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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뱅이 님의 서재입니다.

작가 프로필

느림뱅이입니다.


처한 현실이 회사에 매인 직장인이라,

제게 맞는 연재방식을 다각적으로 모색하는 중입니다.


이를 위해 돈을 조금 적게 벌지언정

비교적 글을 안정적으로 쓸 수 있는 일터로 옮겼고,

현재 관계된 회사와의 계약을 가급적 연장하는 중이기도 합니다.


여하튼 제게 주어진 환경 내에서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끝으로, 서재에 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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