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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군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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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팔요괴환생록(百八妖怪還...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퓨전

유료

연재 주기
인현군
그림/삽화
용아(龍兒)
작품등록일 :
2014.05.15 14:48
최근연재일 :
2015.09.30 08:05
연재수 :
238 회
조회수 :
442,894
추천수 :
12,279
글자수 :
1,29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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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5.03.02 10:06
조회
1,065
추천
26
글자
12쪽

154화. 유영의 귀환 (8)_황제의 복귀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이렇게 글을 적을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이겠지요.^^




DUMMY

154화. 유영의 귀환 (8)_황제의 복귀



“여기만 지나면 십층이지?”

“네. 오늘은 기필코 동생...아니 도련님을 꼭 구해요.”

“그래. 벌써 오 일이 흘러가는구나. 반드시 마무리를 짓자.”

지이이잉!

꾸웅!


유영은 천의백혼검을 바닥에 박아 넣고 선기를 일으켜 폭발 시킨다. 드러난 구멍으로 뛰어드는 유영과 강화.

두 사람이 뿜어내는 선기가 싫은지 어둠은 조용히 뒤로 물러간다. 어느새 두 사람이 서있는 공간에서는 은은하지만 빛이 사방을 비춘다.

“우리들이 자주 와서 그런지 조금 밝아진 것 같지 않아요?”


주위를 둘러보는 유영.

“그러게. 조금은 밝아진 것 같기도 하고, 여기에 우리가 익숙해 진 것 같기고 하고.”

“여기에도 흔적이 없네요. 다시 아래층으로 가야겠어요.”


“화야가 마지막으로 본 게 오 일 전 십일 층으로 끌려가는 거였지?”

“그래요. 아무래도 아래층에서는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흐흠! 미리 준비를 해야 겠구나. 내가 바닥에 구멍을 내면 화야가 바로 뛰어 내려 무룡 에게 선기의 막을 씌우는 건 어떨까?”

유영의 말을 곰곰 생각하던 강화는 살짝 미소를 머금는다.

“서방님. 그것보다는 적당한 거리를 두고 두 명이 동시에 내려가는 것은 어떨까요?”


“아하! 한명이 주의를 돌리고 나머지 한명이 무룡을 구한다. 좋아. 그렇게 해보자.”

십장 정도의 거리를 두고 유영과 강화가 검을 바닥에 꽂아둔 채 동시에 서있다.

“...지금!”

꾸웅...꾸웅!

두 곳에서 동시에 폭발이 일어난다. 벌어진 틈 사이로 몸을 날리는 유영과 강화.


십일 층으로 내려서는 유영과 강화. 둘의 몸은 그대로 멈추어 선다.

“허억...! 뭐야?”

“이건 아니잖아요.”


* * *


지이이이잉!

명상에 빠져있던 황제의 눈이 천천히 떠진다. 고개를 들어 습관처럼 야명주의 상태를 살핀다. 지난 시간동안 전혀 변화가 없던 야명주 몇 개가 깜박거리기 시작한다. 입구 쪽에 촘촘하게 박혀있던 야명주 몇 개가 깜빡이더니 이내 출(出)자를 나타낸다.

“호오! 드디어 백원(白猿)_(황제를 수호하는 흰 원숭이 신수)이 온 모양이구나.”


지이이잉! 스르르릉!

황제가 황제의 막 입구로 나서자 기다렸다는 듯이 문이 열린다. 드러나는 광경에 황제의 눈에 살짝 이채가 발한다.

[고생하셨습니다. 폐하!]

[주인! 고생했다.]

“허허허! 오랜만에 보니 자네들이 무척이나 반갑네 그려.”


“황제폐하! 금의위 도독 황패호 인사드리옵니다. 불충한 신하가 이제야 폐하를 찾았습니다. 죽여주시옵소서!”

뒤에 도열한 남진무사와 북진무사를 비롯한 황군의 수뇌부들이 함께 무릎을 꿇는다.

