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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그건 나였다

웹소설 > 자유연재 > 시·수필

별을다헬때
작품등록일 :
2022.08.20 13:53
최근연재일 :
2022.09.01 14:56
연재수 :
8 회
조회수 :
74
추천수 :
0
글자수 :
3,764

Comment ' 2

  • 작성자
    Lv.12 창백한얼굴
    작성일
    22.08.29 16:58
    No. 1

    '시'의 일탈 이랄까요?
    혹은 짧은 산문의 '시' 인 척하기

    다시 연재를 한다니 반갑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3 별을다헬때
    작성일
    22.08.29 19:39
    No. 2

    헤헤
    산문시도 있으니까요
    저는 시의 반항이라 하고싶어요
    요즘현대시는 어느집 증조 할머니 성함
    처럼 알수 없는 단어와
    시적허용이란 자유하에 남용을 일삼는건 아닌지
    시라
    글 아는이나 모르는이나 들어 같은 눈물을 흘리는 글
    악기 없이 어깨를 들썩이게 할 수 있는 글
    무엇이든간에
    알아들을수 없는 글은
    시도 글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건 저의 고집입니다.
    보이지 않는 그림처럼요

    시의 일탈?
    멋진데요?

    자주봬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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