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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영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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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다차원 코인 전쟁

웹소설 > 작가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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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르영
작품등록일 :
2018.01.07 14:34
최근연재일 :
2020.01.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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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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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2쪽

제31장. 꼬리를 찾다.

모든 것이 연결될 때




DUMMY

“이번 일은 누구의 의뢰를 받은 건가?”

“불독이 의뢰한 일이다.”

“불독이 누구지?”

“오리온파 행동대장이다.”

“그렇군. 지금 그자가 어디에 있나?”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몇 달 전 나에게 의뢰를 하고 한국을 떠났으니. 하지만 귀국했다는 소식은 없으니 지금 일본에 있을지도 모른다.”

“으음······.”

의뢰를 한 자가 일본에 있다는 말에 부모님의 교통사고를 일으킨 능력자가 생각이 났다.

체형과 얼굴 윤곽으로 그동안 놈을 추적해 나간 결과 놈이 일본으로 출국했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불독이라는 자가 어떻게 생겼나?”

“매부리코에 가늘게 찢어진 눈, 복싱과 레슬링을 해서 덩치가 좋다. 특히 승모근이 발달해서 어깨가 두툼한 편이다.”

물속에서 촬영한 것이라 이목구비를 자세히 확인하지 못했지만, 이자가 말한 것과 비슷한 외형이다.

‘으음, 그자가 맞는 것 같군.’

단서를 찾은 것 같다.

“그자와 연락할 수 있나?”

“내가 직접 못하고, 연락해 올 때만 만날 수 있다.”

“그렇군. 언제까지 감시하기로 했나?”

“임무 종료 시기는 별도로 연락하기로 해서 기한이 없다.”

‘그놈을 만나기가 쉽지 않겠군.’

연락하는 체계를 보니 언제든지 꼬리를 자를 수 있는 것 같아 놈을 만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다.

‘그렇다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니까.’

연락 없이 꼬리를 끊는 것이 문제지 한 번이라도 연락이 오면 놈을 쫓을 수가 있으니 그다지 걱정은 없다.

“MIT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가?”

“검찰 내에 있는 비밀 조직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 표적을 지켜보는 것도 알고 있다.”

“알면서도 감시를 한다는 건가?”

“우리는 감시만 하면 된다. 들개들이 표적을 위협하지만 않으면 MIT도 우리를 어떻게 할 수가 없을 테니까.”

검찰에서는 이들의 윗선을 찾고 있으니 상황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감시하는 중이다.

형태를 보면 이들은 점조직의 말단이 분명하다.

검찰의 비밀 조직인 MIT에서 감시하는 걸 알면서도 여유를 보이는 걸 보면 만만치 않아 보였다.

“그렇군. 그러면 감시한 것 대해서 어디다 보고를 하지?”

“자료를 작성해 인터넷에 올리기만 하면 된다.”

“어떻게 띄운다는 건가?”

“아무 사이트나 들어가서 게시판에 적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끝인가? 지시를 받거나 하는 일은 없나?”

“그저 감시하고 보고하면 끝이다. 표적에 대한 지시도 내려오지 않는다.”

“너희 말고 표적을 감시하는 다른 자들이 있나?”

“그건 모른다.”

‘으음, 확실히 버리는 패군.’

이자에게 의뢰한 불독이라는 자 이외에는 연결고리가 없고, 임무의 형태를 보면 내 짐작이 확실한 것 같다.

‘아무래도 MIT가 감시하고 있어서겠지. 이런 식이면 불독이라는 자가 먼저 연락이 오기 전에는 이놈들의 윗선을 찾는 것이 어려울지도 모른다.’

불독이 이미 일본으로 나간 상태라면 잠적한 것일 테니 먼저 연락을 해오는 일은 없을 것 같다.

기껏 잡았는데 놈들에게 버려진 패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무척이나 아쉬웠다.