“죽여주시옵소서! 폐하!”

“소자! 폐하를 알현합니다.”


청랑(靑狼)을 비롯한 백원, 금의위 소속 황군들을 쭈욱 둘러보는 황제.

“허허허! 모두들 죽지 않고 살아있군. 헌데 몇몇 있어야 할 존재들이 없구..만.”


청랑의 목소리가 귀로 파고든다.

[공공은 죽었습니다. 아니, 요괴들에게 먹혔습니다. 그러니 잊으십시오.]

“......음! 알았네.”


황제는 다시 좌중을 둘러보며 입을 연다.

“일황자! 황도독이 요괴들을 물리친 것이냐?”

둘은 잠시 서로 눈을 마주치더니 무한이 고개를 끄덕인다. 앞으로 나서는 금의위 도독 황패호.

“폐하! 황궁에 있는 요괴들을 물리친 것은 저희들이 아니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군과 선녀이옵니다.”


“........쿨럭...!”

저절로 기침이 뱉어지는 황제.

“....진실이옵니다.”

황제는 고개를 들어 청랑, 백원을 비롯한 신료들을 내려다본다.

“흐음! 일단 대전으로 가세. 가서 자세히 이야기를 들어보세. 앞장서게!”


한시진에 걸쳐서 지난 녹야궁의 혈전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황패호. 부분 부분의 자세한 설명은 남진무사 팽도민이 도왔다. 굳게 입을 다물고 말이 없는 황제.

“허어...! 그래서..”


황패호와 팽도민이 말이 이어질 때마다 황제는 연신 한숨을 토해내거나 환호성을 뱉어낸다. 낮에 시작된 이야기는 저녁을 지나 밤을 향해 가도록 끝이 나지 않는다.


“허...허...허...허....!”

황제는 연신 한숨만 토해내는 것이 도저히 믿기지 않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요괴들을 그토록 보았는데, 하늘에서 천군이 오지 말란 법도 없지?’


“도독?”

“네. 황제폐하!”

“귀인들을 이쪽으로 모셔 올 수 있겠는가?”

“........네. 알겠습니다.”


도독 황패호가 쭈빗거리며 입을 떼지 못하자, 일황자 무한이 앞으로 나선다.

“폐하. 그분들은 너무도 엄청난 대전을 치룬 뒤라 아직 몸을 완전히 회복 못했을 것입니다. 더구나 시간이 저녁을 지나 훌쩍 밤이 깊었습니다. 하여, 내일 오전 중에 찾아가 보는 것이 어떠한지요?”

“으음....!”


장내에는 싸늘한 한기와 예기가 소용돌이친다. 황제가 누구이던가. 전 중원 만백성의 어버이이자, 하늘아래, 땅위에 최고의 존재가 바로 현 황제요. 말 한마디로 백만 정병들의 생사여탈권을 가진 이가 바로 황제다. 그런 황제에게 기다리라 말을 하는 일황자 무한.

“으음...!”


우당탕 쿵당....쾅쾅쾅....

“폐하! 황제폐하! 신 지동평이옵니다. 폐~~~~에~~~~하!”

고개를 들어 콧김을 풀풀 뿜어내며 성난 멧돼지처럼 달려오는 인물을 본다.

“응? 청명산에 쳐 박아 둔 저놈을 누가 오라 한 거야?”


“흠흠! 신 도독 황패호 이옵니다. 폐하!”

“허! 황궁이 조용할 날이 없겠구만.”

날 듯이 달려와 대전 안으로 들어오는 지동평 대장군.

“폐하! 신(臣) 지동평. 정병 십만을 이끌고 방금 당도하였사옵니다.”


“허! 고생했네. 왔으면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황궁을 정비하도록 하게.”

“알겠습니다. 폐에하! 신 지동평. 목숨을 바쳐 황궁을 원상복귀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헌데, 황궁을 장악하려 하는 불학무도한 자들은 어디 있사옵니까?”

