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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유료웹소설 > 연재 > 퓨전, 판타지

새글 유료

연재 주기
자서현
작품등록일 :
2018.10.02 12:00
최근연재일 :
2019.10.18 18:30
연재수 :
376 회
조회수 :
4,602,647
추천수 :
232,175
글자수 :
2,554,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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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외전] 검은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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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19.01.21 00:04
조회
6,681
추천
521
글자
13쪽

작가의말

저녁에 맞춰서 올리려고 했는데 조금 늦게 완성됐네요.

 

로맨스를 쓰자니 영 어색하지만 그래도 ㅠㅠ

요즘 계속 시스파니안 얘기가 나왔으니 혹시 궁금해하실까 해서 올려봅니다.

 

후원금 보내주신 서하.님x2, 더쿠님, 네룽님, 뇽율운님, 서리0611님, C바앗님, 플란츠고앵님, 완두콩심장/안돼요/우리플란츠/생명보험금님(맞아요, 왕두콩 심장은 중요합니다! 생명보험금을 탈 일이 없어야겠네요 ㅋㅋ), 아르센이얼/린감튀값(을 보내주신 1플로린님 ㅋㅋㅋ 감자튀김을 얼리다니 몹쓸 사람···), Xfb님, 딸긔완댜님님, 쏙독새의별님, 이생망님x2, 베른커피값님, 킨무님, 귀여운Hz/김서혜님x2(그래도 저보다는 술 센 아르센 Hz ㅋㅋ), 칼리안애미님, yulim108님, 플란츠이모님, 나오미더님, 서함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_ _)

 

늦은 시간 좋은 밤 보내세요.

이~~~따 저녁에 본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65

  • 작성자
    Lv.67 Dia)
    작성일
    19.01.21 00:10
    No. 1

    외전 ㄱㅅ합니다!!!!!!!!
    여긴.. 나비까지도 먹먹한 존재군요 ㅠㅠ

    찬성: 50 | 반대: 0

  • 작성자
    Lv.11 밥먹어라
    작성일
    19.01.21 00:17
    No. 2

    ㅠㅠ ...아... ㅇ ㅏ... ㅠ..아... (가오나시)

    찬성: 49 | 반대: 0

  • 작성자
    Lv.11 구마구마님
    작성일
    19.01.21 00:17
    No. 3

    문장 하나하나가 너무 아름다워요

    찬성: 39 | 반대: 0

  • 작성자
    Lv.11 늘감사한맘
    작성일
    19.01.21 00:18
    No. 4

    헉 외전이라니ㅠㅠㅠ너무 좋지만... 작가님 좀 쉬세요 ㅠㅠㅠㅠㅠㅠㅠ

    찬성: 16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자서현
    작성일
    19.01.21 00:53
    No. 5

    아니예요 쉬었어요 ㅋㅋ 지지난주부터 썼던거라서 오늘은 수정만 좀 했어요 ㅋㅋ 하루종일 놀다가 이제야 올린거니까 잘 쉬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찬성: 30 | 반대: 0

  • 작성자
    Lv.10 플란츠고앵
    작성일
    19.01.21 00:19
    No. 6

    아ㅜㅠ 시스파니안ㅠㅠ 작가님 외전 감사합니다ㅜㅠ 좋은밤되세요!!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Lv.6 동그란피망
    작성일
    19.01.21 00:20
    No. 7

    아이구 이런 야심한 밤에 이러시면 정말 저는 감사하지만ㅠㅠㅠㅠㅠ 진짜 매번 즐겁게 읽고 있어요 오늘은 주무시고 내일 뵈어요!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24 별난바사탕
    작성일
    19.01.21 00:21
    No. 8

    검은 나비.. 아.. 도중에 베른의 이름이 나와서 놀랐어요ㅠㅠ

    찬성: 52 | 반대: 0

  • 작성자
    Lv.16 art20012
    작성일
    19.01.21 00:25
    No. 9

    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0 플란츠고앵
    작성일
    19.01.21 00:29
    No. 10

    아진짜 한번더 읽고왔어요. 작가님 로맨스도 잘쓰시는데!!!! 하츠아라 진짜 완전ㅜㅠ 다정해ㅠㅠ 이기적이더라도 좋네요 저런이기심은.. 시스파니안도 그래도 그런 행복을 알게되었잖아요! 비록 그것때문에 더 공허해졌더라도ㅠㅜ 그나저나 건국이야기들도 너무 좋았어요 세크리티아도! 다들 정말 사랑꾼이네요 ( ⁎ᵕᴗᵕ⁎ )❤︎

    찬성: 19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자서현
    작성일
    19.01.21 03:51
    No. 11

