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Earl Grey의 문화랩

전체 글


[내 일상] 밤을 찢는 소리들

도심을 달리는 자동차 소리도 없는데  밤이 시끄럽습니다.

닭 우는 소리, 개 짖는 소리가 밤 새 들립니다.

옛날에 이 문명권의 사람들도 개고기를 먹었다고 들은 것 같은데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줄도 묶지 않은 개들이 어디나 보입니다. 
물어보니 개고기를 먹지도 않으면서 애완용으로 큰 개들을 풀어놓고 키웁니다.

제 집 마당에도 근처의 개들이 와서 놀다 갑니다.

아무 소리도 안들리는 게 나을지 닭소리 개소리라도 듣는 게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0

  • 댓글이 없습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글목록
번호 제목 작성일
7 내 일상 | 영어 이야기 (4) 21-03-22
6 내 일상 | 영어 이야기 (3) 21-03-22
5 내 일상 | 영어 이야기 (2) 21-03-22
4 내 일상 | 밤에 오는 폭우 21-03-22
» 내 일상 | 밤을 찢는 소리들 21-03-18
2 내 일상 | '문화랩'에 대해서 21-03-18
1 내 일상 | 아열대의 작은 나라에서 살기 21-03-18

비밀번호 입력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