“으음! 자세한 것은 도독과 이야기 나누도록 하고, 피곤하니 모두 나가보게. 그리고..일황자!”


“네. 하명하시옵소서. 폐하!”

“내일 아침 날이 밝는데로 천군을 만날 것이니, 채비를 하도록 해라.”

“알겠습니다. 폐하!”


모두가 대전 밖으로 나가고 홀로 앉아 있는 황제.

“청랑! 진정 천군이던가?”

[여아는 분명 인간이라 하기에는...어울리지 않았습니다. 헌데..]

백원이 슬쩍 끼어든다.

[주인. 남아는 천군이 아니야. 주인의 핏줄이 분명해.]


황제의 눈에 반짝 이채가 발한다.

“나의 핏줄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냐? 무룡이란 말이냐?”

[크크크! 한 놈 더 남아 있잖아?]

“한 놈 더?”

[그래. 그놈!]


“서..설마. 무진을 말하는 것이냐?”

한곳에 머물러 있지 못하고 사방을 돌아다니며 재주를 부리는 백원(白猿)이다.

[나도 처음에는 눈을 의심했지만, 그놈이 분명해.]

“처..청랑! 분명이 무진이 맞는 것이냐?”

[으음! 직접 확인해 보지는 않았지만, 백원의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는 황제.

“지..지금 어디에 있는가? 청랑!”

[주인아! 무진은 지금 녹야궁에서 여아와 함께 요괴에게 혼을 제압당한 무룡을 구하고 있지?]

“무룡을 구하고 있다?”


[그렇지. 무룡 그놈이 요괴에게 혼을 빼앗기면서 이런 막대 먹은 일들을 벌인 장본인이지.]

“허..허허! 무룡의 야욕을 짐작은 하고 있었으나, 요괴에게 혼을 빼앗겼을 줄이야. 그것을 무진이 돌아와 구하고 있다. 허..허허허!”


[나도 궁금한 게 많은데, 지금 가볼까?]

청랑의 눈에 이채가 발한다.

[백원. 네가 인간 세상에 궁금한 것이 생겼단 말이냐?]

[청랑. 그놈은 특별해. 분명 과거의 누군가가 생각난단 말이야. 여아도 그렇고 꼭 확인을 해보고 싶어.]


[너의 의심병이 또 도졌구나. 과거 그의 후계자는 모두 죽었다. 우리가 분명 확인한 사실이지 않느냐?]

[그랬지. 분명 그랬지. 하지만 하늘이 쉽게 그를 버리지는 않았을 거야. 그러니 분명 후계자가 있다 해도 이상할 것이 없지.]

“청랑, 백원.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그의 후계자라니. 누굴 말하는 것이냐?”


[치우천왕!]


“허억! 무슨 말도 안 되는...”

[으...으음! 그럴지도...]


성큼성큼..저벅 저벅 저벅!

어느새 앞으로 나아가는 황제. 청랑과 백원 역시 말없이 뒤를 따른다.


* * *


너무도 화려한 대전 안! 황궁의 그 어떤 곳도 이처럼 화려하게 꾸며져 있지는 않을 것이다. 동정호에서 가장 화려하다는 황금루에서도 이처럼 농염하고 사람의 눈을 홀리는 수많은 여인들이 반라의 몸을 흔들며 한 사람을 대접하지는 않는다.

수많은 여인 속에 묻혀있는 미남자. 삼황자 무룡!


기가찬 표정으로 유영을 돌아보는 강화.

“서방님. 쟤가 도련님이 맞나요?”

“흠! 그런 것 같구나.”

“이런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는데 굳이 구할 필요가 있나요?”

“흐음! 이것이 무룡이 만든 세계라는 것이냐?”


“그렇지 않고서야. 여긴 도련님의 정신세계잖아요.”

“요괴 혼돈의 짓이 아닐까?”

“일단 상황을 살펴보죠.”


비단을 몸에 걸친 듯도 아닌 것도 아닌 여인이 유영의 곁으로 다가온다.

