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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유료웹소설 > 연재 > 퓨전, 판타지

유료

연재 주기
자서현
작품등록일 :
2018.10.02 12:00
최근연재일 :
2019.07.19 18:30
연재수 :
317 회
조회수 :
4,108,196
추천수 :
202,146
글자수 :
2,07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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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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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외전] 키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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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18.12.18 02:16
조회
8,357
추천
713
글자
14쪽

작가의말

그냥요.. 이 얘기를 꼭 지금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후원금 보내주신 이생망님, 별난바사탕님, ElVatA님, 히나의악개님, 네룽님, 미로미롱님, 김서혜님, neomujoayo님, 티켓두장님, 킨무님, Milkmaster님, C바앗하트님, 죽여줘..님(누구를요?!), eunharomy님, 룬야님, hororo님, 한수영살려님(제가 계속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하네요ㅠㅠ), 쏙독새의별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자러 갑니다 >ㅅ<

늦은 밤 모두 좋은 꿈 꾸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96

  • 작성자
    Lv.10 onefull7..
    작성일
    18.12.18 02:21
    No. 1

    이밤에 갑자기....작가님 사랑합니다...

    찬성: 51 | 반대: 0

  • 작성자
    Lv.11 나기달
    작성일
    18.12.18 02:22
    No. 2

    자려다가 폰 다시 잡았어요

    찬성: 11 | 반대: 1

  • 작성자
    Lv.8 이댕꿀
    작성일
    18.12.18 02:22
    No. 3

    작가님 사랑해요ㅠㅠㅠㅠㅠ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19 토마토도령
    작성일
    18.12.18 02:23
    No. 4

    작가님 제발 쉬세요... 지금 몇 시인지 아시고 이러시는지..... 아이고아이고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10 마튜티너스
    작성일
    18.12.18 02:25
    No. 5

    작가님께서...
    부디 휴식을 얻으시기를....
    제발 쉬시기를...

    키리에.

    찬성: 58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자서현
    작성일
    18.12.18 04:05
    No. 6

    rest in peace 같은 느낌인데요 ㅋㅋㅋ
    아무튼 진짜로 죽은듯이 자러 갑니다 감사합니다!! 'ㅁ'/

    찬성: 70 | 반대: 0

  • 작성자
    Lv.16 이삼이삼
    작성일
    18.12.18 02:25
    No. 7

    작가님... 왜 이시간에...............
    이 시간에.. 이 새벽에... 이런.. 눈물뽑는 외전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48 | 반대: 0

  • 작성자
    Lv.20 시루양
    작성일
    18.12.18 02:40
    No. 8

    한창 새벽감성에 젖어있을 때에 이런 외전을 들고 오시다니 노리신 것이 분명......... 아.......아악ㅠㅠㅠ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ㅠ

    찬성: 30 | 반대: 0

  • 작성자
    Lv.99 사막여우12
    작성일
    18.12.18 02:42
    No. 9

    충성스런 기사 키리에~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1 rott09
    작성일
    18.12.18 02:43
    No. 10

    아이고 이 늦은 새벽에 눈물이... 생각보다 잘 안 멈추네요ㅜㅜ 인물들의 사연이 대부분 안타깝지만, 설정상 시간이 되돌아오며 모두에게 기회가 주어져서 다행입니다. 주인공 일행들 만이라도 그 기회를 유용하게 써먹고 해피엔딩이면 좋겠네요. 물론 그렇지 않더라도 그건 그거대로 좋구요.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푹 주무셔요 작가님!

    찬성: 35 | 반대: 0

  • 작성자
    Lv.20 쏙독새의별
    작성일
    18.12.18 03:04
    No. 11

    작가님 사랑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0 쏙독새의별
    작성일
    18.12.18 03:54
    No. 12

    작가니뮤ㅠㅜㅜㅜㅠㅠㅠㅠㅠㅜ울어요. 저 울어요ㅠㅜㅜㅠㅠㅠ키리에ㅔ키리에에ㅔ크헝헝헝헣헣ㅎ헝허유ㅠㅜㅜㅠㅠㅠㅠ세상에 키리에ㅠㅠㅜㅠㅠ뭔가..뭔가 말하고 싶었는데 감상을 구구절절 길게 쓸려고 했는데...너무 슬퍼서..베른...베른..마지막이 너무 슬퍼서..으어어어엉어엉 베르으으은!! 키리에에에ㅔ!! 왜..왜...아니 이름의 뜻이ㅣ 이름의 의미가아ㅠㅜㅠㅠ크흥흥흐으ㅠㅠ아니 아까까지 새벽이라 졸려서 눈 깜박이며 한줄한줄 읽고 있었는데..마지막ㅇ 읽고..키리에의 의미 보고 잠이 다 깼어요으아아ㅏ 작가님 사ㄹㅇ하고요. 아니 어떻게 이런 글을 쓰실수가 있죠?!작가님 너무 천재시잖아요ㅠ아무튼 잠이 다 깨서 저는 적왕사 정주행이나 하다가 자야겠어요. 작가님 너므 감사드립니다. 적왕사 써주셔서 감사하고 외전 써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글을 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찬성: 22 | 반대: 0

  • 작성자
    Lv.8 칼랸행복
    작성일
    18.12.18 03:58
    No. 13

    프롤로그.. [정신차리자 멈추지 말자] 이거..
    키리에 유언인거군요.. 키리에는 제 이름 뜻대로 베른이 베푼 자비에 대해 보은을 했고요.
    베른은 키리에가 유언 남긴걸 계속 혼자 곱씹으면서 마지막까지 싸우다 죽은거네요..

