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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군 님의 서재입니다.

표지

백팔요괴환생록(百八妖怪還...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퓨전

유료

연재 주기
인현군
그림/삽화
용아(龍兒)
작품등록일 :
2014.05.15 14:48
최근연재일 :
2015.09.30 08:05
연재수 :
238 회
조회수 :
443,287
추천수 :
12,279
글자수 :
1,29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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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0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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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글자
12쪽

155화. 유영의 귀환 (9)_형제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이렇게 글을 적을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이겠지요.^^




DUMMY

155화. 유영의 귀환 (9)_형제



일각도 지나지 않아, 강화에게 덤빈 모든 여자들은 한줌의 연기로 화하며 사라졌다. 순간, 대전 전체가 우르릉 떨리더니 변화가 시작된다. 아름답게 빛나던 대전은 북풍한설이 휘몰아치는 눈 덮인 산으로 모습을 바꾼다.


두 개의 우뚝 솟은 봉우리에 무룡이 여유롭게 발을 디디고 서있다. 맞은 편 봉우리에는 유영과 강화가 불어오는 찬바람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무룡을 바라본다.

휘이이이잉! 훙 훙 훙!


불어오는 눈보라를 크게 의식하지 않는 유영과 강화지만, 무룡의 난데없는 정신 변화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화야! 무룡이 자신의 정신세계를 완전히 장악했나 보구나.”

“아니에요. 저건 서방님이 말하는 무룡이 아니에요.”

“그게 무슨 소리야?”


“혼돈의 잔재에요. 치사한 놈! 끝까지 비겁하게...”

“잔재라는 게 무슨 말이냐? 화야.”

“무룡의 영혼을 자신의 요기로 물들여놓았어요. 스스로는 자신의 의지라고 느끼겠지만 모든 게 혼돈의 계략에 의해 만들어진 거에요.”


유영은 불어오는 찬바람을 선기막을 일으켜 막으며 강화를 돌아본다.

“그럼 어떡해야 하는 거야?”

“늘 하던 대로 해야죠. 선기로 요기를 날려버리면 돼요.”


반대편 봉우리에서 유유히 유영과 강화를 보며 서있는 무룡.

“너희들은 왜 나의 세상으로 들어왔느냐?”

“무룡아! 형이다. 내가 누군지 모르겠느냐?”


비릿한 미소를 베어 무는 무룡.

“크크크! 너무도 잘 알고 있지. 아버지와 어머니의 모든 사랑을 독차지한 잘난 무진이 너 아니냐?”

“.....무룡아! 형은 아팠다. 약 없이는 단 며칠도 버틸 수 없는 몸이었다. ..그래서 그래서 형은 네가 말하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구나.”


“당연히 모르겠지. 아버지는 잘난 너로 인해, 단 한 번도 나를 따듯한 눈으로 바라보지 않았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가 왜 자결을 했다고 생각하느냐? 아니지, 너는 나의 어머니가 자결 한 것을 알고는 있느냐?”


“너의 어머니가...작은 어머니가 자결을 했더냐?”

“크크크! 너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 더러운 황궁 생활을...후궁의 자식이 겪는 비애를..잘난 너의 어머니에게 받은 상처를, 하룻밤 취기로 나의 어머니에게 성은을 베풀었지. 어머니는 마지막 순간까지 황제는 자신을 사랑했다며 우셨다.”

“........그런...”


“들어라! 무진. 나는 말했다. 아버지는 어머니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저 하룻밤 불장난이었다고. 그 결과가 나라고...그러니 주어진 금은보화와 알량한 권력에 만족하며 살아가라고.”


“..........허! 그런 일이...”

강화는 유영의 손을 꼭 잡아온다.

“그리고 그날 밤, 어머니는 목을 매셨다. 그게 내 나이 열 살 때 일이다.”

“무룡아! 형은 너를...”