“흐응! 이처럼 잘생긴 도련님이 이곳에는 어인 일인가요? 제 잔 한잔 받으세요.”

“......”


퍼억!

“꺄아아아아악!”

강화의 주먹을 맞고 삼장 여를 팅겨 나가는 여인.

“어디서 꼬리를 흔들고 있어.”

유영은 눈이 살짝 커진다.

“으음...! 그렇게 까지..”

“서방님은 가만히 계세요. 제가 알아서 처리할게요.”


앞으로 성큼성큼 걸어가는 강화.

“무룡. 이곳을 당신이 만들었나요?”

그제야 고개를 들어 흐리멍덩한 눈으로 유영 일행을 바라보는 무룡.

“어? 어디서 이렇게 예쁜 여자가 생긴 거야. 나는 너처럼 예쁜 애를 생각한 적도 본적도 없는데. 꺼억! 일루와! 일루 와서 나에게 술을 한잔 올리 거라. 내가 예쁘해 주겠다. 흐흐흐!”

주르륵..!

침을 바닥으로 질질 흘리며 힘겹게 몸을 일으키는 무룡. 유영은 무룡의 모습에 절로 한숨이 나온다.

“허어...!”


고개를 돌려 유영을 바라보는 강화. 표정이 얼음장처럼 차가운 것이 유영의 가슴이 뜨끔하다.

“호호호! 서방님. 이곳은 제가 해결할 테니,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구경만 하고 계세요. 아셨죠?”

“크흠! 알았다. 화야!”


천무를 꺼내어 드는 강화. 유영이 볼 때, 무룡의 상태는 정상이 아닌 듯하다.

‘허! 요괴 혼돈의 짓인가? 무룡이 어찌하여 저리 되었단 말인가?’

천무에 선기를 가득 담고는 환락이 펼쳐지고 있는 대전 안을 종횡무진 누비는 강화.

“너희들은 산자가 아닌 정신세계에서 만들어진 존재. 죽여도 상관이 없겠지.”


몇 백 장에 이르는 넓은 대전에 존재하는 이는 대략 일백 명. 강화는 추호의 망설임 없이 여인들을 베어 넘긴다. 마에 물든 존재들을 베어넘긴다고 느끼기에 왠지 손속이 매우 잔인하게 느껴진다.

스걱 스걱 스각!

펑 펑 펑 펑!


몸이 베어진 여인들은 피를 흘리며 바닥에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연기처럼 펑펑 사라져 버린다.

“끼아아아아악!”

“꺄아아악! 모두들 저년을 죽여!”


어느새 빼어든 무기들을 들고 강화에게 짓쳐드는 백 명의 미녀군단과 강화. 강화의 얼굴은 더욱 차가워지고 뿜어내는 선기가 북해빙궁의 얼음보다 더한 한기가 느껴진다.

“호호호! 마음껏 덤비렴!”




