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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가득남 작품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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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꿈가득남
작품등록일 :
2022.07.14 23:48
최근연재일 :
2022.07.25 20:59
연재수 :
1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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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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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
글자수 :
85,875

작성
22.07.16 18:22
조회
3,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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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3쪽

003. 계획을 세우다

DUMMY

003. 계획을 세우다




3개월은 어선 수리기간이라 큰 돈은 벌진 못했고, 9개월간 약 630만원을 벌었다. 총 800만원 돈을 만들어 복귀했다.

여기에 후원을 받은 금 10돈을 현금화한 돈까지 합치면 총 840만원.



“분명 큰 돈이지만, 역시......”


부족하다.

아무리 작은 회사지만, 기업은 기업.

개인이 집단을 이기기란 매우 힘들다. 이기기 위한 유일한 조건은 막대한 현금.

하지만 들고 있는 돈은 고작 840만원.

답이 나오지 않았다.


“이것도 세연씨가 퇴직금을 양보해 이 정도 있는 거지...... 그것도 아니었으면.......”


지금보다 더 적었을 터이다.



[아니에요. 그 돈은 과장님을 위해서 사용하세요. 저도 일해서 꼭 도움을 드릴게요.]



아니라고 괜찮다고 그렇게 말을 했지만, 세연은 꼭 도움이 되고 싶다며 고집을 부렸다.

조금은 부담이 되면서도 미안했고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세상에 내 편이 가족 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고생했어요.]



“세연씨도...... 날 좋아하는 걸까.”


그러다 세연의 마음에 생각이 미쳤다.



─ 이유라/2007/연애 상담사: 헐, 얼탱이 없네요. 제가 보기에 이 사람 연애하기 글렀어요.

─ 조소진/2005/패션 디자이너: ㅋㅋㅋ 완전 공감 하나 찍고 가요.

─ 이형호/1998/주식: 남자 망신 다 시키네...... 쯧쯧.



도영의 목소리에 채팅창은 난리가 났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도영을 찰지게 씹었다.


“그게 무슨 소리에요? 그럼 세연씨가 저에게 마음이 있다는 건가요?”



─ 하성진/1991/경영: 내가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연애 공부도 꼭 필요한 공부로 보인다.

─ 조소진/2005/패션 디자이너: 깔깔깔깔깔.



“정말로 절 좋아한다고요?”



─ 조소진/2005/패션 디자이너: 답답아, 당연히 좋아하니까, 1년간 기다리고 너희 가족을 돌본 거지. 보니까 번 돈으로 집에 음식이며 옷이며 지원을 해준 거 같던데. 그걸 아무런 마음도 없이 불쌍하다는 마음 하나로 가능할 거 같아?



“......”


팩트에 머릿통이 직격당했다.



─ 조소진/2005/패션 디자이너: 여자인 입장에서 너를 왜 좋아하는 지 모르겠지만... 당장 잡아. 그런 여자 다신 없다.



“하지만, 전 돈이......”



─ 조소진/2005/패션 디자이너: 독거노인으로 살 거 아니면 당장 잡아. 돈에 쩔쩔 거리지 말고.

─ 이유라/2007/연애 상담사: 소진님 말이 맞아요. 능력이야 키우면 그만이고, 두 사람 다 예전부터 마음을 두고 있던 거 같아요. 서로 오래 붙어 있다 보니 도영님은 느끼지 못했던 거겠죠. 섭섭한 마음을 가질 지언 정, 도영씨를 은근히 챙겼을 거예요. 티나지 않게.



“그러고 보니......”



[어라, 책상이 깨끗하네.]

[너무 바쁘신 거 같아, 제가 정리했어요. 장 대리가 두고 간 보고서는 왼쪽 결재함에 넣어 두었고, 슬리퍼 낡아 보여서 하나 준비했어요. 헤헿.]



시키지 않았음에도 늘 챙겨주던 기억들이 머릿속에 자리를 잡아갔다.


“나는 그게 부사수로서 잘 보이기 위한 일인 줄 알았는데......”



─ 이유라/2007/연애 상담사: 여자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모든 걸 해주고 싶어 해요.



“감사해요.”


너무 바보 멍청이다.

아까만 하더라도 포옹을 하며 체온을 느꼈으면서, 그걸 이제야 깨우쳤다.

심장이 두근거렸다.


─ 이유라/2007/연애 상담사: 언제든 물어 보세요. 제가 해줄 수 있는 조언은 언제든 해드릴게요.



전문가와 함께 한다는 건, 정신적으로 매우 든든했다.