“헛소리 하지마라. 나는 살아남기 위해 너에게 온갖 정성을 들였다. 너에게 인정받으면, 나를 돌아보지 않는 아버지도 나를 인정해 주지 않을까. 정말 단 한번이라도 마주치지 않을까. 혹시 마주치면 나의 머리를 한번쯤 쓰다듬어 주지 않을까. 형을 잘 챙겨주었다며 칭찬해 주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너에게 최선을 다했다. 아니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할 생각이었다.”


유영은 고개를 들어 무룡을 본다.

“그런데, 왜?”

“그럴 필요가 없어졌지. 나는 힘을 가지게 되었거든. 손을 내밀면 모든 것을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었거든. 그래서 네가 싫어졌다. 반드시 너를 죽이리라 결심했다. 그렇게만 되면 너에게 가는 모든 관심이 나에게 올 거라고 생각했다.”


“무룡아! 아버지는 바보가 아니다. 아마 모든 것을 알고 계실 것이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더 깊이 너를 지켜보고 계셨을 것이다. 그러니...”

“개소리! 개소리 지껄이지 마라. 네가 말하는 아버지. 자! 보아라.”

슈웅!


새로운 봉우리가 만들어 지며, 황제와 똑같이 생긴 존재가 생겨난다. 황제와 무룡이 있는 곳으로 구름다리가 생긴다. 종종 걸음으로 무룡에게 걸어가는 황제. 황제는 무룡의 앞에 무릎을 꿇고 발에 입을 맞춘다. 그리고는 머리를 조아리며 두 손을 들어 올려 무룡에게 내민다. 무룡은 가차 없이 황제의 손에 침을 뱉는다.

캬아아악 퉤!

주르륵...!


황제의 손에 누른 가래 덩어리가 한 움큼 채워진다. 황제는 고귀한 술을 하사받은 듯이 두 손을 입에 가져가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모두 삼킨다.

후루룹...후루룩! 꿀꺽...!


유영과 강화의 눈이 부릅떠진다. 뒤이어 들려오는 무룡의 웃음소리.

“크하하하하하하! 보았느냐? 무진! 이곳에서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는 절대자요, 신이다. 그러니 돌아가라. 더 이상 너와 할 이야기도, 얼굴도 보고 싶지 않다.”


지이이이잉! 스스슥!

어느새, 무룡의 정신세계로 들어가기 위한 입구에 다시 서있는 유영과 강화.

“.......”

“.......”


둘은 서로 얼굴을 바라본다. 유영의 표정은 무겁게 가라앉아 있고, 강화는 의외로 미소를 피어 올린다.

“화야! 우리 이대로 돌아가야 할까?”

“호호! 서방님. 우리가 무섭긴 한가 봐요.”

“응? 그게 무슨 소리야.”


“서방님. 쉽게 생각해요.”

“쉽게 생각하라니?”

“힘으로 우리를 이길 수 없으니 과거의 일로 우리를 밀어내는 거에요. 우선 모두 박살내고 원래의 도련님으로 돌려놓아요. 그런 후에도 지금의 삶을 살고 싶다면 다시 돌려놓으면 돼요. 쉽죠?”


“허...! 하하하! 그래. 쉽게 생각하자. 그래 맞구나. 쉽게 생각하자.”

“그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까요?”

유영의 표정이 이전까지와는 달리 환하게 바뀐다.

“아니! 처음부터 말고, 한 번에 가자.”

“한번에요?”

“그래! 조금만 뒤로 물러서봐.”


강화가 뒤로 물러서자, 유영은 창룡궁을 꺼내어 든다.

‘어쩌면 이곳과 무한의 씨앗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서 있는 곳이 바로 나의 세상. 나의 세상은 내가 만든다.’


창룡궁의 시위를 힘주어 당긴다. 시위에 걸리는 무시무시한 선기의 덩어리. 유영은 하늘을 향해 당겨진 시위를 놓는다.

피이이이잉! 슈우우우우웅!

“창룡삼궁 제이식 창룡낙우(蒼龍落雨)!”


한없이 위로 향하던 강기의 활이 백장 정도의 높이에서 나누어지기 시작한다.

