다면, 꿈은(5) +51 19.08.30 2,022 324 18쪽
347 100 G 제60장. 가능하다면, 꿈은(4) +28 19.08.29 1,992 289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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