어두운 미래조차 밝게 느껴질 정도로 희망의 싹을 피웠다.



─ 하성진/1991/경영: 이제 어떻게 할 건가? 복수를하겠다 했는데.



복수라는 단어에. 채팅창이 빠르게 위로 올라갔다. 강렬하고 자극적이며 짜릿한 맛에 취해 각자의 의견을 채팅창에 적었다.


“그러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휴.”


800만원 조금 넘는 돈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현실적으로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았다.

답은 부정적으로 너무 어려웠다.



─ 하성진/1991/경영: 공자의 복수는 몇 년이 걸려도 늦지 않는다 하였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게.



“......”



─ 이형호/1998/주식: 쯧, 사네 자식이. 그때의 호기는 어딘 간겨.



“완벽하게 무너트리고 싶어요. 장기전으로 가면 이쪽이 불리해 질 게 뻔해서요.”


자본주의 세상에서 집단과 돈의 힘은 절대적이라 할 정도로 엄청났다.



─ 이형호/1998/주식: 어쩔 수 없지. 내가 나서는 수밖에. 다른 사람들도 기본적으로 아는 정보겠지만.

─ 하성진/1991/경영: 아, 맞군. 그게 있었어. 역시 돈을 버는 데에 투자만한게 없지.



이형호의 말에 무언가 눈치를 챈 하성진이 맞장구를 쳐주었다.


“투자...... 아, 그게 있었구나. 선생님들의 정보를 이용한다면......”



잠깐 잊고 있었다. 채팅창에 있는 사람들과 이를 활용한 방법을.

침이 절로 꿀꺽 삼켜졌다.



─ 이형호/1998/주식: 1990년 당시 유명한 사건으로 손을 꼽는다면, 역시 걸프전으로 발생한 오일쇼크지. 정말 부러운 놈일세. 내가 그때로 넘어갔으면 단숨에 수천억 자산가가 되었을 건데 말이야.



“걸프전이요? 전쟁이 난다는 건가요?”



─ 하성진/1991/경영: 맞네, 맞아. 그거라면 그깟 작은 기업 하나 정도는 별 거 아니지.

─ 이형호/1998/주식: 한국을 떠나자.



“하, 한국을요......?!”


그러다 갑작스러운 얘기에 동공이 흔들렸다. 꿈에 부풀었던 정신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 하성진/1991/경영: 나도 공감이야. 한국에서는 할 수 있는 게 너무 적어. 지금 주식을 한다해도 상한가는 고작 6% 수준. 외국이 사업이든 투자든 하기에는 최고다.



“네에......”


도영의 얼굴에 고민의 기색이 짙어졌다. 배를 타고 나가 집을 떠난 기간이 약 1년.

그런데 또 얼마되지 않아서 다시 한국을 떠나야 한다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했다.



─ 이형호/1998/주식: 96년부터 시작해 아시아 전역으로 큰 위기가 발생할 거다. 97년에는 한국에 외환위기가 찾아와 대부분의 기업들이 무너질 거고. 대비할 필요가 있어.



그러거나 말거나 채팅창은 쉬지 않고 위로 올라갔다.



─ 하성진/1991/경영: 뭐라고? 외환위기??



이형호의 말에 하성진은 크게 놀랐다. 얘기만 들어도 끔찍한 대사건이 97년도에 벌어진다는 사실에 어안이 벙벙했다.



“국내 기업들이 다 무너진다고요? 그게 가능한거예요?!”



─ 이형호/1998/주식: 불가능할 건 또 뭔가. 외환보유고, 고정환율제, 태국 바트화 등등 여러 문제들로 한국은 끝난다.

─ 정도영/1999/투자: 그 시절 기억나네. 김정권이 당선되고 종금사 수를 대폭 늘리고 해외에서 돈을 빌려와 기업들에게 돈을 빌려주면 돈을 번다는 논리에 기업들에게 아주 펑펑 돈을 빌려줬지. 2%대에 빌려와 기업들에게 8%대 이자로 돈을 빌려주고 나머지 6%를 먹었지.

─ 이형호/1998/주식: 호오, 오랜만에 얼굴 비추십니다. 오랜만에 나와서 아주 정확한 정보를 주시네요. 크크. 아주 기업들이 난리나서 돈을 빌려갔죠. 부채비율이 500%가 넘어갔던가.

─ 정도영/1991/투자: 519%였지. 외환보유고에 달러가 부족한 상태에 러시아는 모라토리엄을 선언... 종금사는 빠르게 기업들 자금을 회수하고 그 파장은 기업들 부도로 이어지고. 외환위기가 시작됐지.