    찬성: 61 | 반대: 0

  • 작성자
    Lv.61 솔릴로퀴
    작성일
    18.12.18 04:26
    No. 14

    Kyrie Eleison 주여 자비를~~ 눈물나는 레퀴엠이네요. ㅠㅠ

    찬성: 11 | 반대: 0

  • 작성자
    Lv.61 솔릴로퀴
    작성일
    18.12.18 04:27
    No. 15

    잊혀지지 않을 영웅의 이름도 맞지 않았군요... *울컥*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12 아빠요
    작성일
    18.12.18 04:28
    No. 16

    키리에... 잠든 신의 자비를 구하는 기도의 마지막 구절... 잠들어있는 신이 들을리가 없음을 알면서도 한줌의 희망으로 기도하는 서글픈 이름이었네요... 그래서 그다지 좋은 뜻은 아니라고 한걸까요?ㅠ... 잊혀지지 않을 영웅에게, 키리에.. 키리에의 이름은 이제 이렇도 해석이 되겠군요. 진짜 멋진 이름이에요.. 어떡해..

    찬성: 30 | 반대: 0

  • 작성자
    Lv.13 사랑해힘내
    작성일
    18.12.18 04:39
    No. 17

    작가님 왜........왜아악 악 베른 악 키리에 아악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2 줍줍2
    작성일
    18.12.18 04:53
    No. 18

    야밤에 울면서 자겟네여....왜 등장인물들 과거가 다 이렇게 눈물나는지ㅠㅠㅠ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38 화룡점점
    작성일
    18.12.18 07:06
    No. 19

    난 아침에 봐서 안울었음 대신 우울함....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7 작가님졸귀
    작성일
    18.12.18 07:16
    No. 20

    아아악!!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 독자어깨뽕
    작성일
    18.12.18 07:35
    No. 21

    작가님 천재세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 코옹자반
    작성일
    18.12.18 07:37
    No. 22

    가슴이 너무아프네요..키리에가 그런뜻일줄은..작가님 최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5 허엉
    작성일
    18.12.18 07:46
    No. 23

    으아ㅠㅜㅜㅠㅠㅠ 작가님 아침부터 제 눈물샘 ㅠㅠㅜ 작가님 사랑해요ㅠㅜ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6 sironz02
    작성일
    18.12.18 08:01
    No. 24

    아니... 아니 작가님... 쉬셔야지 또 외전을 들고 오시다니요... 심지어 키리에 외전에 너무 마음이 아파서 울고 있습니다ㅠㅠ 체이스의 회상에서 키리에, 라고 했던게 키리에의 이름이면서 이름이 아니었군요. 사소한 일로도 내기하던 저 평화로운 모습이 무너져서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흑흑. 이제는 저 모습이 얀과 아르센에게로 이어졌군요, 증인이 키리에인건 동일하게 말이에요ㅠ 멋진 외전 감사합니다, 작가님. 푹 주무시고 오세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1 별난바사탕
    작성일
    18.12.18 08:05
    No. 25

    아니 작가님 아니.. 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4 김서혜
    작성일
    18.12.18 08:06
    No. 26

    아 세상에.........ㅠ 칼리안은 베른이었을 때에도 성격이 한결같아서 웃으며 내리다가.. 칼리안이 키리에를 딱 맞는 시기에 데려왔네요. 히나가 그렇게 일찍 떠났을 줄은.. 키리에의 이름에 담긴 의미가 너무 슬퍼요. 베른 때도 그랬지만 세크리티아에만 전해 내려오는 고대 언어가 품은 바람은 잠든 신에게는 닿지 못하네요. 아니면 바람이 닿아 지금의 칼리안이 있는 건지ㅠ 키리에...키리에... 아브턴던트를 이어 듣기만 해도 눈물 날 단어가 하나 늘었어요.. 이번 생에는 행복해 키리에ㅠㅠ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25 꺄앙
    작성일
    18.12.18 08:12
    No. 27

    으앙 ;ㅁ; 아침부터 웁니다 ㅠㅠㅠ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2 청쇼
    작성일
    18.12.18 08:27
    No. 28

    아이고 키리에.... .. ..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1 한수영러브
    작성일
    18.12.18 08:29
    No. 29

    아이고 작가님 충분한 휴식 충분한 휴식....ㅜㅜ 아침부터 새로운 글이 올라와 있는걸 보고 너무 놀랐네요ㅠ0ㅠ// 키리에가 왜 그렇게 베른에게 맹목적이었는지 베른과 체이스 형제의 그 각별함이 어떤 것인지 한 편에 다 드러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이 글을 읽고나니 칼리안이 플란츠를 용납한건...정말 앨런 말처럼 굉장한 일이었네요. 멋진 글 감사해요 평안하세요//
    (그리고 제 닉은 반 컨셉이니 정말로 괜찮습니다ㅠ아이고 타작품이야기라 안하려고 했는데 죄송해요! 작가님 러브 오늘만큼은 세크리티아 러브)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8 그냥조으다
    작성일
    18.12.18 08:40
    No. 30

