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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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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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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20.01.17 16:00
연재수 :
14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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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9.12.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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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2쪽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성질이 조금은 달랐기에 다른 자도 파장이 달랐기에 다른 쪽 피 웅덩이로도 가서도 잔해를 채취했다.

‘으음, 이것만으로는 부족할지 모른다.’

쓰러져 있는 MIT 요원들을 능력자라 욕심이 생겼다.

지금 의식을 잃은 상태고 공방으로 상처를 입어 피를 흘리고 있으니 좋은 기회였다.

‘시간이 없으니 최대한 빨리 샘플을 확보하도록 하자.’

감시자들이 택시에 있는 나를 잡으려고 할 때 MIT의 요원들이 연락을 취했다.

도주할 무렵에 좌표를 읽고 쫓아오라는 연락한 것을 보면 추적 장치가 있을 것이기에 최대한 자리를 떠나야 했다.

서둘러 주사기 2개를 더 꺼낸 후 쓰러져 있는 MIT 요원들이 입은 상처에서 피와 신체 일부를 채취했다.

워낙 큰 상처를 입은 터라 목표한 만큼의 샘플을 얻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었다.

‘됐다. 이제 떠나자.’

목표한 것을 얻었기에 곧바로 차로 갔다.

가슴이 떨리는 것을 억누른 후 더미에게 운전을 시켜 곧바로 현장을 벗어났다.

도로를 따라 달리고 있자니 멀리서 구급차가 요란하게 사이렌을 울리며 급히 오고 있는 것이 보였다.

‘으음, 아까 그 현장으로 가는 차들이다.’

“어서 숲 쪽으로 차를 숨겨라.”

“예.”

급히 더미에게 차를 숲 쪽으로 숨기도록 명령했고, 곧장 숲 쪽으로 차를 몰고 들어갔다.

“시동을 끄고 좌석을 제치고 뒤로 누워라.”

“예.”

날이 어두워 잘 보이지는 않겠지만 혹시라도 들킬까 봐 밖에서 보이지 않게 급히 좌석을 뒤로 누이고 누웠다.

‘제발 그냥 가라.’

현장이 조금 떨어져 있었기에 운전을 하며 그냥 지나쳐도 되지만 그러지 않고 이렇게 숨은 것은 이유가 있다.

연락을 받은 MIT에서 능력자들을 동원했을 확률이 무척이나 높았기 때문이다.

사건 현장을 지나쳐 간 차들을 추적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 나로서는 이렇게 하는 것이 최선이었다.

부우웅!!

부우우웅!!

삐요! 삐요!!

짙게 선팅이 된 차량을 선두로 사이렌을 울리는 구급차가 빠르게 지나쳐 갔다.

‘능력자들이구나.’

선두에 선 검은색 차량에서 목장에서 보았던 MIT 요원들과 비슷한 특별한 파장이 보였다.

네 명이나 타고 있었는데 숨기를 잘한 것 같다.

‘역시 예상대로구나. 정말 다행이다. 시간이 조금만 늦었어도 들켰을 거다.’

차들이 지나간 후 조금 기다렸다.

“일단 이곳을 빠져나가자. 외곽을 둘러 펜션으로 간다.”

“예.”

더미가 도로로 빠져나온 후 다른 방향으로 차를 몰았다.

해안선을 따라 나 있는 도로를 빙 둘러 움직이다가 속도를 높여 펜션으로 향했다.


* * *


저녁을 먹으러 밖으로 나왔던 박상철은 갑작스럽게 울리는 진동에 휴대 전화기를 들었다.

[MRS 005 – FIRE]

‘젠장!!’

최고 단계의 비상을 알리는 메시지를 확인한 박상철의 얼굴이 굳어졌다.

“차장님! 호출입니까?”

“그래. 난 먼저 들어가야 할 것 같네.”

“그럼, 저희도······.”

“나올 것 없네. 큰 문제는 없으니까 식사하고 오게.”

“알겠습니다, 차장님.”

비서진을 뒤로하고 박상철은 식당을 나섰다.

차장 검사실에 근무하고 있는 전미애는 창문 너머로 박상철이 급히 대검찰청 쪽으로 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저는 잠시 화장실 좀 갔다가 올게요.”

“그러십시오.”

양해를 구한 전미애는 바깥에 있는 화장실로 향했다.

