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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걷는 길

내 일상


[내 일상] 제가 선호작 한 작품들은

어찌 하다 인연이 되서 보게 된 것도 있지만

나름 제가 읽고 싶어 선작 해두는 작품들입니다
제 글도 꼭 읽어주세요
시간 되실때마다요
의미 없는 선작은 과감히 사양합니다.
1화만 조회수가 높아서 흥미가 떨어질듯 ㅠㅠ
선작수 추천수보다 따끔한 지적 한 말씀이 저는 감개무량하게 더 좋습니다~^^
저는 내공 부족으로
항상 부럽 부럽 하고 오지만요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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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6 내 일상 | 시는 저 꽃까지 전하지 말아야 한다 22-08-19
5 내 일상 | 늙은 낙타의 공수레 *3 22-08-17
4 내 일상 | 비가 온다. *1 22-06-26
3 내 일상 | 고작 옷 색깔이 달라서였다. *4 22-06-17
» 내 일상 | 제가 선호작 한 작품들은 22-06-08
1 내 일상 | 제가 쓴 시인데 글과 말은 영혼을 베는 무서운 명기라는거 *1 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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