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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군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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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팔요괴환생록(百八妖怪還...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퓨전

유료

연재 주기
인현군
그림/삽화
용아(龍兒)
작품등록일 :
2014.05.15 14:48
최근연재일 :
2015.09.30 08:05
연재수 :
238 회
조회수 :
442,895
추천수 :
12,279
글자수 :
1,29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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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5.04.27 10:06
조회
727
추천
17
글자
13쪽

178화. 악의 태동(6)_요괴 전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이렇게 글을 적을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이겠지요.^^




DUMMY

178화. 악의 태동(6)_요괴 전설



강화의 말이 이어진다.

“혈반은 피를 어딘가로 보내는 통로라고 생각하면 되요. 주술적 방법을 통해 분명 근처의 어딘가로 바로 전해지도록 되어 있을 거에요.”

유영의 표정이 굳어진다.

“으음...! 만약 그 피가 바로 마경을 만드는 곳으로 보내진다면...”

강화의 표정은 더할 수 없이 굳어지고, 호야와 나머지 일행의 표정은 의문이 깊어진다.

“어흥! 주군아. 마경이 뭔데 그렇게 심각해?”

유영은 호야를 향해 대답을 전한다.

“아직 정확하게 말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강화의 조심스러운 목소리가 유영에게 전해진다.

“서방님. 우리 식구들도 알아야 해요. 지금의 부족한 실력을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야 하고, 목적의식을 가지고 함께 준비해야 되요. 그날을 막기 위해서요.”

유영은 평소보다 더욱 진지한 강화의 말에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 그날을 막기 위해 함께 힘을 키워야겠지. 아니다. 힘을 키워 그날이 오지 않도록 함께 방법을 모색해 보도록 하자.”


청사가 조심스럽게 둘의 대화에 끼어든다.

“천군님. 혹 그날이라 하는 것이, 마왕의 강림을 의미하는 겁니까?”

유영과 강화의 눈이 번쩍 떠진다.

“청사님. 어찌 그것을...혹시 아는 것이라도 있는지요?”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정황을 살펴볼 때,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짐작되어 넘겨짚은 것입니다. 또한 제가 아무래도 상급요괴다보니, 혼돈에게서 몇 번 비슷한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비슷한 말이라 하면...”


청사는 주변을 빙둘러본 후, 말을 이어간다.

“몇 번 혼잣말처럼 주인님이라는 말과 함께 우리의 세상이 오래지 않아 도래할 것이라 했습니다. 혼돈이 상급요괴이긴 하지만 저보다 조금 더 강할 뿐 세상을 뒤집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것을 압니다. 물론 주군과 주모를 만나기 전에는 충분하다 생각했지만 이제는 결코 불가능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기다...”

꿀꺽...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동물가족의 침 넘어가는 소리가 천둥처럼 울린다.

“청사야! 뜸들이지 말고 얼른 말해 봐.”


호야를 힐끔 쳐다보고는 다시 유영을 응시하는 청사.

“우리 요괴들 사이에 전설처럼 떠도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유영의 눈에 이채가 발한다.

“요괴들의 전설이라...참으로 궁금합니다. 청사님.”

강화는 들뜬 목소리로 힘을 보탠다.

“청사야. 빨리 말해 봐. 그건 나도 처음 듣는 이야긴데.”

대전에 모여 있는 동물가족과 천명회, 천마신교, 황궁의 인물 모두는 청사의 입만을 뚫어지게 바라본다. 청사는 모두를 빙 둘러보며 분위기를 즐기는 듯 씨익 미소를 짓는다.

“크흥! 긴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자리를 옮기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강화의 따가운 목소리가 청사에게 파고든다.

“청사 너! 시간 자꾸 끌지 말고 바로 말해. 정말 궁금하단 말이야.”

폭풍 같은 선기가 일어나 청사에게 쏘아져 간다.

쿠우우우우웅.....