“하하하! 전 프로가 한 개 피 당기나 보네.‘

“그러게요. 그냥 피우셔도 되는데.”

“그럴 수야 있나? 보는 눈이 많은데.”

“하긴 그렇겠네요.”

동료들의 예상대로 전미애는 바깥으로 나온 후 옆 골목으로 들어가 담배를 꺼냈다.

불을 붙인 후 한 모금 빤 그녀는 길게 연기를 내뿜으며 휴대 전화를 열어 단축번호를 눌렀다.

-무슨 일인가?

“지금은 특별한 일이 없을 텐데 긴급하게 돌아갔습니다.”

-그자가?

“예, 웬만한 하면 무슨 일이 있어도 식사를 하는 편인데 연락이 오자마자 곧바로 들어갔습니다.”

-알았다. 정보가 나오면 곧바로 연락하도록!

전화를 끊어진 것을 확인한 전미애는 다시 담배를 한 모금 빤 후 그대로 땅바닥에 버린 후 발로 비벼 껐다.

“전 검사님!”

“어? 김 주사님!”

“저, 여기 물수건이에요. 다들 담배 피우시는 거 아니까 다음부터는 그냥 말씀하시고 나오셔도 돼요. 그걸로 손도 좀 닦으시고 화장실에 입도 헹구고 오세요.”

“고마워요. 김 주사님.”

손에서 담배 냄새를 닦으라고 주는 것이 분명했다.

“아니에요, 그런 저는 먼저 들어갈게요.”

‘쓸데없이 없는 오지랖은!’

갑자기 나아 가슴을 철렁하게 하는 김윤철을 향해 속으로 욕을 해댄 전미애는 물수건으로 손을 닦았다.

‘통화 내용을 듣지는 못했을 거다. 분명히 내가 통화를 끝낸 뒤에 나타났으니까.’

담배를 피우면서 식당 쪽을 주시하고 있었기에 들키지 않았을 것이라는 걸 확신했다.

‘그나저나 이렇게 정보가 없으니 큰일이다. 어떻게 해서든지 정보를 빼내라고 했었는데······.’

표적에 대한 정보를 얻은 것이 최우선이었다.

문제가 발생한 것이 분명한데 박상철이 급히 대검찰청으로 간 이유가 무엇인지 알지 못해 전미애는 답답했다.

요즘 들어 박상철이 급히 움직이는 것 같은데 정보를 전혀 얻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MIT에 속해있는 것으로 파악된 특수통 검사를 유혹해 잠자리를 가진 후 파악하려 노력해봐도 전혀 알 수 없었다.

자신의 능력으로도 알 수 없다면 능력자를 동원해 보안을 강화한 것이 분명했다.

‘얼마 전부터 보안이 강화된 것도 그렇고, 표적과 관련된 일에 대해서는 내색조차 하지 않으니 큰일이군.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일단 들어가자.’

생각을 정리한 전미애는 곧장 화장실로 가서 입을 헹구고 난 뒤 태연한 표정으로 식당 안으로 들어갔다.

전미애가 들어오고 난 후에 다시 식사가 나왔고, 다들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다른 이들이 좋은 기분으로 마음 편하게 식사하는 것과 달리 김윤철은 그럴 수가 없었다.

공부하느라 지금까지 연애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한 노총각의 순정에 불을 지피는 이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으음, 저 자식이라도 한 번 유혹해 볼까? 조금만 틈을 주면 넘어올 것 같은데 말이야. 정보가 부실한 것에 문책이 내려올 수도 있으니 마음에 들지는 않더라도 한번 해보자.’

전미애는 김윤철을 유혹해 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당장은 정보를 얻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차장 검사의 직속 비서이니 나중에라도 써먹을 것 같아서였다.

“김 비서님. 우리 반주 한 잔 어때요?”

“하하하! 좋죠. 그런데 딱 한 잔 만입니다.”

“호호호! 좋아요. 이모! 여기 소주 한 병이요.”

전미애는 환한 웃음과 함께 윙크하며 소주를 시켰다.

전미애가 김윤철을 유혹하기로 마음을 먹을 즈음 연락을 받은 서철희는 몇 가지 조치를 하고 있었다.

각지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취합해 상황을 어느 정도 파악을 한 후 MIT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어느 정도 경과를 파악한 후 서철희는 이주환은 만나기 위해 상황실을 나와 펜트하우스로 가기 위해 승강기를 탔다.