    로맨스가 이리 힘든 것인 줄 몰랐어요. ㅠㅠ 그래도 보여드리고 싶던 내용이었어서 꾸물꾸물 썼는데 잘 봐주셔서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ㅠㅠ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Lv.15 망나니백수
    작성일
    19.01.21 00:30
    No. 12

    아......아ㅏ.........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6 동그란피망
    작성일
    19.01.21 00:30
    No. 13

    진짜 외전보고 앞돌기 뒷구르기 여러번 읽어보면서 빙글빙글 돌고 있는데요ㅠㅠㅠㅠㅠㅜ 아니 어떻게 이러죠 자려고 했는데 잠이 홀딱 깨버렸어요ㅠㅠㅠㅠㅜㅡㅠㅠㅜㅡㅠㅠ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14 위류
    작성일
    19.01.21 00:30
    No. 14

    아...아...아아...ㅠㅠㅠㅠㅠ
    작가님 저 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14 회색샌드백
    작성일
    19.01.21 00:31
    No. 15

    그래서 검은 나비가 죽음을 상징하게 되었군요 ㅠㅠㅠㅠㅠ 시스파니안 ㅠㅠㅠㅠㅠㅠ

    찬성: 18 | 반대: 0

  • 작성자
    Lv.16 슉슉슉
    작성일
    19.01.21 00:32
    No. 16

    ㅠㅠㅠㅠㅠ작가님 갑자기 알림 떠서 놀랐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 좋긴 하지만 쉬엄쉬엄해도 되요!!! ㅠㅠㅠ시스파니안과 하츠아라 이야기 언젠가 외전으로 보고싶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이렇게 빨리 올라올줄 몰랐어요 진짜 외전들은 왜 다 슬퍼요???ㅠㅠ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7 킨무
    작성일
    19.01.21 00:33
    No. 17

    작가님 혹시 주6일 연재로 바꾼 이유가 일요일 푹 쉬고있을때에 외전이나 비축분으로 독자들 통수치려고 그러신거 아니죠...? (뒷통수 얼얼함)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5 망나니백수
    작성일
    19.01.21 00:34
    No. 18

    적왕사 외전 읽고 안구건조증이 나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11 | 반대: 0

  • 작성자
    Lv.13 501
    작성일
    19.01.21 00:35
    No. 19

    검은 나비가 시스파니안 때문에 죽음이라는 의미를 갖게 되었던 건가요ㅠㅠㅠㅠ아...작가님의 서술은 오늘도 섬세하시고 자상하십니다ㅠㅠㅠㅠㅠ너무 좋아요 먹먹합니다..기억이 아니라 추억을...단순한 사실을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감정까지 더해지는 것이 추억인...ㅜㅜㅠ뭔가 떡밥이 몇개 던져진 기분이 드는데 착각일까요..세크리티아가 비밀을 가진..카이리스가 봄이 오는 곳...으음..!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외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 좋은 밤 되시길 바래요!

    찬성: 17 | 반대: 0

  • 작성자
    Lv.93 해랑리
    작성일
    19.01.21 00:35
    No. 20

    아 외전ㅠㅠㅠ이렇게 알차다니ㅠ어쩌죠 눈물이ㅠㅠ으ㅓ엉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사막여우12
    작성일
    19.01.21 00:37
    No. 21

    외전 감사.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13 대구맛사탕
    작성일
    19.01.21 00:38
    No. 22

    시스파니안 외전이라니ㅠㅜㅠㅜㅜㅜ 아ㅜㅜ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망나니백수
    작성일
    19.01.21 00:39
    No. 23

    작가님 진짜 죽을것같아요.......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3 사샤샤
    작성일
    19.01.21 00:46
    No. 24

    작가님... 대체 언제쉬세요 휴일이 휴일이 아니잖아요ㅠ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량난량
    작성일
    19.01.21 00:48
    No. 25

    ㄹㄴㄹㅁㄴ아니 작가님 오늘 쉬시는 날인데 외전이라뇨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 으아악ㅏ악 게다가 시스파니안 이야기라뇨 으아ㅏ아아악(눈물이 강이되어 홍수를 이르킴....)ㅇㅏ아아...ㅡ...시스파니안이 나비를 고른 이유가 그냥이 아니고 하츠아라가 좋아해서......ㅠㅜㅠㅠㅠㅠㅠㅜ아아ㅏ아아ㅜㅜㅜㅠㅠ너무 슬픈게 서로 나중에 어떤 외로움이 남길지 알면서도 결국 사랑을햇고ㅜㅜㅠㅠㅠㅠㅠ카밀론의 뜻이 나비엿고!!!!!ㅜㅜㅠㅠㅠㅠㅠㅠ그리고 지금은 변색되어 버렸지만 검은 나비의 숨겨진 뜻이 꽃이 필거같이 찾아오는 봄이였다는게 진짜,,,아,,,….......작가님 저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16 히나그저빛
    작성일
    19.01.21 00:49
    No. 26