    나도 울고 있다는...키리에...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 핑봉
    작성일
    18.12.18 08:49
    No. 31

    아..키리에..키..리에...(눈물줄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1 케일신자1
    작성일
    18.12.18 10:03
    No. 32

    키리에......................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2 501
    작성일
    18.12.18 10:45
    No. 33

    되돌리고 싶을 만큼 행복한 기억일 것 같은데 아쉬울 기억일 것 같은데 앞만 보고 현재를 살려고 하는 거 너무 대단하고ㅠㅠ세크리티아가 멸망한 날에 대한 게 또 이렇게 묘사가 나와서 저는 정말ㅠㅠㅠ눈물이 나옵니다...체이스도 울었군요...얼마나 무력하고 안타까웠을까요. 그 기억이 되살아나서 얼마나 또 괴로울까요. 이번 외전 때문에 체이스의 감정에 더 이입이 잘 되는 것 같아요ㅠㅠ그리고 키리에ㅠㅠㅠ아 그런 이름의 뜻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왠지 꼭 베른이 시간을 되돌아 온 게 키리에의 마지막 바람 때문인 것만 같고ㅜㅜㅜ또 눈물이 납니다ㅜㅜㅜ아...작가님 작가님 글 분위기 너무 좋아요..ㅜㅜ차분하고 덤덤한 느낌?? 진짜 진짜 좋아합니다...ㅜㅜㅜㅜ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2 동그리곰
    작성일
    18.12.18 10:48
    No. 34

    작가님 눈물버튼 눌렷어요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8 이생망
    작성일
    18.12.18 11:14
    No. 35

    아...키리에 외전 올라오다니!!! 헐 지금봐버렸어... 역시 키리에 이름 키리에 엘로이손에서 딴거죠?ㅠㅠㅠㅠ 와 키리에 얘기 나오면 나 울줄 알았는데 역시 운다 나ㅠㅠㅠㅠ 키리에 적왕사 캐릭터중 제일 좋아하는데ㅠㅠ 맙소사ㅠㅠ 좋은데 너무좋은데 너무 슬퍼요ㅠㅠ 아이고 이 각박한 세상아ㅠㅠㅠㅠ 회귀전 베른은 왜 또 저렇게 좋은 사람이며 체이스랑은 왜 또 저런 사이며 키리에는 왜 또ㅠㅠㅠㅠ 키리에 이번생에는 반드시 필히 꼭꼭꼭 행복해야ㅠㅠㅠㅠ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자서현
    작성일
    18.12.18 11:19
    No. 36

    아 네 맞아요. 솔릴로퀴님도 이생망님도 알아주셔서 부끄럽네요.
    제가 특별히 종교가 없기는 한데 '신에게 자비를 구하는' 부분이 키리에라는 캐릭터의 포지션에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변형 없이 그대로 차용해 온 이름이 맞아요. ㅎㅎ 키리에라는 인물에 대해, 그리고 지금의 칼리안의 내면에 대해 조금 더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다행이네요. 그런데 그만 우세요 ;ㅁ;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4 회색샌드백
    작성일
    18.12.18 11:15
    No. 37

    세크리티아 마지막 날 언급만 나와도 우는데ㅠㅠㅠㅠㅠㅠ 아 작가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키리에 최후가 너무 슬퍼서 울고 그걸 바라보며 우는 베른이 너무 슬퍼서 또 울고ㅠㅠㅠㅠㅠㅠ 아침부터 울어요 저ㅠㅠ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8 이생망
    작성일
    18.12.18 11:16
    No. 38

    키리에 외전이라니 자서현님 넘 감사해요 넘 행복하고 넘좋은데 저는 작가님의 건강과 컨디션이 너무나도 걱정이가 됩니다ㅠㅜ 무리하지 마시고 쉴땐쉬셔야되는데ㅠㅠ 아니 근데 키리에 얘기라서 너무 좋구 근데 너무 슬프고... 아 갑자기 오전에 댕- 하구 얻어맞은거같이 멍하네요 아휴참ㅠㅠ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8 이생망
    작성일
    18.12.18 11:21
    No. 39

    흐어엉 키리에 앞에서만 취했던 베른이라니 이 둘이 얼마나 깊은 유대관계가 있었는지 너무 보이는 대목이잖아요ㅠㅠ 베른이 키리에의 은인이었던 만큼 키리에는 왕제로서의 베른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풀어진 모습도 보일수 있는 편한 사이였겠죠ㅠㅠ 아휴참ㅠㅠ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8 이생망
    작성일
    18.12.18 11:29
    No. 40

    뭘까요 왤까요 작가님 왜 갑자기 키리에 보여주고 싶으신거지ㅠㅠ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키리에 엘레이손이 자주 보여서 일까요 키리에가 플란츠 지도도 맡았으니 검으로서의 키리에의 사정을 좀더 자세하게 풀고자 하셨음일까요 아 너무 감사하구 아직까지 울고있어요 오 세상에ㅠㅠㅠㅠ 힝 키리에 이번생은 무조건 무조건 행복하구 건강하게 장수하자ㅠㅠ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8 이생망
    작성일
    18.12.18 11:32
    No. 41

