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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그건 나였다

웹소설 > 자유연재 > 시·수필

별을다헬때
작품등록일 :
2022.08.20 13:53
최근연재일 :
2022.09.01 14:56
연재수 :
8 회
조회수 :
76
추천수 :
0
글자수 :
3,764

작성
22.08.20 14:16
조회
8
추천
0
글자
1쪽

정류장( 머무를 정停 흐를 류流 마당 장 場 )



김연주







기다리는 곳


떠나는 곳........






ps. 停留場 정류장

停 머무를 정 留 머무를 류(유) 場 마당 장

BandPhoto_2022_08_20_14_16_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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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그건 나였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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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시 22.08.20 9 0 -
8 나의 자리 22.09.01 6 0 1쪽
7 삶은 +2 22.08.23 9 0 1쪽
6 산 가재가 들려준 이야기 22.08.20 9 0 2쪽
5 달의 몰락 22.08.20 13 0 1쪽
4 늙은 낙타의 공수레 22.08.20 9 0 2쪽
3 고작 옷색깔이 달라서였다.(현충일) 22.08.20 7 0 2쪽
2 김해 김씨 아버지의 풍류 22.08.20 8 0 2쪽
1 시의 침묵 22.08.20 15 0 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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