    아니 외전이라니....저.....울어요................. 시스파니안.......아.......아.............아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4 뇽율운
    작성일
    19.01.21 01:00
    No. 27

    작가님 저 진짜 울고있어요 저 진짜 눈물콧물 다 쏟았어요 로맨스 조금만 덜 어색하셨으면 저 오늘 탈수로 다음편 못보고 하츠아라 보러 떠날 뻔 했네요... 외전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아직도 눈물나서 못살겠어요 진짜...진짜... 언제나 그렇지만 작가님 글을 보고 느낀 감동을 댓글로 남기는건 어렵네요 오늘은 특히 더 그런 것 같아 말이 길어집니다... 쉬면서 쓰고계신거 맞으시죠? 외전 감사히 읽고갑니다...진짜 못살아 인간 죽지마 가만안둬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10 jsi06171
    작성일
    19.01.21 01:03
    No. 28

    ????? 작가님 안주무세요???? 좀 쉬세요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페트병2L
    작성일
    19.01.21 01:07
    No. 29

    아니 아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스파니안 ㅠㅠㅠㅠ아......아아......아.......작가님 저 울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2 시리야
    작성일
    19.01.21 01:13
    No. 30

    시스파니안ㅠㅠ 아 진짜 사랑하던 사람이 떠나고 자식이 떠나고 하나 둘 떠나는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어떤 마음이었을지 너무 슬프네요ㅜㅠ 그리고 중간에 이름 베른ㅠㅠ 진짜 자려고 누웠다가 업데이트 된거 보고 넘 기뻐서 정신이 훅 돌아왔네여ㅠㅠ 아 저 영웅들의 러브스토리랑 건국이야기도 너무 흥미진진 할거 같아요 외전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5 칼카
    작성일
    19.01.21 01:15
    No. 31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새벽에 감수성 폭발합니다 작가님 ㅠㅠㅠㅠㅠ
    시스파니안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4
    작성일
    19.01.21 01:33
    No. 32

    아ㅠㅜㅠㅜㅠㅠ 같은 시간을 살지만 결코 그 끝까지는 같지 않다는게 느껴져서 슬퍼요ㅜㅠㅜㅜㅜㅜㅜㅠㅜㅜ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2 끼야앙
    작성일
    19.01.21 01:33
    No. 33

    ㅇ아니 이제 막 처음 정주행 끝내고 이제 본편 챙겨봐야지!!(두근두근) 하고있었는데요 작가님 원래 막 이렇게 외전 휙 주시고 그러시냐구요ㅠㅠㅠ 물론 전 좋은데 와 안힘드신가요ㅠㅠㅜㅠ 쉴땐 편하게 꼭 쉬시구 시스파니안 너무ㅠㅠㅠㅠㅠ너무ㅠㅠㅠㅜㅜㅜㅠ(할말잃음) 잠 다 깨버렸어요ㅠㅠㅠ 후 너무 대박적이엇구 이~~따 저녁에 또 뵈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자서현
    작성일
    19.01.21 03:43
    No. 34

    앗 이제 막 다 읽으셨군요, 감사합니다! 푹 잘 쉬면서 쓰고 있어요. 지각이 많기는 한데 ㅠㅠ 힘들지는 않아요. ㅎㅎ 외전은 생각날때 필요할때 휙휙 드립니다. ㅋㅋ 이~~~따 저녁에 뵐게요. 감사합니다!! :)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0 스승님팡인
    작성일
    19.01.21 01:44
    No. 35

    외전읽고 감격먹어서 첫댓글달아요(오열) 작가님 로맨스도 너무 잘쓰시고 전개도 너무 좋고 이번 외전에는 나라 이름이나 여러가지 이름이나 상징의 유래같은것도 더해져있어서 저는...저는....ㅇㅏ아(앓다죽음...) 글을...써주셔서 감사합니다...평생꽃길걸으세요 충성충성충성~~~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자서현
    작성일
    19.01.21 03:45
    No. 36

    첫댓글 +ㅁ+ 감사합니다. ㅋㅋ 로맨스 진짜 힘드네요. '사랑해요' 대사 쓰고 못보겠어서 사흘간 묵혀두고.. 이 짧은 것을 2주동안 썼어요 ㅋㅋ 그래도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ㅠ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스승님팡인님도 평생 꽃길 걸으세요! 저도 충성충성충성입니다. //ㅅ//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4 일어나현제
    작성일
    19.01.21 01:54
    No. 37