‘특정한 이가 아니라 무작위로 보고가 된다면 잡기 틀렸다고 봐야 하지만 포기할 수는 없다. 인터넷에 올린다 했으니 어쩌면 추적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내 능력이라면 보고 내용을 쓴 사이트를 통해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놈들의 실체를 잡을 수 있을지도 몰랐다.

‘지금은 그 방법밖에 없다. 시간이 없으니 이 자가 컴퓨터를 조작하면 자동으로 전송이 되도록 좀비로 만들자.’

추적을 포기할 수 없기에 시야를 전환한 후 예전에 만들어 두었던 해킹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인식시켰다.

활성화가 되면 네트워크 접속 주소와 입력한 내용이 나에게 전송되도록 만들어진 것이다.

이미 머릿속에 구축된 프로그램이라 1초도 채 걸리지 않아 완벽하게 깔렸다.

그것만이 아니다.

불독이 연락할지도 몰라서 가지고 있는 휴대 전화기에도 간단한 추적 프로그램을 깔았다.

‘능력이 높아지니 좋군. 이제 된 것 같으니 이만 내려가도록 하자.’

시간을 많이 허비한 상황이라 더 있을 수가 없다.

프로그램을 깔아두었느니 상황에 따라 추적을 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오피스텔을 나와 문을 닫고 승강기로 갔다.

열쇠 구멍에 넣었던 젤은 이미 윤활유처럼 변해 손잡이 안으로 스며들었으니 침입한 흔적은 남지 않았을 것이다.

승강기를 타고 지하로 내려와 지하주차장을 가로질러 1층으로 올라간 후 제과점으로 가서 카스텔라를 샀다.

그리고 곧바로 병원으로 올라가는 승강기를 탔다.

‘쓸모가 많은 것 같으니 틈틈이 훈련을 해보자.’

전이된 기억의 주인이 그 세계의 군대에서 활동할 때 훈련받았던 것들이 쓸모가 많은 것 같다.

굳이 바깥에서 훈련하지 않아도 되니 틈틈이 익혀 놓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런 식으로 움직여야 할 일이 많을 테니 말이다.

‘그나저나 준우 형도 이런 걸 알고 있을까?

준우 형이 국정원의 블랙으로 활동하는 중이라 내 머릿속에 있는 것들을 알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렇지는 않을 거다. 지금의 기술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니까. 나중에 준우 형을 보게 되면 한번 물어보고 모르고 있으면 지금 시대에서 쓸 수 있는 것 정도는 알려 주자.’

블랙으로 활동하게 되면 위험한 일이 많을 테니 쓸 만한 것으로 알려주는 것이 나을 것 같다.

무공을 익히고 있다고 해도 위험할 수 있으니 말이다.

승강기를 타고 병원으로 가 부탁했던 간호사에게로 갔다.

“다녀 왔습니다.”

“할머니는 MRI 검사가 지금 끝나서 처치실에서 링거를 맞고 계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선생님께 가봐.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설명해 주실 테니까 말이야.”

“알겠습니다.”

의사에게로 가니 더미의 상태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다.

알츠하이머라는 설명과 함께 꽤 중증이라서 위험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병이 더 진행되면 거동조차 불편할 수 있으니 간병인을 두고 보살피는 것이 고려해 보라는 말도 들었다.

생각해 보겠다고 하자 접수처에서 치료비를 계산하고 처방전을 받아 가라는 말을 듣고 의사와의 면담을 마쳤다.

접수처에서 계산하고 난 뒤 처방전을 받았다.

1층으로 내려가 약국에 가서 처방전을 냈다.

‘중간에 이상이 생기면 큰 병원으로 가라고 의사가 그랬지만 갈 일은 없을 거다.’

대학병원에서 더미에게 자백제와 알츠하이머를 유발하는 약물을 집어넣은 자들이다.

다시 놈들이 장악한 병원에 가게 되면 놈들이 무슨 짓을 저지를지 알 수 없어 그렇게는 할 수 없다.