한국역사를 말하는 정도영의 글에 씁쓸함이 느껴졌다.



─ 이형호/1998/주식: 덕분에 제가 죽었죠. 전재산을 잃고 한강에 다이빙 했습니다.



이를 이어 이형호는 자신의 비사를 이야기하였다.



─ 조소진/2005/패션 디자이너: 그러고 보면 신기하네. 각자 다른 차원에서 살다 죽었는데, 모든 차원의 역사가 똑같이 돌아가니까. 살아온 시간만 다르고 말이야. 이름/죽은년도/직업을 적어 놓은 것도 그런 이유고.



채팅창 분위기가 어두워 지려 할 때, 조소진이 끼어 들어 글을 올렸다.



“......”


채팅창에서는 엄청난 정보들이 사정없이 쏟아졌다. 소진에게 약간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채팅창을 지켜봤다.



─ 정도영/1999/투자: 그땐 자네 같은 사람들이 많았지. 나야 운이 좋아 피했고. 소진의 말은 늘 신기할 따름이야.



이형호의 말에 답변을 달아준 정도영은 소진이 말한 부분의 대한 감상평을 적었다.



─ 하성진/1991/경영: 자자, 그런 얘기들은 우리끼리 하고, 대충 정해진 거 같네요. 그렇지 않아요?

─ 조소진/2005/패션 디자이너: 와씨, 돈 진짜 개 편하게 버네. 내가 저자식이었음 돈을 갈퀴로 쓸어 담았다.



부러움이 가득한 조소진의 글이 채팅창 한 부분을 채웠다.



─ 정도영/1999/투자: 끌끌, 그렇지. 이 정도면 아주 완벽하게 나왔네. 어떤가, 도영군.



“그렇네요. 제가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감이 잡혔어요. 그리고 결정했어요. 한국을 떠나기로요.”



끝내 결정을 하였다.

걸리는 부분들이 몇 가지 있지만, 용기를 내 앞으로 전진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 정도영/1999/투자: 아주 꽉 막힌 멍청이는 아니구만. 끌끌.

─ 조소진/2005/패션: 투자하면 내게 얼마 줄래?



“네에? 투자라니요?”


뜬금없는 투자소리에 눈을 깜박였다.


─ 조소진/2005/패션: 고작 800만원 넘는 돈으로 해외로 넘어가 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내가 가진 걸 투자할테니, 수익의 50%를 내게 줘. 그럼 투자할게.



“아아......”



─ 하성진/1991/경영: 오호, 그 생각을 또 못했네. 아주 좋은 방법이야. 나도 돈이 부족해 곤란하던 차였는데 말이야.



조소진의 이야기는 채팅창을 가득 채웠다.


“말씀은 감사하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어요. 얼마나 투자를 해주실 지 모르겠지만, 그 모든 투자금이 금이겠죠? 그 많은 금을 저 혼자 처리하기에는 무리가 따라요.”



─ 조소진/2005/패션 디자이너: 난 또 뭐라고. 여기서야 금이 화폐 대용으로 사용되지만, 그쪽에선 꼭 금만이 화폐로 바꿀 수 있는 건 또 아니잖아. @세종대왕 @이순신 @반고흐 @장보고...... 저기요. 나와보세요.



“뭐, 무어어어어어?!”


조소진이 언급한 사람들을 보자 이도영은 깜짝 놀랐다. 생각도 못한 이름에 얼떨떨한 기분이 들었다.



─ 장보고/846/장군: 정독 끝났네. 그래 왜 불렀나?



잠깐의 시간이 지나고 장보고가 응답을 하였다.

도영의 눈이 멍청하게 변했다.



─ 조소진/2005/패션 디자이너: 오오! 딱이네요. 청자 하나만 주세요.



다짜고짜 청자를 달라 말하는 소진의 패기에 채팅창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 장보고/846/장군: 내 청자를?

─ 조소진/2005/패션 디자이너: 청자 하나가지고 째째하게 굴진 않겠죠?



조소진에게 있어 빠꾸는 없었다.



─ 장보고/846/장군: 흠......

─ 조소진/2005/패션 디자이너: 돈 벌 기회라고요.

─ 하성진/1991/경영: 하여튼, 이런 쪽으로 머리는 비상하다니까. 아주 좋은 방법이야.

─ 장보고/846/장군: 그렇구만. 그럼 결제는 어떻게 되는 겐가?

─ 조소진/2005/패션 디자이너: 최종 낙찰가를 기준으로 아저씨한테 금을 줄게요. 그걸 투자금으로 삼고 거기서 나온 수익중 50%는 우리가 공평하게 나누는 거죠.