    ㅠㅠ아이고 작가님ㅠㅠ이리 야심한 밤에 이토록 설레고 슬픈 외전이라니요ㅠㅠ여운에 잠 못 이룰 밤이 될 것 같습니다ㅜㅜ검은 나비에 담긴 이야기가 이리 슬플줄 누가 알았겠나요ㅠㅠ하츠아라와 시스파니안 이야기 너무 궁금했는데 이렇게 풀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하츠아라 정말 삶에 포기란 없는 사람이었군요 저토록 빛이 나니 시스파니안이 필멸자에 묶여버렸지ㅠㅠ 그런데 아이의 이름이 베른이 될수도 있었다니..그리고 그 이름을 거부한 이유를 보니..어쩌면 시스파니안이 칼리안 아니 베른을 기꺼워한 이유가 혹시..라는 생각이 들게하기도ㅈ합니다ㅠㅠ 작가님 좋은밤 되시구 이따 6시반에 뵈어요ㅜㅜㅜ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자서현
    작성일
    19.01.21 03:49
    No. 38

    헉.. 지금쯤은 좋은 꿈 꾸면서 주무시고 계시기를 ㅠㅠ 궁금하셨던 내용이 맞다니 그래도 다행이네요. ㅎㅎ 시스파니안은 앞으로 또 등장하고 내용도 조금씩 풀릴테니 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울지마시고 이따뵐게요!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8 배지밀B
    작성일
    19.01.21 02:31
    No. 39

    베른 이름 잠깐 스치듯 지나갔을뿐인데 울컥해서 오늘도 울고말았어요... 검은나비가 시스파니안이었다니 하츠아라랑 시스파니안의 관계도 정말 눈물나요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ads0163
    작성일
    19.01.21 02:43
    No. 40

    아 아니 작가님 진짜로 하츠아라와 시스파니안 서로가 서로를 굉장히 깊이 사랑했다는걸 이렇게 슬픈데 읽게되는 글로 써주시다니요.....아니 검은나비 진짜ㅠㅠㅠㅠㅠ베른 이름도ㅠㅠㅠㅠ슬퍼서 어쩌죠 진짜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시루양
    작성일
    19.01.21 03:05
    No. 41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왜 외전들은 죄다 이렇게 눈물샘을 터뜨리는 건가요 으아아아아악ㅠㅠㅜㅠㅜㅜㅠㅠ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1 얀씨
    작성일
    19.01.21 03:20
    No. 42

    (오열)
    (오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환장쇼 왠 외전이지 하고 암생각없이 들어왔다가 눈물바람으로 나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0 토마토도령
    작성일
    19.01.21 04:36
    No. 43

    잊을 수 없는 그리움인 하츠아라를 기억하는 시스파니안, 사라져버린 생애인 베른을 시억하는 칼리안... 얼굴이 꼭 닮은 두 사람이 잊혀지지 않는 존재를 하나씩 품고 있네요...ㅠㅜㅠㅠㅜㅜㅜㅜㅠ
    이번 외전도 잘 봤어요. 혹여나 하고 하츠아라의 곁에 머무리는 시스파니안의 그리움이 죽음이 되어버리다니... 참 가슴아픈 일입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5 김서혜
    작성일
    19.01.21 07:43
    No. 44

    작가님 저 진짜 이 커플 사랑해요 진짜진짜 너무 좋아요 불멸에 준하는 존재와 순간을 사는 자의 사랑이라뇨..ㅠ 정말 불도저같은(ㅋㅋ) 사랑을 하는 하츠아라와 가랑비에 옷 젖듯이 그를 사랑한 시스파니안. 하츠아라가 죽은 뒤 그를 밀어냈던 순간들이 시스파니안에겐 후회였을까요 그 순간마저 그리움이 되었을까요. 정말 작가님 외전마다 사람을 고장난 수도꼭지처럼 울게 해요ㅠㅠㅠㅠㅠ 아니 그리고 어젠 휴일이었잖아요 이러시는게 어딨어요ㅠㅠ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71 지추은자
    작성일
    19.01.21 08:50
    No. 45

    좀 힘들게 쓰신듯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30 자서현
    작성일
    19.01.21 09:32
    No. 46

    맞아요 ㅠㅠ 좀 티가 나나요? ㅠㅠ 다양하게 보여드리기에는 아직 갈길이 머네요 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0 츠키시로
    작성일
    19.01.21 11:03
    No. 47

    아니 자까넴 독자들 울리려고 외전 쓰는거죠 그렇죠 (오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0 일하는깡통
    작성일
    19.01.21 11:26
    No. 48