    헐 작가님 언제 답글을...(머쓱;;) 그만우시라구 한지도 모르고 넘 댓글에서 주구장창 울어버렷네요;; 작가님과 키리에의 건강 행복 무병장수 적은일큰돈을 기원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자서현
    작성일
    18.12.18 11:36
    No. 42

    ㅋㅋ 적은일큰돈 ㅋㅋ 아 또 새로운 인사말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생망님도 그만 우시고 ㅋㅋ 들숨에 건강 얻으시고 날숨에 재력 얻으세요!!
    그리고 키리에와 베른 보면서 같이 울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사실 슬픈 내용을 잘 못써서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ㅠㅠ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14 시나스타
    작성일
    18.12.18 11:44
    No. 43

    아...아ㅏㅏㅇ...아ㅏㅏㅏ아아아ㅏ...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헤매사람
    작성일
    18.12.18 12:04
    No. 44

    너무 슬퍼요 ㅠㅠ눈물이 안멈추는데요 작가님 ㅠ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 슬프게하기있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 낮이라 햇살도 밝고 찬란한데 글이 너무슬퍼서 자꾸눈물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4 주황오렌지
    작성일
    18.12.18 12:45
    No. 45

    작가님 감사합니다 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6 정은성
    작성일
    18.12.18 13:04
    No. 46

    작가님... 이 시간에 사무실에서 울면요. 이미지가 어떻게 될까요? ㅠㅠ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2 건강하세욧
    작성일
    18.12.18 13:27
    No. 47

    작가님 밤에 올리신걸 낮에보면서 울구있어요 키리에....ㅠ...ㅠㅠ키리에 이름뜻이 이런건줄몰랐는데 알게되니까 먹먹하구..ㅠ ㅠ 흑흑 외전올리실때마다 울리시는것같아요ㅠㅠ)9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5 배지밀B
    작성일
    18.12.18 14:13
    No. 48

    나 진짜 작가님 외전 볼때마다 울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9 badchild
    작성일
    18.12.18 14:56
    No. 49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eunharom..
    작성일
    18.12.18 15:01
    No. 50

    이럴수가.... 갑작스런 외전에 놀라 달려왔는 데 보면서 이렇게 눈물이 날 줄 몰랐어요 키리에에도 이름 뜻이 있었던 거군요....... 기도 구절이 정말 키리에의 캐릭터성을 나타내는 것만 같아서 더 눈물이 나요. 이런 일이 있었던 것 때문에 지금의 칼리안(베른)이 베니온 병사들과의 일로 그렇게 혼나게 했던 걸까 싶고 그럽니다..
    베른의 이야기를 보는 건 궁금하고 색다르지만 결말을 알고 있으니 즐거움 속에서도 슬픔이 자리잡네요ㅠㅠ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 외전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칼카
    작성일
    18.12.18 15:02
    No. 51

    무심코 들어왔는데 키리에 외전이라니.. 작가님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끝까지 다 읽었는데 되게 마음이 찡해지네요...
    이번 생에는 키리에도 베른(칼리안)도 체이스도 다 행복해지는 결말을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NeaI
    작성일
    18.12.18 15:04
    No. 52

    이 대낮에 오열인 되어버려요 작가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에르하벤깔
    작성일
    18.12.18 15:06
    No. 53

    죽여줘..(저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박시아
    작성일
    18.12.18 15:22
    No. 54

    아 그 키리에가 그거였어요? 전 지금까지 그 발음이 기리에 엘레이손인줄알았는데 아닌가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가까이에
    작성일
    18.12.18 16:03
    No. 55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휴재좀해요
    작성일
    18.12.18 16:17
    No. 56

    아.. 눈물...내 눈물...유ㅜ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미로미롱
    작성일
    18.12.18 16:33
    No. 57

    너무 가슴이 먹먹한 이야기네요ㅠㅜㅠ 이번에는 다들 결말까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ㅠ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n5949_zn..
    작성일
    18.12.18 20:42
    No. 58

    울고있어요........... 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잡덕
    작성일
    18.12.18 22:56
    No. 59

    악...... 작가님 저 울어요..... 악...으악.... 끄악......ㅠㅠㅜㅜㅜ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hoop0011..
    작성일
    18.12.19 01:03
    No. 60

    ㅠㅠ 작가님 이런 이야기..ㅠㅠ 진짜 좋아해요 슬픈데 좋아해요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럽쮸
    작성일
    18.12.19 01:05
    No. 61

    아아아....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뮤테온
    작성일
    18.12.19 16:36
    No. 62

    오늘은 또 키리에 때문에 울고 가네요 ㅠㅜ칼리안 시점이라서 더욱 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n6584_hi..
    작성일
    18.12.20 19:47
    No. 63

    하...작가님 진짜...하...ㅠㅡㅠㅜㅡㅜㅠㅜㅜㅜㅠ 어떻게ㅠ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정아랑
    작성일
    18.12.22 19:16
    No. 64