지직! 지직 지직 지지직! 스스슥!

스무 개 정도로 나누어진 강기가 번개가 떨어지듯 바닥을 향해 시간차를 두고 내리 꽂힌다.


꽝꽈과과과과과꽝!

풀썩 풀썩 풀썩! 쿠구궁...!

유영은 공격 범위를 좁혀 반경 이십 여장을 초토화 시키며 어둠의 동굴을 그대로 무너뜨려 버린다.


“우와! 서방님. 위력이 엄청나요.”

“하하! 화야는 처음 보는 거지. 무한의 씨앗에서 장인어른과 함께 만든 무공이란다.”

“아빠랑요.”

“그래. 응? 무룡이다.”


무룡의 얼굴은 붉다 못해 시뻘건 화염 속을 걸어 나온 듯하다.

“크크크! 무진! 분명히 경고했었다. 돌아가라고.”

유영의 얼굴은 이전과 달리 매우 담담하다.

“무룡아! 하나만 묻고 싶구나. 내가 원하는 삶. 형이 도와줄 테니 다시 살아보지 않겠느냐?”

“병신인 네가 나를 도와준다고. 약 한모금도 제 손으로 먹지 못했던 병신이 나를 도와준다고. 크하하하하!”


유영의 표정이 다시 굳어진다.

‘아아아아! 어찌해야 하나? 나에 대한 골이 너무도 깊구나.’


유영의 귀에 들려오는 강화의 목소리.

“서방님. 동생이 말을 안 들을 때면, 매가 약일 때도 있답니다.”


유영의 눈이 번쩍 뜨인다.

“...허! 하하하! 오늘 화야에게 참으로 많은 것을 배우는 구나. 그래, 형제끼리 너무 심각할 필요 없겠지. 그동안 못한 형 노릇 오늘 원 없이 한번 해보자구나. 하하하하!”


유영은 천의백혼검과 창룡궁을 갈무리하고, 튼튼한 나무 하나를 소환한다.

“형이 철없는 동생을 타이르는데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


검기도 강기도 씌우지 않은 채, 앞으로 묵묵히 걸어가는 유영. 무룡은 그런 유영의 모습을 보며 검게 빛나는 검 하나를 소환한다.

“크크크! 네가 죽을 자리를 찾아오는구나.”


유영을 향해 가차 없이 휘둘러지는 무룡의 검.

쇄애액!

유영은 치우가 자신에게 했던 것처럼, 무룡의 검을 가볍게 막아내고 손목을 강타한다.

탁! 땡그렁!

검을 놓치는 무룡.

“크윽!”


무룡의 비명이 끝나기도 전에 손에 쥔 나무에 선기를 씌운다.

쇄애액! 쇄애액! 휙 휙 휙 휙!

퍽 퍽 퍽 퍽 퍽!

“크악! 케엑! 컥! 케게겍! 꾸엑!”

비명 소리도 다양하게 뿜어내는 무룡.


“형이 네가 이처럼 아파하며 지낼 때,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휙! “꾸엑!”


“형이 네가 눈물지을 때, 옆에서 네 눈물을 닦아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하구나.”

휙! “케에엑!”


“형이 네가 혼돈 같은 요괴에 잡아먹혀 힘들어 할 때, 지켜주지 못해서 참으로 미안하구나.”

휙! “크아아악!”


주르르륵!

무룡을 향해 막대를 휘두르는 유영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린다.

“형이...형이! 작은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너를 찾아서 함께 울어주었어야 했는데, 너무나 너무나 미안하구나. 무룡아!”

휘익! 짝!

“아아아아아! 제발 형님. 잘못했어요. 그만! 제발 그만!”


주르륵 주르륵!

유영의 눈에서 하염없는 눈물이 흘러내린다.

“무룡아! 무룡아! 나의 하나 밖에 없는 동생아! 이제 다시는 너의 손을 놓지 않으마. 형이 이 형이 앞으로는 함께 웃고, 함께 울며, 언제나 네가 쉴 수 있는 그늘이 되어주겠다. 그러니 아파도 조금만 참거라. 힘들어도 조금만 참거라.”