    어흑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압도적존잼
    작성일
    19.01.21 11:36
    No. 49

    외전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금붕어ovo
    작성일
    19.01.21 11:39
    No. 50

    시스파니안ㅜ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sironz02
    작성일
    19.01.21 13:01
    No. 51

    아무 생각없이 새벽에 들어왔다가 오늘도 외전이 올라와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쉬지 못하셨을까 걱정했는데, 다른 분들 댓글을 보고 푹 쉬셨다 하시니니 다행입니다ㅠㅠ 안그래도 시스파니안와 하츠아라의 이야기가 정말 궁금했는데 이렇게 알게 되네요! 긴 시간을 그리 존재하고 있던 시스파니안의 모습이 안타깝기도 합니다. 세렌티가 구하는 도움에 응하고, 악신과의 전투에 인간과 함께 하며 무엇을 생각했을까요... 검은 나비가 되어 그런 이야기가 전해져올 정도로, 하츠아라를 기다렸고요... 오늘도 아침부터 많이 먹먹해졌습니다ㅠ 이번 외전은 안타까운 이야기에 슬프기도 했지만, 이런저런 떡밥들이 많이 숨어있을 것 같네요! 세렌티조차 모르는 것에, 네리아드와 세크리티아 대왕의 이야기도 그렇고... 두 나라의 이름의 뜻도 그렇고, 카밀론의 뜻도 그렇고요. 시간의 축이 악신과 세렌티의 잠을 깨우는 것과 연관되어 있을까, 하고 작은 예상도 해봅니다. 이번 외전도 왜 이리 슬픈지 모르겠네요ㅠㅠ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가님! 푹 쉬시고, 이따 저녁에 뵐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나레이나
    작성일
    19.01.21 13:40
    No. 52

    그의 녹색 눈을 닮은 아이에게 축복을 내리는 장면이 특히 좋네요.인간이라면 애저녁에 그건 사랑이라고 말했겠죠.시스파니안의 자각이 너무 늦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나오미더
    작성일
    19.01.21 16:19
    No. 53

    작가님 ㅠㅠㅠㅠㅠ 늦게 읽었지만 외전 감사합니다...! 헣헣ㅠㅠㅠ 시스파니안 한없이 위대하지만 한없이 고독한 그 존재가 느껴져서 너무 안쓰럽고 좋아요ㅠㅠㅠ 자신 생의 전부였으니, 당신 생의 일부라도 되고싶다는 말 너무 사랑스러운거같아요.... 그리구 하츠아라 작명센스 참 귀엽고 좋네요ㅋㅋㅋ큐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피스발바닥
    작성일
    19.01.21 18:36
    No. 54

    작가니이이ㅣㅣ이ㅣㅁ!!!
    제발 휴식!!제발휴식!!!
    저 울고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완벽한엔딩
    작성일
    19.01.23 17:26
    No. 55

    하츠아라가 정말 베른하고 히나 섞은거 같은 느낌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2 badchild
    작성일
    19.01.27 15:49
    No. 56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케일교신자
    작성일
    19.02.11 00:39
    No. 57

    아 젠장 눈물이 안멈춰ㅠㅠㅠㅠㅠㅠㅠㅠ 하츠아라. 가지마할때부터 눈물이 안 멈춰ㅠㅠㅠ 그리 이기적이었는데 또 그런 인간을 사랑해서 혼자남을걸 알았는데 지독히도 사랑스러워서ㅠㅠㅠㅠㅠ
    (아직도 울고있는 자의 댓글입니다.. 또르륵...)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1 책방속돌쇠
    작성일
    19.02.11 00:41
    No. 58

    오...시스파니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eka0317
    작성일
    19.02.24 03:20
    No. 59

    외전이라고 쓰고 눈물이라고 읽고갑니다ㅜㅡ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 qwpoiert..
    작성일
    19.03.02 01:36
    No. 60

    여태 나온 외전들 전부 울었어요 ㅠㅠ 작가님 글 정말 좋아한답니다ㅠ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칼리안S2
    작성일
    19.03.05 21:44
    No. 61

    시스파니안 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고양이52
    작성일
    19.05.19 17:28
    No. 62

    봄이 오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ksywoo10..
    작성일
    19.05.27 01:30
    No. 63

    작가님 오늘은 정주행 중이며 새벽 1시 30분입니다 너무 감격스러워요 외전 읽을 때마다 너무 먹먹하고 정말 최고 뛰어난 표현력에 보면서 심장 움찔움찔ㅋㅋㅠㅠ 평생 글 써주세요 정말 사랑하고 늘 응원할게요 다시 봐도 대박이에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자서현
    작성일
    19.05.27 01:47
    No. 64

