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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Personacon 푸딩맛나
    2022.12.06
    19:32
    마스님 땜에 졌어요
    아 몰라 그냥 다 마스님 때문이니까

    팔뚝이나 내밀어 봐요 콱 물어버리게요 :)
  • Lv.73 서백호
    2022.12.06
    15:57
    눈오나요?
    부럽.
    지난밤의 악몽이 다 잊히겠어요. ㅠㅠ
  • Personacon 이웃별
    2022.12.06
    14:20
    올라프들 잘 있나요? XD
    대장은 용라프인가요? :DD
  • Personacon 푸딩맛나
    2022.12.05
    22:52
    무섭고 긴장 되고 있어요 ㄷㄷㄷ
  • Personacon 리또마스
    2022.12.06
    05:00
    방금 전반전 보고 왔어요. ;ㅅ;
  • Personacon 푸딩맛나
    2022.12.04
    19:16
    거기도 달콤한 가요?
    마스님 팔뚝은 달콤 한가요?
  • Personacon 리또마스
    2022.12.06
    05:01
    푸딩님만 달달해요! :DD
  • Lv.73 서백호
    2022.12.04
    15:50
    거기도 춥습니까?
    여긴 내일 영하 9도 예약입니다. ㄷㄷㄷ
  • Personacon 리또마스
    2022.12.06
    05:01
    영하 6도까지 떨어졌었는데 다시 따뜻해졌어요! :D
  • Personacon 이웃별
    2022.12.03
    21:43
    그림을 그리면서
    생각했던 느낌이 나오지 않아 계속 잡고 있다가
    결국 두껍게 덧칠을 해버리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했어요.
    처음엔 약간 후회를 했어요.
    하지만 그림엔 되돌리기 기능이 없으니
    그냥 다시 그렸어요.
    그랬더니 지금까지 잡고 있었던 시간이 아깝다 싶을 정도로 잘 그려지는 거예요.

    참 아이러니한 깨달음을 얻었어요.
    지금까지 들인 시간이 아까워 계속 잡고 있다가 다 뒤집었더니
    훨씬 짧은 시간에 더 마음에 드는 그림이 나왔거든요,
    아! 글도 이런 것 같다... 싶었어요...

    그런데 글은 삭제하지 않는 이상
    되돌리기 기능이 있다는 것이 함정인 것 같아요.
    약간 후회가 될 때 되돌릴 수 있으니까요. XD
  • Personacon 리또마스
    2022.12.06
    05:10
    그 미련을 없애려고
    다이버전트 작가님은 초고 다 쓰면
    과감하게 가장 아끼는 장면 삭제부터 하고
    수정 작업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ㄷㄷ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할 거 같아요.
    지금도 수정하는 문장은 다 다른 데에 보관하거든요. XDD
  • Personacon 이웃별
    2022.12.06
    14:21
    가장 아끼는 장면 삭제라니요...!
    저는 멀었군요 XD
  • Personacon 푸딩맛나
    2022.12.02
    19:12
    긴장이 된다 하악하악
  • Personacon 리또마스
    2022.12.03
    07:49
    16강으아으앙아아아아!!!!!!!
  • Lv.73 서백호
    2022.12.01
    15:29
    12월이에요.
    이제'뽕'하고 나타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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