    ㅠㅠ. . 어흑~~~ 넘 울었어.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솔시파
    작성일
    18.12.26 18:24
    No. 65

    아 이번편 슬퍼요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ksywoo10..
    작성일
    18.12.27 01:43
    No. 66

    눈물이 그칠 줄 모릅니다 늘 멋진 글 감사하고 있어요 잘 쉬시고 행복하시고 멋진 글 계속 써주세요 늘 곁에서 지켜볼게요 응원합니다 존경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전무홍
    작성일
    18.12.28 07:36
    No. 67

    불길이 치솟는 몸으로 적을 안고 죽었다에서 울컥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삐약삐약이
    작성일
    18.12.29 16:56
    No. 68

    아... 눈물이......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뭐시여
    작성일
    19.01.06 15:12
    No. 69

    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카페에서 읽는데 눈물날까봐 간신히 참으면서 읽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허엉 키리에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책방속돌쇠
    작성일
    19.01.07 06:10
    No. 70

    크.... 키리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김서혜
    작성일
    19.01.08 20:04
    No. 71

    앗 다시 읽다가 발견한건데 '나 만큼>나만큼'이요! 외전 하나같이 슬프지만 키리에편은 초중반 분위기가 화목하고 따사로운 면이 있어서 더 슬퍼요ㅠㅠㅠ 어떤 과거든 돌이킬 수는 없지만 한명은 기억이 없고, 한명은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위치가 되어버렸는데 누군가는 그 시절을 기억하는 게 마음을 아프게 해요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자서현
    작성일
    19.01.08 20:15
    No. 72

    앗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그래도 키리에는 곁에 있고 체이스는 기억을 가지고 있으니 조금 나으리라 믿어봅니다 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0 k5807_dl..
    작성일
    19.01.09 23:59
    No. 73

    작가님 저...저울어요.... 저울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자서현
    작성일
    19.01.10 00:08
    No. 74

    울지마세요 ㅠㅠ 토닥토닥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FunnyM
    작성일
    19.01.10 08:02
    No. 75

    Kyrie Eleison 원래는 라틴어의 구원 기도 구절이었군요 ㅠㅠㅠ
    어쩐지 많이 들어봤다 했다 ㅠㅠㅠ 키리에 엘레이슨, 키리에 도미딕토 도미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에네스피오
    작성일
    19.01.11 11:40
    No. 76

    되게 먹먹하고 눈물나는 이야기인데... 읽다가 혼자 마지막 구절이 [키리에] 라는 말을 보자마자 ㅋ ㅋ ㅋ ㅋㅋ 혼자 '그럼... 키리에가 아멘 같은건가...?' 란 생각 들어서 ㅋㅋㅋㅋㅋㅋ 다들 우시는데 저 혼자 웃네요 ㅋㅋㅋㅋ 아멘! 내가 널 검으로 만들어주마! ㅋ ㅋ ㅋ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자서현
    작성일
    19.01.11 14:54
    No. 77

    앗 ㅋㅋ 조금 위에 서술된대로, 키리에는 [잠든 신의 자비를 청하는, 세렌티를 향한 기도의 마지막 구절] 입니다. 그러니까 마지막 문단 전체가 키리에라는 이름의 뜻이에요. 조금 길죠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에네스피오
    작성일
    19.01.11 21:05
    No. 78

    앗 그 그게 아니라 그 마지막 구절이 키리에고 기도 마지막에 아멘 이러니까 그런 느낌이 났다는 거에요!!! 제가 종교를 안다녀서 잘 몰라가지고 ;ㅁ; 그냥 떠오른거에요... 뉘앙스랄까 그냥 느낌이 그랬어요.. 이해를 못한게 아닙니다ㅠㅠ 작가님 글 너무 다정하고 잘쓰셔서 이해 못한 거 없어요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일하는깡통
    작성일
    19.01.18 20:22
    No. 79

    혹시 저 기도에 응답해서 세렌티가 시간의 축을 돌렸다던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케일교신자
    작성일
    19.01.29 08:59
    No. 80

    아니... 눈물나ㅠㅠㅠ 키리에가 그런 뜻이었구나ㅠㅠ 베른ㅠㅠㅠㅠ
    +)플란츠는 왜 시간의 축을 요구했을까...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나..? 자기를 왕으로 만들기위해 실리케가 칼리안을 죽였던 것을 보며 그저 말리지 못하고 동생을 죽이게 한것을 후회해서?!!! 아닌거같은데.. 걍... 다시 시작하고 싶었나..? 플란츠 이똑띠.. 예상치 못한 생각을 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싱알라숑텝
    작성일
    19.01.30 14:26
    No. 81

    작가님... 눈물을 흘립니다....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요... 뭐라 표현을 잘 못하겠지만 작가님은 최고예요... 항상 행복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onshmn99..
    작성일
    19.02.11 12:10
    No. 82

    작가님...제가...이거...아ㅠㅠㅠ잠ㅠㅠㅠ눈에서 땀이 멈추질 않아요퓨퓨ㅠㅠㅠㅠㅠ눈물주의 좀 써주시지ㅠㅠㅠㅠ병원에서보다가 구석에 들어가서 질질 짰(tmi)..ㅜ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필력 너무 멋지십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qkrkwldi..
    작성일
    19.02.14 00:56
    No. 83