    우왕.. 지금은 새벽 1시 45분이에요! ㅋㅋ 감사합니다 저도 사랑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사랑함
    작성일
    19.05.27 23:04
    No. 65

    ㅠㅜㅜㅠㅜㅠㅠ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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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100 G 제60장. 가능하다면, 꿈은(5) +45 19.08.30 1,248 241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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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100 G 제60장. 가능하다면, 꿈은(1) +22 19.08.26 1,271 213 19쪽
343 100 G 제59장. 의외로 서툴러서(5) +18 19.08.23 1,307 223 16쪽
342 100 G 제59장. 의외로 서툴러서(4) +17 19.08.22 1,300 220 17쪽
341 100 G 제59장. 의외로 서툴러서(3) +20 19.08.21 1,314 213 17쪽
340 100 G 제59장. 의외로 서툴러서(2) +19 19.08.20 1,324 219 17쪽
339 100 G 제59장. 의외로 서툴러서(1) +16 19.08.19 1,339 217 22쪽
338 100 G 제58장. 완두콩이 또(5) +20 19.08.16 1,381 238 21쪽
337 100 G 제58장. 완두콩이 또(4) +30 19.08.15 1,374 219 13쪽
336 100 G 제58장. 완두콩이 또(3) +15 19.08.14 1,380 234 15쪽
335 100 G 제58장. 완두콩이 또(2) +33 19.08.13 1,389 230 18쪽
334 100 G 제58장. 완두콩이 또(1) +31 19.08.12 1,416 239 19쪽
333 100 G 제57장. 부디(4) +22 19.08.09 1,422 243 17쪽
332 100 G 제57장. 부디(3) (수정) +20 19.08.08 1,422 227 16쪽
331 100 G 제57장. 부디(2) +23 19.08.07 1,441 231 18쪽
330 100 G 제57장. 부디(1) +58 19.08.06 1,482 270 20쪽
329 100 G 제56장. 뱀의 무덤(7) +27 19.08.05 1,476 240 17쪽
328 100 G 제56장. 뱀의 무덤(6) +15 19.08.05 1,460 195 14쪽
327 100 G 제56장. 뱀의 무덤(5) +27 19.08.02 1,469 242 17쪽
326 100 G 제56장. 뱀의 무덤(4) +27 19.08.01 1,471 238 16쪽
325 100 G 제56장. 뱀의 무덤(3) +24 19.07.31 1,479 240 18쪽
324 100 G 제56장. 뱀의 무덤(2) +24 19.07.30 1,469 226 21쪽
323 100 G 제56장. 뱀의 무덤(1) +22 19.07.29 1,482 221 14쪽
322 100 G 제55장. 나락으로, 당신을(6) +24 19.07.26 1,508 229 19쪽
321 100 G 제55장. 나락으로, 당신을(5) +28 19.07.25 1,504 225 18쪽
320 100 G 제55장. 나락으로, 당신을(4) +24 19.07.24 1,512 232 15쪽
319 100 G 제55장. 나락으로, 당신을(3) +36 19.07.23 1,524 244 13쪽
318 100 G 제55장. 나락으로, 당신을(2) +10 19.07.22 1,541 223 16쪽
317 100 G 제55장. 나락으로, 당신을(1) +28 19.07.19 1,449 235 17쪽
316 100 G [외전] 세레누스 +36 19.07.18 1,571 241 15쪽
315 100 G 제54장. 들불(5) +26 19.07.17 1,589 253 15쪽
314 100 G 제54장. 들불(4) +29 19.07.16 1,598 257 15쪽
313 100 G 제54장. 들불(3) +33 19.07.15 1,623 262 18쪽
312 100 G 제54장. 들불(2) +71 19.07.12 1,652 272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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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100 G 제52장. 참으세요, 형님(6) +49 19.07.01 1,755 281 2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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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100 G 제52장. 참으세요, 형님(4) +20 19.06.27 1,793 265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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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100 G 제52장. 참으세요, 형님(1) +24 19.06.21 1,880 294 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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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100 G 제51장. 사춘기라 그러시나(4) +29 19.06.19 1,861 270 15쪽
295 100 G 제51장. 사춘기라 그러시나(3) +18 19.06.18 1,891 289 16쪽
294 100 G 제51장. 사춘기라 그러시나(2) +27 19.06.17 1,898 299 14쪽