휘익! 짝! 휘익! 짝!

머리 끝 부터 발끝까지 검은 빛을 띠던 무룡의 몸에 서서히 변화가 찾아온다. 유영의 매가 한차례 몸을 훑고 지나갈 때마다 검은 빛의 요기가 한 움큼씩 뭉텅 뭉텅 떨어져 나간다. 무룡의 비명소리가 처음보다 많이 잦아든다.

“크으으으으! 혀...형님!”


휘익! 짝! 휘익! 짝!

몸에서 검은 빛은 거의 사라지고 맨몸의 흰 빛을 띠는 무룡이 웅크리고 있다. 그 크기는 다섯 살 정도의 아이!

휘익! 휘익!


여전히 나무 막대에 선기를 듬뿍 씌워 휘두르는 유영. 유영의 매가 한차례씩 지나갈 때마다 무룡의 몸은 조금씩 성장을 거듭한다. 요기를 몰아내고 선기가 몸에 들어올 때마다, 무룡의 몸은 작은 떨림을 나타내며 그 크기를 불린다.


유영은 천천히 나무막대를 아래로 내린다.

스슥!

이내 막내는 사라지고, 손을 앞으로 뻗는다. 벌거벗은 몸으로 웅크리고 있던 무룡의 몸에 깔끔한 백색의 무복이 입혀진다.


유영과 강화, 무룡. 누구도 입을 열지 않고 조용한 시간이 지나간다. 유영은 조심스럽게 무룡에게 다가가 한쪽 무릎을 꿇는다. 무룡은 여전히 몸을 웅크린 채로 엎드려 있다. 유영은 천천히 손을 뻗어 무룡의 어깨를 잡고 몸을 일으킨다.

“무..룡아!”


고개를 들어 유영을 바라보는 무룡. 입만 달짝 거릴 뿐, 말이 없다.

주르륵! 무룡의 볼을 타고 눈물이 옷깃을 적신다.

“혀..형님! 무진 형님!”


유영은 아무 말 없이 무룡의 등을 두드린다. 맑은 눈물이 유영의 볼을 타고 흘러내린다.

“되었다. 되었다. 이제 되었다. 이제 형이 너와 언제나 함께 하겠다.”

무룡 역시 더 이상 아무 말도 없이 유영의 옷깃을 잡고 하염없는 눈물을 쏟아낼 뿐이다.


강화가 조용히 둘의 곁으로 다가온다.

“서방님. 도련님. 이제 돌아갈까요?”


그제야 고개를 들어 강화를 바라보는 유영과 무룡. 유영은 무룡의 손을 잡은 채, 강화의 손을 잡는다.

“그래. 화야! 이제 돌아가자.”

“네.”


순간 흰 빛이 유영과 강화를 감싼다.

화아아아아아아아악!