    그냥.. 평화롭게.. 셋이서 재미나게 살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kha5082
    작성일
    19.02.19 00:19
    No. 84

    파괴왕 칼리안이 결국 눈물샘까지 폭파시켰다는... 그런..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ㅜ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eka0317
    작성일
    19.02.21 06:30
    No. 85

    칼리안 베른 시절 얘기만 들으면 넘나 롬곡옾높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yimjjjj
    작성일
    19.03.02 19:47
    No. 86

    키리에 •°⎝(°`ㅅ´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칼리안S2
    작성일
    19.03.05 21:45
    No. 87

    키리에... ŏ̥̥םŏ̥̥̥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k3687_im..
    작성일
    19.03.24 23:38
    No. 88

    진짜 외전 볼때마다.... 앨런 외전도 그렇고 키리에 외전도 그렇고 ㅠㅠㅠㅜㅜ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제야냥
    작성일
    19.04.03 00:00
    No. 89

    외전들 보는데 지금 마음이 찢어지고잇는데요 무슨일이죠 이건 어흑..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달님이밥심
    작성일
    19.05.06 19:33
    No. 90

    아 눈물샘이...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현생에바임
    작성일
    19.05.12 12:20
    No. 91

    이름이 아멘이랑 비슷한건가요... 중간에 생각나서... 흥리 잔깐 깨졌다가 다시 슬퍼...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로금
    작성일
    19.05.22 15:59
    No. 92

    이번 편은 정말 여운이 큽니다.... 이번엔 부디 행복한 결말을 맞기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cvcvoy
    작성일
    19.05.31 17:44
    No. 93

    울어요........제 눈물이 보이시나요 작가님....... 얘들아 행복하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성신비
    작성일
    19.06.03 06:52
    No. 94

    아 저 공공장소인데 울 뻔했어요 진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sujg8265
    작성일
    19.06.30 16:20
    No. 95

    작가님 저 읽고 울어여....ㅠㅠㅠㅠㅠㅠㅠ키리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팔로알토
    작성일
    19.07.15 08:40
    No. 96