유영에게 부여받은 선기의 힘을 청사로서는 도저히 견딜 수가 없다. 대전 전체가 우르릉거리며 금방이라도 무너질 기세다. 신기하게도 선기의 폭풍을 느끼는 것은 청사 밖에 없다. 강화가 기운을 조절하여 청사에게만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허억....! 멈추십시오. 선녀님.”

“말만 천군, 선녀라 부르면서 별로 긴장하지도 않는 걸 보니 살짝 기분이 나쁘다. 청사!”

“크흥! 바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러니 선기를 거두어 주십시오.”


스스스슥...

봄바람에 눈이 녹듯 순식간에 자취를 감추는 강화의 선기.

“호호호! 시작해! 청사야!”

이마에 흐르는 땀을 소매로 슬쩍 닦아내는 청사. 호야의 목소리가 들린다.

“어흥! 그놈 까불어 대더니 쌤통이다. 크하하하하!”

“끄응! 호야. 이야기 끝나고 대련 한판 부탁한다.”

“어흥! 그렇게 말하면 내가 피할 것 같으냐. 오냐. 한판 하자. 이놈아!”


“끄응! 이 전설은 최근의 이야기가 아닌 오래 전, 그러니깐 내가 환생하기 이전의 전설입니다. 과거에는 천계, 귀계, 요계, 명부가 나누어지지 않고, 서로 편하게 왕래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세상을 만든 원시천존께서 다스리던 시절이었지요.”

“그분은 옥황상제 이전 천계의 최고신을 이르는 말이잖아?”


“하하! 그렇습니다. 우주가 아직 혼돈에 빠져 있어서 별도 없고 하늘과 땅의 경계도 없을 때 반고진인(盤古眞人)이라는 신이 나타나 스스로를 원시천존이라 불렀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4겁(劫)_(43억2천만년), 즉 우주의 성립에서부터 멸망에 이르는 시간이 네 번 지나가면 천지가 나뉘고, 거기서 또 2겁의 시간이 흘러 태원옥녀(太元玉女)라는 여신이 나타났습니다. 원시천왕(元始天王)은 태원옥녀와 결혼해서 천황(天皇 : 천상계의 황제)을 낳고, 천황은 지황(地皇 : 지상계의 황제)을 낳고, 지황은 전설적 존재인 인황(人皇 : 인간계의 황제)을 낳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반고진인 이야말로 세상의 모든 것을 창조한 최고신이며 원시천존인 것입니다. 으음...!”


청사의 이야기를 듣던 모두는 처음 들어보는 고대의 역사에 대해 신기할 따름이다.

“어흥! 청사 너는 그런 걸 어떻게 알고 있는 거야?”

“그럴 말한 이유가 있다. 아직 이야기를 시작도 하지 않았으니 계속 듣도록 해라.”

강화가 호야를 나무란다.

“호야 넌 가만히 좀 듣고 있어. 중간에 끊지 말고.”

“어흥! 알았다. 맨날 나만 가지고 그래. 쩝...!”


가볍게 목소리를 가다듬는 청사.

“크흠...! 이제 진짜 이야기로 들어간다. 원시천존의 오른팔로 불리는 신이 있었지. 혼돈의 신인 영보천존이라고. 영보천존은 혼돈 상태야 말로 세계의 모든 사물이 생겨나기 위한 근원이라 설파했지. 늘 손에는 음양경(陰陽鏡)을 쥐고 있었고. 어느 날, 자신을 따르는 두 명의 수하에게 한 개씩의 신물을 전해주었지. 하나는 음경(陰鏡), 다른 하나는 양경(陽鏡)을. 서로 도와 음이 쇠하면 양의 기운을 줄여 음을 보충하고, 양이 쇠하면 음의 기운을 줄여 양의 기운을 보충하도록 지시하였지. 처음에는 영보천존의 지시를 무척이나 잘 따랐다. 하지만 음경을 받은 존재는 슬며시 욕심이 생겼지. 굳이 양을 돕기 보다는 음으로 이루어진 세상을 만들기로. 그래서 자신의 뜻대로 만든 세상이 바로 귀계와 요계, 죽은 이들이 모이는 명부지. 하아...!”