추천과 댓글은 작가의 희망입니다.^^


작가의말

여자의 적은 여자//황제가 유영을 보면 어떨까요?^^//

미리보기작가들을 후원하고 힘을 주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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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2부 52화. 새로운 국면(4)_수련(1) 15.09.30 759 16 14쪽
237 2부 51화. 새로운 국면(3) 15.09.28 450 12 15쪽
236 2부 50화. 지상계(6)_구출(3) 15.09.25 561 9 14쪽
235 2부 49화. 새로운 국면(2)_VS 마왕 쿤(2) 15.09.23 582 9 13쪽
234 2부 48화. 새로운 국면(1)_VS 마왕 쿤(1) 15.09.21 576 7 14쪽
233 2부 47화. 지상계(5)_구출(2) 15.09.18 530 7 15쪽
232 2부 46화. 붕괴(4)_음모 15.09.16 610 10 14쪽
231 2부 45화. 붕괴(3)_동행 15.09.14 562 12 14쪽
230 2부 44화. 지상계(4)_구출(1) 15.09.11 528 9 14쪽
229 2부 43화. 붕괴(2)_대마왕 청령 15.09.09 571 13 14쪽
228 2부 42화. 붕괴(1) +2 15.09.07 745 13 14쪽
227 2부 41화. 지상계(3)_청사의 과거 15.09.04 466 11 14쪽
226 2부 40화. 오층(7)_새로운 기연 15.09.02 535 13 14쪽
225 2부 39화. 오층(6)_대결 15.08.31 635 12 15쪽
224 2부 38화. 지상계(2)_청사의 혼 15.08.28 585 11 15쪽
223 2부 37화. 오층(5)_탈혼진 15.08.26 563 7 14쪽
222 2부 36화. 오층(4)_변화(2) 15.08.24 648 13 13쪽
221 2부 35화. 지상계(1) 15.08.21 721 13 14쪽
220 2부 34화. 오층(3)_변화(1) 15.08.20 638 12 15쪽
219 2부 33화. 오층(2)_설빙주 15.08.19 586 9 15쪽
218 2부 32화. 오층(1)_묵혼 길을 나서다 15.08.18 548 9 13쪽
217 2부 31화. 시작(6)_묵혼 현신 15.08.17 937 60 15쪽
216 2부 30화. 시작(5)_천무의 폭주 15.08.14 576 14 14쪽
215 2부 29화. 시작(4)_뿔족으로 15.08.13 645 14 14쪽
214 2부 28화. 시작(3)_적호족 공략 15.08.12 532 11 14쪽
213 2부 27화. 시작(2) 15.08.11 678 8 13쪽
212 2부 26화. 시작(1) 15.08.10 630 10 14쪽
211 2부 25화. 삼층(6) 15.08.07 684 11 14쪽
210 2부 24화. 삼층(5) 15.08.05 575 9 14쪽
209 2부 23화. 삼층(4) 15.08.03 634 9 13쪽
208 2부 22화. 삼층(3) 15.07.31 599 9 14쪽
207 2부 21화. 삼층(2) 15.07.29 645 9 16쪽
206 2부 20화. 삼층(1) 15.07.27 678 10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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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2부 17화. 새로운 마로경(1)_맹약 15.07.20 612 9 16쪽
202 2부 16화. 이층(11) 15.07.17 626 12 15쪽
201 2부 15화. 이층(10) 15.07.13 586 12 16쪽
200 2부 14화. 이층(9) 15.07.10 679 10 12쪽
199 2부 13화. 이층(8) 15.07.08 615 11 13쪽
198 2부 12화. 이층(7) 15.07.06 676 9 14쪽
197 2부 11화. 이층(6)_대족장 우방 15.07.03 670 32 14쪽
196 2부 10화. 이층(5)_유영은 지금! 15.07.01 666 11 16쪽
195 2부 9화. 이층(4)_혈곡으로 15.06.29 659 12 18쪽
194 2부 8화. 이층(3)_우마족으로 +1 15.06.26 646 7 15쪽
193 2부 7화. 이층(2)_꽃뱀 15.06.22 718 16 14쪽
192 2부 6화. 이층(1)_강화 분노 15.06.19 695 15 13쪽
191 2부 5화. 요마대전(5)_생이별 +2 15.06.17 802 13 14쪽