    아니..으헝 ㅠㅠ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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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100 G 제48장. 히몰리카 맛있네요(2) +16 19.05.27 1,671 257 18쪽
278 100 G 제48장. 히몰리카 맛있네요(1) +26 19.05.25 1,687 261 17쪽
277 100 G 제47장. 제가 덫을 좀 잘 놓습니다(6) +31 19.05.24 1,707 276 19쪽
276 100 G 제47장. 제가 덫을 좀 잘 놓습니다(5) +32 19.05.23 1,708 267 18쪽
275 100 G 제47장. 제가 덫을 좀 잘 놓습니다(4) +30 19.05.22 1,734 277 14쪽
274 100 G 제47장. 제가 덫을 좀 잘 놓습니다(3) +44 19.05.21 1,767 278 14쪽
273 100 G 제47장. 제가 덫을 좀 잘 놓습니다(2) +26 19.05.20 1,742 245 15쪽
272 100 G 제47장. 제가 덫을 좀 잘 놓습니다(1) +28 19.05.18 1,764 263 18쪽
271 100 G 제46장. 왕자다(5) +20 19.05.17 1,779 267 13쪽
270 100 G 제46장. 왕자다(4) +41 19.05.16 1,791 265 13쪽
269 100 G 제46장. 왕자다(3) +35 19.05.15 1,807 313 15쪽
268 100 G 제46장. 왕자다(2) +38 19.05.14 1,796 280 16쪽
267 100 G 제46장. 왕자다(1) +20 19.05.13 1,794 255 14쪽
266 100 G 제45장. 바다 보러(6) +19 19.05.10 1,811 260 16쪽
265 100 G 제45장. 바다 보러(5) +22 19.05.09 1,810 237 14쪽
264 100 G 제45장. 바다 보러(4) +20 19.05.08 1,828 257 19쪽
263 100 G 제45장. 바다 보러(3) +27 19.05.07 1,846 257 18쪽
262 100 G 제45장. 바다 보러(2) +31 19.05.06 1,855 306 16쪽
261 100 G 제45장. 바다 보러(1) +29 19.05.04 1,885 268 15쪽
260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7) +27 19.05.03 1,889 271 14쪽
259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6) +23 19.05.02 1,882 255 18쪽
258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5) +24 19.05.01 1,897 264 15쪽
257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4) +33 19.04.30 1,915 267 14쪽
256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3) +17 19.04.29 1,912 262 19쪽
255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2) +28 19.04.28 1,925 256 16쪽
254 100 G 제44장. 잊어버리지 않게(1) +22 19.04.27 1,938 256 14쪽
253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7) +32 19.04.26 1,947 293 18쪽
252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6) +43 19.04.25 1,940 268 16쪽
251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5) +25 19.04.24 1,943 289 16쪽
250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4) +27 19.04.23 1,947 288 17쪽
249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3) +32 19.04.22 1,947 289 13쪽
248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2) +12 19.04.22 1,939 250 13쪽
247 100 G 제43장. 멈추지 마시고(1) +29 19.04.20 1,969 276 16쪽
246 100 G 제42장. 그 심장(6) +32 19.04.19 1,978 298 15쪽
245 100 G 제42장. 그 심장(5) +33 19.04.18 1,970 272 14쪽
244 100 G 제42장. 그 심장(4) +16 19.04.17 1,949 259 16쪽
243 100 G 제42장. 그 심장(3) +17 19.04.16 1,959 248 18쪽
242 100 G 제42장. 그 심장(2) +27 19.04.15 1,987 255 18쪽
241 100 G 제42장. 그 심장(1) +33 19.04.13 2,021 275 16쪽
240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5) +15 19.04.12 2,053 259 19쪽
239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4) +27 19.04.11 2,044 271 16쪽
238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3) +22 19.04.09 2,063 247 15쪽
237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2) +33 19.04.07 2,109 265 14쪽
236 100 G 제41장.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1) +31 19.04.06 2,128 263 16쪽
235 100 G 제40장. 감당 못 할 텐데(5) +18 19.04.05 2,151 261 14쪽
234 100 G 제40장. 감당 못 할 텐데(4) +25 19.04.04 2,156 291 16쪽
233 100 G 제40장. 감당 못 할 텐데(3) +18 19.04.03 2,183 271 14쪽
232 100 G 제40장. 감당 못 할 텐데(2) +19 19.04.03 2,208 243 12쪽
231 100 G 제40장. 감당 못 할 텐데(1) +20 19.04.02 2,253 278 16쪽
230 100 G 제39장. 내가 많이 참았지(4) +30 19.04.01 2,292 310 15쪽
229 100 G 제39장. 내가 많이 참았지(3) +21 19.03.30 2,339 282 17쪽
228 100 G 제39장. 내가 많이 참았지(2) +20 19.03.29 2,373 290 16쪽
227 100 G 제39장. 내가 많이 참았지(1) +29 19.03.28 2,401 287 14쪽
226 100 G 제38장. 그 검(4) +37 19.03.27 2,401 321 15쪽
225 100 G 제38장. 그 검(3) +28 19.03.26 2,416 301 19쪽
224 100 G 제38장. 그 검(2) +26 19.03.25 2,424 284 15쪽
223 100 G 제38장. 그 검(1) +32 19.03.23 2,475 305 13쪽
222 FREE [외전] 시나스타 +45 19.03.22 4,550 370 12쪽
221 100 G 제37장. 없거나 한 번(6) +19 19.03.22 2,502 316 15쪽
220 100 G 제37장. 없거나 한 번(5) +23 19.03.20 2,528 314 15쪽
219 100 G 제37장. 없거나 한 번(4) +21 19.03.19 2,539 310 17쪽
218 100 G 제37장. 없거나 한 번(3) +19 19.03.18 2,572 312 16쪽
217 100 G 제37장. 없거나 한 번(2) +36 19.03.16 2,614 313 15쪽
216 100 G 제37장. 없거나 한 번(1) +19 19.03.15 2,646 320 15쪽
215 100 G 제36장. 참으세요, 스승님(5) +40 19.03.14 2,687 365 14쪽
214 100 G 제36장. 참으세요, 스승님(4) +31 19.03.13 2,693 330 18쪽
213 100 G 제36장. 참으세요, 스승님(3) +28 19.03.12 2,713 346 16쪽
212 100 G 제36장. 참으세요, 스승님(2) +31 19.03.11 2,746 340 13쪽
211 100 G 제36장. 참으세요, 스승님(1) +32 19.03.09 2,768 336 15쪽
210 100 G 제35장. 유령(5) +37 19.03.08 2,747 331 17쪽
209 100 G 제35장. 유령(4) +35 19.03.07 2,752 314 14쪽
208 100 G 제35장. 유령(3) +22 19.03.06 2,772 357 16쪽
207 100 G 제35장. 유령(2) +16 19.03.05 2,783 316 15쪽
206 100 G 제35장. 유령(1) +30 19.03.04 2,804 314 14쪽
205 100 G 제34장. 내가 거짓말을 못해서(5) +25 19.03.02 2,858 365 13쪽
204 100 G 제34장. 내가 거짓말을 못해서(4) +24 19.03.01 2,898 340 14쪽
203 100 G 제34장. 내가 거짓말을 못해서(3) +33 19.02.28 2,934 353 16쪽
202 100 G 제34장. 내가 거짓말을 못해서(2) +35 19.02.27 2,966 334 14쪽
201 100 G 제34장. 내가 거짓말을 못해서(1) +25 19.02.26 2,996 360 17쪽
200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7) +48 19.02.23 3,059 377 16쪽
199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6) +39 19.02.22 3,082 358 13쪽
198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5) +30 19.02.21 3,100 376 14쪽