호야가 참지 못하고 청사의 말을 끊는다.

“어흥! 에이 말도 안 돼. 그건 그냥 전설이잖아.”

“크흥! 아! 그 자식! 내가 처음부터 전설이라고 했잖아.”

“호야님. 이야기를 계속 들어보지요. 그래서 다음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유영과 호야를 잠시 쳐다보던 청사의 말이 어이진다.

“알겠습니다. 천군님! 귀계의 도깨비들과 명부는 지금도 천계와 연합하여 세상의 순리대로 서로를 돕거나 함께하고 있지요. 하지만 요계는 달랐습니다. 요계를 관장하던 마신 브론(bron)님은 대마왕을 모아놓고 말씀하셨지요. 흠흠! 잠시 물 한잔 하도록 하겠습니다.”


막장이 사발에 물을 들고 쪼르르 달려온다.

“여기 있습니다. 청사님.”

힐끔 막장을 쳐다보는 청사.

“이야! 너. 진구보다 눈치가 더 빠른 인간은 처음이구나. 진짜 마음에 든다.”

“하하하! 감사합니다. 청사님. 앞으로도 성심을 다해 보필하겠습니다.”

“그래 그래!”

어깨를 툭툭 치는 청사. 눈을 말똥거리며 이야기에 숨죽이던 구리가 청사에게 묻는다.

“청사야. 대마왕이 한명이 아니고 여러 명이야?”


그것도 모르냐는 눈빛으로 구리를 보는 청사. 고개를 들어 모두를 돌아본다. 누구도 청사와 눈을 맞추는 사람이 없다. 아! 있다. 호야.

“크흠! 이것 참! 모두들 몰랐던 거야?”

“.......”

“.......”

“어흥! 그걸 왜 알아야 하는데. 그럼 너는 이 세상의 왕들을 모두 알고 있어?”

“크흥! 그거랑 이건 다른 거지.”

“다르긴 개뿔. 나한테는 둘 다 같은 거야.”

한숨을 내뱉은 청사의 말이 이어진다.

“에휴! 말을 말아야지. 지금부터 차근차근 설명할 테니, 잘 들어보도록.”


꿀꺽꿀꺽...탁...!

물을 마신 사발을 바닥으로 내려놓는 청사.

“마신 브론(bron)님의 밑에는 대마왕이 다섯 명, 각 대마왕의 밑에 마왕이 다섯 명씩 존재한다. 그 밑으로 상급요괴, 중급요괴, 하급요괴들이 있고, 그 아래로는 그저 그런 요괴들이 모여 사는 곳이 지금의 요계다. 알겠느냐. 호야?”

“어흥! 알겠다. 그럼 마신이 대마왕 다섯 명을 모아놓고 뭐라고 말을 했다는 것이냐?”

“마신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셨다. 때가 올 것이라고, 아귀다툼과 죽음, 피가 끊이지 않는 척박한 이곳이 아닌 언젠가는 지상계로 나아갈 것이라고. 그때가 도래하면 아무도 요계를 막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이다. 그 말을 남기고 영보천존님을 보필하기 위해 떠나셨지.”


“.........”

“......”

“.............”

누구도 입을 열어 대꾸하지 않는다. 침묵은 대전을 휘감고 돌아 문틈사이로 조용히 빠져나간다. 이윽고 유영의 입이 조심스럽게 열린다.

“으음...! 그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겁니까? 청사님.”

“저도 알지 못합니다. 그저 전설일 뿐이니깐요. 요계의 대마왕이 인간계로 온다는 전설은 우리 요괴들 사이에서는 오래도록 전승되는 전설입니다. 저처럼 운 좋게 인간계에 머무는 요괴가 아닌 요계에 머무는 요괴들 사이에서는요.”

강화의 말이 뒤를 잇는다.

“청사. 그냥 그렇게 끝날 전설이 아니잖아. 구체적인 이야기는 없어?”

“으음....!”


청사는 손으로 턱을 쓰다듬으며 잠시 자신이 전해들은 전설을 천천히 되새며 본다.