293 100 G 제51장. 사춘기라 그러시나(1) +32 19.06.14 1,944 297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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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100 G 제50장. 대외 홍보용이라(3) +30 19.06.11 1,961 316 16쪽
289 100 G 제50장. 대외 홍보용이라(2) +24 19.06.10 1,986 268 17쪽
288 100 G 제50장. 대외 홍보용이라(1) +44 19.06.07 2,009 304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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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100 G 제48장. 히몰리카 맛있네요(3) +20 19.05.28 2,057 296 17쪽
279 100 G 제48장. 히몰리카 맛있네요(2) +16 19.05.27 2,080 291 18쪽
278 100 G 제48장. 히몰리카 맛있네요(1) +26 19.05.25 2,097 294 17쪽
277 100 G 제47장. 제가 덫을 좀 잘 놓습니다(6) +33 19.05.24 2,117 319 19쪽
276 100 G 제47장. 제가 덫을 좀 잘 놓습니다(5) +32 19.05.23 2,114 304 18쪽
275 100 G 제47장. 제가 덫을 좀 잘 놓습니다(4) +31 19.05.22 2,141 319 14쪽
274 100 G 제47장. 제가 덫을 좀 잘 놓습니다(3) +44 19.05.21 2,173 319 14쪽
273 100 G 제47장. 제가 덫을 좀 잘 놓습니다(2) +27 19.05.20 2,139 278 15쪽
272 100 G 제47장. 제가 덫을 좀 잘 놓습니다(1) +28 19.05.18 2,162 305 18쪽
271 100 G 제46장. 왕자다(5) +21 19.05.17 2,186 305 13쪽
270 100 G 제46장. 왕자다(4) +41 19.05.16 2,200 300 13쪽
269 100 G 제46장. 왕자다(3) +38 19.05.15 2,219 359 15쪽
268 100 G 제46장. 왕자다(2) +38 19.05.14 2,204 320 16쪽
267 100 G 제46장. 왕자다(1) +20 19.05.13 2,204 295 14쪽
266 100 G 제45장. 바다 보러(6) +19 19.05.10 2,205 298 16쪽
265 100 G 제45장. 바다 보러(5) +22 19.05.09 2,204 271 14쪽
264 100 G 제45장. 바다 보러(4) +20 19.05.08 2,218 290 19쪽
263 100 G 제45장. 바다 보러(3) +27 19.05.07 2,234 295 18쪽
262 100 G 제45장. 바다 보러(2) +31 19.05.06 2,249 345 16쪽
261 100 G 제45장. 바다 보러(1) +29 19.05.04 2,279 304 15쪽
260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7) +27 19.05.03 2,283 313 14쪽
259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6) +23 19.05.02 2,277 291 18쪽
258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5) +24 19.05.01 2,294 299 15쪽
257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4) +33 19.04.30 2,311 303 14쪽
256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3) +17 19.04.29 2,310 298 19쪽
255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2) +28 19.04.28 2,322 298 16쪽
254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1) +23 19.04.27 2,336 295 14쪽
253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7) +32 19.04.26 2,347 341 18쪽
252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6) +43 19.04.25 2,339 308 16쪽
251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5) +25 19.04.24 2,343 330 16쪽
250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4) +28 19.04.23 2,349 323 17쪽
249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3) +32 19.04.22 2,352 319 13쪽
248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2) +13 19.04.22 2,341 286 13쪽
247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1) +29 19.04.20 2,374 308 16쪽
246 100 G 제42장. 그 심장(6) +32 19.04.19 2,373 338 15쪽
245 100 G 제42장. 그 심장(5) +33 19.04.18 2,370 310 14쪽
244 100 G 제42장. 그 심장(4) +17 19.04.17 2,355 292 16쪽
243 100 G 제42장. 그 심장(3) +17 19.04.16 2,368 280 18쪽
242 100 G 제42장. 그 심장(2) +27 19.04.15 2,399 292 18쪽
241 100 G 제42장. 그 심장(1) +33 19.04.13 2,430 316 16쪽
240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5) +16 19.04.12 2,458 298 19쪽
239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4) +27 19.04.11 2,452 315 16쪽
238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3) +22 19.04.09 2,474 285 15쪽