어쩌면 더미를 제거하려고 수를 쓸지도 모르니 말이다.

앉아서 놈들을 확인하며 기다리다가 약사에게서 두 달 치의 분량의 약을 받을 수 있었다.

‘얼른 올라가자.’

약값을 계산하고 병원으로 올라갔다.

링거를 다 맞을 때까지 기다리다가 더미를 데리고 아래로 내려가 택시를 잡기 위해 도로로 갔다.

‘문제는 없겠군.’

감시자들이 별다른 행동 없이 건너편 도로에서 오피스텔을 지켜보고 있다.

문제없이 처리된 것 같아 안심이다.

마침 근처로 다가오고 있는 택시가 있었다.

손을 흔들어 택시를 잡은 성진은 곧장 집으로 갔다.


* * *


성진이 오피스텔에 있는 병원을 떠나 집에 도착했을 무렵 의식을 잃었던 김춘성이 고개를 흔들며 깨어났다.

“으으음. 머리가 왜 이렇게 아프지? 이런!”

머리가 아파 신음을 흘리며 머리를 짚던 그는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뭔가 벌어진 것이 분명하다. 일단 상황은 전파하자.”

자신의 상태가 조금 전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차린 김춘성은 곧바로 시계 옆에 달린 용두를 잡아 뽑아 매뉴얼에 따라 누르고 뽑기를 반복했다.

몸에 약간의 이상이 생긴 것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일 수도 있는 일이었지만 그가 이렇게 행동하는 것은 자신에게 의뢰를 준 불독에게서 철저하게 훈련받은 결과였다.

얼마 후 시계에서 흰 연기가 피어올랐다.

내장된 장치가 신호를 보내고 자체 폐기가 되는 과정에서 흘러나오는 연기였다.

“흔적을 지워야 한다.”

김춘성은 키보드에 손을 얹고 그동안 자신이 찾아 들어간 프로그램을 닫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마스터 레벨의 권한을 부여받을 때 얻은 코드를 사용해 최종 종료 버튼을 눌렀다.

누군가 침입자가 있어 봤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기에 연결 자체를 끊어 버린 것이다.

김춘성이 취한 조치 탓에 성진의 집 근처에 도착해 감시를 이어가던 이들에게도 신호가 갔다.

그들이 차고 있는 손목시계에서도 흰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었던 것이었다.

“후우우, 이상이 생긴 모양이군.”

“MIT가 움직인 모양이다.”

“신호를 보면 아직 놈들에게 잡힌 것은 아닌 것 같으니 우리도 준비해야겠다.”

“아무래도 복용해야겠지?”

“그래야지. 이제 시작된 것 같으니까 말이야.”

상황 요원이 당한 이상 MIT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거라고 판단한 두 사람은 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냈다.

그것은 엄지손가락만 한 투명한 캡슐 같은 것이었는데 그 안에는 약물이 들어있었다.

두 사람은 캡슐 끝에 붙어 있는 버튼을 같은 것을 눌렀다.

그러자 중간에 있던 칸막이가 사라지고 푸른색의 약물이 붉은색 약물로 스며 들어갔다.

완전히 섞이는 듯 두 약물의 색이 검은색으로 변했다.

두 사람은 망설이지 않고 캡슐을 입에 넣은 후 삼켰다.

잠시 후 그들은 자신들의 몸 안에 차오르고 있는 특별한 힘을 느낄 수 있었다.

“후우우, 기분이 좋군.”

“그러게. 이런 느낌이라니 말이야.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는군.”

“이번 임무만 성공하게 되면 마지막 기회가 주어질 테니 반드시 완수해야 한다.”

“그래야지. 이렇게 신약을 사용할 기회를 얻는 것도 흔하지 않으니까 말이야.”

“그래. 우리에게 실패는 없을 거다”

두 사람이 복용한 캡슐은 MIT가 움직이고 있다는 상황을 확인하고 능력자를 상대하기 위해서 김춘성이 준 것이었다.