‘있었던가. 더 구체적인 무언가가... 없어. 아니 생각이 나지 않아. 무언가가 빠진 것 같긴 한데.’

청사의 귀로 한줄기 전음이 비수처럼 조용히 들어와 박힌다.

-마경(魔鏡)!

번쩍...

눈을 갑자기 쳐들고 자신에게 전음을 보낸 이를 쳐다보는 청사.

‘그, 그래. 마경이었어. 왜 그것을 기억하지 못했을까.’


청사의 입에서 천천히 고대의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요계에 열, 인간계에 열, 스무 개의 마경이 완성되는 날. 대마왕은 인간계에 강림하게 될 것이다. 강림의 날은 오래지 않아 도래할 것이고, 이를 막을 수 있는 자는 천계, 귀계, 요계, 명부, 지상계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존재일 것이다. 허나, 몇 겁의 생을 살아도 그런 존재는 있을 수 없다. 영보천존께서 말씀하신 혼돈 상태야 말로 세계의 모든 사물이 생겨나기 위한 근원이라 하셨다. 오직 우리 요계만이 그 뜻을 오롯이 이어받았다. 몇 만 년이 걸리더라도 우리의 염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피와 전투, 황폐함, 본능만이 살이 숨 쉬는 요계를 떠나 지상계에서 우리는 새로운 터전을 마련 할 것이다. 이것은 영원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강화의 한숨 섞인 목소리가 새어나온다.

“하아...!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구나. 그런 전설이 요계에 있었다니.”

강화의 손을 잡아오는 유영.

“우리가 막자. 강림!”

고개를 들어 유영의 눈을 바라본다.

“막을 수 있을까요. 우리가?”

“힘들겠지. 하지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진 않아. 모두들 할 수 있지요?”

유영은 대전에 앉아있는 모두를 향해 다짐하듯 말한다.


모두는 멍한 표정을 고치고 하나둘 고개를 들어 유영을 향한다. 유영 역시 한명 한명의 눈을 맞추고 다짐하듯 직시한다.

“다시 묻겠습니다. 모두들 할 수 있지요?”

“어흥! 나 천산의 대표 호야는 할 수 있다. 주군아!”

“중원의 모든 힘은 형님 전하에게 향할 것입니다. 반드시 해낼 것입니다.”

“우리 신교는 손자의 것이네. 마음껏 사용하게.”

환비의 나직막한 목소리도 이어진다.

“세상이 망하는 것을 막자 하시는데, 그 누가 따르지 않겠습니까. 주군!”

나머지 사람들도 자리에서 일어나 한 목소리로 외친다.

충 충 충 충 충 충....!


끝으로 유영의 얼굴이 청사에게 향한다. 청사 역시 유영의 얼굴을 바라본다. 이제 결단을 내릴 때가 온 것이다. 완전히 유영의 사람이 되어 함께할 것인지, 떠날 것인지. 이윽고 열리는 청사의 입.

“으음! 요괴라고 해서 모든 악한 존재는 아닙니다. 그것을 반드시 알아주십시오. 저를 믿어주시겠습니까?”

유영은 입을 꾹 다문 채, 청사를 온유하게 바라본다. 정심안이 저절로 개방되며 청사를 살피는 것이다. 그렇게 잠시의 시간이 소리 없이 흘러간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많은 요괴를 경험하지는 않았지만, 요괴나 사람이나 모두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청사님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믿어드리겠습니다. 함께 하시겠습니까?”


털썩...!

두 무릎과 두 팔, 그리고 머리를 땅에 대고 절을 올리는 청사. 오체투지(五體投地)!

“저의 목숨. 주군께 바치겠습니다.”

청사의 오체투지를 보는 순간, 호야를 필두로 모두의 입에서 고함이 터져 나온다.