조소진은 확실하게 방향을 제시했다. 이런 데에 도가 텄다.



“조, 좋아요. 그렇게 할게요.”


조용히 앉아 관망을 하고 있던 도영이 입술을 떼었다. 조소진의 이야기에 고개를 힘차게 끄덕였다.



─ 장보고/846/장군: 좋아, 그러지. 이왕 투자할 거 괜찮은 청자 내어주지. 커흠.

─ [장보고/846/장군님께서 고려청자 1점을 후원합니다.]



즉시 허공에 검은 구멍이 생기며 청자(푸른 빛깔 자기)가 바닥에 내려앉았다.


“...... 이런 보물이.”



─ 장보고/846/장군: 내 일은 끝난 거 같으니, 이만 들어가겠네.



장보고의 얼굴에 초승달이 떴다. 잠을 청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표시였다.



─ 조소진/2005/패션 디자이너: 그거 아는 분에게 물어보니 2~3억정도는 거뜬히 받을 거라니까, 잘해봐.



“감사합니다. 소진 선생님.”



도영은 손에 들린 고려청자를 조심히 내려놓고 허공에 뜬 창을 향해 몇 번이고 절을 하였다.



─ 조소진/2005/패션 디자이너: 개놈아, 절 그만해! 우리를 몇 번이나 죽일 셈이야! 두번반 몰라!



조소진의 일갈이 채팅창 끝을 장식했다. 순식간에 채팅창은 ‘ㅋㅋㅋ’로 도배가 되었다.


작가의말

안녕하세요. 작가 꿈가득남 입니다.

다음 연재편수 부터는 21시20분 고정으로 연재 합니다.

(연참이 가능한 날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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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0

  • 작성자
    Lv.20 베이글맛남
    작성일
    22.07.16 18:48
    No. 1

    이번 화도 재밌게 봤습니다! 근데 세연 씨는 날 좋아할거에오 흐엉 (그렇다고 해여!)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52 연참해주3
    작성일
    22.07.17 14:53
    No. 2

    미술천재는 연제 안하시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꿈가득남
    작성일
    22.07.17 21:19
    No. 3

    천천히 연재할 예정입니다
    매일 연재는 힘들지만, 꾸준히 연재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아라리아
    작성일
    22.07.21 13:55
    No. 4

    뭔가 정신없네요
    그래도 이번에는 완결까지 쓰셨으면 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강철코디악
    작성일
    22.07.22 16:34
    No. 5

    장보고는 통일신라시대 사람이고 고려가 건국되기 70여년 전에 사망했는데.장보고가 고려청자를 가지고 있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꿈가득남
    작성일
    22.07.22 16:46
    No. 6

    넵!
    장보고 고려청자 검색하면 나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강철코디악
    작성일
    22.07.22 17:19
    No. 7

    장보고는 신무왕 시절 사람이고 그때는 고려라는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고려청자"라는 것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장보고 시절에 당시 선진국이었던 당나라의 자기 제조 기술이 장보고의 영역을 통해 신라로 전해졌고, 우리 나라에서 생산한 자기가 역수출이 이루어졌다는 추정을 하면서, 이 시절에 쌓은 기술이 궁극적으로 고려청자를 만드는 기술적 토대가 되었을 것이라는 얘기이지, 그냥 청자라면 모를까 고려가 생기기도 전에 고려청자라는게 나올 수는 없는 겁니다.

    일부 학자들이 우리가 "고려청자"로 통칭하는 청자들의 초기형태 중에 장보고 시절에 제작된 물건들도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에, 일반적으로 "고려청자"로 알려진 형태의 자기들은 10세기 이후부터 제작되었다고 보는 학설도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5 꿈가득남
    작성일
    22.07.22 17:24
    No. 8

    네, 복잡하더군요
    고민 끝에 소설에 적용을 하게 됐습니다
    좋은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애들은가라
    작성일
    22.07.22 20:10
    No. 9

    건투를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jhgyo
    작성일
    22.07.24 20:19
    N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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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06. 뉴욕 맨해튼(Manhattan) +2 22.07.18 2,340 57 12쪽
5 005. 장보고 고려 청자(2) +1 22.07.18 2,457 59 14쪽
4 004. 장보고 고려청자 +2 22.07.17 2,701 66 13쪽
» 003. 계획을 세우다 +10 22.07.16 3,193 66 13쪽
2 002. 복귀, 밝혀진 진실 +3 22.07.15 3,775 73 12쪽
1 001. 망하다 +2 22.07.15 4,542 80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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