추천과 댓글은 작가의 희망입니다.^^


작가의말

동생이 합류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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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2부 52화. 새로운 국면(4)_수련(1) 15.09.30 762 16 14쪽
237 2부 51화. 새로운 국면(3) 15.09.28 452 12 15쪽
236 2부 50화. 지상계(6)_구출(3) 15.09.25 563 9 14쪽
235 2부 49화. 새로운 국면(2)_VS 마왕 쿤(2) 15.09.23 583 9 13쪽
234 2부 48화. 새로운 국면(1)_VS 마왕 쿤(1) 15.09.21 577 7 14쪽
233 2부 47화. 지상계(5)_구출(2) 15.09.18 531 7 15쪽
232 2부 46화. 붕괴(4)_음모 15.09.16 612 10 14쪽
231 2부 45화. 붕괴(3)_동행 15.09.14 563 12 14쪽
230 2부 44화. 지상계(4)_구출(1) 15.09.11 529 9 14쪽
229 2부 43화. 붕괴(2)_대마왕 청령 15.09.09 572 13 14쪽
228 2부 42화. 붕괴(1) +2 15.09.07 746 13 14쪽
227 2부 41화. 지상계(3)_청사의 과거 15.09.04 468 11 14쪽
226 2부 40화. 오층(7)_새로운 기연 15.09.02 536 13 14쪽
225 2부 39화. 오층(6)_대결 15.08.31 636 12 15쪽
224 2부 38화. 지상계(2)_청사의 혼 15.08.28 587 11 15쪽
223 2부 37화. 오층(5)_탈혼진 15.08.26 564 7 14쪽
222 2부 36화. 오층(4)_변화(2) 15.08.24 649 13 13쪽
221 2부 35화. 지상계(1) 15.08.21 722 13 14쪽
220 2부 34화. 오층(3)_변화(1) 15.08.20 639 12 15쪽
219 2부 33화. 오층(2)_설빙주 15.08.19 587 9 15쪽
218 2부 32화. 오층(1)_묵혼 길을 나서다 15.08.18 549 9 13쪽
217 2부 31화. 시작(6)_묵혼 현신 15.08.17 938 60 15쪽
216 2부 30화. 시작(5)_천무의 폭주 15.08.14 577 14 14쪽
215 2부 29화. 시작(4)_뿔족으로 15.08.13 646 14 14쪽
214 2부 28화. 시작(3)_적호족 공략 15.08.12 533 11 14쪽
213 2부 27화. 시작(2) 15.08.11 679 8 13쪽
212 2부 26화. 시작(1) 15.08.10 631 10 14쪽
211 2부 25화. 삼층(6) 15.08.07 685 11 14쪽
210 2부 24화. 삼층(5) 15.08.05 577 9 14쪽
209 2부 23화. 삼층(4) 15.08.03 636 9 13쪽
208 2부 22화. 삼층(3) 15.07.31 601 9 14쪽
207 2부 21화. 삼층(2) 15.07.29 647 9 16쪽
206 2부 20화. 삼층(1) 15.07.27 680 10 15쪽
205 2부 19화. 새로운 마로경(3) 15.07.24 712 12 15쪽
204 2부 18화. 새로운 마로경(2) 15.07.22 663 10 15쪽
203 2부 17화. 새로운 마로경(1)_맹약 15.07.20 614 9 16쪽
202 2부 16화. 이층(11) 15.07.17 628 12 15쪽
201 2부 15화. 이층(10) 15.07.13 588 12 16쪽
200 2부 14화. 이층(9) 15.07.10 681 10 12쪽
199 2부 13화. 이층(8) 15.07.08 617 11 13쪽
198 2부 12화. 이층(7) 15.07.06 678 9 14쪽
197 2부 11화. 이층(6)_대족장 우방 15.07.03 672 32 14쪽
196 2부 10화. 이층(5)_유영은 지금! 15.07.01 668 11 16쪽
195 2부 9화. 이층(4)_혈곡으로 15.06.29 661 12 18쪽
194 2부 8화. 이층(3)_우마족으로 +1 15.06.26 648 7 15쪽
193 2부 7화. 이층(2)_꽃뱀 15.06.22 720 16 14쪽
192 2부 6화. 이층(1)_강화 분노 15.06.19 697 15 13쪽
191 2부 5화. 요마대전(5)_생이별 +2 15.06.17 804 13 14쪽
190 2부 4화. 요마대전(4)_이층허가권 15.06.15 685 14 14쪽
189 2부 3화. 요마대전(3)_일조 15.06.12 739 13 16쪽
