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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그건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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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다헬때
작품등록일 :
2022.08.20 13:53
최근연재일 :
2022.09.01 14:56
연재수 :
8 회
조회수 :
74
추천수 :
0
글자수 :
3,764

작성
22.08.20 14:25
조회
12
추천
0
글자
1쪽

달의 몰락

DUMMY

달의 몰락




KYJ





달이 진다

달이 몰락한다.


그녀가 좋아하던 저 달이

지려고 한다


달 처럼 달을 좋아하던

그녀도 내 인생에서 지고 있다.



또 어둠속에 홀로 남나

지는 달 안타깝게 바라보니


곧 달 보다 더 환하고 눈부신

태양이 나를 비추네


사랑도 삶도

이런것인데


그 달을

왜 놓치 못하는지.....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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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그건 나였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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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나의 시 22.08.20 8 0 -
8 나의 자리 22.09.01 6 0 1쪽
7 삶은 +2 22.08.23 9 0 1쪽
6 산 가재가 들려준 이야기 22.08.20 9 0 2쪽
» 달의 몰락 22.08.20 13 0 1쪽
4 늙은 낙타의 공수레 22.08.20 9 0 2쪽
3 고작 옷색깔이 달라서였다.(현충일) 22.08.20 6 0 2쪽
2 김해 김씨 아버지의 풍류 22.08.20 8 0 2쪽
1 시의 침묵 22.08.20 15 0 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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