190 2부 4화. 요마대전(4)_이층허가권 15.06.15 683 14 14쪽
189 2부 3화. 요마대전(3)_일조 15.06.12 737 13 16쪽
188 2부 2화. 요마대전(2)_한 달 전! 15.06.11 669 14 14쪽
187 2부 1화. 요마대전(1) 15.06.09 673 17 16쪽
186 186화. 악의 근원지로(1부. 끝) 15.06.04 725 14 17쪽
185 185화. 유영의 준비(6)_마로경(魔路鏡) 15.06.02 676 14 16쪽
184 184화. 유영의 준비(5)_흑막 15.05.28 662 15 14쪽
183 183화. 유영의 준비(4)_신수 VS 강화(2) 15.05.26 644 13 14쪽
182 182화. 유영의 준비(3)_신수 VS 강화 15.05.21 625 17 16쪽
181 181화. 유영의 준비(2)_신수들(2) 15.05.14 747 15 16쪽
180 180화. 유영의 준비(1)_신수들 15.05.08 738 17 15쪽
179 179화. 악의 태동(7)_황제 신수록 15.04.30 757 15 14쪽
178 178화. 악의 태동(6)_요괴 전설 15.04.27 727 17 13쪽
177 177화. 악의 태동(5)_혈반(血盤) 15.04.24 838 20 14쪽
176 176화. 악의 태동(4)_매혈(賣血) +2 15.04.22 882 18 15쪽
175 175화. 악의 태동(3)_뱃놀이 15.04.20 779 19 13쪽
174 174화. 악의 태동(2)_대마왕 15.04.17 751 16 14쪽
173 173화. 악의 태동(1) 15.04.15 760 17 12쪽
172 172화. 환란의 시작(16)_신풍(新風) 15.04.13 824 18 13쪽
171 171화. 환란의 시작(15)_복주(福州)로... +2 15.04.10 851 18 13쪽
170 170화. 환란의 시작(14) +2 15.04.08 803 17 14쪽
169 169화. 환란의 시작(13)_구리의 신병기 +2 15.04.06 813 17 15쪽
168 168화. 환란의 시작(12)_해후(邂逅) +2 15.04.03 829 26 13쪽
167 167화. 환란의 시작(11)_남궁세가 +2 15.04.01 939 15 14쪽
166 166화. 환란의 시작(10)_상봉 +2 15.03.30 804 17 13쪽
165 165화. 환란의 시작(9)_남궁수련 +2 15.03.27 930 18 15쪽
164 164화. 환란의 시작(8)_환골탈태의 이유 +2 15.03.25 764 14 12쪽
163 163화. 환란의 시작(7) +2 15.03.23 793 18 14쪽
162 162화. 환란의 시작(6)_4대 수호대장 +2 15.03.20 823 21 13쪽
161 161화. 환란의 시작(5)_도깨비 대왕 +1 15.03.18 887 22 13쪽
160 160화. 환란의 시작(4)_남산대왕 +2 15.03.16 801 24 13쪽
159 159화. 환란의 시작(3)_당낙 +1 15.03.13 859 22 11쪽
158 158화. 환란의 시작(2)_마교의 방식 +1 15.03.11 1,020 19 15쪽
157 157화. 환란의 시작(1)_대요괴섬멸군 +2 15.03.09 1,032 20 13쪽
156 156화. 유영의 귀환 (10)_청랑과 백원 +3 15.03.06 1,039 23 12쪽
155 155화. 유영의 귀환 (9)_형제 +2 15.03.04 976 18 12쪽
» 154화. 유영의 귀환 (8)_황제의 복귀 +2 15.03.02 1,066 26 12쪽
153 153화. 유영의 귀환 (7)_동침 +5 15.02.26 1,113 24 11쪽
152 152화. 유영의 귀환 (6)_무룡 구혼 +3 15.02.23 939 19 11쪽
151 151화. 유영의 귀환(5)_수습 +2 15.02.19 1,161 22 12쪽
150 150화. 유영의 귀환(4)_구원(救援) +3 15.02.16 1,121 18 12쪽
149 149화. 유영의 귀환(3)_징벌 +1 15.02.13 1,165 23 13쪽
148 148화. 유영의 귀환(2)_귀환 +3 15.02.11 1,167 28 13쪽
147 147화. 유영의 귀환(1)_귀환 준비 +5 15.02.09 1,248 70 14쪽
146 146화. 강화 황궁으로(13)_대접전 +5 15.02.06 1,334 16 14쪽
145 145화. 강화 황궁으로(12)_폭풍전야 +2 15.02.05 1,204 87 14쪽
144 144화. 강화 황궁으로(11)_환비 vs 신묘 +3 15.02.02 1,170 18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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