188 2부 2화. 요마대전(2)_한 달 전! 15.06.11 671 14 14쪽
187 2부 1화. 요마대전(1) 15.06.09 675 17 16쪽
186 186화. 악의 근원지로(1부. 끝) 15.06.04 727 14 17쪽
185 185화. 유영의 준비(6)_마로경(魔路鏡) 15.06.02 679 14 16쪽
184 184화. 유영의 준비(5)_흑막 15.05.28 664 15 14쪽
183 183화. 유영의 준비(4)_신수 VS 강화(2) 15.05.26 646 13 14쪽
182 182화. 유영의 준비(3)_신수 VS 강화 15.05.21 627 17 16쪽
181 181화. 유영의 준비(2)_신수들(2) 15.05.14 749 15 16쪽
180 180화. 유영의 준비(1)_신수들 15.05.08 740 17 15쪽
179 179화. 악의 태동(7)_황제 신수록 15.04.30 759 15 14쪽
178 178화. 악의 태동(6)_요괴 전설 15.04.27 730 17 13쪽
177 177화. 악의 태동(5)_혈반(血盤) 15.04.24 841 20 14쪽
176 176화. 악의 태동(4)_매혈(賣血) +2 15.04.22 884 18 15쪽
175 175화. 악의 태동(3)_뱃놀이 15.04.20 785 19 13쪽
174 174화. 악의 태동(2)_대마왕 15.04.17 753 16 14쪽
173 173화. 악의 태동(1) 15.04.15 762 17 12쪽
172 172화. 환란의 시작(16)_신풍(新風) 15.04.13 826 18 13쪽
171 171화. 환란의 시작(15)_복주(福州)로... +2 15.04.10 853 18 13쪽
170 170화. 환란의 시작(14) +2 15.04.08 805 17 14쪽
169 169화. 환란의 시작(13)_구리의 신병기 +2 15.04.06 816 17 15쪽
168 168화. 환란의 시작(12)_해후(邂逅) +2 15.04.03 831 26 13쪽
167 167화. 환란의 시작(11)_남궁세가 +2 15.04.01 941 15 14쪽
166 166화. 환란의 시작(10)_상봉 +2 15.03.30 806 17 13쪽
165 165화. 환란의 시작(9)_남궁수련 +2 15.03.27 932 18 15쪽
164 164화. 환란의 시작(8)_환골탈태의 이유 +2 15.03.25 766 14 12쪽
163 163화. 환란의 시작(7) +2 15.03.23 795 18 14쪽
162 162화. 환란의 시작(6)_4대 수호대장 +2 15.03.20 825 21 13쪽
161 161화. 환란의 시작(5)_도깨비 대왕 +1 15.03.18 889 22 13쪽
160 160화. 환란의 시작(4)_남산대왕 +2 15.03.16 803 24 13쪽
159 159화. 환란의 시작(3)_당낙 +1 15.03.13 861 22 11쪽
158 158화. 환란의 시작(2)_마교의 방식 +1 15.03.11 1,022 19 15쪽
157 157화. 환란의 시작(1)_대요괴섬멸군 +2 15.03.09 1,034 20 13쪽
156 156화. 유영의 귀환 (10)_청랑과 백원 +3 15.03.06 1,041 23 12쪽
» 155화. 유영의 귀환 (9)_형제 +2 15.03.04 979 18 12쪽
154 154화. 유영의 귀환 (8)_황제의 복귀 +2 15.03.02 1,068 26 12쪽
153 153화. 유영의 귀환 (7)_동침 +5 15.02.26 1,115 24 11쪽
152 152화. 유영의 귀환 (6)_무룡 구혼 +3 15.02.23 941 19 11쪽
151 151화. 유영의 귀환(5)_수습 +2 15.02.19 1,163 22 12쪽
150 150화. 유영의 귀환(4)_구원(救援) +3 15.02.16 1,123 18 12쪽
149 149화. 유영의 귀환(3)_징벌 +1 15.02.13 1,167 23 13쪽
148 148화. 유영의 귀환(2)_귀환 +3 15.02.11 1,169 28 13쪽
147 147화. 유영의 귀환(1)_귀환 준비 +5 15.02.09 1,250 70 14쪽
146 146화. 강화 황궁으로(13)_대접전 +5 15.02.06 1,336 16 14쪽
145 145화. 강화 황궁으로(12)_폭풍전야 +2 15.02.05 1,206 87 14쪽
144 144화. 강화 황궁으로(11)_환비 vs 신묘 +3 15.02.02 1,172 18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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