캡슐은 두 가지 효과가 있다.

첫 번째 붉은색 약물은 잠재력을 분출시키는 격발장치다.

완전한 각성이 아니라 잠재된 능력을 깨우는 것으로 3개월 동안 특별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일반인을 이용해 능력자 집단을 상대하기 위해 만들어낸 일종의 버프를 주는 약물이었다.

붉은색 약물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복용하게 되면 특별한 능력을 발휘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잠재력을 쓴 대가로 한 줌 핏물로 녹아버린다는 것이었다.

두 번째 푸른색 약물은 조금 다른 효과를 있었다.

복용하면 무의식에 걸려 암시가 깨어나게 되고 이를 통해 금제가 발동하도록 만들어졌다.

생명력의 근간과 연동하는 터라 능력자라 할지라도 비밀을 캐내지 못하게 만드는 금제가 펼쳐지는 것이다.

적에게 붙잡히더라도 자신이 속한 곳의 비밀과 캡슐에 대한 것을 발설하지 못하게 하는 안전장치였다.

이런 위험성을 모두 알면서도 두 사람이 약물을 서슴없이 복용한 것은 이유가 있었다.

부여된 임무를 완수한 후에 그들이 속한 조직에서 지급되는 약물을 간절하게 원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복용한 약물의 부작용을 해소해주기도 하지만, 거기에 더해 그들이 꿈에도 바라는 능력을 완전히 각성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무술을 익혀 최고 수준에 올랐던 두 사람이었다.

기를 사용하는 무인이 되어 초인의 경지에 오르기를 소원했던 두 사람은 꿈이 좌절되자 다른 길을 택했다.

실전 무술을 익혀 무인이 되고자 했지만 그럴 수 없었던 두 사람으로서는 이것이 꿈을 이룰 마지막 기회였다.