197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4) +28 19.02.20 3,128 396 16쪽
196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3) +33 19.02.19 3,162 372 13쪽
195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2) +26 19.02.18 3,187 363 13쪽
194 100 G 제33장. 개 키울 거라고 (1) +27 19.02.15 3,260 359 15쪽
193 100 G 제32장. 나의 검 (5) +38 19.02.14 3,253 386 16쪽
192 100 G 제32장. 나의 검 (4) +32 19.02.13 3,281 389 16쪽
191 100 G 제32장. 나의 검 (3) +43 19.02.12 3,313 449 15쪽
190 100 G 제32장. 나의 검 (2) +41 19.02.11 3,344 418 13쪽
189 100 G 제32장. 나의 검 (1) +54 19.02.09 3,418 416 15쪽
188 FREE [외전] 순백의 맹금 +53 19.02.09 5,491 461 19쪽
187 100 G 제31장. 아직은 아니지만 (4) +52 19.02.07 3,502 448 13쪽
186 100 G 제31장. 아직은 아니지만 (3) +45 19.02.06 3,545 398 12쪽
185 100 G 제31장. 아직은 아니지만 (2) +27 19.02.06 3,566 384 14쪽
184 100 G 제31장. 아직은 아니지만 (1) +51 19.02.02 3,633 452 14쪽
183 100 G 제30장. 내 사람 (5) +49 19.02.01 3,645 414 13쪽
182 100 G 제30장. 내 사람 (4) +51 19.01.31 3,642 437 12쪽
181 100 G 제30장. 내 사람 (3) +33 19.01.30 3,651 433 14쪽
180 100 G 제30장. 내 사람 (2) +40 19.01.29 3,684 423 14쪽
179 100 G 제30장. 내 사람 (1) +36 19.01.28 3,718 422 12쪽
178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6) +37 19.01.26 3,738 421 17쪽
177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5) +39 19.01.25 3,757 415 13쪽
176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4) +45 19.01.24 3,774 451 14쪽
175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3) +27 19.01.23 3,794 408 13쪽
174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2) +37 19.01.22 3,849 448 15쪽
173 100 G 제29장. 감당할 수 있는 일 (1) +31 19.01.21 3,899 438 19쪽
172 FREE [외전] 검은 나비 +65 19.01.21 5,795 480 13쪽
171 100 G 제28장. 하나도 안 평화로울걸 (5) +32 19.01.19 3,953 468 17쪽
170 100 G 제28장. 하나도 안 평화로울걸 (4) +32 19.01.18 4,008 465 18쪽
169 100 G 제28장. 하나도 안 평화로울걸 (3) +37 19.01.17 4,033 480 15쪽
168 100 G 제28장. 하나도 안 평화로울걸 (2) +32 19.01.16 4,068 466 17쪽
167 100 G 제28장. 하나도 안 평화로울걸 (1) +28 19.01.15 4,104 456 14쪽
166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6) +48 19.01.14 4,138 533 13쪽
165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5) +19 19.01.14 4,143 459 13쪽
164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4) +55 19.01.12 4,208 585 13쪽
163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3) +66 19.01.11 4,270 481 13쪽
162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2) +46 19.01.10 4,250 487 17쪽
161 100 G 제27장. 지금이었다면 (1) +31 19.01.10 4,272 485 15쪽
160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6) +26 19.01.09 4,323 473 16쪽
159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5) +42 19.01.08 4,363 491 16쪽
158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4) +33 19.01.07 4,417 482 15쪽
157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3) +49 19.01.06 4,471 513 14쪽
156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2) +27 19.01.05 4,503 476 17쪽
155 100 G 제26장. 어렵지 않은 일 (1) +28 19.01.04 4,565 474 12쪽
154 FREE [외전] 안녕 +55 19.01.04 6,593 523 11쪽
153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9) +58 19.01.03 4,629 564 13쪽
152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8) +46 19.01.02 4,693 546 17쪽
151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7) +48 19.01.01 4,719 585 12쪽
150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6) +47 18.12.31 4,792 545 13쪽
149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5) +48 18.12.29 4,866 568 13쪽
148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4) +29 18.12.28 4,911 577 12쪽
147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3) +31 18.12.27 4,933 612 12쪽
146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2) +37 18.12.26 4,964 589 13쪽
145 100 G 제25장. 있어야 할 곳 (1) +35 18.12.25 5,032 605 12쪽
144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11) +51 18.12.24 5,101 621 16쪽
143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10) +51 18.12.22 5,179 582 14쪽
142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9) +54 18.12.20 5,234 648 13쪽
141 100 G 제 24장. 이해의 초석 (8) +51 18.12.19 5,266 605 14쪽
140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7) +41 18.12.18 5,303 571 13쪽
» FREE [외전] 키리에 +96 18.12.18 8,357 713 14쪽
138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6) +35 18.12.17 5,371 586 13쪽
137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5) +51 18.12.15 5,496 597 13쪽
136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4) +62 18.12.14 5,564 651 15쪽
135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3) +70 18.12.13 5,605 638 13쪽
134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2) +68 18.12.12 5,688 670 14쪽
133 100 G 제24장. 이해의 초석 (1) +45 18.12.11 5,764 615 12쪽
132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9) +65 18.12.10 5,854 660 13쪽
131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8) +60 18.12.08 5,927 679 13쪽
130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7) +71 18.12.07 5,972 715 12쪽
129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6) +61 18.12.06 6,018 764 13쪽
128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5) +83 18.12.05 6,039 760 14쪽
127 100 G 제23장. 그런 날이 온다면 (4) +56 18.12.04 6,082 655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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