“우아아아아아아아! 우리는 할 수 있다. 주군, 주모와 함께 세상을 구원한다.”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추천과 댓글은 작가의 희망입니다.^^


작가의말

이제 곧 2부...요계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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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2부 52화. 새로운 국면(4)_수련(1) 15.09.30 759 16 14쪽
237 2부 51화. 새로운 국면(3) 15.09.28 450 12 15쪽
236 2부 50화. 지상계(6)_구출(3) 15.09.25 561 9 14쪽
235 2부 49화. 새로운 국면(2)_VS 마왕 쿤(2) 15.09.23 582 9 13쪽
234 2부 48화. 새로운 국면(1)_VS 마왕 쿤(1) 15.09.21 576 7 14쪽
233 2부 47화. 지상계(5)_구출(2) 15.09.18 530 7 15쪽
232 2부 46화. 붕괴(4)_음모 15.09.16 610 10 14쪽
231 2부 45화. 붕괴(3)_동행 15.09.14 562 12 14쪽
230 2부 44화. 지상계(4)_구출(1) 15.09.11 528 9 14쪽
229 2부 43화. 붕괴(2)_대마왕 청령 15.09.09 571 13 14쪽
228 2부 42화. 붕괴(1) +2 15.09.07 745 13 14쪽
227 2부 41화. 지상계(3)_청사의 과거 15.09.04 466 11 14쪽
226 2부 40화. 오층(7)_새로운 기연 15.09.02 535 13 14쪽
225 2부 39화. 오층(6)_대결 15.08.31 635 12 15쪽
224 2부 38화. 지상계(2)_청사의 혼 15.08.28 585 11 15쪽
223 2부 37화. 오층(5)_탈혼진 15.08.26 563 7 14쪽
222 2부 36화. 오층(4)_변화(2) 15.08.24 648 13 13쪽
221 2부 35화. 지상계(1) 15.08.21 721 13 14쪽
220 2부 34화. 오층(3)_변화(1) 15.08.20 638 12 15쪽
219 2부 33화. 오층(2)_설빙주 15.08.19 586 9 15쪽
218 2부 32화. 오층(1)_묵혼 길을 나서다 15.08.18 548 9 13쪽
217 2부 31화. 시작(6)_묵혼 현신 15.08.17 937 60 15쪽
216 2부 30화. 시작(5)_천무의 폭주 15.08.14 576 14 14쪽
215 2부 29화. 시작(4)_뿔족으로 15.08.13 645 14 14쪽
214 2부 28화. 시작(3)_적호족 공략 15.08.12 532 11 14쪽
213 2부 27화. 시작(2) 15.08.11 678 8 13쪽
212 2부 26화. 시작(1) 15.08.10 630 10 14쪽
211 2부 25화. 삼층(6) 15.08.07 684 11 14쪽
210 2부 24화. 삼층(5) 15.08.05 575 9 14쪽
209 2부 23화. 삼층(4) 15.08.03 634 9 13쪽
208 2부 22화. 삼층(3) 15.07.31 599 9 14쪽
207 2부 21화. 삼층(2) 15.07.29 645 9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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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2부 11화. 이층(6)_대족장 우방 15.07.03 670 32 14쪽
196 2부 10화. 이층(5)_유영은 지금! 15.07.01 666 11 16쪽
195 2부 9화. 이층(4)_혈곡으로 15.06.29 659 12 18쪽
194 2부 8화. 이층(3)_우마족으로 +1 15.06.26 646 7 15쪽
193 2부 7화. 이층(2)_꽃뱀 15.06.22 718 16 14쪽
192 2부 6화. 이층(1)_강화 분노 15.06.19 695 15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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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2부 4화. 요마대전(4)_이층허가권 15.06.15 683 14 14쪽
189 2부 3화. 요마대전(3)_일조 15.06.12 737 13 16쪽