새로운 세상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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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5 594 25 12쪽
144 제46장. 세상에 던진 파문. +3 20.01.14 714 23 11쪽
143 제45장. 특이한 현상.-5권. 끝. +3 20.01.13 722 26 13쪽
142 제45장. 특이한 현상. +3 20.01.12 823 26 12쪽
141 제45장. 특이한 현상. +2 20.01.11 836 27 12쪽
140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10 824 30 12쪽
139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9 831 28 12쪽
138 제44장. 더미의 죽음. +3 20.01.08 852 28 11쪽
137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7 897 30 12쪽
136 제43장. 훈련소 잠입. +2 20.01.06 851 30 11쪽
135 제43장. 훈련소 잠입. +3 20.01.05 908 32 11쪽
134 제42장. 기생충? +2 20.01.04 916 28 12쪽
133 제42장. 기생충? +2 20.01.03 945 26 13쪽
132 제42장. 기생충? +2 20.01.02 940 25 12쪽
131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31 973 24 13쪽
130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2 19.12.30 981 21 13쪽
129 제41장. 도현이 가진 사연. +3 19.12.29 1,070 26 12쪽
128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28 1,083 32 12쪽
127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3 19.12.27 1,068 32 12쪽
126 제40장. 변이자의 출현? +2 19.12.26 1,094 28 12쪽
125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2 19.12.25 1,102 28 12쪽
124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5 1,061 27 12쪽
123 제39장. 완벽해진 네 번째 단계. +1 19.12.23 1,171 37 12쪽
122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2 1,227 29 13쪽
121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1 1,209 30 12쪽
120 제38장. 스카이 네트워크. +1 19.12.20 1,242 33 13쪽
119 제37장. 에너지 젤. +1 19.12.19 1,222 37 13쪽
118 제37장. 에너지 젤. +3 19.12.18 1,290 31 12쪽
117 제37장. 에너지 젤. +2 19.12.18 1,305 3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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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5 1,335 35 12쪽
114 제36장. 변이자의 출현. +1 19.12.14 1,380 33 12쪽
113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3 1,381 37 13쪽
112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2 19.12.12 1,420 40 12쪽
111 제35장. 또 다른 특별 코드. +1 19.12.11 1,451 35 12쪽
110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10 1,497 38 12쪽
109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9 1,476 37 13쪽
108 제34장. 청와대를 뚫다. +1 19.12.08 1,559 37 12쪽
107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7 1,625 44 12쪽
106 제33장. 능력의 근원. +2 19.12.06 1,558 46 13쪽
105 제33장. 능력의 근원. +1 19.12.05 1,618 42 12쪽
104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2 19.12.04 1,587 45 12쪽
103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3 1,635 42 11쪽
102 제32장. 폭주하는 감시자들. +1 19.12.02 1,632 49 12쪽
»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2.01 1,723 46 12쪽
100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30 1,760 44 12쪽
99 제31장. 꼬리를 찾다. +1 19.11.29 1,729 44 11쪽
98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8 1,789 47 12쪽
97 제30장. 변화의 시작. +1 19.11.27 1,795 48 13쪽
96 제30장. 변화의 시작. +2 19.11.26 1,786 54 12쪽
95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5 1,773 48 12쪽
94 제29장. 두 번째 탈출. +1 19.11.24 1,765 46 11쪽
93 제29장. 두 번째 탈출. +2 19.11.23 1,821 42 11쪽
92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2 1,863 45 12쪽
91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2 19.11.21 1,834 41 11쪽
90 제28장. 또 다른 감시자들. +1 19.11.20 1,863 46 11쪽
89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 3권. 끝. +1 19.11.19 1,898 47 12쪽
88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8 1,956 45 12쪽
87 제27장. 비밀을 밝히다. +1 19.11.17 1,956 49 11쪽
86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6 2,002 54 11쪽
85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1,972 50 12쪽
84 제26장. 아버지가 남긴 단서. +1 19.11.15 2,025 46 12쪽
83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2 19.11.14 2,072 54 12쪽
82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4 2,056 56 12쪽
81 제25장. 발전하는 능력. +1 19.11.13 2,115 53 12쪽
80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3 2,071 52 12쪽
79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1 19.11.12 2,089 54 12쪽
78 제24장. 범문의 기이한 효과. +2 19.11.12 2,110 59 12쪽
77 제23장. 감시를 받다. +2 19.11.11 2,154 56 12쪽
76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119 59 11쪽
75 제23장. 감시를 받다. +1 19.11.10 2,161 55 12쪽
74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161 60 12쪽
73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1 19.11.09 2,169 58 12쪽
72 제22장. 연극을 시작할 때다. +2 19.11.08 2,263 59 11쪽
71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8 2,233 58 12쪽
70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1 19.11.07 2,198 62 11쪽
69 제21장. 사고로 위장된 테러. +2 19.11.07 2,224 57 11쪽
68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202 60 12쪽
67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1 19.11.06 2,213 60 12쪽
66 제20장. 사건의 시발점. +2 19.11.05 2,259 59 12쪽
65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5 2,210 62 12쪽
64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1 19.11.04 2,243 59 13쪽
63 제19장. 그날이 다가왔다. +2 19.11.03 2,500 61 12쪽
62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 2권. 끝. +1 19.11.02 2,464 63 12쪽
61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5 19.11.02 2,436 55 11쪽
60 제18장. 누군가의 야망. +1 19.11.02 2,443 63 11쪽
59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2 2,499 59 12쪽
58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19.11.01 2,565 57 12쪽
57 제17장.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 +2 19.10.31 2,592 60 12쪽
56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517 68 12쪽
55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1 2,491 64 13쪽
54 제16장. 운기를 배우다. +1 19.10.30 2,526 68 11쪽
53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2,519 62 12쪽
52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30 2,512 65 12쪽
51 제15장. 무공을 전수받다. +1 19.10.29 2,639 63 12쪽
50 제14장. 다시 만난 유준우. +2 19.10.28 2,698 7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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