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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형

내 일상


[내 일상] 2022-05-30

똥을 싸는 일은 때때로 큰 고통을 수반한다.


하지만 똥을 힘차게 싸고 나면 뿌듯하다.

역겹지만, 똥을 무사히 쌌다는 사실 그 자체로 만족한다.

냄새가 나고 더러워도 좋다.

계속 싸다 보면 언젠가는...

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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