도착 소리와 함께 승강기 문이 열리고 난 뒤 복도를 걸어간 그는 문을 두드렸다.

똑! 똑!

서철희는 노크한 후 조심스럽게 문을 열었다.

그가 들어선 펜트하우스 안에는 이주환이 소파에 앉아 양주를 마시고 있었다.

“무슨 일인가?”

“상황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암캐에게서 소식이 온 건가?”

“그렇습니다.”

“무슨 상황인가?”

이주환은 양주잔을 탁자에 내려놓으며 물었다.

“취합된 정보를 보면 아무래도 감시자들 때문에 MIT에 비상이 걸린 것 같습니다.”

“제주도에서 일이 터진 건가?”

“아무래도 들개들이 폭주한 것 같습니다.”

“으음, 작전이 실패한 모양이군.”

“죄송합니다. 한라산에서 MIT 요원과 들개들이 충돌한 것 같은데 신호로 봐서는 둘 다 소멸한 것 같습니다.”

“으음.”

들개들이 소멸당하는 것은 그로서도 뜻밖이었다.

이주환으로서는 전혀 생각지 못한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표적을 납치할 기회가 여러 번 있었음에도 이주환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감시자들을 역추적한 정황이 포착되었기 때문이었다.

검찰 내부의 비밀 조직인 MIT의 전력을 확인할 필요를 느낀 이주환은 기회를 기다렸다.

MIT가 보유한 능력자의 힘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들개들의 능력이 최대치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표적의 제주도행을 확인하고 작전을 실행하도록 했다.

성진의 확보와 MIT의 전력을 확인하는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하려는 작전이었다.

“상황은 어디까지 파악이 됐나?”

“아직 정확하게 파악된 것은 아니지만 무선을 감청한 결과도 그렇고 구급차가 현장으로 간 후 검찰이 긴급히 병실을 잡은 걸 볼 때 들개들은 소멸했습니다. 그에 반해 MIT 요원들은 살아있는 것이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들개들이 MIT 요원들과 충돌해 소멸했다면 남아있는 것이라고는 피와 고기 조각들뿐이었을 터였다.

구급차가 간 상황으로 봤을 때 MIT의 능력자들이 들개들과 싸움에서 이긴 것이 확실한 상황이었다.

‘내가 너무 안일했군.’

약효가 떨어질 때가 머지않은 터라 들개들이 능력을 폭주시켜 작전을 완료하리라 생각했는데 오산이었다.

들개들이 폭주해 MIT 요원들과 전투하는 것까지 예상했던 상황이지만 소멸까지는 아니었다.

MIT가 보유한 능력자가 최대치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들개들보다 훨씬 실력이 뛰어났던 것이었다.

MIT가 가지고 있는 전력을 잘못 예측한 것이기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많았다.

“표적은 어떻게 됐나?”

“현재로서는 정보를 구할 수가 없습니다.”

“골치 아프군. 다른 것도 문제가 심각한데 표적까지 놓치다니 말이야.”

“최대한 빨리 들개들을 풀겠습니다.”

“풀지 마라.”

“예?”

“어차피 노출된 상황이다. 다시 들개들을 풀면 MIT에서 의혹을 가질 테니 그냥 놔두란 말이다.”

“알겠습니다.”

들개들을 새롭게 풀지 않겠다는 뜻은 따로 감시할 자들을 보내겠다는 소리였기에 분석팀장은 입을 다물었다.

“이만 나가서 상황을 예의 주시해라. 특이한 상황이 발생하면 올라오지 말고 연락을 하도록 해라. 올라올 시간에 상황파악에 집중하도록!”

“명심하겠습니다.”

서철희는 이주환에게 깊이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 후 펜트하우스를 나섰다.

다시 승강기를 타고 상황실로 내려온 그는 요원들에게 작전 범위를 제주도로 한정하는 특별 명령을 내렸다.

최대한 정확하게 상황을 파악해야 MIT의 추적을 깨끗하게 피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서철희는 비상상황임을 깨닫고 상황실이 보유하고 있는 전 역량을 제주도로 집중됐다.

경찰과 병원을 대상으로 정보가 수집되었고, 경과가 완전히 파악된 것은 사건이 발생하고 나서 3시간 만이었다.

교통사고에 관한 내용과 중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 이들에 대한 정보가 포착되었다.

