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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yen의 꿈의 공간 ★

내 일상


[내 일상] 퇴고는 언제나 신중히, 한글자씩..

급한 마음에 빠르게 퇴고를 해서 올리고,

나중에 보면 보기도 민망한 오타가 보이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곤 하네요.

....쩝.

제가 애정을 가지고 쓰는 소설이,

거대한 ‘똥’이 되는건 정말 원치 않기에,

앞으로는 글을 쓰는 것보다도 그 글이 완벽한 글이 되게끔,

그 마무리를 더더욱 충실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 그림은 지금의 표지 이전에 만들어본 표지입니다.

언제나 표지는 제 손으로 만들곤 하는데, 그 이유는.

아직 다른 이에게 표지를 부탁드릴 정도로

좋은 소설이 되진 못했다는 조금은 자학적인 심리가 작용한 것이겠지요.


그리고 글의 어설픈 문맥이 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듯 합니다.

언제나 퇴고는 신중히, 더 꼼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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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 내 일상 | 퇴고는 언제나 신중히, 한글자씩.. 14-03-31
1 내 일상 | 으아 감동! ㅠ 1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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