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글로 걷는 길

표지

시 그건 나였다

웹소설 > 자유연재 > 시·수필

별을다헬때
작품등록일 :
2022.08.20 13:53
최근연재일 :
2022.09.01 14:56
연재수 :
8 회
조회수 :
77
추천수 :
0
글자수 :
3,764

작성
22.08.23 20:00
조회
9
추천
0
글자
1쪽

삶은

DUMMY

삶은



kyj




삶은 주어진 유형의 무게를

보이지 않고 무겁지 않은

무형의 무게로 매시간 흥정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바람 따라갈 때에

가지고 갈 수 있게

값진 짐을 꾸리는 시간이다.



내가

가지고 가는 짐은

값으로 칠 수도 없을 만큼 보배롭기를.......

#자작시.

BandPhoto_2022_08_23_19_59_27.jpg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2

  • 작성자
    Lv.12 창백한얼굴
    작성일
    22.08.29 16:58
    No. 1

    '시'의 일탈 이랄까요?
    혹은 짧은 산문의 '시' 인 척하기

    다시 연재를 한다니 반갑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3 별을다헬때
    작성일
    22.08.29 19:39
    No. 2

    헤헤
    산문시도 있으니까요
    저는 시의 반항이라 하고싶어요
    요즘현대시는 어느집 증조 할머니 성함
    처럼 알수 없는 단어와
    시적허용이란 자유하에 남용을 일삼는건 아닌지
    시라
    글 아는이나 모르는이나 들어 같은 눈물을 흘리는 글
    악기 없이 어깨를 들썩이게 할 수 있는 글
    무엇이든간에
    알아들을수 없는 글은
    시도 글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건 저의 고집입니다.
    보이지 않는 그림처럼요

    시의 일탈?
    멋진데요?

    자주봬요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시 그건 나였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나의 시 22.08.20 9 0 -
8 나의 자리 22.09.01 6 0 1쪽
» 삶은 +2 22.08.23 10 0 1쪽
6 산 가재가 들려준 이야기 22.08.20 9 0 2쪽
5 달의 몰락 22.08.20 13 0 1쪽
4 늙은 낙타의 공수레 22.08.20 9 0 2쪽
3 고작 옷색깔이 달라서였다.(현충일) 22.08.20 7 0 2쪽
2 김해 김씨 아버지의 풍류 22.08.20 8 0 2쪽
1 시의 침묵 22.08.20 16 0 2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비밀번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