과학수사대가 추가로 급파된 것을 보면서 소멸한 들개들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무리 조사해봐야 아무것도 들개들에게서는 나올 것이 없다는 것을 알기에 서철희는 표적에 집중했다.

표적이 아직 펜션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그는 이주환의 명령을 이해할 수 있었다.

MIT가 또 다른 능력자를 파견해 표적을 보호하고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표적과 주변 상황을 확인한 그는 이주환에게 보고했다.

“MIT에서 나온 능력자가 펜션 인근에서 보호하고 있는 것을 보면 표적은 무사한 것 같습니다.”

-다행이군. 입원에 있는 자들에 대한 것은 어떻게 됐나?

“MIT에서 상태가 어떤지 철저하게 감추고 있지만, 병원장과 연결을 해 두었으니 조만간 그들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야 확실하게 대책을 세울 수 있으니 전력을 기울여라.

“예. 그런데 표적은 어떻게 합니까?”

-내가 알아서 할 테니 네 일에나 집중하도록!

“죄송합니다.”

급히 사죄를 청했지만, 전화는 이미 끊어진 상태였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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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제47장. 낚시를 위한 미끼. NEW +3 7시간 전 295 18 11쪽
146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6 572 22 12쪽
145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5 596 25 12쪽
144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4 717 23 11쪽
143 제45장. 특이한 현상.-5권. 끝. +3 20.01.13 725 26 13쪽
142 제45장. 특이한 현상. +3 20.01.12 825 26 12쪽
141 제45장. 특이한 현상. +2 20.01.11 838 27 12쪽
140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10 826 30 12쪽
139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9 833 28 12쪽
138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8 854 28 11쪽
137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7 898 30 12쪽
136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6 852 30 11쪽
135 제43장. 훈련소 잠입. +3 20.01.05 909 32 11쪽
134 제42장. 기생충? +2 20.01.04 917 28 12쪽
133 제42장. 기생충? +2 20.01.03 946 26 13쪽
132 제42장. 기생충? +2 20.01.02 941 25 12쪽
131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31 974 24 13쪽
130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2 19.12.30 982 21 13쪽
129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29 1,071 26 12쪽
128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28 1,085 32 12쪽
127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3 19.12.27 1,070 33 12쪽
126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2 19.12.26 1,096 28 12쪽
125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2 19.12.25 1,104 28 12쪽
124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5 1,063 27 12쪽
123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3 1,173 37 12쪽
122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2 1,229 29 13쪽
121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1 1,211 30 12쪽
120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0 1,243 33 13쪽
119 제37장. 에너지 젤. +1 19.12.19 1,224 37 13쪽
118 제37장. 에너지 젤. +3 19.12.18 1,292 31 12쪽
117 제37장. 에너지 젤. +2 19.12.18 1,307 32 12쪽
116 제36장. 변이자의 출현.-4권. 끝. +1 19.12.16 1,291 30 13쪽
115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5 1,337 35 12쪽
114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4 1,382 33 12쪽
113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3 1,383 37 13쪽
112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2 19.12.12 1,422 40 12쪽
111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1 1,452 35 12쪽
110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10 1,498 38 12쪽
109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9 1,477 37 13쪽
108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8 1,560 37 12쪽
107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7 1,627 44 12쪽
106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6 1,559 46 13쪽
105 제33장. 능력의 근원. +1 19.12.05 1,618 42 12쪽
»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1,588 45 12쪽
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1,636 42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1,632 49 12쪽
101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2.01 1,723 46 12쪽
100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30 1,760 44 12쪽
99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29 1,729 44 11쪽
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789 47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795 48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786 54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773 48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765 46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822 42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865 45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835 41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864 46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1,899 47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1,958 45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1,957 49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2,003 54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974 50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026 46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2,074 54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2,058 56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2,117 53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2,072 52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2,090 54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2,111 59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2,155 56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120 59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162 55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163 60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170 58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2,264 59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2,235 58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2,199 62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2,225 57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203 60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214 60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2,260 59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2,211 62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2,244 59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2,501 61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2,465 63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2,437 55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2,444 63 11쪽
59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2 2,501 59 12쪽
58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1 2,567 58 12쪽
57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2 19.10.31 2,594 61 12쪽
56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519 69 12쪽
55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493 65 13쪽
54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0 2,528 69 11쪽
53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2,521 63 12쪽
52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2,514 66 12쪽
51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29 2,641 64 12쪽
50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2 19.10.28 2,700 71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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