188 2부 2화. 요마대전(2)_한 달 전! 15.06.11 669 14 14쪽
187 2부 1화. 요마대전(1) 15.06.09 673 17 16쪽
186 186화. 악의 근원지로(1부. 끝) 15.06.04 725 14 17쪽
185 185화. 유영의 준비(6)_마로경(魔路鏡) 15.06.02 676 14 16쪽
184 184화. 유영의 준비(5)_흑막 15.05.28 662 15 14쪽
183 183화. 유영의 준비(4)_신수 VS 강화(2) 15.05.26 644 13 14쪽
182 182화. 유영의 준비(3)_신수 VS 강화 15.05.21 625 17 16쪽
181 181화. 유영의 준비(2)_신수들(2) 15.05.14 747 15 16쪽
180 180화. 유영의 준비(1)_신수들 15.05.08 738 17 15쪽
179 179화. 악의 태동(7)_황제 신수록 15.04.30 757 15 14쪽
» 178화. 악의 태동(6)_요괴 전설 15.04.27 728 17 13쪽
177 177화. 악의 태동(5)_혈반(血盤) 15.04.24 838 20 14쪽
176 176화. 악의 태동(4)_매혈(賣血) +2 15.04.22 882 18 15쪽
175 175화. 악의 태동(3)_뱃놀이 15.04.20 779 19 13쪽
174 174화. 악의 태동(2)_대마왕 15.04.17 751 16 14쪽
173 173화. 악의 태동(1) 15.04.15 760 17 12쪽
172 172화. 환란의 시작(16)_신풍(新風) 15.04.13 824 18 13쪽
171 171화. 환란의 시작(15)_복주(福州)로... +2 15.04.10 851 18 13쪽
170 170화. 환란의 시작(14) +2 15.04.08 803 17 14쪽
169 169화. 환란의 시작(13)_구리의 신병기 +2 15.04.06 813 17 15쪽
168 168화. 환란의 시작(12)_해후(邂逅) +2 15.04.03 829 26 13쪽
167 167화. 환란의 시작(11)_남궁세가 +2 15.04.01 939 15 14쪽
166 166화. 환란의 시작(10)_상봉 +2 15.03.30 804 17 13쪽
165 165화. 환란의 시작(9)_남궁수련 +2 15.03.27 930 18 15쪽
164 164화. 환란의 시작(8)_환골탈태의 이유 +2 15.03.25 764 14 12쪽
163 163화. 환란의 시작(7) +2 15.03.23 793 18 14쪽
162 162화. 환란의 시작(6)_4대 수호대장 +2 15.03.20 823 21 13쪽
161 161화. 환란의 시작(5)_도깨비 대왕 +1 15.03.18 887 22 13쪽
160 160화. 환란의 시작(4)_남산대왕 +2 15.03.16 801 24 13쪽
159 159화. 환란의 시작(3)_당낙 +1 15.03.13 859 22 11쪽
158 158화. 환란의 시작(2)_마교의 방식 +1 15.03.11 1,020 19 15쪽
157 157화. 환란의 시작(1)_대요괴섬멸군 +2 15.03.09 1,032 20 13쪽
156 156화. 유영의 귀환 (10)_청랑과 백원 +3 15.03.06 1,039 23 12쪽
155 155화. 유영의 귀환 (9)_형제 +2 15.03.04 976 18 12쪽
154 154화. 유영의 귀환 (8)_황제의 복귀 +2 15.03.02 1,066 26 12쪽
153 153화. 유영의 귀환 (7)_동침 +5 15.02.26 1,113 24 11쪽
152 152화. 유영의 귀환 (6)_무룡 구혼 +3 15.02.23 939 19 11쪽
151 151화. 유영의 귀환(5)_수습 +2 15.02.19 1,161 22 12쪽
150 150화. 유영의 귀환(4)_구원(救援) +3 15.02.16 1,121 18 12쪽
149 149화. 유영의 귀환(3)_징벌 +1 15.02.13 1,165 23 13쪽
148 148화. 유영의 귀환(2)_귀환 +3 15.02.11 1,167 28 13쪽
147 147화. 유영의 귀환(1)_귀환 준비 +5 15.02.09 1,248 70 14쪽
146 146화. 강화 황궁으로(13)_대접전 +5 15.02.06 1,334 16 14쪽
145 145화. 강화 황궁으로(12)_폭풍전야 +2 15.02.05 1,204 87 14쪽
144 144화. 강화 황궁으로(11)_환비 vs 신묘 +3 15.02.02 1,170 18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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