237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2) +36 19.04.07 2,513 302 14쪽
236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1) +31 19.04.06 2,528 298 16쪽
235 100 G 제40장. 감당 못 할 텐데(5) +18 19.04.05 2,544 295 14쪽
234 100 G 제40장. 감당 못 할 텐데(4) +25 19.04.04 2,549 325 16쪽
233 100 G 제40장. 감당 못 할 텐데(3) +18 19.04.03 2,569 303 14쪽
232 100 G 제40장. 감당 못 할 텐데(2) +19 19.04.03 2,589 272 12쪽
231 100 G 제40장. 감당 못 할 텐데(1) +21 19.04.02 2,635 309 16쪽
230 100 G 제39장. 내가 많이 참았지(4) +31 19.04.01 2,670 350 15쪽
229 100 G 제39장. 내가 많이 참았지(3) +21 19.03.30 2,706 310 17쪽
228 100 G 제39장. 내가 많이 참았지(2) +21 19.03.29 2,739 329 16쪽
227 100 G 제39장. 내가 많이 참았지(1) +29 19.03.28 2,767 317 14쪽
226 100 G 제38장. 그 검(4) +39 19.03.27 2,754 355 15쪽
225 100 G 제38장. 그 검(3) +28 19.03.26 2,765 329 19쪽
224 100 G 제38장. 그 검(2) +28 19.03.25 2,779 321 15쪽
223 100 G 제38장. 그 검(1) +34 19.03.23 2,831 338 13쪽
222 FREE [외전] 시나스타 +47 19.03.22 5,446 414 12쪽
221 100 G 제37장. 없거나 한 번(6) +19 19.03.22 2,858 351 15쪽
220 100 G 제37장. 없거나 한 번(5) +23 19.03.20 2,887 352 15쪽
219 100 G 제37장. 없거나 한 번(4) +21 19.03.19 2,897 341 17쪽
218 100 G 제37장. 없거나 한 번(3) +21 19.03.18 2,932 351 16쪽
217 100 G 제37장. 없거나 한 번(2) +36 19.03.16 2,972 354 15쪽
216 100 G 제37장. 없거나 한 번(1) +19 19.03.15 3,006 359 15쪽
215 100 G 제36장. 참으세요, 스승님(5) +40 19.03.14 3,053 406 14쪽
214 100 G 제36장. 참으세요, 스승님(4) +31 19.03.13 3,056 368 18쪽
213 100 G 제36장. 참으세요, 스승님(3) +28 19.03.12 3,078 380 16쪽
212 100 G 제36장. 참으세요, 스승님(2) +31 19.03.11 3,118 375 13쪽
211 100 G 제36장. 참으세요, 스승님(1) +32 19.03.09 3,136 373 15쪽
210 100 G 제35장. 유령(5) +37 19.03.08 3,112 371 17쪽
209 100 G 제35장. 유령(4) +35 19.03.07 3,121 348 14쪽
208 100 G 제35장. 유령(3) +22 19.03.06 3,142 388 16쪽
207 100 G 제35장. 유령(2) +16 19.03.05 3,156 347 15쪽
206 100 G 제35장. 유령(1) +30 19.03.04 3,178 352 14쪽
205 100 G 제34장. 내가 거짓말을 못해서(5) +25 19.03.02 3,235 396 13쪽
204 100 G 제34장. 내가 거짓말을 못해서(4) +24 19.03.01 3,273 372 14쪽
203 100 G 제34장. 내가 거짓말을 못해서(3) +33 19.02.28 3,309 389 16쪽
202 100 G 제34장. 내가 거짓말을 못해서(2) +37 19.02.27 3,338 364 14쪽
201 100 G 제34장. 내가 거짓말을 못해서(1) +25 19.02.26 3,374 393 17쪽
200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7) +48 19.02.23 3,434 410 16쪽
199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6) +39 19.02.22 3,449 388 13쪽
198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5) +30 19.02.21 3,473 412 14쪽
197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4) +28 19.02.20 3,502 447 16쪽
196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3) +33 19.02.19 3,535 413 13쪽
195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2) +26 19.02.18 3,563 396 13쪽
194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1) +27 19.02.15 3,632 397 15쪽
193 100 G 제32장. 나의 검 (5) +38 19.02.14 3,631 422 16쪽
192 100 G 제32장. 나의 검 (4) +33 19.02.13 3,656 421 16쪽
191 100 G 제32장. 나의 검 (3) +44 19.02.12 3,690 489 15쪽
190 100 G 제32장. 나의 검 (2) +41 19.02.11 3,713 456 13쪽
189 100 G 제32장. 나의 검 (1) +54 19.02.09 3,797 448 15쪽
188 FREE [외전] 순백의 맹금 +54 19.02.09 6,379 511 19쪽
187 100 G 제31장. 아직은 아니지만 (4) +52 19.02.07 3,869 494 13쪽
186 100 G 제31장. 아직은 아니지만 (3) +45 19.02.06 3,911 435 12쪽
185 100 G 제31장. 아직은 아니지만 (2) +27 19.02.06 3,931 417 14쪽
184 100 G 제31장. 아직은 아니지만 (1) +52 19.02.02 3,995 486 14쪽
183 100 G 제30장. 내 사람 (5) +49 19.02.01 4,009 449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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